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유치원,보육원엔 몇살까지 낮잠 제우지요?
이제 2월달 되면 2살인대,3일전부터 잦잠재우는거 전쟁이예요.휴
막 울고불구 않자겠다고 대 통곡을 해요.이것도 예전엔 않자겠다고 우는건 금방 그치는대,요즘은 완전 집이 날아갈듯이예
요.
요즘 억지로 제우는대요,요만할때 낮잠 않제워도 괸찮을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애들은 낮잠 제워야 일어나서 기운도 생기고 ,좋다는대....
막 낮잠 않제우면 그시간될때,짜증부리고 그러거든요....
뭐 어뜬 좋은방법 없어요.
애가 막 저러니 나도 기분이 나빠지고....참 무슨 좋은방법 없는지 모르겟내요.
참 그리고 저번 금요일저녘부터 맨날 아빠하고 저녘엔 아빠하고 자겠다고 찾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아빠가 없으면 또 울고....내가 아빠 베게 베고 있으면 또 저보고 베지말라고 하지....
참 정말 내가 뭘 잘못했는지,원인을 모르겠어요.휴ㅠ
경험있는 선배맘들 좀 도와주세요.
이제 2월달 되면 2살인대,3일전부터 잦잠재우는거 전쟁이예요.휴
막 울고불구 않자겠다고 대 통곡을 해요.이것도 예전엔 않자겠다고 우는건 금방 그치는대,요즘은 완전 집이 날아갈듯이예
요.
요즘 억지로 제우는대요,요만할때 낮잠 않제워도 괸찮을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애들은 낮잠 제워야 일어나서 기운도 생기고 ,좋다는대....
막 낮잠 않제우면 그시간될때,짜증부리고 그러거든요....
뭐 어뜬 좋은방법 없어요.
애가 막 저러니 나도 기분이 나빠지고....참 무슨 좋은방법 없는지 모르겟내요.
참 그리고 저번 금요일저녘부터 맨날 아빠하고 저녘엔 아빠하고 자겠다고 찾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아빠가 없으면 또 울고....내가 아빠 베게 베고 있으면 또 저보고 베지말라고 하지....
참 정말 내가 뭘 잘못했는지,원인을 모르겠어요.휴ㅠ
경험있는 선배맘들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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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유우미 언니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가족행복하세요.
요즘 정말로 좀 신중하게 생각이 드내요.
제가 이렇게 싸워가면서 제우고나니,막 힘이 쫙 빠지고,기분도 나쁘내요.ㅠㅠ
항상 낮잠은 2시전에 까지 제웠는대,오늘은 3시반 넘어서 잠 잤어요.
그것도 코물,눈물이 번벅이 되서,내가 넘 울어서 ,소리까지 지르고하니 더 우내요.
애들 요때 성격정해진다고,넘 애한태 소리지르고 하면 않좋다고 하는대,제가 좀 못참는 성격이라서,확 자주 애한태 터져버려서 큰일이기도 하내요.ㅠㅠ
애 키우기 정말 간단하지 않내요...ㅠㅠ
어쨌든 들려줘서 넘 고마워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가족행복하세요.
요즘 정말로 좀 신중하게 생각이 드내요.
제가 이렇게 싸워가면서 제우고나니,막 힘이 쫙 빠지고,기분도 나쁘내요.ㅠㅠ
항상 낮잠은 2시전에 까지 제웠는대,오늘은 3시반 넘어서 잠 잤어요.
그것도 코물,눈물이 번벅이 되서,내가 넘 울어서 ,소리까지 지르고하니 더 우내요.
애들 요때 성격정해진다고,넘 애한태 소리지르고 하면 않좋다고 하는대,제가 좀 못참는 성격이라서,확 자주 애한태 터져버려서 큰일이기도 하내요.ㅠㅠ
애 키우기 정말 간단하지 않내요...ㅠㅠ
어쨌든 들려줘서 넘 고마워요.
꿔낸호 ㅎㅎㅎㅎ
울애두 가끔씩 그럽니다 안자겠다는 막 앞띠로해서 억지로재움니다
특히 주말이면 항상 3시쯤에 자고일어나서는 밤에 11시쯤에 잠니다
다 그시기있는것같해요. 애가 투정부릴땐 재우지마세요. 그냥 내버려두세여
저두 힘들어서 그냥 나둠니다.
글구 아침에 몇시에 깨나요? 우린 늦게깨나면 낮에 더구나
잘려고안함니다. 힘들더라도 힘내세요. 애키우는게 정말 전쟁이죠 ㅎㅎ
울애두 가끔씩 그럽니다 안자겠다는 막 앞띠로해서 억지로재움니다
특히 주말이면 항상 3시쯤에 자고일어나서는 밤에 11시쯤에 잠니다
다 그시기있는것같해요. 애가 투정부릴땐 재우지마세요. 그냥 내버려두세여
저두 힘들어서 그냥 나둠니다.
글구 아침에 몇시에 깨나요? 우린 늦게깨나면 낮에 더구나
잘려고안함니다. 힘들더라도 힘내세요. 애키우는게 정말 전쟁이죠 ㅎㅎ
애들 원래 낮잠자기 싫어해요..
그래도 습관이 중요하니 억지로든 어떻게하든 재우는게 좋은것 같아요..
만약 낮잠을 안자면 아마 초저녁부터 자게 되고 새벽에 깨나거나하면 더 힘들거든요.
그리고 딸이라서 아빠하고 친한것 같네요 ㅎㅎ
우린 남자애라서 내한테 넘 달라붙어서 애나요..ㅎㅎ
아빠하고 자주면 난 좋아라고 자라고 하겠어요..
엄마만 넘 따르면 엄마만 피곤합니다.
가끔 아빠하고도 자게 하세요~~
그래도 습관이 중요하니 억지로든 어떻게하든 재우는게 좋은것 같아요..
만약 낮잠을 안자면 아마 초저녁부터 자게 되고 새벽에 깨나거나하면 더 힘들거든요.
그리고 딸이라서 아빠하고 친한것 같네요 ㅎㅎ
우린 남자애라서 내한테 넘 달라붙어서 애나요..ㅎㅎ
아빠하고 자주면 난 좋아라고 자라고 하겠어요..
엄마만 넘 따르면 엄마만 피곤합니다.
가끔 아빠하고도 자게 하세요~~
꿀꿀소님 씬낸호~ㅎㅎ
님집도 낮잠 잘려고 않하는군요.
애들 다 잠자기 싫어해하는것 같해요,예.
예전엔 그래도 막 놀려가면서 제웠는대,요즘은 겁도 없고해서,뭐라고 얼려도 말듣지않아서 큰일이예요.
낮잠 제울려고 대리고 올라가면 내려가겠다고하지,그럼 너 혼자 내려가서 놀아라,이러면 또 울고불고...ㅠㅠ
글고,자기침대에서 않자고,요즘은 아빠방에서 꼭꼭 자겠다고,트집잡지,아빠방에 대리고가서 제울려고하면,또 제보고 아빠 베게 못베게하지,그럼 저는 엄마는 엄마방에가서 잔다,이러면 된다고 그랬따가 또 울면서 찾아와서,놀이감 내놔라고 하지...ㅠㅠ
참 사람 피곤하게 한단말이예요.ㅠㅠ
우린 낮잠 제우고도 아침에 보통7시부터 8시어간에 일어나요.
저녘엔 좀 전까지는 9시전에 제우고했는대,요즘은 9시반10시전으로 제워요.
그래도 힘내야지,할수없내요...
꿀꿀소님도 힘내세요.ㅎㅎ
님집도 낮잠 잘려고 않하는군요.
애들 다 잠자기 싫어해하는것 같해요,예.
예전엔 그래도 막 놀려가면서 제웠는대,요즘은 겁도 없고해서,뭐라고 얼려도 말듣지않아서 큰일이예요.
낮잠 제울려고 대리고 올라가면 내려가겠다고하지,그럼 너 혼자 내려가서 놀아라,이러면 또 울고불고...ㅠㅠ
글고,자기침대에서 않자고,요즘은 아빠방에서 꼭꼭 자겠다고,트집잡지,아빠방에 대리고가서 제울려고하면,또 제보고 아빠 베게 못베게하지,그럼 저는 엄마는 엄마방에가서 잔다,이러면 된다고 그랬따가 또 울면서 찾아와서,놀이감 내놔라고 하지...ㅠㅠ
참 사람 피곤하게 한단말이예요.ㅠㅠ
우린 낮잠 제우고도 아침에 보통7시부터 8시어간에 일어나요.
저녘엔 좀 전까지는 9시전에 제우고했는대,요즘은 9시반10시전으로 제워요.
그래도 힘내야지,할수없내요...
꿀꿀소님도 힘내세요.ㅎㅎ
아기태양님
그래도 낮잠제워야되겠죠...
지금까지의 생활리즘을 바꿔주기 싫어서 저도 이렇게 견지하면서 억지로 제우고 싶은대,요즘따라 잘때 사람을 넘 피곤하게 만드내요.ㅠㅠ
않울면서 제우는 좋은방법 있으면 좋겠어요.
애가 대리고 제울려고하면 눈치차려서.... 그리고는 또 아빠아빠하면서도 울지....참
사실 저녘엔 아빠하고 자는건 저도 넘 좋아요.
자유시간이 생기기땜에...ㅎㅎ
그래도 낮잠제워야되겠죠...
지금까지의 생활리즘을 바꿔주기 싫어서 저도 이렇게 견지하면서 억지로 제우고 싶은대,요즘따라 잘때 사람을 넘 피곤하게 만드내요.ㅠㅠ
않울면서 제우는 좋은방법 있으면 좋겠어요.
애가 대리고 제울려고하면 눈치차려서.... 그리고는 또 아빠아빠하면서도 울지....참
사실 저녘엔 아빠하고 자는건 저도 넘 좋아요.
자유시간이 생기기땜에...ㅎㅎ
오전에 애를 많이 움직이게 해서 체력을 쫙 빼주면...
자기도 피곤해서 낮잠 쉽게 잘건데요...ㅎㅎ
공원에 델꾸 가서 많이 놀게 하거나, 놀이터 가서 놀게 하거나...
근데 이것도 매일은 힘들겟네요...
자기도 피곤해서 낮잠 쉽게 잘건데요...ㅎㅎ
공원에 델꾸 가서 많이 놀게 하거나, 놀이터 가서 놀게 하거나...
근데 이것도 매일은 힘들겟네요...
지구별님
날씨도 좋고하면 저도 카이모노겸 대리고 나가서 놀고해요.
근대 공원은 좀 추워서,나가게 되지않더라구요.
요즘 들어서서 갑자기 낮잠 않잘려고 통곡해서 ,이제부터 어떻게 재우는가 겁부터 먹게 되내요.ㅠㅠ
날씨도 좋고하면 저도 카이모노겸 대리고 나가서 놀고해요.
근대 공원은 좀 추워서,나가게 되지않더라구요.
요즘 들어서서 갑자기 낮잠 않잘려고 통곡해서 ,이제부터 어떻게 재우는가 겁부터 먹게 되내요.ㅠㅠ
울애는 억지로재우려고하니 더 안자려고하더군요.
아침에 7시에 일어나게하면 어떨가요? 울애는 오늘
6시50분에일어났더니 12반에 자더군요 ㅎㅎ
애들이 크면서 잠이 적어지는가봐요. 보육원이면 애들같이
뛰여놀면서 체력소모만ㄹ겠는데말임니다
아침에 좀 일찍일어나서놀게하면 아마도 좀 일찍자는것같아요
그래도 밤에는 코하네쨩일찍자네요. 울애는 10시넘어야잠니다 ㅠㅠ
아무리일찍 이불속에들어가도 자지않고서 뒹굴어댐니다 ㅠㅠ일찍자는습관을 좀 시켜야겠네요 ㅠㅠ
아침에 7시에 일어나게하면 어떨가요? 울애는 오늘
6시50분에일어났더니 12반에 자더군요 ㅎㅎ
애들이 크면서 잠이 적어지는가봐요. 보육원이면 애들같이
뛰여놀면서 체력소모만ㄹ겠는데말임니다
아침에 좀 일찍일어나서놀게하면 아마도 좀 일찍자는것같아요
그래도 밤에는 코하네쨩일찍자네요. 울애는 10시넘어야잠니다 ㅠㅠ
아무리일찍 이불속에들어가도 자지않고서 뒹굴어댐니다 ㅠㅠ일찍자는습관을 좀 시켜야겠네요 ㅠㅠ
아침에 저도 잠 자느라,먼저일어나서 깨우면 되겠는대,항상 애가 먼저 깨여나요.ㅎㅎ
그리고 어제부터 낮잠 억지로 얼려가면서,제우니,좀 괸찮더라구요.
전 3일은 웬일인지,막 잘려고 하지 않아서,정말 고민되고 힘들었어요.
아빠도 요즘 노미까이랑 있어서,좀 늦게 들어오고하니,자연하게 저하고 자게 되내요.
근대 하나 변하지 않은거는 딱 아빠방에서 자자고 하더라구요.ㅋㅋ
우린 9시나,9시반에 대리고 올라가서 제우면,낮잠 많이 잘땐,한시간 침대에서 딩굴다가 자요.ㅎㅎ
그리고 어제부터 낮잠 억지로 얼려가면서,제우니,좀 괸찮더라구요.
전 3일은 웬일인지,막 잘려고 하지 않아서,정말 고민되고 힘들었어요.
아빠도 요즘 노미까이랑 있어서,좀 늦게 들어오고하니,자연하게 저하고 자게 되내요.
근대 하나 변하지 않은거는 딱 아빠방에서 자자고 하더라구요.ㅋㅋ
우린 9시나,9시반에 대리고 올라가서 제우면,낮잠 많이 잘땐,한시간 침대에서 딩굴다가 자요.ㅎㅎ
엄마가 맘을 편하게 가져야 애도 기분안정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억지로 재우려고 하지 마세요..
그냥 애가 힘들어서 자고싶어할때 재우세요..
우리 둘째는 평시에 보육원에서는 제시간에 두시간씩 자는데
주말에랑 집에 있으면 하루종일 자려안해요..
그러다가 오후에 힘들면 저절로 엎드려서 자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님도 재우는거 걱정하는만큼 애도 어떻게 하면 엄마가 화안낼가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억지로 재우려고 하지 마세요..
그냥 애가 힘들어서 자고싶어할때 재우세요..
우리 둘째는 평시에 보육원에서는 제시간에 두시간씩 자는데
주말에랑 집에 있으면 하루종일 자려안해요..
그러다가 오후에 힘들면 저절로 엎드려서 자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님도 재우는거 걱정하는만큼 애도 어떻게 하면 엄마가 화안낼가 생각하거든요..
할미꽃님
안녕하세요.
저도 정말 화내지말자하면서,그러는대,막 애가 넘 오래 울고하면 자기도 모르게 화내게 되요.ㅠㅠ
저의 이나쁜성격을 좀 어떻게 고쳐야된다고 항상 그러는대도 잘 않되더라구요.
애가 운뒤 ,반성은 몇번이나 했는대,정말 또 부딛치게되면 스스로 화내게 되서...ㅠㅠ
그래도 님집은 보육원다니니,평일에 딱딱 자니깐 괸찮찮아요,우린 3일전에 무슨일인지,않자겠다고해서,제우지말고 생각까지 했다가,애들성장에도 좋지않다고해서,역시 억지로도 요즘은 제우고 있어요.
요몇일은 억지로도 자주니 ,넘 좋내요.
안녕하세요.
저도 정말 화내지말자하면서,그러는대,막 애가 넘 오래 울고하면 자기도 모르게 화내게 되요.ㅠㅠ
저의 이나쁜성격을 좀 어떻게 고쳐야된다고 항상 그러는대도 잘 않되더라구요.
애가 운뒤 ,반성은 몇번이나 했는대,정말 또 부딛치게되면 스스로 화내게 되서...ㅠㅠ
그래도 님집은 보육원다니니,평일에 딱딱 자니깐 괸찮찮아요,우린 3일전에 무슨일인지,않자겠다고해서,제우지말고 생각까지 했다가,애들성장에도 좋지않다고해서,역시 억지로도 요즘은 제우고 있어요.
요몇일은 억지로도 자주니 ,넘 좋내요.

유리구두야
애들 그럴때 있다
보육원에선 보통보니 12시반부터 재워서 15시까지인것같더라
울집곰탱이는 보육원에선 규칙대루 자고꺠고 해두 주말돼면 통잘라 안한다
억지루 재울때두 많았지만ㅠㅠㅠ잘시간지나면 트집잡는다 애들은 다똑같은거같네
지금은 티비켜놓고 둘같이 누워서 티비보다나면 언젠간 잠들더라ㅎㅎㅎ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