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게에 둘째 임신한분들 많은데 함 물어봅시다.
남편들이 둘째 임신했을때 마눌한데 대하는게 첫째때랑 비슷합니까? 아님 못합니까? 아님 더 잘해줍니까?
내가 요즘 느낀거는 첫째때랑 완전 틀리다는거,
첫째때는 허리 구브리지말라 양말도 신겨주던게, 지금은 그 서비스 온데간데 없고
과일도 먹어라 먹어라 하던게, 지금은 과일좀 많이 먹어라 한마디 뿐
임신관한책 열씸히 들여다 보면서 몇주 들어섰으니 애가 몇센치 정도고 어쩌고 저쩌고 하던게, 지금은 자기전에 배한번 쓱 만져보고 끝.
아무리 봐도 둘째에는 관심이 덜하는거 같단 말이에요.
뭐 내 본인도 그런거 같고요.
첫째때는 안정기 들어가서 1달에 한번 검진가는게 왜 그렇게 오래 기다리게 되는지? 지금은 언제 병원갈 날자인지도 기억못하고 , 그냥 잘크고 있겠거니 ㅎㅎㅎ
다 이런가? 우리만 이런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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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남편 태도바뀠다고 쓰다 보니 나두 그런거 같아서 ㅋㅋㅋ 둘째한데 미안한 마음 많이 드네요
근데 나는 왜 지금 이거 꼭 먹고 싶다는게 없어서 그 특권 아직 한번도 사용못했어요
근데 나는 왜 지금 이거 꼭 먹고 싶다는게 없어서 그 특권 아직 한번도 사용못했어요
다른여자 생겻다는게짐
ㅍㅍ
아마도 둘째라서 그러겠죠 . 원래 첫아이는 많이 설레인답니다ㅎㅎ
한국은 잘 다녀왔어요 ? ㅎㅎ 시간되면 조만간에 얼굴봐요 ^-^
한국은 잘 다녀왔어요 ? ㅎㅎ 시간되면 조만간에 얼굴봐요 ^-^
에, 아무래도 둘째는 설레임이 적은거 같아요 ㅋㅋ
한국가서 맨날 먹고 놀고 살 1키로 쪄서 왔어요, 시간되면 봐요~
한국가서 맨날 먹고 놀고 살 1키로 쪄서 왔어요, 시간되면 봐요~
ㅋㅋ
소문엔 셋째느 더 섭섭하게 대한다든데..
울집 혹시 둘째 있음 어떨지...재비절루두 궁금하네 ㅎㅎ
그래두 힘내세요!!
소문엔 셋째느 더 섭섭하게 대한다든데..
울집 혹시 둘째 있음 어떨지...재비절루두 궁금하네 ㅎㅎ
그래두 힘내세요!!
이참에 셋째까지 만들어서 소감 함 적어볼가요? ㅋㅋ
토치님네도 둘째 불쑥 안찾아와요?
토치님네도 둘째 불쑥 안찾아와요?
난 첫째때 입덧도 안하고 영 팔팔했슴다.
그래서 별로 공주대접도 못받고 뭐나 절로 씩씩하게 해나갔댔는데
이번에는 입덧 하니 신랑이 집일이랑 잘해서 좀더 대접받는 기분임다 ㅎㅎ
그래서 별로 공주대접도 못받고 뭐나 절로 씩씩하게 해나갔댔는데
이번에는 입덧 하니 신랑이 집일이랑 잘해서 좀더 대접받는 기분임다 ㅎㅎ
입덧 아직 해요? 난 좀 기분이 좋았다 안좋았다 하군했는데 특히 치카치카할때 좀 그 냄새에 역껴워서 웩웩 하군해요.
이참에 대접도 받아보고 참 잘했어요. 나두 아픈 행세라도 해서 다시 찾아오지 않을 특권을 행사해야겠어요.ㅋㅋ
이참에 대접도 받아보고 참 잘했어요. 나두 아픈 행세라도 해서 다시 찾아오지 않을 특권을 행사해야겠어요.ㅋㅋ
울집은 반대로 남편이 저보고 첫째때만 관심이 적다 합니다.
첫째때는 저녁에 배만지면서 대화도하고 심장소리도 듣고하던게
요즘은 출근에 살림에 애 시중덜다나니 저녁은 대화할새도 없이 잠잠다,ㅋㅋ
첫째때는 저녁에 배만지면서 대화도하고 심장소리도 듣고하던게
요즘은 출근에 살림에 애 시중덜다나니 저녁은 대화할새도 없이 잠잠다,ㅋㅋ
ㅎㅎㅎ 나는 원래 애를 안이뻐해서 첫애때 배만지고 애랑 대화하고 그럴줄도 모르고 맨날 일에 매달려서 살았는데,
이번엔 태교란거 해봐야겠어요.
출근하고 살림할려면 진짜 힘들죠? 손갈일이 뭐 그렇게 많은지
이번엔 태교란거 해봐야겠어요.
출근하고 살림할려면 진짜 힘들죠? 손갈일이 뭐 그렇게 많은지
ㅎㅎ 맞아요....
둘째땐 다 그런가봅다 ...
전 첫애때처럼 신랑이 잘 해주지 않는같아서 기분 상으로 삐져서 중국 들어가
아기 낳으려 했는데. 절박 조산 위험이 있어서 못가고 있습다....
실지는 신랑이 옆에 없으면 어떻게 순산 할지두 하면서도 쏴퓌치 좀 했습다 ㅎㅎ
둘째땐 다 그런가봅다 ...
전 첫애때처럼 신랑이 잘 해주지 않는같아서 기분 상으로 삐져서 중국 들어가
아기 낳으려 했는데. 절박 조산 위험이 있어서 못가고 있습다....
실지는 신랑이 옆에 없으면 어떻게 순산 할지두 하면서도 쏴퓌치 좀 했습다 ㅎㅎ
신랑이 첫애때만큼 못해주는게 알리면 진짜 좀 섭섭하죠?
나두 쏴피치 좀 해봐야겠어요. 셋째는 절대 없을일이니 이번마지막기회에 카드 팍팍 써야지 ㅋㅋ
나두 쏴피치 좀 해봐야겠어요. 셋째는 절대 없을일이니 이번마지막기회에 카드 팍팍 써야지 ㅋㅋ
다 그런것같슴다.
첫째랑 둘째가 나이차이가 열살씩 나면 몰라도
서너살차이까지면 첫째때처럼 설레이지 않슴다.
첫째랑 둘째가 나이차이가 열살씩 나면 몰라도
서너살차이까지면 첫째때처럼 설레이지 않슴다.
우리집 실랑은 첫애인데두 님의 둘째가졋을때 남편이 해준 태도와 같슴다..ㅠㅠ
제가 임신해서 혼자서 밤에 돌아다닌적이 한두번아님다..
같이 산보도 않해주고 ...저녁 꼬박 밥해줘야되고...마지막엔 스트레스 받아서 혼자 슈퍼간다구 돌아다닌게 글쎄 2시간이나 걸렷습데다.
나갈때 하는말이 전화가지고 가라구...같이 가잔말은 죽어도 않하짐...
둘째 즐태하쇼
제가 임신해서 혼자서 밤에 돌아다닌적이 한두번아님다..
같이 산보도 않해주고 ...저녁 꼬박 밥해줘야되고...마지막엔 스트레스 받아서 혼자 슈퍼간다구 돌아다닌게 글쎄 2시간이나 걸렷습데다.
나갈때 하는말이 전화가지고 가라구...같이 가잔말은 죽어도 않하짐...
둘째 즐태하쇼

울두 첫째때처럼 그렇게 흥분하고 신기해하고 그러는거 기분 전혀없숨다,,,근데 섭섭한 생각은 안듬다..그래도 먹구싶다는고 말하면 달아가서 사다주구 도움을 요청하면 인츰해주구 하니깐...자연적인거 아니겟숨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