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하고 같이 중국서 살고 있는데 메신저로 보면 나쁜말 입에 달고 있슴다
금지단어라 여기다 타이핑하면 글이 올려지지 않네요.
뭔가 맘에 들지 않아서 그런가보기도 한데 어떻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수 부탁드립니다.애를 망칠가 걱정이 태산입니다.도와주세요
금지단어라 여기다 타이핑하면 글이 올려지지 않네요.
뭔가 맘에 들지 않아서 그런가보기도 한데 어떻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수 부탁드립니다.애를 망칠가 걱정이 태산입니다.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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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ㅎㅎㅎ.
우리 할머니는 교육도 하거라고 하는거 같은데 그 때뿐인것 같습니다.
부탁을 잘해야겠습니다.할머니께 맡겨놓고 면목없지만 코미치사도 해야겠습니다.
우리 할머니는 교육도 하거라고 하는거 같은데 그 때뿐인것 같습니다.
부탁을 잘해야겠습니다.할머니께 맡겨놓고 면목없지만 코미치사도 해야겠습니다.
저희 아들넘 보니까 유치원에 나쁜말 하는 애가 있으니 인츰 흉내를 내는거 같았습니다.
집에서 어른이 나쁜말을 하지 않는 이상 역시 밖에서 배워 오는거 같습니다.
천천히 타이르세요.
이런 말은 왜서 나쁘다는 등 도리를 설명해주면 될거 같은데요.
집에서 어른이 나쁜말을 하지 않는 이상 역시 밖에서 배워 오는거 같습니다.
천천히 타이르세요.
이런 말은 왜서 나쁘다는 등 도리를 설명해주면 될거 같은데요.
황금분할님 블로그 재미있게 읽었어요.
육아일기두요.역시 육아고수인것 같애요.
댁의 아드님이랑 우리 아들이 친구됨 좋겠다는 생각했어요.ㅎㅎㅎ
도리를 설명해주어야겠어요.메신저로 자주 볼수 있는데 .천천히
도리를 자꾸 설명해야겠어요.잔소리하기는 싫은데...
육아일기두요.역시 육아고수인것 같애요.
댁의 아드님이랑 우리 아들이 친구됨 좋겠다는 생각했어요.ㅎㅎㅎ
도리를 설명해주어야겠어요.메신저로 자주 볼수 있는데 .천천히
도리를 자꾸 설명해야겠어요.잔소리하기는 싫은데...
어수선한 불로그 재밋게 읽으셨다니 감사합니다.
처음하는 육아라 시행착오하고 있어요.
절대 고수는 아닙니다.
이제 아드님 일본에 오면 함께 친구합시다.
처음하는 육아라 시행착오하고 있어요.
절대 고수는 아닙니다.
이제 아드님 일본에 오면 함께 친구합시다.
우리애두 보니 드문드문 일본어루 나쁜말 욕같은거함다
보육원에서 배웟나싶어서 물어보니
오히려 보육원원장님은 저한테 묻슴다
일본나쁜말해서 깜짝놀랐다면서요
ㅎㅎㅎㅎ
후에보니 티비에서 애들보는 아니메에서 그런나쁜말들이 나오더라구요
몇번혼냈더니 요샌 낫아진같기두하구
우리두 곧4살인데 애들교육참힘들게 생겼슴다
보육원에서 배웟나싶어서 물어보니
오히려 보육원원장님은 저한테 묻슴다
일본나쁜말해서 깜짝놀랐다면서요
ㅎㅎㅎㅎ
후에보니 티비에서 애들보는 아니메에서 그런나쁜말들이 나오더라구요
몇번혼냈더니 요샌 낫아진같기두하구
우리두 곧4살인데 애들교육참힘들게 생겼슴다
ㅋㅌㅋㅌ
어른들도 나쁜말은 먼저 배운다고 하잖아요.잼있나봐요.
역시 그때그때 바로바로 혼내야겠네요.도리설명하면서 자근자근
어른들도 나쁜말은 먼저 배운다고 하잖아요.잼있나봐요.
역시 그때그때 바로바로 혼내야겠네요.도리설명하면서 자근자근
울집애는 중국말을 두마디 딱 아는데 다 나쁜말이짐
뻔딴 하구 팡피짐 ㅎㅎㅎㅎ
뻔딴 하구 팡피짐 ㅎㅎㅎㅎ
ㅎㅎㅎ.
너무 기니시나이해도 될가요.
같이 있지 못한다는 죄책감에 신경이 예민한걸가요
너무 기니시나이해도 될가요.
같이 있지 못한다는 죄책감에 신경이 예민한걸가요
유치원다니면서 배운게 아님까?
4살이면 아직 나쁜말인걸 모르구 할검다
그러니깐 할머니께서 한번 혼내야됨다
우리는 7살인데 밉다 이말이 나쁜말인가함다 ㅎㅎ
4살이면 아직 나쁜말인걸 모르구 할검다
그러니깐 할머니께서 한번 혼내야됨다
우리는 7살인데 밉다 이말이 나쁜말인가함다 ㅎㅎ

할머니는 워낙 손주한데 맘이 약해서 ㅎㅎ
전 옆에 애들 데리구 있으면서 어쩌다 나쁜말 나오면 그자리서 혼내거든요..
두번다시 입밖에 내지 못하게요..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둘 다 나쁜말은 안해요..
이제 소학교 다니고 큰애들 접촉하면 어떨련지..
적어서 내 앞에서는 못하게 단단히 교육할거예요..
조언은 못드리겠네요..
옆에 없으면 정말 교육하기 힘들죠...
근데 말이 좀 거치르다고 해서 애를 망치기까지야 하지 않을거예요..
다만 행동이랑 습관이랑 안좋으거 있으면 꼭 고치도록 할머니께 부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