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둘째까지 가지기로 했고,,,
요즘 들어 주위 친구들 하나둘 다 둘째 임신했다구 소식이 오군 함다.
첫애를 나보다 몇달 빨리 출산한 애도,,몇달 늦게 출산한 애도 지금 다
둘째 임신중임다.
나는 둘째 호시이 하다 하면서 생각할뿐 용기없어서 아직 실천에
옮기지 못하구 있는 정황임다.
머 애기를 키우면서 육체적으로 힘든거는 얼마던지 이겨낼수 있는거고
회사하고 육아 사이 모순두 머 그당시 힘들더라도 지나고나면 이래저래
무사히 고비를 넘겨가군 했는데...
젤 근심 되는거가 지진임다.
요즘들어 텔레비에서 맬 같이 4년내에 동경 지진 70프로이고 머고 하는데
언젠가는 큰 지진이 닥칠거는 피면할수 없는거 같기도 하고...
정말 큰 지진이 일어났을때 아직 임신중이거나 혹은 애기 금방 태여나있는
중이거나 하면 어쩔가...그 상황에 피난생활을 하게 되면 어쩌나...
큰 지진이 일어나서 머 사람은 다 살아 있더래도 집은 성해있더라도
회사가 돌아안가서 경제래원이 끊어나면 다 걷어안고 중국에 들어가야 할판이고..
머 그렇다해서 굶어야 죽지야 않겟지만..ㅎㅎ.
요즘은 웬지 요 지진이라는 단어가 머리에서 자꾸 뱅뱅 돌기만 함다...ㅎㅎㅎ
남편하고 우리 둘째 가지자 했다가 또 며칠 지나면 아니라 했다가...그래서 맨날 나를
새도래 떤다구 욕함다.
괜히 부질없는 똥궁리 하는지..애기 가지는거 지진에 련결 시키는거는 나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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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올해에 포기한다면 래년에는? 후년에는?ㅎㅎㅎ
영 하나만 키울려고 결심한거라면 몰라두 이런 걱정하면서
한해 두해 미루다면 영 가지지 못할수두 있단말이다.
영 하나만 키울려고 결심한거라면 몰라두 이런 걱정하면서
한해 두해 미루다면 영 가지지 못할수두 있단말이다.
새로운 생명이 태여나고 또 건강하게 자라는거는 다 인연이고 운명임다 ㅎㅎ
세계대전시기에 총알이 휘날리는 세상에도 새생명이 태여났을꺼고
일제놈들이 칼총들고 마을마다 뒤쑤실때도 새로운 생명이 태여났을껌다 ㅋㅋㅋ
하물며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지진땜에 너무 겁먹지 마쇼~
뤄뤄님이 이 생에 애 둘 가질 운명이면 피면하려고해도 둘째가 찾아올꺼라고 믿슴다~~~
세계대전시기에 총알이 휘날리는 세상에도 새생명이 태여났을꺼고
일제놈들이 칼총들고 마을마다 뒤쑤실때도 새로운 생명이 태여났을껌다 ㅋㅋㅋ
하물며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지진땜에 너무 겁먹지 마쇼~
뤄뤄님이 이 생에 애 둘 가질 운명이면 피면하려고해도 둘째가 찾아올꺼라고 믿슴다~~~
애를 가지겠다고 시도해서 애가 찾아주지 않는다면 다른 문제인데...
애기 생기고 태여난후에 갑자기 먼가 생기면 어쩔가 말임다 ㅠㅠ
아기 태양님 말처럼 새로운 생명이 태여나고 건강하게 자라는것은 운명이라는데
내가 객관정황이 불리하면서로 막론하고 애를 만들어 애한테 나뿐 운명을 만들어주기라도 하면
어쩔가 하는 우려감임다...
애기 생기고 태여난후에 갑자기 먼가 생기면 어쩔가 말임다 ㅠㅠ
아기 태양님 말처럼 새로운 생명이 태여나고 건강하게 자라는것은 운명이라는데
내가 객관정황이 불리하면서로 막론하고 애를 만들어 애한테 나뿐 운명을 만들어주기라도 하면
어쩔가 하는 우려감임다...
도움이 안되겠지만 ...
지진은 난 무섭지 않아 ..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 생긴다구 여겨 .
단지 난 체력에 자신 없어서 둘째는 못낳겠다 .
지진은 난 무섭지 않아 ..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 생긴다구 여겨 .
단지 난 체력에 자신 없어서 둘째는 못낳겠다 .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생긴다 해서 살아남았다 하자..
그담에 그 생활이 니 아래에 렬거한것처럼 안정된 생활이 안된다면...
정말 쪼들리게 살아가야 한다면 애한테 풍요로운 삶을 안겨주지
못한다면 그건 구경 애를 위한 것인지...
애 하나 더 낳는게 그렇게 체력이 소모 되지않는다.아직
넘 팔팔해갔구머...ㅋㅋ
그담에 그 생활이 니 아래에 렬거한것처럼 안정된 생활이 안된다면...
정말 쪼들리게 살아가야 한다면 애한테 풍요로운 삶을 안겨주지
못한다면 그건 구경 애를 위한 것인지...
애 하나 더 낳는게 그렇게 체력이 소모 되지않는다.아직
넘 팔팔해갔구머...ㅋㅋ
째여우 !!
임뫄~나를 쨔유 하지 말구 니나 빨리 쨔유 해라..
이젠 남자두 있겠다 결혼두 하구 애두 낳구 해야제?
우리처럼 나이 가득 먹구 낳지 말구...ㅎㅎ
이젠 남자두 있겠다 결혼두 하구 애두 낳구 해야제?
우리처럼 나이 가득 먹구 낳지 말구...ㅎㅎ
ㅜㅜ
낸 어째 더 늦을거 같은게 .흠
낸 어째 더 늦을거 같은게 .흠
ㅋㅋㅋ
오동언니라므 뎀다.
난 뉘길 말할 처진 아니라서.ㅋㅋㅋ
오동언니라므 뎀다.
난 뉘길 말할 처진 아니라서.ㅋㅋㅋ
오랜만이다...ㅎㅎ
너는 머 존 소식이 없니...
너는 머 존 소식이 없니...
에 난 일본에서 사는이상 어쨰 둘쨰 가질용기안남다
난 아들만 하나라면 꼭 둘 째 딸가지고 싶는데 다음달 딸애 태여나면
하나로 만족할려구요 ㅎㅎ
하나로 만족할려구요 ㅎㅎ
담달 출산인가 봄다.
부디 건강하고 이뿐 따님이 태여나길 축원함다..
부디 건강하고 이뿐 따님이 태여나길 축원함다..
가지고싶을떄 때깍 가지세요 ㅎㅎ
이것저것 생각하다나면 끝이 없어요..
생각많으면 해결책을 생각하면 되는거구
둘째 낳지 않는다고 세상이 바꿔지는것두 아니잖아요 ㅎㅎㅎ
요참에 후딱 낳아요..
절대 후회하지 않을걸요..
이것저것 생각하다나면 끝이 없어요..
생각많으면 해결책을 생각하면 되는거구
둘째 낳지 않는다고 세상이 바꿔지는것두 아니잖아요 ㅎㅎㅎ
요참에 후딱 낳아요..
절대 후회하지 않을걸요..
평시에 머 결정할때 이것저것 찬찬히 고려하면서 하는 성격은
아닌데 요거는 욜케 고민됨다 ㅎㅎㅎ
말 맞슴다.고민되문 먼저 거기 맞는 해결책 준비해놓으면
되는거말임다.
아닌데 요거는 욜케 고민됨다 ㅎㅎㅎ
말 맞슴다.고민되문 먼저 거기 맞는 해결책 준비해놓으면
되는거말임다.
딸둘 아들둘 낳을수잇다면 낳고 싶네요...체력상 건강하다면...
오우~너우너우...나는 넷까지 무리이고 호시이 하지 않음다...ㅎㅎㅎ
딸 하나 아들 하나면 부러울거 없을거 같은데 말임다 ㅎㅎ
딸 하나 아들 하나면 부러울거 없을거 같은데 말임다 ㅎㅎ
그 지진 기달리자믄 멀엇소 ㅎㅎㅎ
사년내에 수도권에서 지진 일어나구
수도권 지진이 끄티나믄 또 동해 대지진이 일어나구
동북쪽에서 한번 큰 지진이 일어나믄
지각이 발달해서 일본으 한번 쫘악 쓴다 합데
근데 젤 첫깜에 지진이 규모 젤 크구 담에 일어나는 지진으느 첨에 지진보다는 규모 적다구는 합데
일본은 프레트 두개르 돼가지구슬리
집이 마사지거나 쯔나미 일어나야 피난생활하지
언니네 집은 마사질 집두 아니구 쯔나미 일어날 곳두 아닌데 무슨 그리 무세바하우???
언니네 집이 마사질때므 일본이 망할때우 ㅋㅋㅋㅋㅋ
그리구 일본은 지진 일어나두 병원에서 환자랑 끝까지 책임제 주재우 ㅎㅎ
중국은 제 먼저 살겟다구 다 달아나드만 ㅎㅎㅎ
사년내에 수도권에서 지진 일어나구
수도권 지진이 끄티나믄 또 동해 대지진이 일어나구
동북쪽에서 한번 큰 지진이 일어나믄
지각이 발달해서 일본으 한번 쫘악 쓴다 합데
근데 젤 첫깜에 지진이 규모 젤 크구 담에 일어나는 지진으느 첨에 지진보다는 규모 적다구는 합데
일본은 프레트 두개르 돼가지구슬리
집이 마사지거나 쯔나미 일어나야 피난생활하지
언니네 집은 마사질 집두 아니구 쯔나미 일어날 곳두 아닌데 무슨 그리 무세바하우???
언니네 집이 마사질때므 일본이 망할때우 ㅋㅋㅋㅋㅋ
그리구 일본은 지진 일어나두 병원에서 환자랑 끝까지 책임제 주재우 ㅎㅎ
중국은 제 먼저 살겟다구 다 달아나드만 ㅎㅎㅎ
그러게다.여기 지세 높아서 쯔나미와두 괜찮을거 같구 새로진 집이여서
어느정도 지진대책도 돼 있을건데 웬 근심인지 ㅎㅎㅎㅎ
자꾸만 최악의 경우가 상상된다.
전번에 3월에 동북지진이만큼한 지진이 동경에 일어나면 어쩔가 싶다.ㅎㅎㅎ
하긴 이것저것 다 고려하면 밥두 죽두 안될텐데...
어느정도 지진대책도 돼 있을건데 웬 근심인지 ㅎㅎㅎㅎ
자꾸만 최악의 경우가 상상된다.
전번에 3월에 동북지진이만큼한 지진이 동경에 일어나면 어쩔가 싶다.ㅎㅎㅎ
하긴 이것저것 다 고려하면 밥두 죽두 안될텐데...
자상한 남편이 잇는데
머이 두려워서 ,, ㅎㅎㅎ
기르려면 퍼뜩 좋은해에 한나 만드쇼 ㅋㅋ
이것저것 두려워하면 할일도 제대로 못하겟슴다
애가 태여나서 지진 일어나는것도 애의 운명일거구,
둘째랑 만날 운명이면 이것저것 고려하는새에 찾아올지도 모름다
머이 두려워서 ,, ㅎㅎㅎ
기르려면 퍼뜩 좋은해에 한나 만드쇼 ㅋㅋ
이것저것 두려워하면 할일도 제대로 못하겟슴다
애가 태여나서 지진 일어나는것도 애의 운명일거구,
둘째랑 만날 운명이면 이것저것 고려하는새에 찾아올지도 모름다
이게 남편이 자상하구 자상하지 않은 문제 아니지문...ㅎㅎㅎ
이것저것 고려하느라구 임신방지 하문 만날 운명이고 머고
안찾아오지무 ㅋㅋㅋㅋ
이것저것 고려하느라구 임신방지 하문 만날 운명이고 머고
안찾아오지무 ㅋㅋㅋㅋ
뤄뤄님이 현실적으로 뭘 걱정하는지 충분히 이해는 됨다 ㅎㅎ
저도 둘째 생기기 전날까지 칭구들과 둘째 낳을 능력이 없어 못낳는다고 말했었고
첫째때도 매일 잔업하는 회사에서 어떻게 일하면서 애를 키울까 걱정이 태산같았슴다.
근데 애기낳고 키우면서 한가지만은 절실히 느꼈슴다. 애를 낳아서 후회하는 일은 절대 없었다고 ㅋㅋ
둘째 생겼을때 처음에 이외라 흥분되던게 또 흥분이 가라앉은후 어떻게 키울지 걱정도 있었슴다.
역시 자식 낳아서 후회하는 일은 없다고 생각되니 모든 방면에서 다 긍정적으로 생각되게 됩데다 ㅎㅎ
님이 지금 걱정하는건 지진땜에 회사랑 경기가 안좋아서 경제적으로 쪼들릴까봐 걱정하는거라면 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슴다.
우린 신랑하고 내가 둘다 자식 셋인 막내로 태여났슴다. 만약 우리 부모님들 모두 자식 하나만 키웠더라면
오빠의 동년생활이 더 풍미로웠고 더 행복했었을까요? 더 좋은 환경에서 자라서 지금보다 더 훌륭히 살고 있을까요?
부모님도 더 행복한 삶을 살았고 지금 저축도 더 많이 했고 더 여유롭게 만년을 보내고 있을까요?
우리 부모님은 항상 막내딸 두어서 다행이라 말하고 신랑부모님도 우리가 집도 사드리고 생활비도 드리고하니 아들,아들 함다 ㅎㅎ
둘째를 낳으면 키우면서 행복을 느끼는 한편 물론 체력상 경제상 하나보다 더 힘들수 있지만 큰애나 부모가 판단하는 행복에는 경제적인 요소가 절대적이 아니라고 생각됨다 ㅎㅎㅎ
자식한테 브란드옷 입힌다고 해서 자식이 행복해하는거 아니고 남들보다 더 좋은 학원보낸다해서 커서 더 훌륭한 사람이 되는것도 아닌것 같슴다...ㅎㅎ
나는 경제상 여유가 있다해도 자식 셋까지 욕심은 없었지만 형제는 만들어주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용기를 못냈었슴다.
둘째 생기니 모든 면에서 다 긍정적으로 생각되게 됩데다.
뤄뤄님도 둘째 낳아서 잘 키워서 혹시 대부자 되면 진정한 지주마누라(전번에 어느 글에서 본것 같아서) 삶이 되겠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둘째 생기기 전날까지 칭구들과 둘째 낳을 능력이 없어 못낳는다고 말했었고
첫째때도 매일 잔업하는 회사에서 어떻게 일하면서 애를 키울까 걱정이 태산같았슴다.
근데 애기낳고 키우면서 한가지만은 절실히 느꼈슴다. 애를 낳아서 후회하는 일은 절대 없었다고 ㅋㅋ
둘째 생겼을때 처음에 이외라 흥분되던게 또 흥분이 가라앉은후 어떻게 키울지 걱정도 있었슴다.
역시 자식 낳아서 후회하는 일은 없다고 생각되니 모든 방면에서 다 긍정적으로 생각되게 됩데다 ㅎㅎ
님이 지금 걱정하는건 지진땜에 회사랑 경기가 안좋아서 경제적으로 쪼들릴까봐 걱정하는거라면 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슴다.
우린 신랑하고 내가 둘다 자식 셋인 막내로 태여났슴다. 만약 우리 부모님들 모두 자식 하나만 키웠더라면
오빠의 동년생활이 더 풍미로웠고 더 행복했었을까요? 더 좋은 환경에서 자라서 지금보다 더 훌륭히 살고 있을까요?
부모님도 더 행복한 삶을 살았고 지금 저축도 더 많이 했고 더 여유롭게 만년을 보내고 있을까요?
우리 부모님은 항상 막내딸 두어서 다행이라 말하고 신랑부모님도 우리가 집도 사드리고 생활비도 드리고하니 아들,아들 함다 ㅎㅎ
둘째를 낳으면 키우면서 행복을 느끼는 한편 물론 체력상 경제상 하나보다 더 힘들수 있지만 큰애나 부모가 판단하는 행복에는 경제적인 요소가 절대적이 아니라고 생각됨다 ㅎㅎㅎ
자식한테 브란드옷 입힌다고 해서 자식이 행복해하는거 아니고 남들보다 더 좋은 학원보낸다해서 커서 더 훌륭한 사람이 되는것도 아닌것 같슴다...ㅎㅎ
나는 경제상 여유가 있다해도 자식 셋까지 욕심은 없었지만 형제는 만들어주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용기를 못냈었슴다.
둘째 생기니 모든 면에서 다 긍정적으로 생각되게 됩데다.
뤄뤄님도 둘째 낳아서 잘 키워서 혹시 대부자 되면 진정한 지주마누라(전번에 어느 글에서 본것 같아서) 삶이 되겠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고나니 어째 이렇게 김까? 화뜰 놀랐슴다 ㅎㅎ휴~~~
장편소설 늘여놔서 미암함다 ㅋㅋㅋㅋㅋ
장편소설 늘여놔서 미암함다 ㅋㅋㅋㅋㅋ
아기태양님 정말 잘쓰셨슴다.
넘 현실에맞게 써서 그냥 남의방에서 글남기고 감니다
즐태하세요 ㅎㅎ
넘 현실에맞게 써서 그냥 남의방에서 글남기고 감니다
즐태하세요 ㅎㅎ
기나긴 조언 넘 감사함다.
나는 말임다.지금 이대로의 상황이라면 얼마던지 선뜻이 애기 하나 더 낳겟음다.
근데 풍요롭구 쪼들리구를 떠나서 전번에처럼 큰 지진이 일어나서 그 진원부근에
사람들 처지가 되면 어쩔가 이런 최악의 경우가 자꾸 생각남다...ㅎㅎ
하긴 살아남은 사람들 어떻게던 살아가긴 하겠지만 그게 어느만큼 큰 피해고
어느만큼 힘든 상황이 될지 상상이 안가서...
근데 저 앞에 어느분 말처럼 근심되면 그기에 맞춘 해결책을 어느정도 준비해놓고
애기 준비하면 될듯싶슴다.
나두 이제부터 긍정적인 면만 마니 고려하면서 살아야겟음다...감사함다 ㅎㅎ
나는 말임다.지금 이대로의 상황이라면 얼마던지 선뜻이 애기 하나 더 낳겟음다.
근데 풍요롭구 쪼들리구를 떠나서 전번에처럼 큰 지진이 일어나서 그 진원부근에
사람들 처지가 되면 어쩔가 이런 최악의 경우가 자꾸 생각남다...ㅎㅎ
하긴 살아남은 사람들 어떻게던 살아가긴 하겠지만 그게 어느만큼 큰 피해고
어느만큼 힘든 상황이 될지 상상이 안가서...
근데 저 앞에 어느분 말처럼 근심되면 그기에 맞춘 해결책을 어느정도 준비해놓고
애기 준비하면 될듯싶슴다.
나두 이제부터 긍정적인 면만 마니 고려하면서 살아야겟음다...감사함다 ㅎㅎ
지진소리나오면 애하나든 둘이든 걱정태산임다
둘째를 딱 욕심난다면 용감하게 도전해보세요. 요리조리
고민하다나면 시간만 지나갑니다. 애기찾아오는것도 운명인것같애요
딱욕심날때 오히려 기회를 주지않은것같애요
제가 지금 그렇게 욕심나는데 기회를 주지않네요 ㅠㅠ
그냥 고민따위버리시고 지진이고뭐고 마음 비우시고
둘째도전 홧이팅 ㅎㅎㅎ
둘째를 딱 욕심난다면 용감하게 도전해보세요. 요리조리
고민하다나면 시간만 지나갑니다. 애기찾아오는것도 운명인것같애요
딱욕심날때 오히려 기회를 주지않은것같애요
제가 지금 그렇게 욕심나는데 기회를 주지않네요 ㅠㅠ
그냥 고민따위버리시고 지진이고뭐고 마음 비우시고
둘째도전 홧이팅 ㅎㅎㅎ
저두 뤄뤄님처럼 이런저런 고민하는 사람중의 한명임다
ㅎㅎㅎ
지금은 기어코 하나만 잘키울생각뿐
정말 둘째가 생긴다면 운명이라 생각하겠슴다ㅎㅎㅎ
이것저것 생각다버리고 화이팅할수밖에
ㅎㅎㅎ
지금은 기어코 하나만 잘키울생각뿐
정말 둘째가 생긴다면 운명이라 생각하겠슴다ㅎㅎㅎ
이것저것 생각다버리고 화이팅할수밖에

나두 한가짐다
난 올해엔 가지자햇는데 또 뉴스에서 무서운소리하니
ㅜㅜ
걍 포기할까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