오늘이 지나면.....

가정육아 · #698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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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맘 · 2012-02-10 13:25:03 · 조회 819
 ㅎㅎ  해방임다,...ㅋㅋ 머 해방이라는게  산규에 들가서 출근 안한단 말임다....

회사 나와서 별루 힘든건 없는데,,,아침에 딱 시간맞춰 일어나 출근하는게 부담됏숨다.....

담주부터는 멀할까..... 입원준비나 하고 ,,, 애기 옷, 이불이랑 싯어서 해볕에 바싹 말리우구.....

그나저나  애낳을꺼 생각하니 아픈거 또 어케 참을까  좀 무섭심다.....둘째 낳은분들  처음하고 어케 다른가 좀 알려주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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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4)

ほほこ · 2012-02-10 13:26:15
와,,좋겟슴다,ㅎㅎ 집에서 윳크리 행복한 태교 잘하쇼.ㅋㅋ

무서우면 무통분만도 생각해볼만하잼까.
ほほこ · 2012-02-10 13:27:03
아,,글구 출산이란건 그때가봐야 안다는같습데다,,,주치의사도 예상못할때 잇짐..내 애기 낳아보기전에 절반 통달햇슴다.ㅋ
무니맘 · 2012-02-10 13:31:58
ㅎㅎㅎ 그러게 말임다,,,출산이 번마다 틀리고 반응두 다 다름다,,나 이번임신에 무니때보다 넘 힘들어서 낳을때는 무니때보다 쉬울까 제좋은 생각해봄다.... 태교는 몰라도 내 맘대로 시간 안배 하고 싶숨다..ㅋㅋ 무통분만두 애낳는 순간은 고통이 한가지랍데다.... 암튼 린박해 오니 쬬곰 무섭숨다...ㅋㅋㅋ
진선ㅁi · 2012-02-10 13:27:55
벌써 낳을때 됏소 ?
와~~~~~~~~~~~
죽여줘 ~~~~


언니 홧팅 !
뱃속에 아들이 힘이 쎄서 인차 나올께 !!
아자아자 !
무니맘 · 2012-02-10 13:33:25
선미야,,임신한게 금방같은게 낳을때 돼간다야~~

늙으니 두려움도 많아지고....암튼 이번엔 좀 시원하게 덜아프구 빨리 나왓음 좋겟다..ㅋㅋ
さくらんぼ · 2012-02-10 13:30:38
무니맘 벌써 출산휴가에 들어가시네요 ,금방 임신이라고 글 올린거 같은데요 ㅎㅎㅎ
둘째라서 인차 나올꺼에요 .무서울꺼 없습니다 ,다들 둘째는 헐게 낳는다고 합니다 .
울집 아래층 애기 엄마는 2살차이로 둘째 낳았는데 글쎄 남편이 병원에 도착하기전에 혼자서 첫애 델고 병원가서 낳았다고 합니다 ㅎ
무니맘 · 2012-02-10 13:36:49
사꾸란보님 들려줘서 고마워요~~~ 혼자 첫애델구 가서 낳앗다는 분 대단함다,,나도 그렇게 불시로 입원할까봐,, 우리 병원은 애델고 못온다고 해서 누군가 와서 입원수속 시켜야 하잴까 이런걱정하면서...
darnim53 · 2012-02-10 13:31:18
무니맘님, 소로소로 담주부터 산휴임까? 전업주부데뷔 추카함다^^
집에 그냥 있는것도 답답함다.ㅎㅎ 밥하고 설겆이하고 집거두고 빨래하고 책보고 산보하고...
저는 애기빨래 벌써 다 해버리고, 입원가방도 챙겨놨슴다.ㅋㅋ
무니맘님은 둘째라서 쉽게 출산할것같슴다!
무니맘 · 2012-02-10 13:43:18
ㅎㅎㅎ 달님,, 난 우에 애가 잇어서 아마도 애 아침은 울 시엄니 오시기전까지 내가 챙겨야 하구...마중두 가야하고 시간이 넘 충족한건 같잲숨다,,ㅋㅋ 심심하면 애낳을때까지 쉼터와서 놀아야죠..ㅋㅋㅋ
사진사마눌 · 2012-02-10 13:33:27
내일부터 쉬는구나 ^^ 수고 많았다 .

그래도 집에서 몸 잘 챙기고 너무 걱정말아 ~

둘째는 첫째때보다 많이 쉽다고 들었다 ㅎㅎ
무니맘 · 2012-02-10 13:49:53
언니,,ㅎㅎ 글세 나두 쉬웟으면 좋겟는데....담주 툐욜 변동없지??

같이 점심 냠냠 하굥~~
사진사마눌 · 2012-02-10 13:53:32
그럼 ㅎㅎ
이쁜이 만나는데 당연 오케이지~
오전에 살짝 어디 들렸다가 갈꺼니까
혹시 늦어질꺼 같으면 미리 연락할께 ㅎㅎ

점심 메뉴는 생각해줬어 ?
그날은 너가 가자는곳으로 GoGo ~~~ ㅎㅎ
Gemini · 2012-02-10 13:37:23
무니맘님 래일부터 출산휴가 들어감까.좋겠습니다,ㅋㅋ
전 아직 3월말까지 간바르해야함다.
님도 둘째 낳는거 무섭슴까?저두 지금 겁먹고 어떻게 견딜가 생각함다.
첫째때 너무 호들갑떨어서 간호사가 저보고 중국사람은 다 이렇게 가만못해서 제왕절개하는가 묻습데다,ㅎㅎ
무니맘 · 2012-02-10 13:51:40
하하하~~~ 그랫숨까??

난 소리 안치고 꼭참는 성격이라 의사샘님이 내처럼 참는 중국사람 첨 봣다 합디다...
울 남편두 내 아픈거 참는데두,,,안아픈가해서,,, 소리 안치는거봐선 애낳기는 멀엇구나 하고 말햇숨다....
만남1 · 2012-02-10 13:41:19
시간이 빠르구나.
너의 임신소식을 들은지 어제같은데 이제 산큐라...
즐태하고 매일매일 해피하게 보내라.
무니맘 · 2012-02-10 13:53:20
만남아,,오랫만이다....

그러게 ,,금방 임신한거 같은게 지금 배가 남산만해서 키작은 내가 완전 뒤로 꽁지게 생겻다~~~

담주부터 휴식들간다니 지금 둘째 출산 맘준비하느라,,,ㅋㅋ
skyyan · 2012-02-10 13:49:10
ㅋㅋ
산휴 들가는 모이구나...
둘째는 성별은 아오?
남은 시간 즐태하고 이쁜 아기 낳소...
사진 냉큼 올리고
무니맘 · 2012-02-10 13:54:37
니 여길 오긴오는구나,,넘오래 못본거 같다야.....
애는 잘크니?? 성별은 언녕 알앗지,,,하늘이 내맘대로 안해줘서 글치,...

애낳음 인차 여기 뽀또하마~~ㅋㅋㅋ
skyyan · 2012-02-10 13:58:09
ㅋㅋ
무니 남동생이요?
아들 부자구나---
나두 둘쨰는 아들 욕심나는데---

회사서---심심할떄 들다보긴 하는데---아는척할새가 없소.
집오면 컴터 들다보기 싫구..
오늘은 운서가 감기기운이라--회사 휴식이래서 뚜뜨리고있지무
무니맘 · 2012-02-10 14:09:21
이긍,,, 운서가 아프구나,,,요즘 감기도니깐....,빨리 나아야지...

나두 둘째는 딸이랫음 햇는데 ㅋㅋㅋ 머 이제 이러구 보니 아들두 좋다,,낳을때 넘 아프지 말고 제꺽 건강한 아들이 불쑥 태여낫음 좋겟다....
벨고기 · 2012-02-10 13:55:20
첫째도 아들....
둘째도 아들...

아들복이 많네...

심심하므 요번주 시찰하라 갈까? .....ㅋㅋㅋ
수미 · 2012-02-10 14:03:16
가지 맙소
배 큰 여자 오줌 마려바 ㅋ한시간 5번 정도 ?ㅋㅋㅋㅋ
화장실 들락거리기 눈치 보이끄마 ㅋㅋ

낳은담에 보러 갑소 ㅋ
무니맘 · 2012-02-10 14:12:35
ㅎㅎㅎ 저 아즈바이는 울집와서 절대 눈치 안보는 아즈바이다,,,ㅋㅋ

주말에 와서 밥이래두 해주겟는지,,ㅋㅋ 신벗구 들어오자마자 전기요 켜구 이불 뒤집고 앉는데...
무니맘 · 2012-02-10 14:49:41
ㅎㅎㅎ 야 수미야,,니 일케 말하면 그냥 일어나두 화장실 가는가 하잲게???ㅋㅋㅋ
강이엄마 · 2012-02-10 13:55:42
벌써 산휴들어감까? 정말 빠름다에

둘째 낳을때 다른것 괜찮은데 낳고 아래배가 이틀 아펐음다 ㅎㅎ

의새샘이 그런데 둘째래서 자궁회복이 첫애하고 늦다면서 통증도 좀 길답데다 ㅎㅎ

남은시간 잘보내고 이쁜애기 낳으세요 ㅎㅎ
무니맘 · 2012-02-10 14:15:04
강이엄마,,,그렇숨까...

아래배 아프구나,,ㅜㅜㅜ 각오해야 겟숨다,,,
내 강이엄마보다 나이 잇어서 아마 더 아플거 같은게...
유우미 · 2012-02-10 14:00:41
벌써 그렇게 됐니?
ㅎㅎㅎㅎㅎ
부모님은 오셨어?
난 어제까지 정신없이 지냇다
오늘 숨좀쉬겟다야
무니맘 · 2012-02-10 14:20:19
현이 좀 나앗니?? 부모님은 28일날에 오셔....

애가아프니 힘들겟다.. 너두 몸돌보며 간호해라,,, 네가 쓰러질라...남편한테 떠밀건 밀고..ㅋㅋ .
동그람 · 2012-02-10 14:09:02
언니,무서운 소리하는데..
내 아는 언니도 둘째 낳을때 고생많이 했답데.
낳는건 시간상 빠르다고 하지만..
신체상 좀 약해서 첨 류산기도 겪고 출산시 출혈도 좀 있었고..
반면에 내 아는 조산사는 둘째랑 낳을때도 38주까지 자전거 타고다녔구
히비야 공원가서 산보랑하고..그랬답데..
총적으로 몸관리니깐..
해방받았으니 태교도 힘내고 엄마도 신체건강하도록 힘내오..
무니맘 · 2012-02-10 14:26:38
동그람아,,그랫다니?

태교는 무니때두 별루 안햇다,,워낙 그렇게 셈세한 편이 아니라,,ㅋㅋㅋㅋ

자전거는 나두 저번주까지 탓는데 곁에서 넘 주의줘서 이젠정말 다시 타지 말아야지,,ㅋㅋ 배가 커서 다리 돌굴때 올라오면 배에 부딪힐것처럼 부디하당..ㅋㅋ
만사형통하리라 · 2012-02-10 14:18:36
그냥 에, 정신없이 아픕니다.

첫애때는 그래도 주기란게 있잼까. 진통이 5분간격 뭐 이런거.

이건 진통오기 시작하면, 그냥 1분간격, 그냥 줄곧 아픈거같습니다.

글고 아이가 빨리 나옵데다.

둘째때는 진통이 10시반쯤에 살살 시작되더니, 12시다되가서부터 본격적으로 아파서, 1시반에 나왔습니다.
무니맘 · 2012-02-10 14:28:19
ㅎㅎㅎ 정신없이 아픔다??ㅎㅎㅎㅎ 그래도 정신차려야죠네...ㅋㅋㅋ

죽어도 한번이겟짐... 난 이게 마지막임다,,ㅋㅋ 더 못낳겟숨다,,ㅋㅋㅋㅋ
현이엄마 · 2012-02-10 14:38:46
무니야....벌써 산큐 들어가는구나.진짜 빠르다.
모두들 둘째는 첫애보다 빠르다구 하더구만
그래두 다 같은곳으루 나와야하니 그만큼 바쁘겠지.ㅋㅋㅋㅋ
산큐들어거문 많이 걷기두 하구 마음 편히 가지구 ...
둘째 태여나문 여기 뽀도우두 잊지말구..옹.ㅋㅋㅋ
무니맘 · 2012-02-10 14:42:00
현이맘아, 빠르지?? 우리둘째 내 배속에서 날리낫다,,비좁다고 마구 기지개펴고 밀어놓는지,배가죽이 아포 죽갯어...

지금 글잖아도 애낳으면 여기 인차 뽀도하길래서 내 아나로그 핸폰을 아이폰을 바꿀까 궁리중이다,,캬캬~~

너희들이 보구싶어서,,입원해도 인터넷할수 잇게슬..ㅋㅋㅋ
yasuragi · 2012-02-10 15:13:25
언니 ,,,드디여 쉼니까 ??

나는 요즘 몸이 안좋아서 오후에만 회사 나옵니다 ,,

그리고 부모님 챈정 벌써 받앗나요 ??우리는 아직 신청두 안했는데 ...잘 내려올까 근심입니다 ..

언니 이번주 일요일에 못오지 ,,,ㅎㅎ

내 닭밥으 좀 해볼라구 ...
오실수 잇으면 오쇼 ,,,ㅎㅎ

다음주부터 푹 쉬구 ...
애기 잘 나오길 바랄께요 ..

실은 나두 되게 무서워요 ...ㅎㅎ
무니맘 · 2012-02-10 15:31:30
샘님,,,ㅎㅎ 드디여 쉬게 됏숨다.... 몸은 왜? 병원에서 조심하라 햇나보죠?? 암튼 막달인데 좀만 견지하면 디니깐 홧팅~~

부모님 요청은 울 시엄니 비자 신청 없이 한국에서 그냥 뱅기표 사갖고 오심다... 요즘 출산간호 비자 잘 나온다는데 걱정할 필요없잼까....

닭밥 먹구 싶어라~~~ ㅋㅋ 아까 글잖아도 장금이 언니랑 말 좀 햇는데,,,나두 가구싶은데 ,,

내 요즘 위가 넘 부디해서 전차만 타도 메슥메슥,,, 글서 아쉬운대로 포기 함다....

우리 언니들 보면 문안 전해주쇼...건강한 애기낳구 우리 만나기셔~ 모를게 잇음 물어봐~~ 내 선배니깐...캬캬~
yasuragi · 2012-02-10 16:44:26
우리 매주 얼굴 보다가 아이 봐서 그런지 ,,,혼자서 어찌나 외로운지 ,,
사람정이 무섭습니다 ..토일은 집에서 먹구 자구 먹구 자구 돼지지무 ,,완전이 ..

그래서 이번에 내 또 언니들이 온다니까 ,,벌써부터 ,,
좋아가지구 ,,닭밥두 준비하구 우리 음식 만들려도 설칩니다 ...ㅎㅎ

언니 전차 앉으면 답답하죠 저도 그렇습니다 ,,,이제는 배 많이 나와서 숨두 차구
무섭기두 하구 ,,,올만에 언니 보구 수다 떨어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

장금이 언니 ...
그러잖아두 ,,료리 머 들구 온다는게 ,,기대 됩니다 ㅎㅎ
무니맘 · 2012-02-10 16:47:09
아까 나나님 어디 갓숨까??ㅜㅜㅜ 경험담 잘봣숨다,,,, 금방 손님이 와서 자리비워서 미처 답플 못달앗는데 플이 지워졋네요....

암튼 내용을 고맙게 잘 봣숨다..... 힘내야죠~~ 엄마는 위대하답니다...ㅋㅋ
원 · 2012-02-10 17:16:04
ㅎㅎㅎ 래일부터 산뀨라서 좋겠심다 ㅎㅎ

푹 쉬면서 즐태하세요 ㅎㅎ

나도 요즘 마마도모 새로 찾아서 어슬렁거리면서 다니는게 넘 재밌는거 같아요 ㅎㅎ

제가 먼저 애기 낳을테니 둘째 낳은다음 경험담 적어드리죠 ㅋㅋ
무니맘 · 2012-02-10 17:25:49
그렇숨까..원님이 당장임까?? 경험담 절대적으로 플리즈~~ㅋㅋㅋㅋ

이쁘고 건강한 애기 낳으세욤~~
당근 · 2012-02-10 21:29:31
미샤야 당장 산규에 들어가네.ㅎㅎ 저번에 내가 아들같다구 했는데 맞췄네.

배아프기 시작하면 아픈 간격이 쫌 길어두 병원에 연락에서 십분이나 오분에 한번씩 아프다고 해놓고 병원 미리 가는게 좋을꺼다.병원가기전 ①밥꼭 챙겨먹구(난 안먹구 갔다가 애날때 힘들어 혼났다. 밥안먹구 온거 엄청 후회되더라.아프면서도 먼 생각이 글케 많이 나든지..ㅎㅎ 첫애낳는 그 고통두 다시 새록새록 되살아나고..분만 시간은 많이 단축되겠지만 그 그고통은 똑같다는거..)②샤와하고 머리꼭 감고 가라. 애낳고는 당분간 뜨거운 타올 병원에 부탁해서 몸을 닦아라.

둘째때는 그래도 한번 겪었던거라 처음보다 더 여유가 있을꺼니까 넘 겁먹지 말구 힘내라.
무니맘 · 2012-02-14 12:13:35
애낳을때 되니 니 말이 새록새록 떠올라서,,,아플게 무섭다야,,ㅋㅋㅋ

니말대로 밥두 먹구 잘 챙겨서 가야지...그래야 힘내서 빨리낳지.... 니말대로 먼저 낳기전에 병원가야 글두 시름놓이지 아님 가다가 낳거나 집에서 낳으면 어쩌갱,.ㅋㅋㅋ

조언 고맙다~~
할미꽂 · 2012-02-12 11:53:54
축하해요 ㅎㅎ

둘째는 정말 빨라요..
우리 아침 6시반에 아파서 깨여나서 7시반에 병원에 도착.. 8시20분에 태여낫어요 ㅋㅋ

아픈건 다 똑같아요 ㅎㅎ
근데 시간이 짧으니까 살거같아요 ㅋㅋ
무니맘 · 2012-02-14 12:17:07
할미꽃님...ㅎㅎ

글쵸 둘째는 정말 빠르다고 다 그러네요... 6시반에 아퍼서 8시 20분이면 정말 빨랏네요...

글두 글케 두시간 정도는 참을수잇을거 같은데..ㅋㅋㅋ힘내야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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