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복귀할 예정입까 ?

가정육아 · #693478

← 가정육아

안판만 · 2012-01-26 14:17:42 · 조회 879
모두들 애를 출산하고 언제 복귀할 예정임까 ?

푹 한 1년  놀고 싶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또 진도 넘 떨어질까바 은근히 걱정임다 .

애를 사립에 두면 일하러 나가도 별로 휴식하는것보다
이득이 없을거 같기도 하고 .
참고로 사립 보육비 6만 정도 입다 .

회사서 2월달까지 결정해서 보고해라는데 아직 몰겠습다 .

회사다는 먼저 래년 4월에 복귀한다고 하고 예정보다 빨리
복귀도 생각해보겠다고 말할까 함니다만 .....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임까 ?
교류하기쇼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8)

무니맘 · 2012-01-26 14:23:46
안판만아~~ 배속 애기 잘크니?? 예정일이 언제라햇지???

구체적인건 각 회사 사정에 따라 다 다르겟지만,,나같은 경우는 회사 자리 오래비울수 없기때문에 무니때 예정일 24일 전에 휴식에 들갓는데 ,,애가 10일 빨리 태여낫지무.... 회사 복귀는 애낳고 3개월후에 하고 , 사립 보육비는 한달에 7만 2천내면서 9달 보내고 구립에 옮겻어...

이번엔 예정일 35일전에 휴가 들어가고,, 애낳고 4개월후에 복귀예정이란다...

휴식할수 잇음 휴식하람아~~~~ 난 일년쯤 놀구픈데 ,,,, 아마 질릴거 같기도 하고 ,, 회사에서 그렇게 길게 안준다얌..ㅋㅋ
안판만 · 2012-01-26 14:33:03
언니 ㅎ
무니때 그렇게 빨리 복귀했소 ?
사립에 7만씩 넣으면서 ㅠ
근데 애들 1살전에 보육원에 넣으면 자꾸 앓습데 .
우리 큰애때 보니깐 .

난 그래도 속으론 애 낳고 중국가서 3달쯤 놀다오자고 하는데 ㅋ

언니는 애는 잘크오 ?
우리도 잘 크고 있소 .
예정일은 7월 2일 이요 .
무니맘 · 2012-01-26 14:37:50
애들이 보육원 보내면 크던 작던 아프기 마련이다,,커서 보내도 적응기간은 정말 다 앓는거 같더라,,,너말대로 무니두 첨엔 정말 거의 두주일에 한번 불리워 갓는데,,,한살 넘으니 완전 달라지더라..... 한살넘게 새로 보육원 온 애들 역시 그렇게 오래동안 앓더구나~~~

근데 ,,애랑 같이 할수 잇는 기간은 이시기밖에 없재야?? 될수록 향수하라~~ㅋㅋㅋ

4월에 복귀 좋겟다,,구립신청두 될거구,,,날씨도 따스해질때구,,이유식도 시작할때라 모유를 떠나도 괜찮을때잖오~
안판만 · 2012-01-26 15:25:43
보육원 적응기간이라 생각하면 좀 편해지오 .
회사일도 아직 모를게 가득한데 펀히 놀고있음
또 어쩌겠는가 불안하기도 하고 .
복귀해도 지금 포지션으로 해주겠다고는 하는데 ㅎ
상황보면서 결정해야 될거 같소 .
darnim53 · 2012-01-26 14:33:34
안판만님,슬슬 결정해야됨까?
저도 일땜에 많이 고민했는데 주위에 사람들얘기듣고,첫애니깐 1살될때까지 휴식하기로 결정했슴다.ㅋㅋ
복귀하면,안판만님얘기처럼 보육원비 들고,그리고 육아휴직때 면제받던 년금,보험,세금들을 면제못받지,
회사에서 육아휴직때만 육아지원금이 매달6만 나오는데 그거까지 없으면 출근할때랑 휴식할때랑 비교하면
데도리 10만쯤밖에 안차이납데다.
둘째이고 육아경험도 있고,회사상황도 고려해서 더 빨리 복귀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함다.
안판만 · 2012-01-26 15:35:08
다민님 전번에 풀 보았습다 .
이번주부터 산휴휴가 들갔지에 .
편안한 주부가 되였습다에 ㅎ

계산까지 다 해봤습까 ?
덕분에 골 안써도 대개 알립다에 .

될수록 넘 오래 놀지 알아야 겠습다 .
유미맘 · 2012-01-26 14:57:26
난 지금 일년반 집에서 쭉~ 놀구 4월부터 복귀예정인데 딱 실어죽겠음다.
매일 애를 보육원에 보내고 출근 제대로 할련지 참 근심임다ㅠㅠ
휴식 넘 길게 안하는것도 좋을것 같음다. 길게 휴식하면 회사복귀하기 더 싫어진것 같음다.
안판만 · 2012-01-26 15:37:45
유미맘
일년반이나 휴가를 받았습까 ?
근데 넘 오래 노는거 싫습까 ?
생각 같아선 행복할거 같은데 .
아침에 늦게 깨나고 놀러 다닐데 다 가고 ㅎㅎㅎ
이제 좀 더 지나면 4월이라 좀만 참으면 복귀니까 육아 화이팅입다 .
유난향 · 2012-01-26 14:59:18
53님 얘기 동감한표! 둘째는 눈치보여서 길게 쉬지두 못하겠는데
첫애때 8,9개월쯤이면 사립보내더라두 복귀는 늦게하구싶슴다.
일은 퇴직까지 30십년가까이 해야되지만 가정에 몰입할기간은
산휴,이끄큐때밖에 없슴다. 쉬면서 애,집안일뒤치닥거리에 이것
저것 레시피보면서 요리두해보구 공부두하구 뚝딱뚝딱 망치질에
미싱질에 1년이라두 퍼뜩지날것 같슴다.
안판만 · 2012-01-26 15:40:43
유난항님
길게 휴식하는것도 눈치는 보이지에 .
돌아갈 자리가 있을런지 불안하기도 하고예 .

근데 말입다 .
우리 큰애때 경험 말하면 어쨰 아무것도 한거 없이
하루가 퍼뜩 지납데다.
1년 놀았지만 성과가 없었습다 .
애하고 논거 밖엔에 ㅎㅎㅎ
아기 태양 · 2012-01-26 15:47:50
예정일이 7/2면 나보다 한달 앞섰구나.
회사에서 일년씩 휴가 받을수 있다면야 모유도 충분히 먹이고 절로 키우다 애가 다음해 4월에 보육원 들어가서 한달정도 적응시키고
5월부터 복귀하는게 좋지 않니?
난 큰회사고 이끄지휴가 충분히 받을수 있으면 고용보험에서 월급의 2/3받으면서 애도 키우고 푹~ 일년 휴식하고 싶다.
근데 우린 작은 회사라서 아마 3달-4달 받을수 있을꺼다.
아직 구체적인건 결정한거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일찍 복귀해야 될것 같다 ~~
안판만 · 2012-01-27 19:26:25
아기 태양 언니 ㅎ
생각 같아선 푹 휴식하고 싶은데 돌아갈 자리가 없을까바 걱정이고
따라갈지도 불안하오 .

회사엔 길게 야스미를 말하고 될수록이면 빨리 복귀하던지 해야될거 같소 .
빙설 · 2012-01-26 16:04:13
안판만님 안녕ㅎㅎ

저와 예정일이 비슷하죠?전 6월말이거든요

저도 똑같은 문제로 고민중인데
지금생각같아선 젤늦어 래년4월로 생각해요
물론 보육원 들가는게 전제조건이지만

생각같아선 회사눈치보여서 일월달이래도
보육원만 찾을수있음 복귀하고싶은데
주위에선 다 말려요 애가 불쌍하고 자신도
엄청 지친다구요
안판만 · 2012-01-27 19:32:08
빙설님 ㅎ
몸은 괜찮으세요 .

님도 나같은 생각함다에 .
정말 회사눈치는 보이지에 .
방법없지무에 .

넘 일찍 복귀하면 지칠거 갔은데 그래도
아직 자고 일어나면 맥이 날떄라
넘 힘들지 않을겜다 .
첫애떄는 그렇게 힘든거 모르고 키웠습다 ㅎ

마다니티속벌은 아래 사이트에서 샀습다 .
http://www.lemoir.com/top/maternityTop.jsp

브랴쟈는 못입어봐서 아직 몰겠고 아래 팬티는 괜찮은거
같던데 어떤건 사이즈가 좀 작게 나온거 같습데다 .
사이즈 작아도 몇달은 입을거 같습데다.
가격이 싼 만큼 그냥 1년 사용하긴 괜찮을거 같습데다 .
그리고 산후골반교정은 직접 보고 사려고 아직 준비 안했습다 .
그냥 참고로 하쇼 .
파아란잔디밭 · 2012-01-26 18:55:21
나는 애기 낳기전까지 합하면 일년반 거의 휴식하는셈이 됨다.
애 한돐쇠는 그담달에 복귀하기로 하였슴다.
일단 한돐까지는 이끄지 테아테 나오고
보육원 너무 빨리 보내는거 애기도 불쌍하고 만약 일단 복귀하였다가
다시 휴가를 맞자면 쉽지 않을것 같아서 일단 휴가 길게 맡았습니다.
안판만 · 2012-01-27 19:38:49
파아란잔디밭님
1년반이나 많이 휴식임다에 .
난 엄두를 못내겠습다 .
길어서 1년정도 ㅎ

님들처럼 회사경험이 많고 현재 회사에
오래 있었으면 푹 휴식해도 좋으려만
난 아직 년수가 짧아서 그냥 달려도 따라잡기
힘든 상황입다 .
빨리 복귀는 해야 될거 같습다.
메롱소다 · 2012-01-26 19:20:22 비공개
비공개
안판만 · 2012-01-27 19:42:07
잘 있소 ?
전번에 멜 감사했소 .
우리애는 잘 크오 .
와가마마요 .

저네 둘째 벌써 유치원 들가는구나 .
그럼 여유가 생기겠소양 .
3살까지 키워놓으면 살짝 임무 완성한 기분이 들지양 .

어째 하는게 없이 매일 바쁘네 .
이제 내 편해지면 애들 델고 울집 놀러오오 .
5월말쯤이면 회사 휴식이라 괜찮을거 같소 .

그럼 몸 조심하고 잘 있소 .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태몽에 관하여~~스마트마미2012-01-26 16:247173
조언주신 여러분 감사함니다꿀꿀소2012-01-26 15:405430
연변에 부조형세 좀 물어봅시다다+다 2012-01-26 15:14134919
연변에서 초청비자대행등에관해 물어봅시다작은 힘2012-01-26 15:086972
뽀로로가방캰디2012-01-26 14:487466
一戸建て住宅에 사시는 분들.별바다2012-01-26 14:3295732
▶ 언제 복귀할 예정입까 ?안판만2012-01-26 14:1787918
신마이 엄마들 실수담 늘여볼가요?ㅎㅎ할미꽂2012-01-26 13:5267417
막달 출산お~いお茶2012-01-26 13:47115120
급 도움 청함다...쨩순이2012-01-26 13:1078515
된장!진선ㅁi2012-01-26 13:089793
야마하 음악교실마루쨩2012-01-26 12:576841
엉~~엉~~~마리꼬2012-01-26 12:3574914
언어학교 졸업생 비자연장에 대해cassis2012-01-26 11:215835
メール便対応商品이란게 무엇임까?동그람2012-01-26 11:026763
zara baby모자유우나맘2012-01-26 10:56114418
락천에서 브란도 아기옷 싸게 팜다.동그람2012-01-26 10:528052
가물가물해짐다 ㅜㅜ햄토ㄹi2012-01-26 10:40114416
조개살하고 이리꼬 우에노에서 팜까?아기 태양2012-01-26 10:4011839
입관에 갈때 애기사진은 가져가야됨까??마리꼬2012-01-26 10:017206
누노 오므츠 써보신 엄마들ゆっき2012-01-26 09:3674413
护照에 대해 알려주세요함박꽃2012-01-26 09:087034
기침 날때...덩치2012-01-26 08:436803
위해에 애기엄마 계심까?siya2012-01-25 23:595533
믿거나 말거나.. <마누라>는 이렇게 온거다..장백암펌2012-01-25 22:408324
젖소같은 기분...ㅋㅋ너를ㅅr랑하고도2012-01-25 21:28125747
석달된 애기를 데리고 중국 들어가보신 엄마들......ゆっき2012-01-25 21:1099417
장졸임 만들기哲哲2012-01-25 17:3714268
남자 82년생 여자 78년생동욱이2012-01-25 16:33139711
건조한 애기피부에유미맘2012-01-25 15:468177
← 이전433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