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롱 말임다.

가정육아 · #69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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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다 · 2012-01-27 11:52:28 · 조회 1151
이전에는 집 살생각이 없어서
주택롱에 관한 글들이 많았을때는
눈여겨 보지 않았는데
정작 내가 사려고하니 모를게 너무 많음다.

오늘 또 한가지 물어보고 싶은건

주택롱 받을때 원래 집세보다 낮게 짯음까?
아니면 원래 집세만큼 짯음까?

앞으로 형세가 어떻게 변할지도 모르니
낮게 하는게 좋을지 또 갈팡질팡하게 됨다.

지금 집세는 주차비포함해서 12만엔정도인데
남편은 그냥 그정도에서 롱구므하자고 하는데
난 10만엔이하로 하고 싶어서 둘 의견이 맞지 않음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했음까?


주택롱하고 상관없는 일이지만

신축으로 된 좋은집은 롱으로 사고

역하고 아주 가까운 자그마한 맨션같은걸

찐따이로 내놓을걸 현찰로 사서 그 집세로

주택롱 물때 절반이라도 보태거나하면 어떨까요?

찐따이로 내놓을 맨션,유지하는데 비용이랑 어느정도 드는지...

경험있거나 아시는 분이 계시면 조언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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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하늘 · 2012-01-27 12:36:57
될수있는한 롱을 적게 하는기 좋지않을까요?주택롱이 다른 리자에 비하면 적은거 같아도 금액이 천만엔 단위니 달달이 리자만 나가는거 봐도 속이탈꺼예요.그냥 저의 경험입니다.
친다이로 내놓을 집을 생각하시면 차라리 그돈으로 현재 살집에 투자하는기 좋다고 봐요.
주택롱은 달달에 너무 무리하지 않은 금액으로 정하면 좋아요.
즉 주택롱 전체를 고정으로하지 말고 어느정도는 변동으로 하면 좋다고 봐요.
별바다 · 2012-01-27 20:32:26
부동산사람들이 말하는건 롱을 길게 해가지고 달달이 무는 금액을 적게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네요.
손에 쥔돈이 많으면 롱을 적게 하는게 좋은데
정해진 돈을 굴려서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일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봣음다.
새집 살집에 더 투자하는게 좋은지..작은 맨션 하나 사서 찐따이로 내놓고 그 집세를 롱에 보탤지..
번거롭기만 하고 별 이득이 없다면 그냥 아따마낀 좀 내고 롱 구므하는게 좋겠지요.
하늘님,조언 고맙습니다.
darnim53 · 2012-01-27 12:39:43
매달 지불금액은 롱금액,상환년수,이자에 관계되는데
이자는 심사에서 결정되어버리니 롱금액과 상환년수로 조절하면 됨다
저희는 아다마낀 25프로정도내고 20년상환으로 해서 원래 집세보다 약간 높게했슴다
그리고 현찰로 사신 맨숀의 야찡수입으 롱지불에 써도 충분히 가능하잼까.
롱으로 산것도 찐따이내놓을수있는데.
별바다 · 2012-01-27 20:38:36
아마마낀 내니까 상환기한이 20년밖에 안되는군요.
근데 현찰로 작은 맨숀 하나 사서 야찐으로 롱지불하는것과
아따마낀 내고 롱 구므하는게 어느것이 이득일지 그걸 똑똑히 따져보고싶음다.
맨션 하나 유지하는데 비용이 어느만큼 나갈지...
롱 채물지 못해도 찐따이에 내놓을수 있음까?
Gemini · 2012-01-28 14:33:53 비공개
비공개
별바다 · 2012-01-28 21:18:36
제미니님,
요새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요렇게
나타나주어 방갑고 너무 감사함다.
이렇게 상세히 친절하게 설명해주어서
인차 이해할수 있게 됐음다.

현재 손에 금액은 정해진것이니
찐따이로 내줄 집을 어떤 위치에서 찾느냐가
중요할것같음다.
아따마낀에 돌리기보다 리스크가 있긴하지만
잘해보면 나중에 좋은결과가 있을것같네요.
찐따이맨션은 늙으막에 들어가서 살고
잇꼬다떼는 땅 팔아서 자식둘한테 분배하고.ㅎㅎㅎ

제미니님네도 모든일이 생각대로 잘 이루어져가길 바라겠음다.
큰애 봄방학이 되면 고마끼에 외사촌동생 보러 갈까하는데
제미니님 시간 되면 그때 한번 만나보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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