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전화받는 태도

가정육아 · #694426

← 가정육아

유니맘 · 2012-01-30 11:08:15 · 조회 771
토욜일에 어머니 뱅기표 알아볼려구 여행사에 전화 햇짐에
토욜 아침 10시 조금 넘은 시간이라 여행사는 다 하는줄 알았음다.
뚜루룩~~~ 한참 신호 가구 한 남자가 와이???
그래서 오 역시 토요일이래두 영업 하는구나 하면설
경로랑 날자랑 말하면서 뱅기표값을 알려달라구 햇슴다.

근게 한~~참 지나두 말이 없어서
(그새로 저쪽에서 메신저 하는 떨렁떨렁 하는 소리는 얼마나 들렷는지 모름다.
이 사람 메신저 하면설 내 전화 받는가 느낌이 들정도로 ....)
와이?? 하구 내가 다시 말 거니까 하시는 말씀이
지금 땐노 켜는 중이니까 조금 기달려야 한다는겜다.
그럼 그렇다구 말해줘야지 이쪽에서는 전화기 들구 기달리구 있는데
저쪽에서는 메신저? 하구 있으니까(다른 땐노로 하는지는 몰라두 떨렁 소리가 유난햇음)

여행사두 전화로 하는 업무가 많다구 해두 엄연히 회사이고 또 회사이메지도 있을텐데
이렇게 력력하게 메신저 하면서 전화대응하는 그 태도에는 솔직히 별로엿슴다.
뭐 일단 내가 전화걸어서 그때 땐노 켜서 다 켜길 기달려서
겨우 값을 얻어 들엇지만 솔직히 기분은 별로였슴다.

일본에 있은 분들이라면 일본의 서비스에 나레루 해서
응당 손님의 토이아와세에 신속히 대응해야 하구
또 그렇게 하지 못할 경우에는 대방에게 지금 어떠한 이유로 대응이 곤란하니
노찌호도 오리가에시 전화를 준다던가 하는것이 응당한걸로 생각하는데
아마두 나만의 착각이엿나 봅니다.
내가 일본의 서비스에 너무 물들었나?

두번 다시는 그 여행사에 전화 하는일 없겟지만
일본에서 여행사 꾸리면서 이런 서비스는 솔직히 손님을 붙들어두지 못할거란걸
그 사람들은 알고나 있는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캐서린폰더 · 2012-01-30 11:24:39
직원 관리가 잘 되지 못했네요...

중국에선 늘 볼수 있는 일같습다...

마음 푸시고 다른집 통해 티켓사구 정 안되면.

그 여행사 사장 바꾸라해서 직원교육 잘 해라구 정치 좀 답시쇼....

ㅎㅎ 요런 사람은 혼 좀 봐야 돼요...
유니맘 · 2012-01-30 11:42:25
캐서린폰더님은 성격이 화끈하신가 봐요 ㅎㅎㅎㅎ
사장 바꾸라 직원교육 잘 시키라 ㅋㅋ
전 그냥 무시햇음다,뭐 모르고 한번이지 두번은 없다 식으로 ㅎㅎ

근데 요런 현상이 중국에서는 쉽게 볼수 있다는 점이 가슴 아픔다.
우리 중국도 우리 연변도 하루빨리 살기 좋은 곳으로 되엿음 하는 바램임다.
수미 · 2012-01-30 12:22:20
가만놔뒀슴까 ?ㅋㅋㅋ

제 지금 메신저 덜렁대오 ?
좀 찾아보고 여기로 전화 주오

하실게지 ㅋㅋㅋㅋㅋ
유니맘 · 2012-01-31 09:10:10
ㅋㅋㅋㅋ
요럴때는 내 영 내심하지무 ㅋㅋ

근데 짜증난다기보다는 이 사람들 참 안됏다 하는 생각이 더 들더라 ㅋㅋ
별바다 · 2012-01-30 14:26:50
해외업무를 위주로 하는 여행사는 보통 메신저와 전화로 일을 함다.ㅎㅎ
근데 그 중국사람은 메신저 자판 두드리는것과 전화대응을 동시에 못하나봄다.ㅎㅎ
그럴 능력이 없으면 메신저는 중단하고 전화대응이 첫째여야지요.
하여튼 그 중국사람 써비스 꽝이네요.
유니맘 · 2012-01-31 09:12:08
해외업무를 하는 여행사? 그럴지도 모르겟네여.
그저 우리말 잡지에서 본걸루 전화햇거든요..
글쎄 전화 쥐구 기달리는 손님의 심정을 조금만 이해해둗
저렇게는 하지 않을려만 ....
노랑오리11 · 2012-01-30 16:37:07
그 직원이 살갑게 말을 안햇나보네요

살갑게 말하면 별루 기분이 그 정도는 아니엿겟는데요

말한마디 잘하는것 살가운 말투로하는것 정말 사람들한테 주는 인상이틀려지는데..
유니맘 · 2012-01-31 09:13:02
말투는 그저 아침에 금방 깨서 좀 뻥해 하는 말투??
그래서 아마두 메신저 소리가 단순히 개인사정으로 노는 모양으로 비췃나 봅니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제1차대전 끝장백호2012-01-31 10:3980814
요게 어떻슴까?춘 춘2012-01-31 10:1186314
커피기계照葉樹林2012-01-31 09:526482
애기옷어떻게 입혀야하나요?문강이맘2012-01-31 09:387010
임신부 빈혈에우리보배2012-01-31 08:376556
이런 시어머니 맘들은 어떻게 할가요? 2탄hutagoi2012-01-31 07:12146114
이쁜정장 쇼핑몰....................하리2012-01-30 22:1810291
인프렌자땜에장백호2012-01-30 21:518404
연길에서 애 호구 올릴때 필요한서류???도라에몽ん2012-01-30 20:516103
2개월애기 우츠브세 하여 자면...ゆっき2012-01-30 19:0374719
영주권신청에 관하여문강이맘2012-01-30 18:126111
★ 고분 ★◆돈나무◆2012-01-30 17:43113520
퍼뜩 알케주갯슴까?디쌤버2012-01-30 17:067054
네트에서 산겜다.동그람2012-01-30 16:568722
애 눈밑이 빨갛는데 아시는분 알려주세요~아기 태양2012-01-30 16:27199510
다운쟈켓유우미2012-01-30 16:2071714
급급급사랑love2012-01-30 16:185932
조언주세요 <출산입원준비물>darnim532012-01-30 16:10166918
영주권 신청말인데요さくらんぼ2012-01-30 16:068152
ホームベーカリVSゴパン 그리고 豆乳メーカ、コーヒーメーカ照葉樹林2012-01-30 16:056954
애들이 몇살부터 말할수있슴까??꿀꿀소2012-01-30 15:12114815
가스,전기 요금 얼마 나옵니까?봄날이2012-01-30 15:0791516
이럴때 병원가봐야됨까?별바다2012-01-30 15:027476
전업주부인 일본인 아줌마의 생각수미2012-01-30 14:10168945
지진이..무지개천사2012-01-30 13:2310496
한국에다가 택배보낼때〓사랑2012-01-30 13:115524
土豆网볼수 있나요?감자꼴2012-01-30 13:035589
두자매 백일사진..cassis2012-01-30 11:25139520
해를 품은 달 3집 무료로 볼수 있는 사이트 소개해주세요.5년째아줌마2012-01-30 11:2510286
▶ 여행사 전화받는 태도유니맘2012-01-30 11:087718
← 이전43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