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온 하루 연수 가 있으면설 점심을 빵으로 에때쥐왓짐에.
오후가 되니까 배가 슬슬 고파오면서
신김치속을 넌 밴새가 눈앞에 왓다갔다 ㅠㅠㅠㅠ
마침 어머니두 입쌀밴새 좋아하니까 저녁에 김치속으 넌 입쌀밴새 하기로.....고고~~
여느때보다 한시간정도 빨리 도착햇는지라
서두르면 같은 시간에 저녁 먹을수 있겟다구
부랴부랴 김치속을 만들엇슴다.
요기까지는 오케이..
가루를 익 반죽해야 하니까
소래에 푹 한주머니 쏟아넣구 뜨거운 물 좌라락~~~
근게 몇번 뜨건 물 넣으면서 본게 아무래두 요 가루가 이상하단 말임다.
퍼뜩 생각키우는게 있어서 가루봉지 다시 본게
에구ㅜㅜㅜㅜㅜㅜ 이 가루가 입쌀가루 아니구 난또 가따구리꼬 ㅠㅠㅠㅠ
할수 없이 입쌀가루 반죽 다시 하구
요 가따구리꼬 100프로 가지구 감재밴새 햇슴다.
사진을 올리오니 어느것이 빛갈 좋은 개살구인지
판단에 맏기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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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이번에는 클릭해두 빛갈 좋은 개살구 있으니 덜 배아플게 ㅎㅎㅎㅎ
꿀꺽 ㅋㅋ
꿀꺽 ㅋㅋ
ㅏㅏㅏㅏㅏ
언니 !
어째 이랭까 ?!!! 거정마 . .ㅠㅠ
내 저 감재밴새르 댄다이 좋아하는데 .. 입쌀밴새두 김치속이무 완전 눈이 없는데 ..ㅠㅠ
먹기픔다 .ㅠㅠ
언니 !
어째 이랭까 ?!!! 거정마 . .ㅠㅠ
내 저 감재밴새르 댄다이 좋아하는데 .. 입쌀밴새두 김치속이무 완전 눈이 없는데 ..ㅠㅠ
먹기픔다 .ㅠㅠ
빛갈만 좋다니까 ㅋㅋㅋㅋ
이제 편할때 밴새 해 먹자 신김치로 ㅋㅋㅋㅋ
이제 편할때 밴새 해 먹자 신김치로 ㅋㅋㅋㅋ
김치속 입쌀밴새 먹기싶슴다,,ㅎㅎ 근데 감자밴새란건 원래 가다크리꼬로 함까?? 손재주 좋슴다,,
가마목에 앉아서 아매 해준 입쌀밴새 먹기싶슴다,,,유감스럽게 아매는 이미 저세상으로..ㅠ
어두운 말 나와서 미안함다,ㅎㅎㅎ 님 사진보고 아매생각이 나서.
가마목에 앉아서 아매 해준 입쌀밴새 먹기싶슴다,,,유감스럽게 아매는 이미 저세상으로..ㅠ
어두운 말 나와서 미안함다,ㅎㅎㅎ 님 사진보고 아매생각이 나서.
아매생각 ㅎㅎㅎ 나두 지금두 가끔은 아매생각 함다 ㅎㅎ
이미 저세상 가신지두 15년두 거의 되건만 ㅎㅎ
힘든 일이 있음 지켜달라구두 하구 좋은 일 있음 보고하기두 하구 ..
아매손에 자라서 그런지 정이란게 ㅎㅎㅎㅎ
이미 저세상 가신지두 15년두 거의 되건만 ㅎㅎ
힘든 일이 있음 지켜달라구두 하구 좋은 일 있음 보고하기두 하구 ..
아매손에 자라서 그런지 정이란게 ㅎㅎㅎㅎ
감자밴새 더 맛있어 보임다 ㅎㅎㅎ
이젠 연변에서 이런 감자밴새보다 언감자밴새던가? 검고 두꺼운 감자밴새 더 유행인것 같슴데다.
감자밴새 먹고 싶다는데 언감자밴새 사와서 절로 시장가서 앉은자리에서 10개 후닥닥 했댔슴다 ㅎㅎ
일본에 니라니끄교자라고 파는게 있는데 가다끄리꼬로 했는지 이 감자밴새와 맛이 비슷함다.
그래서 감자밴새먹고 싶으면 그걸 사먹으면서 달래고 있슴다.
언니는 음식솜씨 있어서 정말 가족들이 행복하겠슴다 ㅎㅎ
정말 언니 어머니 몇일에 들어감까?
이젠 연변에서 이런 감자밴새보다 언감자밴새던가? 검고 두꺼운 감자밴새 더 유행인것 같슴데다.
감자밴새 먹고 싶다는데 언감자밴새 사와서 절로 시장가서 앉은자리에서 10개 후닥닥 했댔슴다 ㅎㅎ
일본에 니라니끄교자라고 파는게 있는데 가다끄리꼬로 했는지 이 감자밴새와 맛이 비슷함다.
그래서 감자밴새먹고 싶으면 그걸 사먹으면서 달래고 있슴다.
언니는 음식솜씨 있어서 정말 가족들이 행복하겠슴다 ㅎㅎ
정말 언니 어머니 몇일에 들어감까?
일본에서 파는 밴새들이 거의 다 감분이 들어간거 같더라.
그래선지 입 벌리구 있는데 물에다 삶아두 속이 나오구 그렇지 않구 ㅎㅎㅎㅎ
연변에 언 감자밴새는 모르겟구 그 서시장 떡매대 가문 지나갈때 잡사보우 하면서
하나씩 내미는게 있재야.. 그거하구 따뜻할때는 90프로 비슷한데
식음 20프로 ㅋㅋㅋㅋ
우리 어머니 12일에 돌아간다...
그래선지 입 벌리구 있는데 물에다 삶아두 속이 나오구 그렇지 않구 ㅎㅎㅎㅎ
연변에 언 감자밴새는 모르겟구 그 서시장 떡매대 가문 지나갈때 잡사보우 하면서
하나씩 내미는게 있재야.. 그거하구 따뜻할때는 90프로 비슷한데
식음 20프로 ㅋㅋㅋㅋ
우리 어머니 12일에 돌아간다...
유니맘님 ..
너무 먹음직함다.
만들어보고 싶은데 레시피라도 올려주시겟슴까.
반죽하는것도 알려주시면 고맙겟슴다.
너무 먹음직함다.
만들어보고 싶은데 레시피라도 올려주시겟슴까.
반죽하는것도 알려주시면 고맙겟슴다.
어느 레시피 말임까?
요 가운데 하나는 빛갈 좋은 개살굼다 ㅋㅋㅋㅋ
요 가운데 하나는 빛갈 좋은 개살굼다 ㅋㅋㅋㅋ
유니맘님은 자꾸 마네할수없는것만 만들어서 심술남다,ㅋㅋ
감자밴새는 시집가서 첨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슴다.ㅎㅎ
감자밴새는 시집가서 첨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슴다.ㅎㅎ
에구 ㅎㅎㅎㅎ
요 감자밴새는 실은 실패작임더 ㅎㅎㅎ
감분가루하구 밀가루? 비례르 모름다 하하..
그러니 심술으 그만 쓰쇼 ㅎㅎㅎㅎ
근데 감자밴새 따끈따끈할때 먹음 진짜 맛잇지에 ..
요 감자밴새는 실은 실패작임더 ㅎㅎㅎ
감분가루하구 밀가루? 비례르 모름다 하하..
그러니 심술으 그만 쓰쇼 ㅎㅎㅎㅎ
근데 감자밴새 따끈따끈할때 먹음 진짜 맛잇지에 ..
햐 요시간에 이걸 들여다보니 더 배고픔다 ㅎㅎ 오늘 점심에는 울사장이 라면먹자해서 라면을 먹어 벌써 배고픈데 ㅠㅠ
라면 울 아들 엄청 좋아하는데..
라면집에 라면 말구 신라면 삶지 않구 생걸루 꾸둥꾸둥 ㅎㅎㅎㅎ
산지노 오야쯔는 지낫구 뭐 조금 요기래두 하쇼 ㅎㅎ
라면집에 라면 말구 신라면 삶지 않구 생걸루 꾸둥꾸둥 ㅎㅎㅎㅎ
산지노 오야쯔는 지낫구 뭐 조금 요기래두 하쇼 ㅎㅎ
안그래도 지금 입이 심심해서 뭐 먹을가 궁리중인데 이런거 보면 빛좋은 개살구가 아니고 그림에 떡이잖아요 ㅠㅠ
밑에 입쌀로 한거 둬개만 먹었으람
밑에 입쌀로 한거 둬개만 먹었으람
빛갈 좋은 개살구란 보기에는 맛잇어보이는데 먹어보면 별루인것 ㅎㅎㅎ
거 감자밴새가 따끈따끈할때는 맛있던데 식으니까 돌덩이 따로 없습데다 ㅋㅋ
입쌀밴새는 왕 추천임다,,맛두 좋앗구여..
거 감자밴새가 따끈따끈할때는 맛있던데 식으니까 돌덩이 따로 없습데다 ㅋㅋ
입쌀밴새는 왕 추천임다,,맛두 좋앗구여..
저한데는 둘다 그림에 떡이에요, 먹을수가 없으니 ㅠㅠ
입쌀밴세는 집에서 해먹은거는 어렸을때 기억밖에 없네요.
입쌀밴세는 집에서 해먹은거는 어렸을때 기억밖에 없네요.
우마 저거 투명한거 감자밴새임니까? 넘무 신기 신기
감자밴새 맞슴다 ㅎㅎㅎㅎ
한번의 실수로 두가지 밴새르 열쓈이 만들엇슴다 하하...
한번의 실수로 두가지 밴새르 열쓈이 만들엇슴다 하하...
나누 한번 글쎄 입쌀밴새 한다는게 찹쌀가루 잘못넣고
뜨거운물 퍼넣은게 막 덩지져서 후물후물 하는거
억질루 막 양즈 만들어서 찜통에 넣어서 익혓댓슴다
양즈 개판, 맛은 그럭저럭 잇습데다ㅋㅋ
뜨거운물 퍼넣은게 막 덩지져서 후물후물 하는거
억질루 막 양즈 만들어서 찜통에 넣어서 익혓댓슴다
양즈 개판, 맛은 그럭저럭 잇습데다ㅋㅋ
에구 찹쌀가루면 그나마 떡가루잼다 ㅋㅋㅋㅋ
이거야 원 감분을 쏟아놧으니 쩝.
하두 어머니 계셔서 그래두 낭비하면 안된다 하시길래
조물조물..ㅋㅋㅋㅋ
이거야 원 감분을 쏟아놧으니 쩝.
하두 어머니 계셔서 그래두 낭비하면 안된다 하시길래
조물조물..ㅋㅋㅋㅋ
정말 양심없단데
혼자 조용히 먹을게지
내랑 먹고 싶게 만든단말이 ㅎㅎㅎㅎㅎ
혼자 조용히 먹을게지
내랑 먹고 싶게 만든단말이 ㅎㅎㅎㅎㅎ
전번에 초두부는 만들었댓소?
요게 영 궁금하단말이 ㅎㅎㅎㅎ
이제 잘 만드문 콩물 양에 니가리 비례를 좀 ㅋㅋ
그럼 내 요 밴새 나눠줄게 ㅎㅎ
요게 영 궁금하단말이 ㅎㅎㅎㅎ
이제 잘 만드문 콩물 양에 니가리 비례를 좀 ㅋㅋ
그럼 내 요 밴새 나눠줄게 ㅎㅎ
오마나 ,,ㅋㅋ왜 사람 썰썰이 일으키메 그럼다 ?ㅋㅋ임신후부터 웬지 남들 맛잇게 하는거 보무 승가나메스리 막 게걸이 든것츠럼 먹구싶어서 맴샘다 ㅋㅋㅋ근데 가다끄리꼬루 하면 우에 밴새츠럼 됨다 ?....입쌀밴새는 글세 입쌀가루루 하는거 아는뎅 ,,,,우에 밴새 난 더 좋아함다 ,,,,
가다꾸리꼬두 감자로 만든거라야 됨다.
슈퍼 가보문 마링수를 재료로 한게 있슴다.
근데 요게 가다꾸리꼬 100%문 잘 안되는게 아니구 식으문 돌덩이 됩데다.
밀가루하구 섞는지 입쌀가루하구 섞는지는 나두 모르겟구
암튼 가따구리꼬에 뭐 좀 섞어서 익반죽한후에
밀대로 얇게 밀어주면서 속을 놓구 겹친후에 똑똑 찍어내쇼.
근담에 찜통에 쪽 펴놓구 쪄내문 됨다.
속은 고노미대로~~~
슈퍼 가보문 마링수를 재료로 한게 있슴다.
근데 요게 가다꾸리꼬 100%문 잘 안되는게 아니구 식으문 돌덩이 됩데다.
밀가루하구 섞는지 입쌀가루하구 섞는지는 나두 모르겟구
암튼 가따구리꼬에 뭐 좀 섞어서 익반죽한후에
밀대로 얇게 밀어주면서 속을 놓구 겹친후에 똑똑 찍어내쇼.
근담에 찜통에 쪽 펴놓구 쪄내문 됨다.
속은 고노미대로~~~

이젠 유니맘 글 클릭 안한다 안한다 햇건만 또 후회한더 ㅠㅠ
꿀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