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늠들이랑 은 .... .... 흠흠

가정육아 · #69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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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ㅁi · 2012-01-19 16:08:03 · 조회 1202
회사에 새루 기술원 한명이 들어왓심다 .
문제는  이 사람이  인격에 내가 머라 하기는 무한데 ..


신체상 ? 아토피가 완전 심한 사람임다 .
나이는  30후반인데  보는 사람마다  40후반인줄 알짐예 .
키두 쬐만항게  눈두 치치사구 ,,,맨날  얼굴으 긁어서  각질이  뚝뚝 떨어지구 .. 흠

ㅏㅏㅏ
진짜  함께 한 공간에 있는것만으루두  싫슴다 .
머 차별 하는게 아이라 ...

문제는  이사람이  그럼에두 불구하구 너무 답답해서 더 싫단말임다 .ㅠㅠ


이재 계약서를  씌우구 ..
흐리코미은행구좌르  회사꺼랑  같은 은행으로 해달라구 햇짐예 .
그럼 웬간하무  알았다구  하는데 ..

머 자기가 은행카드 하나로만 하구픈데 .. 어쩐데 하면서
그문제로 내까  오부낼 설명함다 .
미치 .. ㅠㅠ

내가  그냥 포기햇슴다 .
니 월급서  흐리코미테수료르  덜어내는데두 .. 그케  우기겟냐구?
니가 그케  후리코미테수료를 돈같지않게  여기면야 .. 내두 방법없다만 ,..

맘대루 하슈~

그리구 휭~하구  내자리 돌아왔심다 .

짐 한쪽켠에 앉아서  얼굴으  또 긁으면서  식식하면서  글으 쓰구 있슴다 . -_-;


저케  답답한 인간이길래 이나이 되도록 아직두 저케 살구 있지 .. 흠흠 ..

ㅏㅏㅏ
저런 인간이 들어오니까  더우기나  이곳으 떠나구프단말임다 .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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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동해해돋이 · 2012-01-19 16:14:42
원래 배기싫다고 하면 더 밉게 노는 사람이 많더라 ㅎㅎㅎㅎ
참는게 어른이라고 ...너도 며칠안있으면 떠난다면서 ....
진선ㅁi · 2012-01-19 16:38:01
려명전의 암흑이 어느정돈거 체험해봐야 안다구 .. 흠흠

내가 짐 참는게 완전 장난 아이란데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19 16:19:58
나도 그피부병만은 어째 그런두 영안됐다싶으면서두 그래두 좀 께림직함다.
저피부병 기차게 가랍담다.
긍게 유전되는두,엄마가 저병인게 아들도 저피부병하는애를 봤는데...어린게 어찌나 긁던지...막 여린피부가 피고름 졌습데다.
엄마가 掻いちゃダメ하니까,어린게 가렵지...너무바빠서 막웁데다.
진선ㅁi · 2012-01-19 16:38:47
내두 동정은 하는데 ㅏㅏㅏ 영 아이란데 .

ㅋㅋ
로우썅네 공주는 잘 큼다 ? 아직두 도문에 있심다 ?
흠흠
두만강이랑 자주 나강까 ?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19 17:45:51
울콩알이는 잘큼다.
아직두 도문에 있슴다.애가 백날이돼야 뱅기탈수있담다.
두만강은 지금 빙설축제한창이람다.
근데 나는 못나가구 집에서 막 뒹굼다...ㅋㅋ
샤브샤브좋아 · 2012-01-19 19:08:44
울 회사에두 저 피부병인 사람이 있슴다
불쌍은 하지만 딱 옆이다보니 첨엔 진짜로 습관이 안되고 막 메스껍든데 후엔 면의력이 생깁데다ㅋㅋ
지금은 옆자리 아니라서 그런지 아님 깨끗해졌는지 별루 주의도 하지 않게 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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