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두고온 애기를 전탁원에 보내거나
할머니 할배같이 있어서 숙제공부만 시키는 학원같은거 꾸리면
자기 애를 보낼 의향이 있으십니까
부모님들 의견을 부탁합니다...
할머니 할배같이 있어서 숙제공부만 시키는 학원같은거 꾸리면
자기 애를 보낼 의향이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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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이전에 우리학교에 있던 선생님 몇분이 외국간 학부모들의 애들을 키우는거 봤슴다
이게 생각보다 장난이 아님다
1. 키워줘두 마지막엔 돈만 받아먹었다는 욕만 먹습데다
2. 애들 교육이 장난아니게 힘듬다
3. 결국은 돈도 못벌고 헛고생만 함다
할려면 인정사정없이 돈 정확하게 언제 입금시키고
교육비는 어떻게 하고 , 애들 교육에 누기 어디까지 책임지고, 이런거 계약서를 쓰쇼 ㅎㅎ
맡긴 부모들은 돈 내는것만 알고 그리고 그 돈에 대한 대가만 따지는거 같습데아
처음엔 생각해서 돈 잘 붙이다가두 한 1년지나면 돈도 딱딱 정한 날자에 붙이지두 않슴다
그리고 중국은 애들 감기걸리거나 하면 왕창 돈이 들어감다
감기 걸려 이번달에 돈 얼마 들어갔다면 키우는사람 거짓말이 되고
하여간 썰이 많슴다.
이게 생각보다 장난이 아님다
1. 키워줘두 마지막엔 돈만 받아먹었다는 욕만 먹습데다
2. 애들 교육이 장난아니게 힘듬다
3. 결국은 돈도 못벌고 헛고생만 함다
할려면 인정사정없이 돈 정확하게 언제 입금시키고
교육비는 어떻게 하고 , 애들 교육에 누기 어디까지 책임지고, 이런거 계약서를 쓰쇼 ㅎㅎ
맡긴 부모들은 돈 내는것만 알고 그리고 그 돈에 대한 대가만 따지는거 같습데아
처음엔 생각해서 돈 잘 붙이다가두 한 1년지나면 돈도 딱딱 정한 날자에 붙이지두 않슴다
그리고 중국은 애들 감기걸리거나 하면 왕창 돈이 들어감다
감기 걸려 이번달에 돈 얼마 들어갔다면 키우는사람 거짓말이 되고
하여간 썰이 많슴다.

마침 어머니 친구분이 맡아사 키워주거든요.
시장조사라면 잠재시장은 잇을검다.
그러나 애들을 확실히 책임지지 못한다면 시작하지 않는게 그애들을 위한검다.
지금 세월에 밥만 먹여주구 숙제만 시켜서는 책임 다 햇다구 말하기 어렵죠 ㅠㅠ
개인생각인데 일본에 잇는분들은 전탁까지는 생각하지 않는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