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4개월때 임산부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안된대요 .
4개월때는 애기 뇌가 생길때인데 엄마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여성호르몬 분비가 많아지면 아들일 경우 남자 호르몬이 여성호르몬의
영향을 받아서 여성의 뇌로 되기 쉽대요 .임신 4개월에 입원한 저로서는 큰 타격을 입었고
지금도 누나흉내로 허리를 꼬면서 아양을 떨때는 섬뜩해납니다 .특히 분홍색이랑 좋아할떄는 ....
차랑 좋아할때는 많이 안심되지만 여기 임산부들은 스트레스 받지 말고 매일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
글구 이쁜 아이 낳고요 .
입원했을때 할일없어서 병원 도서관을 두지다가 본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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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예 .그렇다하긴 합디다 .
하지만 우리 조선족남자들은 오까마랑 적으니까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뜻 ....
이쁜애기 낳으세요
하지만 우리 조선족남자들은 오까마랑 적으니까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뜻 ....
이쁜애기 낳으세요
어머 또 그런일이 잇담다 ?...ㅜㅜㅜ저는 짐 오개월지나버렷는데 사개월때 스트레스 받앗던지 생각이 안남다 ,,,,생각함 무섭넹 ,, 봄제비님은 근데 스트레스루 입원까지 햇댓음다 ?..ㅜㅜㅜ많이 심햇는모냄다에 ,,,힘들엇겟음다 ,,,임신때는 편안함이 최곤데 ,,,,지금부터라두 많이 화이팅하쇼 ,,,,육아 힘내시구요
저는 스트레스는 아니구 ..첫애를 제왕절개로 애를 낳았는데 그문제때문인지
둘째때 태반이 제대로 붙지 못해서 자궁내 출혈때문에 입원했댔씁니다. 일떄문에 스트레스는 있어도
그렇게 심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지금은 건강한 아들낳구 열심히 살구 있씁니다 .님두 힘내시구
이쁜아기 순산하세요
둘째때 태반이 제대로 붙지 못해서 자궁내 출혈때문에 입원했댔씁니다. 일떄문에 스트레스는 있어도
그렇게 심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지금은 건강한 아들낳구 열심히 살구 있씁니다 .님두 힘내시구
이쁜아기 순산하세요

4개월때 스트레스 받았나하구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