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하고 해뜰날 돌아왔단다....ㅋㅋ

가정육아 · #69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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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10:44:44 · 조회 1399
  어제는 우리콩알이 이세상온지 한달되는날.

나도 누에처럼 입고 쓰고,신고하고 지낸지,한달되는날.

정신줄 거의놓고 살다가 오늘에야 해방받았슴다.

나중에는 막 미칠것같았는데...시간은 그래도 가고,이렇게 해방받는날도 돌아오네요...ㅋㅋㅋ

뭐 죽지않음 살소리라고...이렇게 버텨도 미치지는 않는게,그렇게 미칠것같았다는겜다.

울엄마 오늘 아침 이래겠구나,"야,너는 정말 잘두 버텻다,나는 널낳고 한주일만에 못참고 막 좔좔 씻었다...!!!"

헐...!!!

무슨엄마가 저런감??? 와늘 나한테는 고집불통이더만,정작 당신은 일주일 못버텼다겠구나.

그랜거 나는 한달씩이나,구리하게 만들고...아이고야...후엄마재???  ㅋㅋㅋㅋㅋ

날낳고 산후조리를했다니까,뭐 후엄마는 아닐텐데,넘했다는.

하마트면 미칠뻔했짐.

오늘은 쨍하고 해뜬날임다.

맘들, 오늘도 육아,시고도 간바리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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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1)

유니맘 · 2012-01-31 10:46:18
그 뻥 뚤리는 시원함 여기서두 느껴짐다 ㅎㅎㅎ
육아 즐기세여~~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11:02:06
막 날아갈것 같슴다.ㅋㅋㅋ
거뿐한게 이렇게 좋은거 한달씩이나 참았슴다...ㅋㅋ
pianomelody · 2012-01-31 10:50:02
애가 눈도 크고 입술도 도톰한게 잘생겼네요, 근데 엄마 너무 웃겼어요 자기는 1주일밖에 못참았다는걸 한달버틴사람한데 메~롱하는거 같아요ㅎㅎㅎ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11:05:53
캬캬...
어떨때 정말 후엄마아닌가 의심스러울때 많슴다...ㅋㅋㅋ
저말듣는순간 뒤꼴 땡겨서 쓰러지는줄 알았슴다.ㅋ
쎄이꼬 · 2012-01-31 10:55:33
ㅎㅎㅎ 엄마 재밋는 분이네요......애기넘 귀엽슴다....
조런 애기보므 영 나쯔까시임다......해방받앗는데
애기한테서 해방받자므 아직 멀엇짐....ㅋㅋ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11:15:34
나두 언젠가는 갓난애기보면 나쯔까시이 할때 있겠지에.
애기들 자라는게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람다.
쫀짠순이 · 2012-01-31 10:57:31
축하축하합니다.애도 너무 또리또리하게 귀엽습니다.
한달이나 견지했습니까?대단합니다.
전 출산하고 이튿날부터 샤워햇어요.ㅎㅎ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11:19:06
나두 이튿날부터 씻겠다니까, 막 묶어놓겠다면서, 뒤띠부얘서 써거 욕먹었슴다..
하마트면 미칠뻔했슴다.
해방받았으니 말이지,일본서 낳았던거하면서 어찌 후회되던두...ㅋㅋ
수미 · 2012-01-31 10:58:42
시원하겠슴다 ㅎㅎ
애기 영 똘똘함다예 ㅋㅋ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11:20:38
ㅋㅋㅋ
시원하다못해 막 날꺼같슴다.
아닌게 아니라 젖서냄새 납데다.ㅋㅋ
Angela (천사) · 2012-01-31 10:58:51
쨍하고 해뜰날 온거 축하드림다. ㅎㅎㅎ 어우,씨원하겠음다.

애기도 목욕도 하니 영 씨원해하는거 같음다. 애기 오관이 참 뚜렷하게 생겼음다.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11:36:12
평생 이렇게 오랫동안 못씻어본거는 처음인거 같슴다.
영 씨원함다.
애기는 맬마다 욕조에 물가득 담아놓고 목욕시키고,수영도시키고,아이고~~~나중에는 막 부럽습디다.ㅋㅋ
곰돌이맘^^ · 2012-01-31 11:02:29
와~한달동안이나!! 정말 대단합니다.
난 며칠 참다가 못참아서 에라 모르겠다하고 씻었습니다 ㅋ
주위 눈 속여가면서 ㅋ
공주님 또릿또릿한게 넘 이쁘네요.
육아 화이팅하구요.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12:16:10
기실 나두 쬬꼼씩 지하공작은 했슴다...ㅋㅋㅋ
울콩알이 이쁘게봐줘서 감사함다.
사진사마눌 · 2012-01-31 11:02:51
오늘까지 견디여 낸거 축하합니다ㅎㅎ
역시 엄마는 강하다~ 이거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많이 조심하고 몸조리 잘하시기 바랍니다ㅎㅎ

아기 사진 잘보고 갑니다 ㅎㅎ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12:24:54
버티다못해 정시 해까닥할뻔했슴다...ㅋㅋ
춘 춘 · 2012-01-31 11:10:49
잘 참았슴다 ㅎㅎ
애기두 이저는 와늘 또릿또릿함다예.ㅎㅎ
엄마들이사 다 딸 위해 그러지무...
나두 담달에 연변 가는데 생각만 해두 좋아죽겠음다 ㅋㅋ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12:26:42
연변옴까?
나두 예전에는 연변올때무 막 자부럼이 다 안옵데다.ㅋㅋ
쨩순이 · 2012-01-31 11:32:02
애기 똘망똘망한게 귀엾슴다...ㅋㅋ
님두 진짜 용케두 참앗슴다...시원하겟슴다...ㅋㅋㅋ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12:33:54
내 번데기가 나비되는 느낌 요런겐가싶슴다.
시원해서 막 야~호~ 하고 소리칲슴다...ㅋㅋ
강이엄마 · 2012-01-31 11:32:57
한달 꾹 참는라고 수고했음다 ㅎㅎ

난 강이낳구 한달하루만에 아파트 쑈취에서 막 빙빙 돌아다니면서 공기마셨음다

한달 갖겨있다가 나오니깐 완전 감옥에서 나온것같으루한게 얼마나 좋던지 ㅎㅎ

한달지난 콩알이 정말 큰애처럼 변신해감다에 ㅎㅎ 이쁘랑~~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12:38:25
캬~~~감옥에서 나온 사람!!!초롱에서 벗어난 새!!!
그맘 이해하지예...ㅋㅋ
나도 막 돌아다니기싶은데,겨울이라구 못나가게함다...ㅠㅠ
애들 하루다르게 자람다.
한달동안 1키로나 체중이 불었슴다...ㅋㅋ
i빨간구두i · 2012-01-31 11:41:21
정말 대단함다..한달씩이나 참았다니 ㅎㅎㅎ

난 이르 악물구 견디느라 한것두 한주일만에 두손들구...샤워하구 머리감구 난리했는데 ㅋㅋ

갓난애기 정말 너무 똘망똘망하구 귀엽슴다.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12:43:12
나두 왈 산후조리구머이구 걷어치울려다 울엄만데 뒤지게 욕만 먹구,뒤띠부얘서 그냥 타올루 썩썩 닦구 말았슴다.ㅋㅋ
나는 이를 악물다못해 이빨이 다 빠질뻔했슴다...ㅋㅋㅋ
진선ㅁi · 2012-01-31 11:46:36
ㅋㅋㅋ
완전 짱 !
어케 한달씩 참앗슴다 ?로우썅 ..ㅋㅋㅋ

콩알두 넘 또로로로항게 이쁨다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12:46:23
내 영 쎄지예...ㅋㅋ
이런 광명하고,초선진적인 년대에,저런구식적인 산후조리를 한건 나밖에 있는거 같잼다...ㅋㅋ
스트레스 쌓여 하마트면 저세상 갈뻔했슴다...ㅋㅋㅋ
콩알이는 쭉쭉 큼다.
HIME30 · 2012-01-31 12:37:45
해방받은거 축하함다ㅡㅋㅋㅋㅋㅋ
애기 넘 귀엽네요ㅡㅎㅎㅎ
귀두 완전 복귀임다ㅡ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12:48:16
히메님 안녕~^^*
울콩알이 처음보다 많이 컷지예.
귀방울 발견했슴까?
영 크지예?
누기닮았는지 모르겠슴다.
우린 둘다 별로안큰데 말임다.
우리보배 · 2012-01-31 12:54:24
ㅎㅎㅎ콩알이 많이 컷음다에 ,,,귀두 복스럽음다 ,,,,ㅎㅎㅎ그리구 그집어머니 웃겻음다 하핳 마지막엔 배신때리는구낭 ㅋㅋㅋ그래두 그런 압력이 잇어서 그렇게 견뎟지 어떻거 견디겟음다 ,,ㅎㅎㅎㅎ그만큼 좋은 효과잇겟짐에 ㅎㅎㅎ지금부터는 샤와쓱쓱하구 육아에 힘쓰쇼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14:15:26
ㅋㅋㅋ
내 좔좔 씻구 나오니까,울엄마 그래잼까,내 뒤로넘어갈뻔했슴다.
콩알이 많이 컷지예?
좋은효과는 몰라두 아프지않음 제일임다.ㅋㅋ
아기 태양 · 2012-01-31 13:20:02
한달되는 애기 넘 똘망똘망함다 ㅎㅎ

산후조리 꾹 참고 잘했으니 꼭 인츰 회복될껌니다.

오늘부터 해방된걸 축하드립니다~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14:36:13
ㅋㅋㅋ
중화인민공화국이 해방된것보다 더 기쁨다...ㅋㅋ
회복은 체중은 회복됐는데, 뱃가죽은 아직도 주불주불함다...ㅜㅜ;
Gemini · 2012-01-31 13:32:38
공주님 한달지나니깐 더 컸네요.
수영하는 사진 정말 귀엽슴다,ㅋㅋ
한달 몸조리도 잘하고 해방되서 좋겠슴다.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14:41:13
울콩알이 많이 컷지예.
한달새 1키로나 체중이 불었슴다.
요즘은 수영하는데 재미붙혀가지고, 물에 들가무 영 좋아함다.ㅋㅋ
ゆっき · 2012-01-31 13:36:07
전 애기 황달 수치가 높은것땜에 퇴원해서두 일주일에 한번 게속 애기덱구
병원갓댓어요,물론 옆에 사람이 따라줫지만요..
다행히 지하철이 집코앞이구 병원도 지하철에서 내려서 코앞이 되서 바람은 안맞앗어요...
샤워도 병원에서 너무 씻어라 해서 이틀만에 씻엇어요...ㅋㅋ
부동한 나라에 따라 산후조리에 대한 개념이 다른같애요.
콩아리 만월 축하드립니다.너무두 행복한 표정이네요.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14:48:51
아,윳끼님, 우리두 어제예방주사 맞히려 갔더니, 황달수치 높다는걸로 말합데다.
그러면서 무슨약으 잔뜩주잼까...ㅠㅠ
그리고 모유도 3날 끊고,분유먹이라는거,약도 안먹이고 그냥 모유수유하고 있슴다.
모유 안먹이무,모유가무 큰일인데...애기 넘 잘놀구,보채지두않구 잘자는데,쓸데없이 약먹여서 긁어부스럼 만들까바 걱정임다.
윳끼님두 모유 끊었댔슴까???
파쌰!! · 2012-01-31 14:04:40
ㅎㅎ 앙 너무 귀엽음다.
진짜 해산하고 첫한달 힘들지예.
난 한달지나고 곧바로 혼자 애기봐서 쭉 힙듭데다 ㅎㅎ
그래도 해방된 기분 리해감다.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14:57:10
중국식 산후조리 정말 힘들어 죽을뻔했슴다...ㅋㅋ
나두 4월부터는 혼자봐야할텐데,도저히 신심이 없어서 쟈쩡복무센터에 등록했슴다.
조선족도우미 아주머니 있으면 와서 좀 도와달라자구.
근데 상해는 조선족도우미아주머니 하늘에 별따기람다...ㅠㅠ
못찾으무 할수없이 혼자봐야될꺼 같슴다.
darnim53 · 2012-01-31 17:31:35
앙,콩알이 너므 이쁨다.태어나서 한달인데 오관이 오목조목,또릿또릿한게..
여기까지 젖냄새 몰몰 나는것같슴다.ㅋㅋ
산후조리 수고했슴다.그래도 철저히 하셨으니 금후에도 좋을껌다.
육아 힘내세요.^^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20:26:03
울콩알이 이쁘게봐줘서 감사함다.
젖냄새 남다...ㅋㅋㅋ
산후조리하다가 미칠뻔했슴다.
어찌 참기바쁜두.ㅠㅠ
南瑾맘 · 2012-01-31 17:55:15
ㅎㅎ 너를 사랑 하고도 님
꿍시꿍시 드디여 우리 해방 됐심다 ㅋㅋ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20:35:32
햐햐~~~퉁씨퉁씨~~~^^*
정말 잘참았지예.
한달전에는 언제 한달다 채우겠는가한게 눈앞이 캄캄하던게...ㅋㅋ
시간이 빠르긴빠르지예.
南瑾맘 · 2012-01-31 20:54:39
글쎄말임다
퍼뜩하니깐한달지남다. 이젠 또 얼마있으무 재잘재잘하구 말하무
ㅋㅋ 재미있을겜다. ㅎㅎ생각만해두 재미있을거갔슴다 ㅋㅋ
퐁퐁♬ · 2012-01-31 18:40:14
너 사랑님 늦었지만 득녀하신걸 축하함다.
벌써 한달이 지났나봄다에.너무 똘망똘망 이쁜공주임다.
난 왜 딸이 이렇게도 부러운지 도전할 용기는 없고 쉼터
이쁜공주들 보고 그냥 이뻐라이뻐라하다 감다.
쭉 행복하세요.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20:39:36
퐁퐁님 축하말씀 고맙슴다.
한달이 천년같은 느낌이였슴다.
힘든고역을 치르고 이제야 해방됐슴다.
everytime · 2012-01-31 21:51:32
너를 사랑하고도 님, 저도 늦게나마
이쁜 공주님 보신거 축하드립니다.^-^
정말 넘 또릿또릿하고 귀엽네요.

글구 해방날 축하드립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언젠가 이쁜 모녀사진 같이 올려주세요.
기대하고잇겟습니다.
ㅋㅋ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22:35:49
everytime님 정말 오랫만임다.
그간안녕하셨슴까?

애기 귀엽게 봐줘서 감사함다.
10달 임신기간, 출산,산후조리...이제 겨우 해방됐는데,
또 기나긴 육아가 기다리고있네요...ㅋㅋㅋ
빙설 · 2012-01-31 22:13:23
콩알이 왔음까? ㅎㅎ
하루다르게 크는거 같슴다 ㅎㅎ

그리구 쨍하고 해뜬날 축하합니다 ♪♪♪

믹서기없이 김치막먹어두 일없겠음다 ㅎㅎㅎ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31 22:41:41
콩알이 영 많이컷지예.
이젠 애기답게 팔다리도 살이 포동포동함다.ㅋㅋ

믹서에 김치 간다는 아이디어는 울친애하는 엄마씨가 아님 누구두 생각못해낼껨다...ㅋㅋ
오늘아침에 엄마자신은 일주일만에 씻으셨단소리듣고 온하루 어찌 뒷골땡기는두...ㅋㅋ
암튼 대단히 비상함다...ㅋㅋ
siya · 2012-02-01 17:18:05
너를 사랑하고도님 오랫만임다...드디어 한달이 되셧군요.

콩알이 너무 귀엽구 이쁨다

애기들이 진짜 번데기처럼 껍질이 벗겨지면서 점점 더 이뻐지지에...신기하고 곱아미치겟슴다.

산후조리 철저히 잘하신거 같슴다..ㅋㅋ 나중에 좋죠...참은 보람이 잇을겜다

전 제왕절개수술한것도 병원에서 3일지나니까 샤워하라고 난리해서 아픈배를 붙잡구 간단히 씻엇슴다.

퇴원하고 집에와서는 3,4일에 한번씩 씻엇슴다.중국하고 일본은 산후조리가 달라가지구..

우리집애기는 이제 17일이면 3개월이됨다..이제저도 조금씩 여유? 자유시간이 생기는거 같슴다...요령도 생긴거 같구요..ㅋㅋ

병원에선 우유를 먹이지 말고 될수록 모유를 먹이라고 해서 새벽에도 몇번씩 깨나면서 모유를 먹엿슴다.

그런데 4월달부터 보육원들가기에 우유먹이는 준비시키는데 잘 않먹잼다..울면서.

그래서 낮에 자다가 깨나서 제일 배고플때 먹엿더니 ..눈물범벅되면서 억지로 조금 먹습데다..ㅋㅋ 맘이 짠합데다.

너를 사랑하고도 님 옆에 어머님 계셔서 3개월까지 산후조리 푹 잘하시구 육아 화이팅 하세요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2-02 21:40:14
이제야 플다신걸 보았습니다.

시야님 정말 오랫만임다.
세월이 참 빠르지예,임신축하한게 어제같은데 왕자님 이젠 3달되고,이제 곧보육원 원생이 됨다예.
정말 눈에넣어도 안아플것 같다는게 무슨뜻인걸 이제야 알것같슴다.
일본에서 애키우면 어릴때부터 보육원 다녀야지,중국에서 키우면 또 부모랑 떨어져서 키워야지,
우리는 참 모순되는 삶을사는것 같네요.
모유안나오는것도 아니고,애가 먹겠다는걸 억지로 끊어야하는 엄마마음 정말 짠합니다.
일본에서 살려면 정말 여러가지로 희생이 필요하지예.
나두 백일까지 여기있다가 아는사람하나없는 생소한환경에서 애랑 온하루 있어야 할것같네요.

시야님은,4월부터는 육아에 사회생활도 양립해야되겠네요.
여러가지로 처음에는 힘들겠지만,우리같이 육아 간바리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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