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24시간 보육원에 애를 맡기는 분들 계심까?
11월에 구립보육원 신청에 마니아으하지 못해서,
지금 4월달에 들어갈수 있는 사립보육원 알아보는중임다.
집에서 가까운 곳에 보육원 두곳 있는데,
한곳은 그냥 저녁 8시까지 보육하는 보통 보육원이고,
다른 한곳은 24시간 보육하는 보육원임다.
근데 문제는 보통 보육원은 역전과 반대방향이고 걸어서 5분정도 걸림다.
24시간 보육원도 걸어서 5분정도 걸리는데 역전과 같은 방향이라서 가다가 들리면 됨다.
근데 24시간 보육원이라는게 좀 맘에 걸림다.
보육원 홈피 보니깐 오후 3시부터 아즈께르하는 코스랑 있던데,
애들 친구들이 이레가와르랑 하지..생활리즘이 괜찮을가 좀 걱정임다.
글구 저녁부터 애를 맡기는 애부모들은 어떤 일 하는지도 기니나르하구..
도오마와리 해도 그냥 보통 보육원 보내는게 좋을지?
글구 보통보육원 하나 더 맘에 드는 점은 옆에 애를 아플때 보육해주는 시설이 같이 있어서,
애들 갑자기 열이랑 나도 쇼니까에서 봐주고 시설에서 보육해준담다.
부모가 인츰 데리러 갈수 없을때는 거기에 아즈께르할수 있어서
애들 아플때 가와이소으하니깐 될수록 데릴러 가겠지만,
인츰 못갈때는 가끔씩 리용해도 편리할거는 같고..
어느쪽을 택할지 좀 망설여짐다.
보육원 거리가 멀면 많이 다이헹함까?
혹시 24시간 보육원에 애를 맡긴 경험 있는 분이 있으면 어떤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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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그러겜다.
일단 오늘 보통보육원 견학하구 왔음다.
시설이 좋다고 할수는 없습데다.
구립 못들어가니깐 들어갈수 있을때까지만 맡기는 각오로..ㅎㅎ
역시 24시간 보육원은 저녁에 일하는 사람들이 편리하니깐 많이 리용하겠지예?!
좀 멀더라도 그냥 보육원에 맡기는 쪽으로 생각해봐야겠음다.
아..글구 病後時保育말인데..
여기 오사까인데 病児保育室라구 소아과클리닉하고 보육원 함께 경영하는 시설입데다.
오늘 조금 견학하구 왔는데,인흐르엔자에 걸린 애들도 봐줍데다.
애들 감기랑 걸렸을때 아침에 일단 옆에 소아과에 진단 받고
약이랑 받고 시설에서 간호사랑 보육사랑 함께 보육하는 타입이라고 합데다.
애들 아플때는 될수록 데리러 가겠지만 조금 안심은 됨다.ㅎㅎ
일단 오늘 보통보육원 견학하구 왔음다.
시설이 좋다고 할수는 없습데다.
구립 못들어가니깐 들어갈수 있을때까지만 맡기는 각오로..ㅎㅎ
역시 24시간 보육원은 저녁에 일하는 사람들이 편리하니깐 많이 리용하겠지예?!
좀 멀더라도 그냥 보육원에 맡기는 쪽으로 생각해봐야겠음다.
아..글구 病後時保育말인데..
여기 오사까인데 病児保育室라구 소아과클리닉하고 보육원 함께 경영하는 시설입데다.
오늘 조금 견학하구 왔는데,인흐르엔자에 걸린 애들도 봐줍데다.
애들 감기랑 걸렸을때 아침에 일단 옆에 소아과에 진단 받고
약이랑 받고 시설에서 간호사랑 보육사랑 함께 보육하는 타입이라고 합데다.
애들 아플때는 될수록 데리러 가겠지만 조금 안심은 됨다.ㅎㅎ
역하고 반대방향 5분거리 추천..
엄마아빠 좀 고생하더라도..
24시간 보육원은 잘 모르겠는데..흠..글두 맘에 꺼려짐다
그리구 그런데 방하나 덜렁 있는거 같던데.견학해보쇼.
자전거에 싣구 다니면 5분거리 괜찮을검다.
엄마아빠 좀 고생하더라도..
24시간 보육원은 잘 모르겠는데..흠..글두 맘에 꺼려짐다
그리구 그런데 방하나 덜렁 있는거 같던데.견학해보쇼.
자전거에 싣구 다니면 5분거리 괜찮을검다.
응..날씨 따뜻해지면 자전거에 앉히면 괜찮을거 같다.ㅎㅎ
역시 보통보육원으루 해야겠다.
글구 보통보육원 오늘 견학 갔다왔는데,
4월달에 자리 푼푼하니까 구립에 못들어가면 3월말에 련락해두 괜찮다구 해서
좀 안심이다.
역시 보통보육원으루 해야겠다.
글구 보통보육원 오늘 견학 갔다왔는데,
4월달에 자리 푼푼하니까 구립에 못들어가면 3월말에 련락해두 괜찮다구 해서
좀 안심이다.
ㅎㅎ 자리 푼푼하겟구나..
국립은 자리 없어 못들가는데..
나두 그 보육원 사이트 피뜩 봤었는데..
울두 혹시 거기 이사가게되면해서말이..ㅎㅎ
요즘 집이 추워서 막 이사하구싶슴당.
국립은 자리 없어 못들가는데..
나두 그 보육원 사이트 피뜩 봤었는데..
울두 혹시 거기 이사가게되면해서말이..ㅎㅎ
요즘 집이 추워서 막 이사하구싶슴당.
森のくまさん이란데?ㅎㅎ
4월달은 자리 있다더라..여름쯤 되면 자리 없을수도 있다더라..
오늘 간게 1살 되기전 애들이 셋이 안자구 있던데,
다 낯가림해서 날 보구 우느라구..ㅠㅠ
0살이랑 1살애들 같이 논단데..우리애 좀 커서 재미없어할가봐 근심이다.ㅠㅠ
맨날 5살짜리 우리 조카랑 같이 놀아가지구..
4월달은 자리 있다더라..여름쯤 되면 자리 없을수도 있다더라..
오늘 간게 1살 되기전 애들이 셋이 안자구 있던데,
다 낯가림해서 날 보구 우느라구..ㅠㅠ
0살이랑 1살애들 같이 논단데..우리애 좀 커서 재미없어할가봐 근심이다.ㅠㅠ
맨날 5살짜리 우리 조카랑 같이 놀아가지구..
작년에 저도 24시간 보육원 견학간적 있습니다.
저도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우리 여기는 병원에 출근하는 간호사들이 저녁에 많이 이용한다합니다.
병원에는 야낀이 있어서 한주일은 낮에 많이 보내고 한주는 저녁에 보내고 이런식이랍니다.
24시간 보육원은 확실히 사립보다 더 비싸더라구요.
우리도 고민끝에 집에서 10분 떨어진 님이 말한 아플때도 돌봐주는 사립보육원에 한달 보낸적 있슴다.
애 아플때 보내면 선생이 일대일로 돌봐주기에 하루에 추가료금도 있슴다.
우린 한달후 인차 구립보육원에 들어가서 오래는 있지않았는데 나쁘지않았다는니낌입니다.
저도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우리 여기는 병원에 출근하는 간호사들이 저녁에 많이 이용한다합니다.
병원에는 야낀이 있어서 한주일은 낮에 많이 보내고 한주는 저녁에 보내고 이런식이랍니다.
24시간 보육원은 확실히 사립보다 더 비싸더라구요.
우리도 고민끝에 집에서 10분 떨어진 님이 말한 아플때도 돌봐주는 사립보육원에 한달 보낸적 있슴다.
애 아플때 보내면 선생이 일대일로 돌봐주기에 하루에 추가료금도 있슴다.
우린 한달후 인차 구립보육원에 들어가서 오래는 있지않았는데 나쁘지않았다는니낌입니다.
한달만 맡기고 인차 구립보육원에 들어갔음다예..ㅎㅎ
그렇게 인차 구립 들어갈수 있음 정말 좋겠음다.
24시간 보육원 지역에 따라서는 간호사들 리용하는곳도 많음다예..
여기서는 아플때 맡길때는 아침부터 저녁 5시까지 2500엔이랍데다.
히까제이면 더 싸고..
여러분들 의견 들으니깐 역시 그냥 보육원으루 결정하는게 좋겠음다.ㅎㅎ
그렇게 인차 구립 들어갈수 있음 정말 좋겠음다.
24시간 보육원 지역에 따라서는 간호사들 리용하는곳도 많음다예..
여기서는 아플때 맡길때는 아침부터 저녁 5시까지 2500엔이랍데다.
히까제이면 더 싸고..
여러분들 의견 들으니깐 역시 그냥 보육원으루 결정하는게 좋겠음다.ㅎㅎ
24시간 호익에 관해서는 모르겠는데 우리는 가까운데 보육원이 맘에 드는게 없어서 자전거로 15분되는 곳에 보낸게
첨엔 영 다이헹한게 같아두 습관되니 운동두 되구 애가 크면 같이 말이랑하메 다니니 괜찮습데다.
이렇게 다닌지 벌써 4년나 됨다.가까운데 맘에 드는게 있으면 오죽 좋으련만 애를 위해서 어른이 좀 힘들더라두
잘 생각해보구 판단하쇼
첨엔 영 다이헹한게 같아두 습관되니 운동두 되구 애가 크면 같이 말이랑하메 다니니 괜찮습데다.
이렇게 다닌지 벌써 4년나 됨다.가까운데 맘에 드는게 있으면 오죽 좋으련만 애를 위해서 어른이 좀 힘들더라두
잘 생각해보구 판단하쇼
자전거로 15분거리면 꽤나 먼거린데 4년동안 다녔다니,
제가 아직 각오가 너무 작은거 같음다.ㅎㅎ
좀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그냥 보육원쪽으루 결정하겠음다.^^
조언 주셔서 감사함다.
제가 아직 각오가 너무 작은거 같음다.ㅎㅎ
좀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그냥 보육원쪽으루 결정하겠음다.^^
조언 주셔서 감사함다.
24시간 하는 보육원도잇음까.
24시간보육원이면 아무때나 마중하러갈수잇어좋겟음다.
24시간보육원이면 아무때나 마중하러갈수잇어좋겟음다.
예..가끔씩 24시간 보육해주는곳 있음다.ㅎㅎ
퇴근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부모들이 리용하기 좋은거 같음다.
퇴근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부모들이 리용하기 좋은거 같음다.

24시간 보육원 견학 한적 있어서 ...
조금이나 참고로 ...
24시간 보육원은 비싸구요 .
맞기는 분은 싱글마자 .화장 진하게 한 젊은 여자엄마가 많더군요 .
미즈쇼바이 ?라고 사알짝 의심 갑디다 .
보육원은 가정적 분위기이고
온 가족이 엄마 아부지 딸 둘 아들 한명 5명이 운영하구 ,잇고다데 ,습하구...
사람은 파트로 더 쓰는데 몇명인지 알리 없었어요 .
먹이구 재워주고 그건 잘 하고 있는같았어요 .
갠적으론 맘에 안들었습니다 .
病後時保育말씀하시는 같은데
38도 이상 열나면 ,설사 하루 3번 하면 무조건 델러 가야 합니다 .
뵤고지호이구는 수두랑 하구 ,돗밧쯔호신이랑구 하구
나았는데 애 맥없이 축 처진 상태는 봐줍니다 .
열나는거 엄마오기까지 기달리는 시설이 아니라는 점 주의 필요할거예요 .
맞긴다 쳐도 따로 요금이 필요해요 .그 구에 사시면 조금 추가 ,
다른 구에 사시면 하루8시간당 2천엔 이상 추가 필요 ...
그래도 이게 낫다구 봐요 .
病後時保育있어서가 아니라 정상적 직업가진 사람들이 정상적 생활 하면서 보내는 곳이 나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