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언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시어머니가 요즘 빨래도
세탁기에 안넣고 하더니 어제 코인 란도리에 가서 빨래를 해왔어요.
주위사람들과 어떻게 말하는지는 아직 못들었지만 상상이가고
또 제가 언제 밥을 안주고 언제 자기한테 폭력을 휘두르고
했다고 다 적어놓았대요. 그 소리까지 들으니 넘 기가 막히고
분하여 시어머니 얼굴만 봐도 토할것 같아요. 남편한테 그 이야기를
하면서 따로 나가 살자고 언제 어떻게 구정물을 뒤집어 씨울지 모른다고
했어요. 그랫더니 따로는 안되고 해결책도 없대요. 일본사람은 싸워도
소리가 안높지만 전 매운걸 많이 먹어서인지 시어머니가 억이 막히는
소리를 하면 넘 열받아서 애기들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엉뎅이를 때리고 하거든요. 아이한테 화풀이 하면 안되지만 시어머니
때릴수도, 소리칠수도 없으니 애들한테 하는거얘요. 그러니깐 이웃들은
화를 내는 제 소리만 들엇고 시어머니나 남편 소리는 못든는겁니다.
남편도 저보고 너부터 소리지르는 버릇 고치라고 자기 합리화 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렇게 남편도 내 편이 아닌데 어떻게 더이상 이집에서 살수 있을가요?
정말 이대로 살다가는 내가 미치던가 사람을 죽이던가 할것 같아요.
아침에 출근한 남편한테 이혼하자는 메일 보냈어요.
정말이지 죽어서 오명 벗을수 잇다면 죽고 싶어요.
세탁기에 안넣고 하더니 어제 코인 란도리에 가서 빨래를 해왔어요.
주위사람들과 어떻게 말하는지는 아직 못들었지만 상상이가고
또 제가 언제 밥을 안주고 언제 자기한테 폭력을 휘두르고
했다고 다 적어놓았대요. 그 소리까지 들으니 넘 기가 막히고
분하여 시어머니 얼굴만 봐도 토할것 같아요. 남편한테 그 이야기를
하면서 따로 나가 살자고 언제 어떻게 구정물을 뒤집어 씨울지 모른다고
했어요. 그랫더니 따로는 안되고 해결책도 없대요. 일본사람은 싸워도
소리가 안높지만 전 매운걸 많이 먹어서인지 시어머니가 억이 막히는
소리를 하면 넘 열받아서 애기들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엉뎅이를 때리고 하거든요. 아이한테 화풀이 하면 안되지만 시어머니
때릴수도, 소리칠수도 없으니 애들한테 하는거얘요. 그러니깐 이웃들은
화를 내는 제 소리만 들엇고 시어머니나 남편 소리는 못든는겁니다.
남편도 저보고 너부터 소리지르는 버릇 고치라고 자기 합리화 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렇게 남편도 내 편이 아닌데 어떻게 더이상 이집에서 살수 있을가요?
정말 이대로 살다가는 내가 미치던가 사람을 죽이던가 할것 같아요.
아침에 출근한 남편한테 이혼하자는 메일 보냈어요.
정말이지 죽어서 오명 벗을수 잇다면 죽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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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한번 애기덜 델구 중국에 갓다오세요. 한 석달쯤 있으무 아마 남편도 알게 될거에요
남편도 이해를 못해주는 처지이면 많이 힘들것 같네요.
남편분 형제있으면 상담해보시든지.
연글올리시 맘은 넘 힘들어보이네요. 지금 담방이라두 시약쇼에가서 상담하세요.
집에 몰래카메라라두 설치하구 싶은 심정이라구
님네 지금 정황모조리 그냥 다 얘기하세요.님 지금 정신상태두 다 얘기하구요.
애두 쌍둥이지들 넘 이쁠것인데 님 지금 넘 힘드니 애한테 화도 가니
이라끼나옷데 동네사람들하구 상의하세요.
이젠 반대로 님이 동네에 시엄니가 친하게지내는 분들하구 상의하는것이 좋을둣하네요
시엄니 지금 채매라구 말하는게 좋을둣하네요.동네에서도 알게하구요.
힘들수록 자기 자신에 좀더 냉정해세요.글구 힘내세요.
남편분 형제있으면 상담해보시든지.
연글올리시 맘은 넘 힘들어보이네요. 지금 담방이라두 시약쇼에가서 상담하세요.
집에 몰래카메라라두 설치하구 싶은 심정이라구
님네 지금 정황모조리 그냥 다 얘기하세요.님 지금 정신상태두 다 얘기하구요.
애두 쌍둥이지들 넘 이쁠것인데 님 지금 넘 힘드니 애한테 화도 가니
이라끼나옷데 동네사람들하구 상의하세요.
이젠 반대로 님이 동네에 시엄니가 친하게지내는 분들하구 상의하는것이 좋을둣하네요
시엄니 지금 채매라구 말하는게 좋을둣하네요.동네에서도 알게하구요.
힘들수록 자기 자신에 좀더 냉정해세요.글구 힘내세요.
어제는 그저 보기만 햇는데 오늘은 한마디 조언 드리구 싶어요.
치매 지금 어느 정도 조기 진단이 가능하구요.
진단이 내리면 말은 어느 정도 들을지 모르지만 약두 있구요.
거기에 본인만 잘 인식하고 노력한다면 얼마든지 늦출수 있다고 봅니다.
댁이 어디에 사는지는 모르지만 한곳을 추천한다면
스기나미구에 있는 요꾸후우까이에서 이전에 알던 선생님이 전문 치매에 관한걸 햇슴닌다.
지금은 아무 말 들어도 다 귀찮을거구 그저 이혼해라구 부추기는 말만이 귀에 쏙 들어올검다.
근데 냉정하게 생각하면 그래두 내 아이들의 아빠구 할머니구 한데 어쩌겟어요.
그리구 남자들 내 부모 밉다는 여자 좋아할리 없잖아요.
바꿔놓구 내 부모 밉다는 남자 댁두 좋을리 없죠.
먼저 시약서에 가서 치매에 걸린 시어머님 고민상담하구요.
시어머님이 지금 어떻게 까지 하구 있는데 이로 인해서 가정파멸직전이라구 상담해보세여.
혹시 추천해주는 클리닉이라두 있으면 꼭 남편 대동하에 시어머님 모시구 가보세요.
무작정 이혼하는건 애들한테 너무 불행합니다.
조금만 더 노력해보구 그래서두 안되면 그때가서 이혼해두 늦지 않다구 봅니다.
힘 내세요!! 엄마는 강하다!!
치매 지금 어느 정도 조기 진단이 가능하구요.
진단이 내리면 말은 어느 정도 들을지 모르지만 약두 있구요.
거기에 본인만 잘 인식하고 노력한다면 얼마든지 늦출수 있다고 봅니다.
댁이 어디에 사는지는 모르지만 한곳을 추천한다면
스기나미구에 있는 요꾸후우까이에서 이전에 알던 선생님이 전문 치매에 관한걸 햇슴닌다.
지금은 아무 말 들어도 다 귀찮을거구 그저 이혼해라구 부추기는 말만이 귀에 쏙 들어올검다.
근데 냉정하게 생각하면 그래두 내 아이들의 아빠구 할머니구 한데 어쩌겟어요.
그리구 남자들 내 부모 밉다는 여자 좋아할리 없잖아요.
바꿔놓구 내 부모 밉다는 남자 댁두 좋을리 없죠.
먼저 시약서에 가서 치매에 걸린 시어머님 고민상담하구요.
시어머님이 지금 어떻게 까지 하구 있는데 이로 인해서 가정파멸직전이라구 상담해보세여.
혹시 추천해주는 클리닉이라두 있으면 꼭 남편 대동하에 시어머님 모시구 가보세요.
무작정 이혼하는건 애들한테 너무 불행합니다.
조금만 더 노력해보구 그래서두 안되면 그때가서 이혼해두 늦지 않다구 봅니다.
힘 내세요!! 엄마는 강하다!!
http://www.kango-net.jp/ninchishou/참고로 하시구요.
認知症支援センター같은데서 상담하여서 도움을 받으세요.
절때로 혼자서 가정에서 모든걸 해결할려구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너무 힘들어서 가정이 무너지거나 로인의 학대에로 발전하는 일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지금이라도 빨리 행정의 도움을 받아서 님이 편해지길 바랍니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님의 건강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출근에 육아에 거기에 치매로인의 뒷바라지에 남들의 이해가 모자란 님이 지금 극도의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같군요.
필요하면 카운세링그도 받으시고 친구만나 수다도 떠시면서 힘든고비를 넘어 가실수있길 바랍니다.
認知症支援センター같은데서 상담하여서 도움을 받으세요.
절때로 혼자서 가정에서 모든걸 해결할려구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너무 힘들어서 가정이 무너지거나 로인의 학대에로 발전하는 일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지금이라도 빨리 행정의 도움을 받아서 님이 편해지길 바랍니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님의 건강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출근에 육아에 거기에 치매로인의 뒷바라지에 남들의 이해가 모자란 님이 지금 극도의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같군요.
필요하면 카운세링그도 받으시고 친구만나 수다도 떠시면서 힘든고비를 넘어 가실수있길 바랍니다.
님의 처지가 가슴아파서 다시한번 댓글답니다.
위의 유니맘이 말씀하신대로 냉정이 필요할때입니다.
힘들때 고달플때일수록 많은 사람의 조언을 받고 냉정한 선택을 해야 합니다.
극도의 스트레스는 냉정을 잃게하고 그릇된판단을 하게 만듭니다.
결국 그릇된판단은 나중에 배로 불행이 되여 자신에게로 돌아옵니다.
납득안되는 말일수록 참고로 하고 듣기싫은 말일수록 더 한번 귀담듣고 심사숙고 하여서 자신을, 아이를 지켜나갈수있기 바랍니다.
위의 유니맘이 말씀하신대로 냉정이 필요할때입니다.
힘들때 고달플때일수록 많은 사람의 조언을 받고 냉정한 선택을 해야 합니다.
극도의 스트레스는 냉정을 잃게하고 그릇된판단을 하게 만듭니다.
결국 그릇된판단은 나중에 배로 불행이 되여 자신에게로 돌아옵니다.
납득안되는 말일수록 참고로 하고 듣기싫은 말일수록 더 한번 귀담듣고 심사숙고 하여서 자신을, 아이를 지켜나갈수있기 바랍니다.
심각해 보이는데 ...
님이 먼저 심리 치료 받게 될것 같아요 .
비데오카메라로 할머니 밥주는 모습 보이게 찍어놔요 .
증거물 남기구 ...
점심밥 적어놓구 대수 준비해놓구
애 몇살인지 모르나 데리구 밖에 나가 있다가 와요 .
쇼핑몰두 좋구 암데나 돌아댕기구
구에서 하는 애들 노는 센터랑 있을겁니다 .
조금이라도 얼굴 적게 보세요 .
할머니 년세 얼만지 모루지만
밥줘야 하나 ?안준다고 난리 하시는데 안주면 ?고약한가 ?밖에 나가 한소리 할 체력이면 밥이야 만들어 잡숫겠지요 .
절말루 이혼할 생각인지 몰르지만 ,
이혼 하면 애는 어떡할지 ?생각해봤나요 ?
시엄니 땜에 이혼하는 가정 수두룩 하지만 ,
애 가지구 나오자해도 님이 경제래원 있어야 해요 .
미리 준비하여 애도 보육원 보내구 일찾구 두루 돈도 헤소구리 하고 준비하구
냅따 재재기 해야지 열난다구 이혼 하면 상처 크게 받는건 님뿐이고
님의 아이 뿐입니다 .
차근차근 준비하여 잘 진행하시는게 바람직하겠지요 .
님이 먼저 심리 치료 받게 될것 같아요 .
비데오카메라로 할머니 밥주는 모습 보이게 찍어놔요 .
증거물 남기구 ...
점심밥 적어놓구 대수 준비해놓구
애 몇살인지 모르나 데리구 밖에 나가 있다가 와요 .
쇼핑몰두 좋구 암데나 돌아댕기구
구에서 하는 애들 노는 센터랑 있을겁니다 .
조금이라도 얼굴 적게 보세요 .
할머니 년세 얼만지 모루지만
밥줘야 하나 ?안준다고 난리 하시는데 안주면 ?고약한가 ?밖에 나가 한소리 할 체력이면 밥이야 만들어 잡숫겠지요 .
절말루 이혼할 생각인지 몰르지만 ,
이혼 하면 애는 어떡할지 ?생각해봤나요 ?
시엄니 땜에 이혼하는 가정 수두룩 하지만 ,
애 가지구 나오자해도 님이 경제래원 있어야 해요 .
미리 준비하여 애도 보육원 보내구 일찾구 두루 돈도 헤소구리 하고 준비하구
냅따 재재기 해야지 열난다구 이혼 하면 상처 크게 받는건 님뿐이고
님의 아이 뿐입니다 .
차근차근 준비하여 잘 진행하시는게 바람직하겠지요 .
글보니 많이 힘드신것같네요
누구라두 이런상황에 처해있다면 님보다 더더욱 충격에 싸여있을거예요
일단 시약소에 가서 지금 집의 상황을 얘기두 해보구
집주위사람들두 기회가 생기면 이런저런 얘기두 나누면서 힘든걸 상의두 해보고
외국사람이라 믿어줄지는 잘모르겠지만 할수있는대까지.,,,,,,
우에수미님이 얘기한것처럼 비디오에 찍어서 증거를 해놓은것두 나쁜것은 아닐것같네요
정말 부득이 이혼해야 할상황까지 온다면 남편이고 모두가 남남이 됄것이고 그때가면 어떤폭풍우가 들이닥칠지두 모르니
항상 언제나 자기자신과 애만 생각하세요
중국가서 몇달 놀고 오시는것두 나쁘진 않은것같네요...해결대책구 생각해보는겸
기분전환두 할겸.....힘내세요
누구라두 이런상황에 처해있다면 님보다 더더욱 충격에 싸여있을거예요
일단 시약소에 가서 지금 집의 상황을 얘기두 해보구
집주위사람들두 기회가 생기면 이런저런 얘기두 나누면서 힘든걸 상의두 해보고
외국사람이라 믿어줄지는 잘모르겠지만 할수있는대까지.,,,,,,
우에수미님이 얘기한것처럼 비디오에 찍어서 증거를 해놓은것두 나쁜것은 아닐것같네요
정말 부득이 이혼해야 할상황까지 온다면 남편이고 모두가 남남이 됄것이고 그때가면 어떤폭풍우가 들이닥칠지두 모르니
항상 언제나 자기자신과 애만 생각하세요
중국가서 몇달 놀고 오시는것두 나쁘진 않은것같네요...해결대책구 생각해보는겸
기분전환두 할겸.....힘내세요
안녕하세요 치매란 말이 나오기에 제가배운분야하라서 로그인하구 플 답니다
시어머니가 밥도 안주고 폭력두 당한다 이말 다른사람들 들으면 집에서 아마 학대를 당한다고 여길겁니다
(일본에는 학대받는 로인을 발견하면 누구라도 인츰 제보하기에 노력하자는 조례가잇습니다 )
아마 주위에 일본아줌마들 고발하면 인츰 조사가 오구요
그러기에 일단은 님부터 상담하러가야합니다 루명을 벋기위해선
그것도 반드시 남편과함께 ,아니면 남편과 상의끝에
함께 잘살구싶은데 제대로 안된다 스트레스가쌓여서 언성만높아진다 (이건 어느집이나 다 공통한점이기에 리해해줄겁니다 )
잘살기위해서 상담하러왓다고 방법을 대달라고 말해보세요
특히 우월점이라면 외국인이게 도움이 필요하다고
일본지역에는 민생위원들이 많기때문에
그사람들도 아마 상담받은내용들도알게 될거구요
그럼 자연히 지역사람들의 시선도 달라질겁니다
남편은 시어머니자식이기에 자기어머니가 인치증걸렷다는걸 인증하기싶지않구
리해도 안될겁니다 이때까진 잘해왓으니깐요
그러니 남편한테는 인치증이란 말하지말고 상담소 사람들로부터 듣는것이 효과가 잇습니다
그리고 시어머니땜에 리혼하는것 참 님한테는 안타깝습니다
이때가지 고생이란고생다하구 그것두 애둘이나 잇는데 리혼하면 안되죠
남편의문제라면 생각해봐도 시어머니때문에 리혼한다는건아닌것 같습니다
인치증이면 인증받고나서 데이 사비스두 가구 하면 아마 쉬워질것같은데요
시어머니가 밥도 안주고 폭력두 당한다 이말 다른사람들 들으면 집에서 아마 학대를 당한다고 여길겁니다
(일본에는 학대받는 로인을 발견하면 누구라도 인츰 제보하기에 노력하자는 조례가잇습니다 )
아마 주위에 일본아줌마들 고발하면 인츰 조사가 오구요
그러기에 일단은 님부터 상담하러가야합니다 루명을 벋기위해선
그것도 반드시 남편과함께 ,아니면 남편과 상의끝에
함께 잘살구싶은데 제대로 안된다 스트레스가쌓여서 언성만높아진다 (이건 어느집이나 다 공통한점이기에 리해해줄겁니다 )
잘살기위해서 상담하러왓다고 방법을 대달라고 말해보세요
특히 우월점이라면 외국인이게 도움이 필요하다고
일본지역에는 민생위원들이 많기때문에
그사람들도 아마 상담받은내용들도알게 될거구요
그럼 자연히 지역사람들의 시선도 달라질겁니다
남편은 시어머니자식이기에 자기어머니가 인치증걸렷다는걸 인증하기싶지않구
리해도 안될겁니다 이때까진 잘해왓으니깐요
그러니 남편한테는 인치증이란 말하지말고 상담소 사람들로부터 듣는것이 효과가 잇습니다
그리고 시어머니땜에 리혼하는것 참 님한테는 안타깝습니다
이때가지 고생이란고생다하구 그것두 애둘이나 잇는데 리혼하면 안되죠
남편의문제라면 생각해봐도 시어머니때문에 리혼한다는건아닌것 같습니다
인치증이면 인증받고나서 데이 사비스두 가구 하면 아마 쉬워질것같은데요
일본에 상담기관이 많으니까,,인터넷에서 찾아보든가,,윗분들 알려준 링크 클릭해보면서,,,그런 상담기관에 찾아가서
상담하세요,,절대로 혼자힘으로 해결못합니다,,ㅠㅠ 정말 같은 조선족여자로서,,,외국에 살면서 이런 고통 겪는 님이
가슴아픕니다,,남편이 이해못해주는것이 치명적인 아픔이죠,,그런 행정기관이 많기에 꼭 상담하시길 바랍니다.
만약 이 고비가 결혼생활에서의 큰 고비라면,,이 고비를 넘으면 엄청 행복해질수도 잇다고 생각해보세요,,
서뿔리 이 결혼 포기하지 말고,,,,행정기관의 도움을 받으면서 해결책을 찾아보시구요,,,노력해도 안된다면,,,,
이 결혼을 다시 포기하세요,,,이혼하면 애들이 너무 불쌍합니다.. 마음을 굳게 먹고,,꼭 이 난관 잘 헤치길 바랍니다.
상담하세요,,절대로 혼자힘으로 해결못합니다,,ㅠㅠ 정말 같은 조선족여자로서,,,외국에 살면서 이런 고통 겪는 님이
가슴아픕니다,,남편이 이해못해주는것이 치명적인 아픔이죠,,그런 행정기관이 많기에 꼭 상담하시길 바랍니다.
만약 이 고비가 결혼생활에서의 큰 고비라면,,이 고비를 넘으면 엄청 행복해질수도 잇다고 생각해보세요,,
서뿔리 이 결혼 포기하지 말고,,,,행정기관의 도움을 받으면서 해결책을 찾아보시구요,,,노력해도 안된다면,,,,
이 결혼을 다시 포기하세요,,,이혼하면 애들이 너무 불쌍합니다.. 마음을 굳게 먹고,,꼭 이 난관 잘 헤치길 바랍니다.
어제부터 넘 눈팅만하구 있었음다.
넌 안타까운 사연이라 오늘은 로그인 했음다.
위에 분들이 말씀하는바와같이 지금 상황에서 이혼은 아니라구 봅니다.
이혼하면 님마음은 한동안 편안하다구 생각된다만
귀여운 쌍둥이느 어떡 할렵니까?
冲动是魔鬼라구 충동하지 구약소랑 시설에 상담하는것두 좋은 방법같은데요.
남편되는분이 해결책이 없다하구 말하는건
좀 넘 하지만 남편되는분과 잘 해결책 생각해보쇼.
결혼할땐 다 서루 사랑해서 결혼하구
왜서 시엄니때문에 내 새끼 아빠없는애루 만들겠음까?
시엄니 이제 살문 옃해 더 살겠움까?
그래두 젊은이들이 더 오래 살지....
근데 치매래두 넘 심한 치매같지 않은데 병치료는 불가능합니까?
저두 애가진 엄마로써 넘 안타깝구한데
어떻게 조언드릴 방법이 없슴다.ㅠㅠㅠ
그저 서뿔리 이혼하는건 아니라구 봅니다.
이 난관 잘 넘기기 바람다.
넌 안타까운 사연이라 오늘은 로그인 했음다.
위에 분들이 말씀하는바와같이 지금 상황에서 이혼은 아니라구 봅니다.
이혼하면 님마음은 한동안 편안하다구 생각된다만
귀여운 쌍둥이느 어떡 할렵니까?
冲动是魔鬼라구 충동하지 구약소랑 시설에 상담하는것두 좋은 방법같은데요.
남편되는분이 해결책이 없다하구 말하는건
좀 넘 하지만 남편되는분과 잘 해결책 생각해보쇼.
결혼할땐 다 서루 사랑해서 결혼하구
왜서 시엄니때문에 내 새끼 아빠없는애루 만들겠음까?
시엄니 이제 살문 옃해 더 살겠움까?
그래두 젊은이들이 더 오래 살지....
근데 치매래두 넘 심한 치매같지 않은데 병치료는 불가능합니까?
저두 애가진 엄마로써 넘 안타깝구한데
어떻게 조언드릴 방법이 없슴다.ㅠㅠㅠ
그저 서뿔리 이혼하는건 아니라구 봅니다.
이 난관 잘 넘기기 바람다.
조언 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방법이 없다고 저보고 버티라던
남편이 이혼 말까지 나오자 좀 수그러
들어서 엄마와 입방아 찧는 이웃들 한테
우리가정 파탄시키지 말아달라고
말하겟다고 합니다. 그리고
애들 유치원 다니기 편하고
시어머니도 가끔씩 와서 보살필수 있는
곳에 집을 잡자고 합니다.
저도 이혼 카드는 꺼냇지만
정말로 이혼 까지 가고싶은 맘은
없엇던지라 남편이 수그러들때 부지런히
집보러 다녀야겟습니다.
조언주신 여러분 정말로 감사합니다.
집은 세집이 좋을가요? 아니면 맨션 사는게 좋을가요?
4년안에 큰 지진이 난다고해서 사기가 좀 겁이 나는데
어떻게 해야 할가요?
방법이 없다고 저보고 버티라던
남편이 이혼 말까지 나오자 좀 수그러
들어서 엄마와 입방아 찧는 이웃들 한테
우리가정 파탄시키지 말아달라고
말하겟다고 합니다. 그리고
애들 유치원 다니기 편하고
시어머니도 가끔씩 와서 보살필수 있는
곳에 집을 잡자고 합니다.
저도 이혼 카드는 꺼냇지만
정말로 이혼 까지 가고싶은 맘은
없엇던지라 남편이 수그러들때 부지런히
집보러 다녀야겟습니다.
조언주신 여러분 정말로 감사합니다.
집은 세집이 좋을가요? 아니면 맨션 사는게 좋을가요?
4년안에 큰 지진이 난다고해서 사기가 좀 겁이 나는데
어떻게 해야 할가요?
치매온 사람하고 같으내 하면 안됨니다 ,,저곳도 한개 정신적 질병이기때문에 환자이거든요..
먼저 비디오랑 잘 찍어두고 근거를 남기고 가족친척들한테 치매가 왓다는 사실을 알리고 구약소같은데서 상담 해보는게 좋을것같아요...
환자하고 같으내하면서 쉼터에라 속풀이하는것도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못합니다..
힘내십시오.자기 건강이 제일 중요함니다.
먼저 비디오랑 잘 찍어두고 근거를 남기고 가족친척들한테 치매가 왓다는 사실을 알리고 구약소같은데서 상담 해보는게 좋을것같아요...
환자하고 같으내하면서 쉼터에라 속풀이하는것도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못합니다..
힘내십시오.자기 건강이 제일 중요함니다.
참...너무 딱한 사연이라 맘이 아프네요.
우리집 할머니도 현재 치매신데요 했던말 또하고 돌아앉아서 또하고...
그리구 할아버지 사고로 세상떴을때 연변병원에서 7만원이나 쓰고 거의 한달가량 입원하셨다가
돌아가셨는데 동네방네에다 땐디 한통 못맞아보구 껍뻑 상세나서 너무 아깝다는 얘기만 그냥 하세요.
제가 아빠랑 삼촌이 최선을 다하셨다고 얘길 하면 그순간에는 엉? 연변병원에 입원했댔니? 돈을 그리 많이 썼니?
뭐 그런 식으루 놀라하심니다만 돌아앉으면 또 같은 소릴해서 다들 아는 사실이고 하니 뭐 그러려니 하세요.
환자랑 입씨름 해봣자 나만 스트레스 쌓입니다.
지금 님주위 분들은 치매라는걸 몰라서 님한테 따가운 눈총을 보내는것 같은데 이사간다고 다 해결될 일은 아닌같슴다.
이사를 간다고 해서 또 시간 많으신 노인이 나가셔서 다른 이웃들한테 같은 얘길 곱십으실테고.
우선은 윗분들 얘기처럼 상담을 해서 치매라는걸 인정하게 만들면 다들 님을 보는 시선이 달라질거 같습니다.
이럴때일수록 환자분한테 화내지말고 아까운 내 새끼한테는 더 화를 내시면 안되죠. 아가의 성격이 나빠질수가 있습니다.
엄마가 젤 힘드시지만 조금만 참고 힘내셔서 이 고비 넘으셨음 좋겠네요.
이혼하고 애 데리고 나가 사신다는건 너무 안타까운 일인것 같습니다.
모두가 불행해지는 길입니다. 참...도와줄수 있는게 없어서 더 아프기만 하네요.
우리집 할머니도 현재 치매신데요 했던말 또하고 돌아앉아서 또하고...
그리구 할아버지 사고로 세상떴을때 연변병원에서 7만원이나 쓰고 거의 한달가량 입원하셨다가
돌아가셨는데 동네방네에다 땐디 한통 못맞아보구 껍뻑 상세나서 너무 아깝다는 얘기만 그냥 하세요.
제가 아빠랑 삼촌이 최선을 다하셨다고 얘길 하면 그순간에는 엉? 연변병원에 입원했댔니? 돈을 그리 많이 썼니?
뭐 그런 식으루 놀라하심니다만 돌아앉으면 또 같은 소릴해서 다들 아는 사실이고 하니 뭐 그러려니 하세요.
환자랑 입씨름 해봣자 나만 스트레스 쌓입니다.
지금 님주위 분들은 치매라는걸 몰라서 님한테 따가운 눈총을 보내는것 같은데 이사간다고 다 해결될 일은 아닌같슴다.
이사를 간다고 해서 또 시간 많으신 노인이 나가셔서 다른 이웃들한테 같은 얘길 곱십으실테고.
우선은 윗분들 얘기처럼 상담을 해서 치매라는걸 인정하게 만들면 다들 님을 보는 시선이 달라질거 같습니다.
이럴때일수록 환자분한테 화내지말고 아까운 내 새끼한테는 더 화를 내시면 안되죠. 아가의 성격이 나빠질수가 있습니다.
엄마가 젤 힘드시지만 조금만 참고 힘내셔서 이 고비 넘으셨음 좋겠네요.
이혼하고 애 데리고 나가 사신다는건 너무 안타까운 일인것 같습니다.
모두가 불행해지는 길입니다. 참...도와줄수 있는게 없어서 더 아프기만 하네요.

정말로 제가 밥을 안줬다고 생각할것 아닌가요?
남편한테 감시카메라를 설치하자고 했더니 그게 어디 사람이 생활인가
하면서 펄펄 뛰요. 좌우간 남편이란 내편이 아닌 남이편이라는 말
실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