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둘째 임신 6주인데요... ...
딸애때는 제가 태몽을 꿨는데 이쁜 강아지를 세번씩이나 봤었어요.
이번에는 어째 꾸지 않는다했는데 어제 사촌 언니가 혹시 제가 임신했나 전화왔어요.
나무에 가지가 주렁주렁 달려있는 꿈 태몽같은데 주위에 임신할만한 사람 저밖에 없다고 확인한다고... ...
신랑은 둘째는 딸이던 아들이던 상관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성별은 좀 궁금하네요^^
혹시 태몽으로 가지 보신분 계시나요?
딸애때는 제가 태몽을 꿨는데 이쁜 강아지를 세번씩이나 봤었어요.
이번에는 어째 꾸지 않는다했는데 어제 사촌 언니가 혹시 제가 임신했나 전화왔어요.
나무에 가지가 주렁주렁 달려있는 꿈 태몽같은데 주위에 임신할만한 사람 저밖에 없다고 확인한다고... ...
신랑은 둘째는 딸이던 아들이던 상관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성별은 좀 궁금하네요^^
혹시 태몽으로 가지 보신분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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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ㅎㅎ 그러잖아도 큰애보구 메이메인가 띠띤가 물어보니까 <메이메이>라 함다~~
맨날 메이메이 데려오자구 노래를 부르는게 어떻게 될련지 궁금함다^^
맨날 메이메이 데려오자구 노래를 부르는게 어떻게 될련지 궁금함다^^
딱이라곤 말 못하겠지만 애들 말이 영 많는것같슴다
내 글쎄 어릴때 엄마보고 남자동생 데려오라고 조른
기억이 났는데 결국엔 정말 남동생 생겼슴다
내 글쎄 어릴때 엄마보고 남자동생 데려오라고 조른
기억이 났는데 결국엔 정말 남동생 생겼슴다

틀리면 미안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