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기 싫습니다...ㅠㅠ
회사에서 여상사인 부사장하고 같이 있는데 숨이 컥컥 막힘니다..
2살반되는 애기가 있는데 아파서 휴식하고 회사나가면 꼭꼭 말합니다
이렇게 좋은회사가 없으니깐 감사하게 여기라고 ㅠㅠ
처음에는 정말 감사하게생각했었는데 자꾸 감사하게생각하라니 반감이 생김니다..
회사근무 6년동안 나름 페를 안끼치려고 노력했었고..
아기가 아퍼서 휴식하는것도 3달에 한번쯤인데 ㅠㅠ
다른 회사에서 근무하는 맘들은 어떻슴니까?
상사가 성격이 넘 강해서 맞추기 참 힘듬니다..
상사가 다른 회사에서 부하로 일한경험도 없어서인지 부하에 대한 배려가 적슴니다.
뭘 하나 잘못하면 아리에나이하다는뜻으로 /하아~/하고 한숨만 합니다...ㅠ
사소한일같지만 정말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요즘엔 스트레스때문에 위가 아퍼남니다...
이러다가 신체 망칠까봐 겁납니다.
마음같으면 회사그만두고 다른 회사찾고싶지만
애딸린 엄마를 어느회사에서 간단히 받아주겟는지??ㅠㅠㅠ
지금까지 회사에서 근무한 6년이란 시간이 정말 아깝슴니다..
아기가 있으면서 전직한 맘들 계시면 경험담 들려주시면 감사하겟슴니다..
회사에서 여상사인 부사장하고 같이 있는데 숨이 컥컥 막힘니다..
2살반되는 애기가 있는데 아파서 휴식하고 회사나가면 꼭꼭 말합니다
이렇게 좋은회사가 없으니깐 감사하게 여기라고 ㅠㅠ
처음에는 정말 감사하게생각했었는데 자꾸 감사하게생각하라니 반감이 생김니다..
회사근무 6년동안 나름 페를 안끼치려고 노력했었고..
아기가 아퍼서 휴식하는것도 3달에 한번쯤인데 ㅠㅠ
다른 회사에서 근무하는 맘들은 어떻슴니까?
상사가 성격이 넘 강해서 맞추기 참 힘듬니다..
상사가 다른 회사에서 부하로 일한경험도 없어서인지 부하에 대한 배려가 적슴니다.
뭘 하나 잘못하면 아리에나이하다는뜻으로 /하아~/하고 한숨만 합니다...ㅠ
사소한일같지만 정말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요즘엔 스트레스때문에 위가 아퍼남니다...
이러다가 신체 망칠까봐 겁납니다.
마음같으면 회사그만두고 다른 회사찾고싶지만
애딸린 엄마를 어느회사에서 간단히 받아주겟는지??ㅠㅠㅠ
지금까지 회사에서 근무한 6년이란 시간이 정말 아깝슴니다..
아기가 있으면서 전직한 맘들 계시면 경험담 들려주시면 감사하겟슴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그 상사가 애기없죠 ?
결혼을 하셨나요 ?
가만히 보면 애없든가 혹은 결혼못한 사람들이 상사가 되도 그정도로 말을 못하는것같아요 .
회사에서 뭘 그렇게 대단하게 해줬길래 자꾸 감사하라고 합니까 ?
솔직히 6년동안 그 회사에서 몸박고 잇었으면 그정도는 향수?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요 .
혹시 유큐를 다 쓰고 청가를 맏으셨나요?
유큐가 남았으면 그것은 사원의 권리니 누구도 침해할수 없다고 생각해요 .
치나미니 저도 회사다닌지 3년 넘지만 부장 .부몬부장 다 남자인데 아파서 청가하든가 요즘은 임신해서 드문드문 청가하는데 아무소리고 안해요 .다만 몸조심해라 이런인사뿐인데요 .
치나미니 부장이나 부몬부장은 다 애기아빠 입니다 ...
결혼을 하셨나요 ?
가만히 보면 애없든가 혹은 결혼못한 사람들이 상사가 되도 그정도로 말을 못하는것같아요 .
회사에서 뭘 그렇게 대단하게 해줬길래 자꾸 감사하라고 합니까 ?
솔직히 6년동안 그 회사에서 몸박고 잇었으면 그정도는 향수?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요 .
혹시 유큐를 다 쓰고 청가를 맏으셨나요?
유큐가 남았으면 그것은 사원의 권리니 누구도 침해할수 없다고 생각해요 .
치나미니 저도 회사다닌지 3년 넘지만 부장 .부몬부장 다 남자인데 아파서 청가하든가 요즘은 임신해서 드문드문 청가하는데 아무소리고 안해요 .다만 몸조심해라 이런인사뿐인데요 .
치나미니 부장이나 부몬부장은 다 애기아빠 입니다 ...
스트레스성 위염이면 좀 심각한것같슴다
애때문에 청가맡아 눈치받는거랑 상사라는 인간하고
성격차이로 시달리는건 다른문제라고 봄다
전직하거나 부산시당은 추천함다
몸이 힘들때까지 무리하지 말앗으면 좋겠습니다
애때문에 청가맡아 눈치받는거랑 상사라는 인간하고
성격차이로 시달리는건 다른문제라고 봄다
전직하거나 부산시당은 추천함다
몸이 힘들때까지 무리하지 말앗으면 좋겠습니다
숨이 컥컥 막힐 정도이고 회사 가기 싫을 정도면 그 상사와 같이 일을 계속 해야 할 상황일 경우에는 님이 스트레스때문에 신체건강에 아주 해롭다고 생각합니다.
애 떄문에 쉬는게 3달에 한번정도면 많은게 아닌데 그렇게 눈치를 준다면 그 상사는 이해력이 부족한것같아요.
애가 아파서 휴식하지않을경우는 상사가 눈치를 주지 않고 같이 일을 할만하다면 애가 좀 클때까지 부모님 도움을 받으시든지 솔직히 다른 회사로 전직을 한다해도 신입사원이라서 애때문에 쉬게 되면 더 눈치를 보게 될수있어요. 물론 운이 좋아서 이해를 잘 해주는 회사를 만날수도 있겠지만은 그런 확률은 좀 적겠죠.
그 상사외에 다른 동료들은 다 이해해주고 좋다면 애가 좀 클때까지 참을수있을때까지 참고 더이상 더 참지못하겠다할때 전직을 생각하면 어떨가요?,
애기는 4살이상되면 좀 덜 아플거예요.
애기가 있다고 전직하기 힘들다기보다는 님의 나이와 님이 하는 일과 관련된다고 생각해요.
몸 상하지않게 몸 관리 잘 하시고 힘내세요.
애 떄문에 쉬는게 3달에 한번정도면 많은게 아닌데 그렇게 눈치를 준다면 그 상사는 이해력이 부족한것같아요.
애가 아파서 휴식하지않을경우는 상사가 눈치를 주지 않고 같이 일을 할만하다면 애가 좀 클때까지 부모님 도움을 받으시든지 솔직히 다른 회사로 전직을 한다해도 신입사원이라서 애때문에 쉬게 되면 더 눈치를 보게 될수있어요. 물론 운이 좋아서 이해를 잘 해주는 회사를 만날수도 있겠지만은 그런 확률은 좀 적겠죠.
그 상사외에 다른 동료들은 다 이해해주고 좋다면 애가 좀 클때까지 참을수있을때까지 참고 더이상 더 참지못하겠다할때 전직을 생각하면 어떨가요?,
애기는 4살이상되면 좀 덜 아플거예요.
애기가 있다고 전직하기 힘들다기보다는 님의 나이와 님이 하는 일과 관련된다고 생각해요.
몸 상하지않게 몸 관리 잘 하시고 힘내세요.

유규 축내는거죠 ?
맞다면 짖어대라 하세요 .
큰맘먹구 미안하다구 곰상곰상 일 하구 월급받구 그래요 .
짖다 맥 진하믄 말겠죠 .
일 열심히 하고 미쓰 없이 잘 체크 하고 그러다 보면 상사도 지칠겁니다 .
애는 오무쯔 떼고 보육원 다녀서 2년쯤 지나면 거의 안 앓아요
반드시 성장하니 큰 긴 고비라 여기고 힘내 버티면 님은 승리합니다 .
듬듬 애 아플때 남편한테 부탁하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