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회사 어찌두 먼지..휴..
아침 6시20분에 집을 나섬다..
오후에 4시반이면 테이지인데,
일이 바빠서 잔업하구 오면 보통 8시넘어서 옴다..
어제는 10시에 오구..
입사할때는 잔업없을거라구 소개받았는데,
정작 들어가니 잔업없는날이 거의 없슴다..
와서 딸이 자는거 보구, 애랑 놀구싶었는데 이럼데다..
그래도 가족이 있어서 스트레스 좀 풀리는같다구 말하는 남편..
어찌 측은해 보이던지..
둘이 회사 완전 반대방향이라 이사두 못하구..이렇게 벋티구있슴다..
휴식날에는 요리두 많이 신경써서 만들어주고..스트레스 풀라, 어디 놀러두 많이 가주고..
그런데도 맘 한구석은 하냥 걱정됨다..
일이 힘들고, 출퇴근 넘 멀어서 아프기라도 할가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착한 아내.......ㅎㅎ
ㅎㅎ 감사함당.
울남편 전에 직장 댕길때 새벽 5시 55분에 집 나서는데, 여름엔 좀 봐줄만한데 겨울엔 정말 불쌍해요,
찬바람 쌩쌩하는데 날도 안밝았는데 나가는거 보면 ㅋㅋ
열씸히 일하는 아빠들 오늘 저녁 시원한 맥주한잔 따라 드립시다.
찬바람 쌩쌩하는데 날도 안밝았는데 나가는거 보면 ㅋㅋ
열씸히 일하는 아빠들 오늘 저녁 시원한 맥주한잔 따라 드립시다.
그집은 더 일찍 출근햇슴다에..
여름에 삼머타임 실시하면 5시반에 나가야될거같슴다..ㅋ
우린 맥주대신에 카르피스 따라줘야지..ㅎ
여름에 삼머타임 실시하면 5시반에 나가야될거같슴다..ㅋ
우린 맥주대신에 카르피스 따라줘야지..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