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들,오하요오
울집 헌이땜에 물어볼려구 또 왓슴다.
애기가 목두 안서고 앉지도 못하고 그러는데..
자꾸 자신의 몸에 부담만 주는 자세를 해줘야 울구불구 안함다.
어제도 이불을 꿍져 쏘파처럼 만들어 비스듬히 앉혀놓으니
저레 울음 딱 끊습데다.
평소에도 어른들 배와 다리 에 앉혀놓으면 혼자 애애 하며 잘놈다.
세워서 안는것도 그렇구요...
근데 몸이 아직 채 성하지도 않는데 이런 자세 해줘서 되는지요.
안해주면 또 집떠나가게 새파랗게 질리며 앵앵 웁니다.
여태껏 퇴원해서 자기침대에 오솝사리 아오므케 하여 누운 경우가 있었는지
할 정도임다.
보니깐 몸보다 생각으로 빨리 움지이고 싶어하는 모양인데 어쩌면 좋슴가.
울집 헌이땜에 물어볼려구 또 왓슴다.
애기가 목두 안서고 앉지도 못하고 그러는데..
자꾸 자신의 몸에 부담만 주는 자세를 해줘야 울구불구 안함다.
어제도 이불을 꿍져 쏘파처럼 만들어 비스듬히 앉혀놓으니
저레 울음 딱 끊습데다.
평소에도 어른들 배와 다리 에 앉혀놓으면 혼자 애애 하며 잘놈다.
세워서 안는것도 그렇구요...
근데 몸이 아직 채 성하지도 않는데 이런 자세 해줘서 되는지요.
안해주면 또 집떠나가게 새파랗게 질리며 앵앵 웁니다.
여태껏 퇴원해서 자기침대에 오솝사리 아오므케 하여 누운 경우가 있었는지
할 정도임다.
보니깐 몸보다 생각으로 빨리 움지이고 싶어하는 모양인데 어쩌면 좋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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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너사랑님 곰방와...ㅋㅋ
ㅠㅠ 옷파이 토라브르 또 생겨서 몇시간 동안낑낑 거리메 짜느라 이제야
회답합니다.
그러게말임다,저두 무지 걱정임다,애기페스대로 안하자니 자지러지게 울구
그러타구 그댈루 하잠 무리할가바 걱정이구....
ㅠㅠ 옷파이 토라브르 또 생겨서 몇시간 동안낑낑 거리메 짜느라 이제야
회답합니다.
그러게말임다,저두 무지 걱정임다,애기페스대로 안하자니 자지러지게 울구
그러타구 그댈루 하잠 무리할가바 걱정이구....
ㅎㅎ 애기들 다그러나 봄다 난 울동이가 트름 시킬때 머리쳐들구해서 성격이 급한가 했더니만
헌이두 콩알이두 그렇슴다 ㅋㅋ
헌이두 콩알이두 그렇슴다 ㅋㅋ
남근맘님
동이 잘 쿠구 잇지예,
글겜다,저두 울집 헌이만 그런가 햇슴다.
무지 걱정됨다,괜찮은지..ㅠㅠ
동이 잘 쿠구 잇지예,
글겜다,저두 울집 헌이만 그런가 햇슴다.
무지 걱정됨다,괜찮은지..ㅠㅠ
요집 헌이 못살게하면 좋아하는군요 ㅎㅎ
그래도 목하고 허리 잘부뜨러주쇼
샤워하고 엎어노보쇼 절로 목을 쳐드는가구
그것도 목힘들 연습시키는거람다 ㅎㅎ
울명이 목이 힘이 좋아서 그렇게하니깐 목을 벗칩데다 ㅎㅎ
그래도 목하고 허리 잘부뜨러주쇼
샤워하고 엎어노보쇼 절로 목을 쳐드는가구
그것도 목힘들 연습시키는거람다 ㅎㅎ
울명이 목이 힘이 좋아서 그렇게하니깐 목을 벗칩데다 ㅎㅎ
강이엄마님
그렇슴다,자길 못살게 해라 하는식임다,머리 끄덕끄덕 거리메
오시로바 못보겟슴다...ㅠㅠ 목은 어른 가슴에 엎여놓으면 디게 잘 듬다.손으루
떡 바란스 하구설제법임다.
그렇지예,갓난애기는 그래두 어른이 부뜰구 어찌나 해야지예..ㅠㅠ힘들어라이
그렇슴다,자길 못살게 해라 하는식임다,머리 끄덕끄덕 거리메
오시로바 못보겟슴다...ㅠㅠ 목은 어른 가슴에 엎여놓으면 디게 잘 듬다.손으루
떡 바란스 하구설제법임다.
그렇지예,갓난애기는 그래두 어른이 부뜰구 어찌나 해야지예..ㅠㅠ힘들어라이
ㅋㅋㅋ한창 움직이구 이럴때 돼서 재밋겟음다 ㅎㅎ부러워랑 ㅋ남자애라서 힘이 좋은맴다 ,,,,
우리보배님
ㅠㅠ 재밋다이 멈다,온하루 애하구 전쟁함다.
애기는 덩지 크지,저는 작지,정말 이젠 못안겟슴다.
ㅠㅠ 재밋다이 멈다,온하루 애하구 전쟁함다.
애기는 덩지 크지,저는 작지,정말 이젠 못안겟슴다.
몸쓰기 좋아하는 애기믄 영양이 따라가야하는데......
소젖으 메기지말구 엄마 좋은거 마이먹구 엄마젖으 메기쇼.
아므튼 크믄 날파람이 있을 같씀다.
애르 매께두 뚜드리지말구 살살 얼레서 재리우쇼.
잘 얼리므 엄마페마 해줄껨다
소젖으 메기지말구 엄마 좋은거 마이먹구 엄마젖으 메기쇼.
아므튼 크믄 날파람이 있을 같씀다.
애르 매께두 뚜드리지말구 살살 얼레서 재리우쇼.
잘 얼리므 엄마페마 해줄껨다
다비드님
소젖 ...ㅋㅋ 웃겻슴다.
저흰 백퍼센트 보뉴우 임다...ㅋㅋㅋ
날파람이요 ?과찬하셔서 감사함다.
그러잖아두 맬맬 애나서 엉뎅이 몇번 때렷슴다..ㅋ
소젖 ...ㅋㅋ 웃겻슴다.
저흰 백퍼센트 보뉴우 임다...ㅋㅋㅋ
날파람이요 ?과찬하셔서 감사함다.
그러잖아두 맬맬 애나서 엉뎅이 몇번 때렷슴다..ㅋ

목도 이젠 너무 앉혀놔서 막 혼자힘으로 가눌때도 있슴다.
목을 완전히는 혼자 못가누는데,가끔씩 고개를 빳빳히 쳐들때도 있고,옆으로 비스듬히 누워있을때도 있슴다.
난 울애만 그러는가싶어서 목에랑 척주에랑 무리갈까봐,은근히 걱정하고 있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