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꿈을 꿨는데
글쎄 고기채를 해먹는다고 무슨 길다만 물고기껍질을 넣었는데 글쎄 정작 채를 할려고보니 뱀거죽 ...
그래서 놀래서 걷어냈죠
그런데 그 뱀이 살아났는지 엄청 굵은 뱀이 나타나서 후배가 칼 .그 영황에서 많이 나오는 검 .을 들고 와서 뱀하고 싸우는 꿈을 꾸었어요 ㅎㅎㅎ
남들은 뭐 이쁜 풍경이나 꽃이나 이런것을 본다는데 .
난 왜 제일 싫어하는 뱀이 이렇게 꿈에 잘 나오는지 ...휴ㅠㅠㅠㅠㅠㅠ
이게 태몽인가요 ?ㅎㅎㅎㅎ
글쎄 고기채를 해먹는다고 무슨 길다만 물고기껍질을 넣었는데 글쎄 정작 채를 할려고보니 뱀거죽 ...
그래서 놀래서 걷어냈죠
그런데 그 뱀이 살아났는지 엄청 굵은 뱀이 나타나서 후배가 칼 .그 영황에서 많이 나오는 검 .을 들고 와서 뱀하고 싸우는 꿈을 꾸었어요 ㅎㅎㅎ
남들은 뭐 이쁜 풍경이나 꽃이나 이런것을 본다는데 .
난 왜 제일 싫어하는 뱀이 이렇게 꿈에 잘 나오는지 ...휴ㅠㅠㅠㅠㅠㅠ
이게 태몽인가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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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아들이겠다 ㅋㅋㅋ
난 딸이 호시이한데 ㅎㅎㅎ
아들 태몽같아요,ㅎㅎ
저도 첫째때 뱀이 크다못해 그 신바이냥즈촨치에서 나오는 구렁이꿈 꿨어요.
결과는 아들 낳구요,ㅎㅎ
저도 첫째때 뱀이 크다못해 그 신바이냥즈촨치에서 나오는 구렁이꿈 꿨어요.
결과는 아들 낳구요,ㅎㅎ
그렇군요 ...
나도 뱀이 아니라 내 허벅지만한 구렁이더군요 ㅋㅋㅋㅋ
나도 뱀이 아니라 내 허벅지만한 구렁이더군요 ㅋㅋㅋㅋ
태몽인것 같슴다 ㅎㅎㅎ 아들 태몽 ㅎㅎㅎ
용맹한 뱀꿈을 꾸면 좋은것 같은데요~~
근데 검을 든 후배는 누구람니까????ㅋㅋㅋㅋ
용맹한 뱀꿈을 꾸면 좋은것 같은데요~~
근데 검을 든 후배는 누구람니까????ㅋㅋㅋㅋ
대학원때후배인데 후배가 휘두른게 아니고 나보구 휘두르라고 가져다 주더군요 ㅎㅎㅎ
첫애때 구렁이만한 굵다만 뱀을 봤는데 딸이였어요. 태몽도 그냥 재미로 보는거 같아요 ㅋㅋ
나도 뱀처럼 호리호리한 딸이였으면 좋겠는데 ㅋㅋㅋㅋ
우야 ~~
대박 .. ㅎㅎㅎ
아들이 얼매 좋아 ~~~캬캬캬 ...
실랑이 마이 좋아하겟네 .. ㅋㅋㅋ
대박 .. ㅎㅎㅎ
아들이 얼매 좋아 ~~~캬캬캬 ...
실랑이 마이 좋아하겟네 .. ㅋㅋㅋ
나도 울 언니애기 낳을때만 해도 아들이라니깐 내가 막 신나던데 ㅎㅎㅎ
어째 내가 아들낳을 생각하니 쪼금 섭섭할라 한다 ㅋㅋㅋ
신랑은 뭐나 다된다고 하는데 은근히 아들바래는 눈치 ㅋㅋㅋㅋ
어째 내가 아들낳을 생각하니 쪼금 섭섭할라 한다 ㅋㅋㅋ
신랑은 뭐나 다된다고 하는데 은근히 아들바래는 눈치 ㅋㅋㅋㅋ
왕자님인것같네요
ㅎㅎㅎ
추카함다
ㅎㅎㅎ
추카함다
감사합니다 .
난 쪼금 딸을 바래서 ㅋㅋㅋㅋ
난 쪼금 딸을 바래서 ㅋㅋㅋㅋ
ㅎㅎ 든든한 아들낳겠심다 ㅎㅎ
구렁이는 아들이고 뱀은 딸이라던데 .
구렁이는 아들이고 뱀은 딸이라던데 .
역시 아들이군요 ...휴ㅠㅠㅠㅠ
난 딸이 욕심나는데 ㅎㅎㅎㅎ
난 딸이 욕심나는데 ㅎㅎㅎㅎ
뭐든지 다 좋아.
낳으면 다 이뻐.
낳으면 다 이뻐.
언니 임신했음까?
완전 축하함다.
와~ 부럽습다 대박~
완전 축하함다.
와~ 부럽습다 대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