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쩌면 좋을가요?

가정육아 · #6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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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 · 2006-06-11 12:57:06 · 조회 1030
사소한 일로 남친하구 갈라졌어요
갈라진후 임신한걸 알았어요
그냥 망설이다가 남친한테 말했어요
그니까 이젠 모든게 끝났다구요
결혼할 생각두 없다구요
전 어쩌면 좋을가요
언제부터 애를 가지구싶었었는데
저 혼자 어쩌면 좋아요?
저로서는 새로운 생명 없애지못하겟네요
어쩌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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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토끼 · 2006-06-11 13:09:59
세상에 그런 남자두 있네요
결혼은 서로 좋아서 하는건데 상대방이 싫어한다면야
그결혼 억지루 해서두 행복할수 없어요
자기애까지 가졌다는데두 그렇게 차가운걸 보문
님을 전혀 사랑하는같지 않네요
그러니까 마음을 독하게 먹으세요
배안에 애기는 다른 방법없지않나요
헤여진 남친하구 상론해서 책임지게 하세요
그리구 님은 새사랑을 찾으세요 이세상에 좋은 남자두 많애요
꼭 님을 아끼는 사람 만날거예요 화이팅
캔디 · 2006-06-11 14:13:22
아기가 불쌍하지만, 그런 남자랑 헤여진거 정말 잘했어요.

몸 조심하세요.
좋은사람 · 2006-06-11 14:54:10
유우님 많이 힘들겠어요
그남자는 사람이 절말 않됬군요
어쩌면 그렇게 냉정하게 ..... 제색끼두 모르구 사람이 원.... 답답해서 말두 않나오네요
기가막혀서 유우님 힘들겠지만 다른 방법이 없는것 같아요
불쌍한 하지만 애기를 떨구수 밖에
제색끼두 모르는 사람이 님을 사랑하면 얼마나 더 사랑하겠어요
지금은 힘들지만 꼭 후에 더 좋은 사람 만나서 꼭 행복하게 사세요
몸을 조심하세요
등이나 좀 · 2006-06-11 16:22:06
애기한테 새 아빠 만들어 주겠으면 등이나 좀
유우 · 2006-06-11 16:34:51
여러분 리플 감사합니다
혼자서 고민했었는데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nabi2 · 2006-06-11 17:07:21
そういう彼の子供を貴方は育てる自身はありますか?
김미나 · 2006-06-11 20:18:16
님은 새로운 남친을 찾아 행복하게 사세요 그남친이 후회할정도로
행복하게 사세요 그리구 배안의 태아는 님이 여러모로 잘 생각해보세요
혼자서 키울 자신이 있으면 그냥 애기를 낳던가 .........
글구 애가 태여난다음에는 애의 장래도 생각 해봐야할것같애요
sorasora · 2006-06-11 21:41:24
웬만하면...용감하게 나아서...키워보세요. 진심으로 유우님을 좋하는 사람을 만나면....유우님의 과거도 용납해줄수 있지 않을까? 행복하길 바랄깨요.
씩씩하게살자 · 2006-06-12 00:27:58
여자들은 댁같은 일이 벌어지지를 않길 바라면서 자기몸을 자기절로 챙겨야 합니다.

댁도 이번을 경험으로 다신 이런 일이 없기위해서 심중히 하세요.믿지는거는 여자빡에 없ㅅ브니다.
이글을 읽고 있는 나 격분됩니다. 어쩜 댁의 남친 그렇게 인간성이 안됬는지요?

실수로 해서 애가 생겼다면 끝까지 책임져야 하는게 아닌가요? 그런 남친하고 헤여지길 열두번도 잘 했습니다.
아리그이 · 2006-06-12 00:54:26
님 애길 낳아서 혼자서 키우세요.
만약 낳기로 결심햇으면 정신적힘이 되여줄려고 합니다.
그때되면 쪽지 날구세요.


애기는 아빠 있어도 없어도 넘 잘 클껄요.
님이 아빠 없이도 잘 키울수 있다는 신심갖구
그런 용기로 떳떳이 살고 있는 분이시면 님의 피줄 타고난 아기도
그만큼 굳고 견강할거에요.


요즘 세월에 리혼한 부부가 얼마인데, 홀로부모가 얼마인데,,,
님 맘만 딱 먹으면 괞찮으신줄로 압니다.
그치만 남친 되돌아올꺼라는 그런 기대로 애길 낳으시려면 좀 얘기가 틀릴듯,,,


결정하는건 님이시지만 지금 아기가 어떤 얼굴하구 있는지 궁금하시지 않아요?
사소한 일로 갈라졋다면 다시한번 잘 상론해보시죠.
행복한 여자 · 2006-06-12 11:42:36
그런사람의 애기 낳아서 뭘해요.
떼버려두 같이 가서 떼세요. 그렇게 잔인한 사람두 이세상에 잇나요?
감정이 그정도로 파렬된상태서 애를 낳구 무슨 고생하시자구요?
이담 다시 새로운 기회를 만들무 되는거지..
꼭 행복해지실거예요, 신심가지세요.
초불 · 2006-06-12 12:01:54
갈라진담에 애기 위해서 다시 회복한들 진정한 행복을 찾을수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
애기한테도 불공평하고 ...
(⌒▽⌒)♪~~ · 2006-06-12 15:19:26
애기를 지워야 합니다 .

아빠도 없는 애기를 키워서 뭘합니까?

애기르 낳아서 키우겠다는 심정은 리해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이 세상에 살아서 너무 착한 마음을 가지면 않됩니다

너무 착한 마음은 오히려 타인에게 짓밟힐수도 있고 님의 일생을 고생시킬수 있습니다 .

조금이라도 자기 자신을 위해서 독한 마음도 가질줄 알아야 합니다 ..

그 남자는 님을 사랑하지도 않는데 왜서 님은 그의 애를 키우겠다구요?

여성으로 태여나서 자신을 행복을 만들줄 알아야 합니다 ,

애기를 지우구 과거를 깡그리 잊고 새로운 행복을 찾아떠납시다 !

단지 저의 견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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