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인사 ~..^0^..~

가정육아 · #688648

← 가정육아

풍운아엄마 · 2012-01-11 10:29:41 · 조회 730
오랜만에 들립니다..
다들 새해 즐겁게 맞이했죠??
오랜만에 딸애사진 갖고 왔어요..^9^..
지금 한살 4개월되는데...
벌써부터 쇼핑가면 옷가지고는 몸에 비겨보지 않나...거울앞에 가서는 가와이이포즈 하지않나..
인형 춥다고 옷입혀주지않나..먹을거 챙겨주지 않나..
잘못해서 욕 먹을거 같으면 인츰 안겨서 키스공격하지 않나...흠흠~~

원래부터 키도 또래애들보다 커고해서...밖에 나가면 두살애인가 다들 착각하는데..
이거 참 너무 빨리 성숙?하는게 아닌지...
완전 여시예여~~~..ㅎㅎㅎㅎ

이모들 새해 복 많이 받구요...
올해도 아무쪼록 잘 부탁해여~~..





추가..
전에 후라이판으로 글 올렸다가...조언 주신 분들한데 인사도 못해서..
아주많이 늦었지만..
수미야...동그람아..강이엄마야..바램님..哲哲님..아기태양님..덩치님..진짜 고마웠어요..^0^..
우리신랑이 철판후라이판 5천원돈 주고 내 허락도 없이 덜렁 사왔는데 어찌나 떠덕떠덕 잘 붙는지..휴~
자기는 내 생각해서 억쑤로 비싼걸로 사왔다는데..
요리할때마다 신경질나서..ㅎㅎ..그래서 내혼자 여기 맘들 조언 듣고 또 하나 좋은거 샀어요..^0^..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5)

햄토ㄹi · 2012-01-11 10:36:59
딸부자네요 ㅎㅎ
귀여운두딸 넘 부럽슴다
풍운아님네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풍운아엄마 · 2012-01-11 10:40:56
ㅎㅎㅎ..아니예요..
세번째 사진은 우리애기 일본친구..같은 병원에서 우리애기보다 이틀 늦게 태여난 공주이고..
네번째 사진은 한복을 돐때밖에 입고는 그냥 두어서..신정 맞이하면서 친구랑 같이 애들은 한복 입혀서 슀어요.^0^.

햄토리님네도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9^..
스마일엄마 · 2012-01-11 10:55:35
아이고~이뽀라.
역시 여자애들은 애교덩어리인거 같아요.
우리딸도 빨리빨리 커서 저렇게 막 달아다니는걸 보고싶네요.
한복입은 사진 너무 이뽀요.
머리삔도 귀엽고...우리딸은 머리에 뭐 달아줄라고 하면 막 뿌리쳐요 ㅠ.ㅠ
풍운아엄마 · 2012-01-11 11:10:27
고마워요..^^..
우리애기 10달반개월부터 걷기 시작했거든요..ㅎㅎㅎ..스마일엄마네 애기는 지금 몇달이예요??
머리삔이랑 해주고는 무조건 이쁘다고 귀엽다고 칭찬을 늘어놓았더니..저렇게 삔해도 가만있네요.ㅋ.
스마일엄마 · 2012-01-11 11:32:22
우리딸 곧 9개월이됨다.
모자든 삔이든 머리에 달아놓을라하면 절대 거부해요.
확 잡아뜯어서 바닥에 내동댕이...ㅠ.ㅠ
10달반부터 걷기 시작햇으면 디게 빠르시네요.
우리딸 요며칠째 상짚고 일어서길 하고 있슴다.
풍운아엄마 · 2012-01-11 18:16:29
이제 9개월 되군요..^^..
이쁘다구 많이 쳐주면 그데로 있을지도..ㅋㅋ..
이제 걷기시작하면 자기가 가고싶은데 다 다닐라해서 눈을 못뗴요..
지금 못걸을때가 제일 좋을때예요..^-^..
아기 태양 · 2012-01-11 10:56:38
따님 사진마다 활짝 웃는게 성격이 명랑해보이네요~

마지막 함복입은 사진을 보니 설분위기도 나고 참 온화한 기분임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사진사마눌 · 2012-01-11 11:05:38
아기태양아~~~

둘쩨 임심한거 축하한다^^ 몸 조심하고 힘내라ㅎㅎ
풍운아엄마 · 2012-01-11 11:14:26
둘쨰 임신한걸 다시한번 축하해요..^9^..
네..한복 입힐 기회가 없어서..저렇게 신정때 입히고 설 보냈어요..ㅎㅎㅎ..

아기 태양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이쁘고 건강한 애기랑 상봉하세요..^0^..
사진사마눌 · 2012-01-11 11:04:39
오랜만이다ㅎㅎ
예진이 많이 컸네~~~
시간되면 언제 한번 만나자^^
풍운아엄마 · 2012-01-11 11:20:09
언니 오랜만이예요..^9^..
잘 지니구 있죠??..
언니..이번주부터 일요일이면 시간이 갠찮아요..
언니가 시간날때 우리 만나요..^9^..
사진사마눌 · 2012-01-11 12:55:36
그럼 일요일에 배구치러 오려무나 ㅎㅎㅎ

오후 1시-4시까지 3시간이지만 ,,,

무리할 필요는 없고 2시간정도라도 땀좀 흘리면 살 빠지지 않을까 ㅋㅋㅋ
풍운아엄마 · 2012-01-11 18:17:31
언니 배구는 매주 일요일 다 치는거예요??
그라므 내 일요일 갈수 있을때 언니한데 연락할게요..^0^..
행복설계사 · 2012-01-11 11:13:36
공주님이 어느새 이리두 많이 컷슴까?ㅎㅎㅎ

이젠 애기티가 전혀 안나구 꼬마 아가씨같슴다,ㅎㅎㅎ
풍운아엄마 · 2012-01-11 11:21:38
ㅎㅎㅎ..마이 컸지예..
행복설계사님 오랜만이예요..
애기 낳고 살이 안 빠져서..행복설계사님 다이에트방법 생각하고 있었어요..ㅎㅎㅎ..
원 · 2012-01-11 11:54:00
예진이 여기 놀러왔구나 ㅎㅎ

너가 웬일이야?쉼터에서 일년만에 보네 ㅋㅋ

니가 무슨살이 있다고 다이어트하나?날씬하기만 하더구만 ㅎㅎ
풍운아엄마 · 2012-01-11 18:18:36
엥? 일년만이나?..ㅎㅎㅎ..
아이고 말도 말라.. 내 지금 임신전보다 아직도 5-6키로나 더 쪄서 있단다..ㅠㅠ..
원 · 2012-01-11 21:44:50
그래 쉼터에서 2011년에 놀고

2012년에 들어서서 첨 봤으니 일년이지 ㅋㅋㅋ

어?그래?그건 너가 결혼전에 넘 날씬했었다 ㅎㅎ
풍운아엄마 · 2012-01-12 12:37:33
ㅎㅎㅎ..일년맞네..ㅋㅋ
ㅇ..임신전에는 군살이 없었지머..ㅠㅠ..
강이엄마 · 2012-01-11 13:50:21
쉼터 오래만에 데부하네 ㅎㅎ

예진이 한복입은게 정말 큰애같아

그리고 여자애들 노는게 달라 애기 놀음놀구 ㅎㅎ

말은 잘해? 우리명이는 간딴한 몇마디 한다 ㅎㅎ
풍운아엄마 · 2012-01-11 18:21:57
ㅇ.. 낮에는 애 데리구 여기저기 놀러다닌다구 컴 할세가 별로 없네..^^..

그런가봐..남자애랑 여자애랑 어릴때부터 다른거 같애.ㅎㅎ..
근데 명이 벌써 간단한 말 하나?? 우린 발음도 안 똑똑한 말 한다구는 하는데 완전 엉털이야..
근데 또 책 읽어준다고 난시다.. 혼자 알아듣지도 못하는 책 읽어주고는 혼자서 웃고 말이여..ㅎㅎㅎㅎ..
원래 둘째는 말도 아무것도 빠르다하데.. 명이 말하는거 듣고 싶다야..
아~앙..내 지금 우리예진이 내보고 쫑알쫑알 거리는거 상상만해도 완전 녹아버릴거 같은데..너도 아마 그렇겠지.ㅎㅎ
風鈴 · 2012-01-11 17:10:07
ㅋㅋ너 보니까 생각나서 전화했는데 안받네...

우리 왜 이리 타이밍이 안맞는대냐?
풍운아엄마 · 2012-01-11 18:22:35
ㅎㅎㅎㅎㅎ..오랜만에 길게 통화했네..^0^..
Angela (천사) · 2012-01-12 11:36:24
올만임다. 이젠 애기티를 벗어나서 이쁜 아가씨 같음다. ㅎㅎㅎ

성격도 활발해 보이고 귀엽씀다. 풍운아님네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풍운아엄마 · 2012-01-12 12:38:40
오랜만이예요..
금방 강욱이 사진도 보고왔는데..참 세월이 빠르지예..ㅎㅎㅎ..
강욱이네도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세요..^0^..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永安自動車学校에서오렌지2012-01-11 16:065166
마음씨 고운 분들--ability2012-01-11 15:556583
실종된 수니....쨩순이2012-01-11 15:2570020
중고차 사신분들 명의변경은?배송은?서은맘2012-01-11 14:155332
딸애자랑ㅎㅎㅎㅎtouch2012-01-11 13:58114836
젖 떼는 요령 알려주쇼~ ㅎㅎ레드2012-01-11 13:336317
食材配宅에 대해서 물어보기쇼.스마일엄마2012-01-11 13:1054612
입덧을 안해도 괜찮을까요파랑새야2012-01-11 12:37175330
쉼터여러분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쎄이꼬2012-01-11 12:3750616
결혼4주년기념 ㅎㅎㅎ원2012-01-11 12:30105934
남편들 소비돈, ㅋㅋ무지개천사2012-01-11 12:2098529
메이지호호에미 양도합니다.하늘2012-01-11 12:135570
아침부터 黒牛和牛焼肉먹은게, 속이 든든합니다.만사형통하리라2012-01-11 11:2270711
알려주쇼.........바이바이2012-01-11 11:214633
大豆异黄酮 란 보건품 일본에서 팜까?아기 태양2012-01-11 11:1245918
마사지 의자유우미2012-01-11 10:564296
오랜만에 몇장올립니다 ㅎㅎ햄토ㄹi2012-01-11 10:35108316
▶ 새해인사 ~..^0^..~풍운아엄마2012-01-11 10:2973025
2살된애의 칼슘제에 대해보우보우2012-01-11 10:145122
明治ステップ(賞味期限2012年9月7日)양도합니다.희똥이2012-01-11 09:585330
이게 태몽인가요 ?ㅎㅎㅎㅎ동해해돋이2012-01-11 09:4770116
出産手当についてkyowa2012-01-11 09:037317
01/10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touch2012-01-11 07:347210
좋은 아침입니다.. 감상해보세요.장백암펌2012-01-11 06:415501
일본에서도 한국위성,중국위성 있나요?고래의꿈2012-01-10 22:235614
MSN 사용하시는 분들 물어봅시다장백암펌2012-01-10 20:1765713
일본에서 보던 텔레비를 중국에 들고간분 계심까? 그리고 변압기에 관하여...아름다운가족2012-01-10 20:096586
이런걸 자기주장이 쎄다는겜까. ㅠㅠㅠ거울2012-01-10 19:508110
심심해서touch2012-01-10 19:016610
정주비자인 아이 중국체류기간 오래되는데 비자연장 가능할가요?연꽃02032012-01-10 17:476063
← 이전444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