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서 애가 아퍼서 속상한 소리를 하니,,,예전에 무니 어릴때 생각나네요....
더운 여름날 4달 좀 넘은 우리 무니 감기인지 열이 39도 가까이 펄펄 끓엇어요.... 사실 전날 감기 기미여서 그 소아과에 가서 애 약을 받엇는데,,,열이 너무 나기에 속상해서 병원 또 둘쳐 업고 간거에요... 델구 갓더니...
의사샘이..(무뚝뚝한 남자임)..
<이렇게 더운날에 애 고생시키면서 업고 오지말고,,, 집에서 잘 돌볼거지 ㅉㅉㅉ ...한살되기전에느 해열제도 못먹여요....> 하는거에요...
그한마디에 얼마나 열나던지.....
내가 그걸 다 알고 처리할 방법잇으면 이더운날 이렇게 병원 찾아 오겟나??? 참, 별난 선생을 다 본다...
상투에 불이 달려서 얼굴이 빨개지니,,,그담에 해주는 한마디가 < 애들이 이렇게 면의력을 얻는거에요....>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감기약 어제 떼준거 다 먹이고 ,,, 열이나도 몸이나 닦아주구 오지말래요...ㅠㅠㅠ
넘 괘씸해서 그길로 나와서 길맞은켠 소아과,,,그집 라이벌소아과에 애를 둘쳐업고 들어갓어요....
그집 선생은 말을 얼마나 사근사근 잘하는지,,,, 조용조용 이야기하면서 불안함 또 애를 안고 오래요~암때나 전화해도 되구요~~~~
근데 후에 여러번 다님서 알고보니...ㅠㅠㅠㅠ 야사시한 선생은 약을 너무 많이주구 너무 맘대로 주는 느낌이 잇엇어요..
그 인정머리 없이 굴던 선생님은 기비시이 하지만 확실하게 진단을 한다고 소문돌더라구요....
두 의사 선생님을 섞어놓으면 완벽할텐데.....
그냥 심심해서 궁시렁 궁시렁 하다 갑니다~~
더운 여름날 4달 좀 넘은 우리 무니 감기인지 열이 39도 가까이 펄펄 끓엇어요.... 사실 전날 감기 기미여서 그 소아과에 가서 애 약을 받엇는데,,,열이 너무 나기에 속상해서 병원 또 둘쳐 업고 간거에요... 델구 갓더니...
의사샘이..(무뚝뚝한 남자임)..
<이렇게 더운날에 애 고생시키면서 업고 오지말고,,, 집에서 잘 돌볼거지 ㅉㅉㅉ ...한살되기전에느 해열제도 못먹여요....> 하는거에요...
그한마디에 얼마나 열나던지.....
내가 그걸 다 알고 처리할 방법잇으면 이더운날 이렇게 병원 찾아 오겟나??? 참, 별난 선생을 다 본다...
상투에 불이 달려서 얼굴이 빨개지니,,,그담에 해주는 한마디가 < 애들이 이렇게 면의력을 얻는거에요....>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감기약 어제 떼준거 다 먹이고 ,,, 열이나도 몸이나 닦아주구 오지말래요...ㅠㅠㅠ
넘 괘씸해서 그길로 나와서 길맞은켠 소아과,,,그집 라이벌소아과에 애를 둘쳐업고 들어갓어요....
그집 선생은 말을 얼마나 사근사근 잘하는지,,,, 조용조용 이야기하면서 불안함 또 애를 안고 오래요~암때나 전화해도 되구요~~~~
근데 후에 여러번 다님서 알고보니...ㅠㅠㅠㅠ 야사시한 선생은 약을 너무 많이주구 너무 맘대로 주는 느낌이 잇엇어요..
그 인정머리 없이 굴던 선생님은 기비시이 하지만 확실하게 진단을 한다고 소문돌더라구요....
두 의사 선생님을 섞어놓으면 완벽할텐데.....
그냥 심심해서 궁시렁 궁시렁 하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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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멜로디님도 그런 경험잇네요...ㅋㅋㅋ 의사샘들 프라이드 잇어서 그러나,,왜 그러죠??
애아퍼서 안달아하는 부모심정 전혀 헤아리지 않죠.... 물론 매일 상대 하니깐 그럴수두 잇겟다만 ,넘할때두 잇어요...
우리애가 인플렌자 걸렷을때두 ,한살 안됏기에 그냥 감기약으로 치료하겟나? 아님 다미흘 먹이겟나?? 함서.... 그런거 책임문제라 그러겟지만, 이런 선택을 환자가족에게 돌리는것두 이해가 안돼요~~
애아퍼서 안달아하는 부모심정 전혀 헤아리지 않죠.... 물론 매일 상대 하니깐 그럴수두 잇겟다만 ,넘할때두 잇어요...
우리애가 인플렌자 걸렷을때두 ,한살 안됏기에 그냥 감기약으로 치료하겟나? 아님 다미흘 먹이겟나?? 함서.... 그런거 책임문제라 그러겟지만, 이런 선택을 환자가족에게 돌리는것두 이해가 안돼요~~
지금 생각해도 화가 벌떡벌떡 날정도였어요.
그선생 뒤에 견습생인지 뭔지 한명 붙었는데, 그 견습생앞에서 자기 显威할려고 더 그랬는지.
애가 안아파야지, 이런 의사 상대할려다가는. 그래도 중국보다는 낫죠? 중국엔 금방 링겔 처방해버리고
그선생 뒤에 견습생인지 뭔지 한명 붙었는데, 그 견습생앞에서 자기 显威할려고 더 그랬는지.
애가 안아파야지, 이런 의사 상대할려다가는. 그래도 중국보다는 낫죠? 중국엔 금방 링겔 처방해버리고
그러게요,,약 맘대로 주고 임츰 닝겔 주사 인츰 놔줘두 무서워요~~ㅋㅋㅋㅋ
ㅎㅎㅎ
그럴땐 막열불나서
하나발로 차놓고 싶지않어?ㅎㅎ
따뜻한말한마디 하는게 어디 덧나냐하면서ㅋㅋㅋ
그럴땐 막열불나서
하나발로 차놓고 싶지않어?ㅎㅎ
따뜻한말한마디 하는게 어디 덧나냐하면서ㅋㅋㅋ
유우미야,,, 나 그때 참는게 죽을번햇다,,정말 어디 이런 사람 다잇나 싶은게...
애아포서 속상해 죽겟는데,,, 말두 방정맞게 해주는거 귀썀 한방 따겨주구 싶더라...
애아포서 속상해 죽겟는데,,, 말두 방정맞게 해주는거 귀썀 한방 따겨주구 싶더라...
무니맘아 애 키우느라문 정말 이런일 많은것 같다.
내 계속다니는 소아선생두 요줌 알았는데 니 말한 그 야사시이한 선생과 똑 같은 소문이더라ㅎㅎ.
한주전 울 유미 감기걸려서 그 병원 찾아가니 선생이 감기라며 약 떼주던데
집돌아와서 애를 먹이려니 이 놈이 한입먹구 돌이돌이하메 막 달아나더라.
그래 내 약 먹어보니 영 쓴거다, 그래두 쓰운대루 몇일 먹였는데두 별루 안낫더라니
종합병원간게 여러가지 검사 다 하구 감기라메 떼준약먹구 낫았다.
달달한 약이니 애가 어찌 잘 먹는지ㅎㅎㅎ, 그 야사시이한 선생떼준약은 쎄기만하구 맞지않은것 같더라.
내 계속다니는 소아선생두 요줌 알았는데 니 말한 그 야사시이한 선생과 똑 같은 소문이더라ㅎㅎ.
한주전 울 유미 감기걸려서 그 병원 찾아가니 선생이 감기라며 약 떼주던데
집돌아와서 애를 먹이려니 이 놈이 한입먹구 돌이돌이하메 막 달아나더라.
그래 내 약 먹어보니 영 쓴거다, 그래두 쓰운대루 몇일 먹였는데두 별루 안낫더라니
종합병원간게 여러가지 검사 다 하구 감기라메 떼준약먹구 낫았다.
달달한 약이니 애가 어찌 잘 먹는지ㅎㅎㅎ, 그 야사시이한 선생떼준약은 쎄기만하구 맞지않은것 같더라.
유미맘아,,, 글치?
난 기본적으로 그래도 어느 의사선생이든지 믿을려고 하는편인데 ,,그래도 불필요한 약을 주거나 , 과도하게 센약을 많이 주거나 하면 의심은 가잖오...ㅋㅋ
이젠 애도 많이 크구 경험이 좀잇어서 열나도 애가 긋다리 하지않고 건강하면 내대로 집에서 처리해준다,,,잘때 열나서 힘들어하면 몸, 다리 허벅지 목덜미 얼음베개 해주구 물두 마시게하고 ... 이런 저런 다 차차 경험해야 알게 되는거지무...
그냥 암것두 모를때 괘씸하게 굴엇던 그 의사샘,,잊혀지지않는구나~~ㅋㅋㅋ
난 기본적으로 그래도 어느 의사선생이든지 믿을려고 하는편인데 ,,그래도 불필요한 약을 주거나 , 과도하게 센약을 많이 주거나 하면 의심은 가잖오...ㅋㅋ
이젠 애도 많이 크구 경험이 좀잇어서 열나도 애가 긋다리 하지않고 건강하면 내대로 집에서 처리해준다,,,잘때 열나서 힘들어하면 몸, 다리 허벅지 목덜미 얼음베개 해주구 물두 마시게하고 ... 이런 저런 다 차차 경험해야 알게 되는거지무...
그냥 암것두 모를때 괘씸하게 굴엇던 그 의사샘,,잊혀지지않는구나~~ㅋㅋㅋ
의사선생하니까 또 생각나는데요, 둘째 임신해서 병원 갔을때 그 남자 의사선생 너무 잘생겨서 괜히 좋았다는거.
ㅋㅋㅋ
ㅋㅋㅋ
ㅎㅎ 둘째 임신해서 담당의사 미남이라 가슴에 봄바람이 불엇다는겜까?? 크하하하~~ 저번에 어느분이 그런글 올린거 봣숨다,,ㅋㅋ
언니 오늘부터 쉽니까 ??
나는 아직두 ,,,회삽니다 ...ㅎㅎ애기 예정일이 3월 21일이 아니구 ...
17일로 ,,,앞당겨졋습니다 ..ㅎㅎ
ㅎㅎ
나는 아직두 ,,,회삽니다 ...ㅎㅎ애기 예정일이 3월 21일이 아니구 ...
17일로 ,,,앞당겨졋습니다 ..ㅎㅎ
ㅎㅎ
ㅎㅎㅎ 애기 큰모양임다예... 나두 인계땜에 담주까지 나와야 딤다...
애기는 머리 크기로 체중을 계산해서인지 그냥 안크다고 하는데,,내보기엔 클거 같숨다,,,무니때두 머리 작아서 무게 안가는가 한게 꽤 컷지모....
애기는 머리 크기로 체중을 계산해서인지 그냥 안크다고 하는데,,내보기엔 클거 같숨다,,,무니때두 머리 작아서 무게 안가는가 한게 꽤 컷지모....
언니 우리 애기 머리 디따 큽다 ㅎㅎㅎ못살지무 ...
머리가 아주 든든하게 큽데다 ...ㅎㅎ아버지 닮아서 ,,울 남편이 좀 큰편이라 ㅋㅋ
회사 다니기 힘들어서 죽개 ..ㅎㅎ
나 무통으로 분만할라구 신청한게 선생님이 ,,,너무 아파서 불쌍해 보여야
놔준다 하니까 ,,그때가서 ,,,상황 보면서 무통으로 할려고요
무섭습니다
머리가 아주 든든하게 큽데다 ...ㅎㅎ아버지 닮아서 ,,울 남편이 좀 큰편이라 ㅋㅋ
회사 다니기 힘들어서 죽개 ..ㅎㅎ
나 무통으로 분만할라구 신청한게 선생님이 ,,,너무 아파서 불쌍해 보여야
놔준다 하니까 ,,그때가서 ,,,상황 보면서 무통으로 할려고요
무섭습니다
무통두 애기 태여나는 순간은 아파야 하거등,,,그건 알지??? ㅋㅋㅋㅋ
글니깐 진통이 오는 그 사이만 무통이고 낳을땐 역시 자기 힘으로 낳아야 하길래... 애낳는 순간 아픔은 같을거얌,,,,
암튼 홧팅!!!! 건강한 아기 낳아야징~~
글니깐 진통이 오는 그 사이만 무통이고 낳을땐 역시 자기 힘으로 낳아야 하길래... 애낳는 순간 아픔은 같을거얌,,,,
암튼 홧팅!!!! 건강한 아기 낳아야징~~
언니두 화이팅 ,,,,ㅎㅎㅎ
내 또 엄살이 만하서 ,,걱정이 태산입다 ...
애기 낳구 사진 보내주쇼 ,,가 배안에서 내 목소리두 마이 듣구
자랐는데 ,,얼굴 봐야지 ,,,ㅎㅎ
내 또 엄살이 만하서 ,,걱정이 태산입다 ...
애기 낳구 사진 보내주쇼 ,,가 배안에서 내 목소리두 마이 듣구
자랐는데 ,,얼굴 봐야지 ,,,ㅎㅎ
그래,,,서로 첨부해서 보내줄래깅~~~ㅋㅋ 오다이가이니 다노시미다용~~
우리 윤서방은 잘 잇니?
상해보이는 누군데?? 덕분에 아주 잘잇는데....
무니야...
ㅋㅋ나뚜 6개월될때 애 열이 안내래서 한밤중에 큐큐샤 불러터구 병원갔다가
베베새서 돌아온적 있다.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막 우습다.택시비든다구 큐큐샤 불러타구 간게...
처음엔 다 햇내기 엄마다나미 제새끼 조금이래두 아픔 막 갈팡질팡하는데
의사샘들이 그맘 알아안줘서 밉지?ㅋㅋㅋ
ㅋㅋ나뚜 6개월될때 애 열이 안내래서 한밤중에 큐큐샤 불러터구 병원갔다가
베베새서 돌아온적 있다.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막 우습다.택시비든다구 큐큐샤 불러타구 간게...
처음엔 다 햇내기 엄마다나미 제새끼 조금이래두 아픔 막 갈팡질팡하는데
의사샘들이 그맘 알아안줘서 밉지?ㅋㅋㅋ
현이맘아,,그치??ㅎㅎ 나두 구급차 불러본적잇는데,,, 애가 베비라크에서 떨어지면서 머리를 테블 모서리에 부딪혀서 엄청 불어나 머리가 잘못됏나 햇어...... 근데,,구급차보다 그냥 택시불러 다니던 응급병원 가는게 빠르겟더라,,,, 조사하고 설명하고 받아주는 병원찾고,,,,오히려 시간 더 걸려서,,,, 이젠 경험 잇어서 진짜 급할땐 태여난 종합병원 급진에 전화하고 간당...ㅋㅋㅋ

우리애도 밤중에 열이 40도 넘어서 해열제 먹이고 그래도 안낳아서 병원으로 델고갔는데, 의사샘 나보고 의마에 냉각시트 붙인거 보고 그런거 붙여도 하나 소용없는거 왜 붙이냐 그러고, 애가 42도 안넘으면 해열제를 그렇게 먹여서는 안된다고 그러고, 나보고 일본말 알아듣나 물어보고, 남은 급해죽겠는데 일본 10년넘게 있었는데 자기 한마디 하고 내보고 무슨뜻인지 이해하나 물어보고
울신랑하고 나 둘이다 막 꾹꾹 참고 견디느라 青筋이 다 暴하는줄 알았어요.
변태같은 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