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딸린몸에 어디가서 일자리 찾기도 그렇고
보육원이 잇어서 좋아보여서 그램다.ㅎㅎ
노루마 없고 수입도 부양가족이내고 탁아소비도 한달에 6천만 내면 된담다
근데 자전고타고 다니느라면 좀 힘들겟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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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그러게 말입니다.않힘든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한번해 보구 싶은데 内部事情잘 아는사람들한테서 얘기 듣구 싶어서 그랩니다
한번해 보구 싶은데 内部事情잘 아는사람들한테서 얘기 듣구 싶어서 그랩니다
새끼르 위해서라믄 못할일이 머있겠응까?
그렇습니다.새끼를 위해서라면 간바루 해야계져?
적성에 맞는 일이라면 좋을거 같은데요, 이런거 배달할려면 낯가림안하고 사람들하고 잘 친해져야하는 성격이 맞을거 같은데요.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만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만
적성에 맞는지는 모르겟습니다
다만 탁아소가 딸린 일자리라는 점에 끌려서 그랩니다.
근데 일은 좀 기비시이 한것같습니다
다만 탁아소가 딸린 일자리라는 점에 끌려서 그랩니다.
근데 일은 좀 기비시이 한것같습니다

안힘든 일이 어딨겠슴까 .
오래동안 견지했고 몇달뒤 언녕 일반 보육원 구약쇼것에 들가구 견지하구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