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도움 청함다...

가정육아 · #69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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쨩순이 · 2012-01-26 13:10:41 · 조회 785

정말 너무나 말썽이 많은 우리집 에어콘땜시 도움청하려고 막 달려왓슴다...

우리집 에어콘을 말할라치면 2010년3월25일에 산 샤프에어콘인데말임다...

사서 척 달아오니깐 소리가 굉장한검다....

다른집은 어떤지 몰라두 원래는 미쯔비시꺼 썻엇는데....

그기에 비함 완전 뜨락또소리나는검다...

그래서 달아놓은 당날루 어째 이런가구 메카하고 야다마덴끼에 점검해달라니깐..

와서 소리 측정하더니 수치이내이니깐 괜찮담설 갓지므에...

그래 그런대로 사용을 햇는데...

작년 8월에 찜통같은 무더위가 계속되는가운데 우리 에어콘두더위먹엇는두  상내나버렷슴다....

집안에 앉아서 부채질하메 며칠 기다려서야 와서 판넬을 바꿔줍데다..

그래 그런대로 살구 잇엇는데...

어제 그저께 에어콘이 이번에는 얼어죽어버렷슴다...ㅠㅠㅠ

집은 7,8도막 하는데 에어콘까지 돌아안가니깐 추워서 집에 들어오무는 이불 쓰구 잇다못해..

어제 언니네 가스히터를 들어다가 보내구 잇는데...

오늘 메카에서 와서 하는 말이 기반으 바꾼담다...

2년두 안된사이에 서비스센터에서 3번이나 출동하는 에어콘이 정상임까???

나는 어째 납득이 아이돼설....

이거 뜯어가구 제댈루 된거 갖다달아달랫슴다...

온 사람이 앉아서 오부낼 미미적거리메 전화두 하구 하더니..

수리하잰가 아니무는 절반값에 자기네 가져가겟담다...

신랑으누 절반값에 가져가라구 새거 사자하는데..

진짜 이러는 길밖에 없슴까....

계속 쌈해야 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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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아기 태양 · 2012-01-26 13:21:55
원래 제일 처음 소리 썰때 산 전기상점에 가서 한바탕하고 반품해야 됨다 ㅠㅠㅠ

처음에 마깥잰 물건은 두구두구 애를 먹임데다.

레시또 들고 야마다덴끼에 가서 지금래도 반품하겠다고 난리해보쇼..

내 생각에는 무조건 됨다.. 그걸 쓰면서 스트레스도 그렇게 받았는데 왜서 절반값을 미쪄야 됨까?

그 사람들이 절반값에 가져가겠다는거는 에어콘이 문제있글래 그러는거글래 무조건 반품하곘다고 하쇼~

이럴땐 신랑이 팔자눈섭해가지고 목소리 높이면 무조건 해결됨다 ㅎㅎㅎㅎ

해결할때 무조건 반품하겠다고 딱 잡아뗴고 그쪽에서 뭐라고 해도 망설이는 기색을 보이지 말아야 함다 ㅎㅎ
쨩순이 · 2012-01-26 13:32:48
젤 첨에 찾아가서 한바탕 햇는데 끝내는 반품 안된다해서리 그냥 썼엇슴다...

우리 신랑은 팔자눈섭을 할라구 누기하구 싫은 소리 하기 싫어해서리..

그냥 좋도록 하자주위래서 내만 맨날 나쁜 사람이됨다...ㅎㅎㅎ

그램 오후에는 꽁꽁 동지구 야다마덴끼에 가야겟슴다...

팔소매람 걷어붙히구 해야겟슴다...고맙슴다...ㅋㅋ
아기 태양 · 2012-01-26 13:42:36
ㅎㅎㅎ 우리집하고 똑같슴다 ㅎㅎㅎ
우리 신랑도 시끄러운거 딱 싫어해서 이런 일은 내가 항상 나서 해결함다.
남들은 신랑이 한번만 인상쓰면 된다는데 ㅋㅋ

오늘 가서 내가 지금 임신이고 애기가 8월에 태여나는데
이번에 수리해서 다시는 고장이 안난다는 보장을 설수 있는가?
내가 지금 한겨울에 추워서 병이나서 애기한테 영향이 있거나
작년여름처럼 올해에는 애기 태여났는데 불시로 에어콘 고장나서 갓난 애기 더위먹으면 너네 책임질수 있는가?고
좀 엄중하게 말하쇼 ㅋㅋㅋ 일본사람들이 책임이란 단어를 제일 무서워함다 ~~
만일 에어콘 도라브르로 무슨 문제생기면 메커하고 야마다덴끼 다 책임질수 있는가고 호통치쇼~~
쨩순이 · 2012-01-26 14:01:43
아기태양님 두번이나 고맙슴다...ㅎㅎㅎ
애기 구실대면은 그쪽에서 좀 엄중하게 생각해서 인차 해줄것 같기두 한데..
나는 없는 일을 말하느라면 자꾸 그기에 신경씌여서 말이람 꺽꺽 막힐때 많슴다...
오늘 어찌됏건간에 야마다덴끼 가서 해내야겟슴다...ㅎㅎ
강이엄마 · 2012-01-26 13:26:22
2년도 안되는데 문제생기는걸봐서는 무조건 기계잘못임다

웃분말씀대로 반품해달라해보쇼


우리는 2004년에 에아콘인데 전번날에 고장나서 집주인찾아서 고쳤음다

주인집거라 우리는 마음대로 못 바꿈다 ㅎㅎ
쨩순이 · 2012-01-26 13:33:53
고맙슴다...ㅎㅎㅎ

집주인꺼면 고장나두 내 이렇게 올리뛰구 내리뛰구 애를 아이 먹겟는데말임다...

정말 샤프에어콘 최악임다..ㅠㅠ
할미꽂 · 2012-01-26 13:29:07
절반값까지 낸다면 님이 너무 밎지는걸요..
절대 그렇게 하지 마세요..

저의 남편이 무료회수(못쓰는 가정제품이랑 거두어서 큰 리사이크르회사에 넘기는 그런 회사) 회사를 꾸려서 조금 아는데요..
에어콘은 가져가는 사람은 돈 받고 가져가지만 그 사람들이 처리할때는 팔아서 돈 또 받는대요..
우린 몇년전에 이런것두 모르구 집주위 돌던 사람한테 에어콘 1800엔주고 처리해달라고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참 바보짓한거죠 ㅋㅋㅋ

그냥 처리해주겠다고해도 납득이 안되는데 무슨 돈까지 내야한단 말인가요???
위에 아기태양님 말대로 레시또 들고가서 난리해보세요..
꼼짝 못하고 반품해줄거예요..
다른 손님들도 많으니까 이미지손상될거니깐요..
남자들이 안그러고 여자들이 난리해도 해결해줄거예요 ㅋㅋㅋ
애기옴마jin · 2012-01-26 13:37:39
할미꽃 님 글보고 묻는건데요
집 주위 도는 사람들은 돈 안줘두 가져감가?
나두 옛날에 텔레비 마시진거 있는거 처리하지 못해서 생각하다가
딱 집 주위 도는 사람이 와서 2000엔 내구 가져가게 했음다 ...
위에 말대로 하면 내 얼리웠잰가구 생각 들어서 ...
쨩순이 · 2012-01-26 13:39:26
절반값을 받구 가져가는게 아니고..우리집 에어콘 우리가 삿던 절반값에 사간담다...ㅎㅎ
글두 나누 형편없이 미찌는것 같아서 열남다..
레시또 들구가서리 한바탕 팔을 걷어부치구 해봐야겟슴다....
고맙슴다...ㅋㅋㅋ
꼬물벌거지 · 2012-01-26 13:32:06
初期不良,異音発生,3回出張修理で現象再発라고 크레므할수밖에 없다고봅니다.
첨부터 잘못 만들어진건 아무리 부품 바꿔도 고치기 힘듭니다.
무조건 本体丸ごと交換해달라고 무조건 우겨보는게 좋을듯합니다.
쨩순이 · 2012-01-26 13:40:29
그렇지에...처음부터 문제 일으키더니 그냥 이렇게 말썽임다...
저레 바꾸지 않는 이상은 더 못쓸것 같슴다...ㅠㅠㅠ
리플 고맙슴다...ㅎㅎ
꿀꿀소 · 2012-01-26 13:43:40
처음에 마사졌을때 억지로 반품해야되는데,,,,절반값에 가져가겠다는걸 봐서는
반품할수있을것같슴다. 이럴때는 남편이 나서서 얼음짱놓는게 좋을듯하네요

울집두 샤프땡스싸서 두주일만에 갑자기 마사져서 새거 바꿔달라니깐 안바꿔주고
안에 링잰통채로 새거 밖어줍데다. 아무리 우겨도 안돼서 이제마사지면 새걸로 바꿔줘야된다고
말했더니 지금 3년되는데 문제없슴다
쨩순이 · 2012-01-26 14:03:32
그러게말임다....ㅎㅎㅎ
처음에 마사졋을때 원래는 해내야 하는데 그때는 그냥 좋도록 하자는 맘에 수리만 햇는데...
수리를 하고 나서 4개월만에 또 고장나니깐 이번에는 뿔낫슴다..ㅎㅎㅎ
수미 · 2012-01-26 14:24:24
수리할라 온 사람하구 쌈하지 말구 ㅋㅋ
산곳에서 시비 걸것 ㅋㅋ
야마다 보구 산거라도 달릴것 ㅋㅋㅋ
야마다에서 파는 상품이글래 샤프라도 질 문제 없을거라 덤빌것 ㅋㅋ

레시도 가지구 야마다 쌈할라 가라
반품하구 !!!

다른 메가걸 사겠다구 나누워라 .ㅋㅋㅋㅋㅋㅋ

샤프가 마사진거 고치는게 떨이구나 ㅋㅋ

이전에 샤프 랭장고로 인해 써거 쌈한 언니로부터 ㅋㅋㅋㅋㅋ
머 이겼지만 히히
쨩순이 · 2012-01-26 14:37:06
언니 끝내는 납셧그낭...ㅎㅎㅎ
내 언닌데 전화할가햇슴다..그찮아두...ㅋㅋㅋ
저레 반품하는게 낫겟지에..
샤프 에어콘 정말 최악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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