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서 현실이 잔혹하다는 느낌이 들짐 ...
저기 아래 수미아재도 11년총결을 깔끔하게 잘했는데
나도 두루두루 해보면 그나마 11년은 충실하게 지냈고
12년에 정말 벅차고 내 혼자도 장하다고 할만한 계획을 세웠짐 ...
1.보키 1급 넘기 이미 몇장팔아서 서류 .띠워띠도 다 사놓은 상태 .
2.영어 초급은 벗어나자 ....
그런데 현실이란 ......
초성부터 차를 박지 않나 차를 벽에 박아놔서 알락달락 형편이 없짐 .
게다가 보험이 없어서 수리비 미쯔모리한데 30만 나온다고 하짐 .....
그래서 일단은 오백엔짜리 동전을 모아서 갚기고 했는데 그 30만짜리 저금통에 얼마정도 넣어야 하는지 ?
시간만 있으면 책을 들여다 보겠다는 내 이상과 맨날 속이 조금만 비면 메슥메슥거리는 현실 ....
이게 정말 내 맘대로 안되구나 하는 생각이 들짐 ...
3련휴에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 박혀있은게 하루에 15시간은 잔것같짐 ㅋㅋㅋㅋ
20대에 학교다닐때는 알바를 15시간씩 했는데 ..휴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총결한 결과 .
너무 욕심부리지 말고 .할수 있는것만큼 .
해낼수 있는것만큼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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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ㅎㅎㅎ그런데 메슥거릴때는 정말 만사가 귀찮아집니다 ...
정말 당해봐야 안다고 순조롭게 잘 이겨내겠는지 모르겠어요 ㅎㅎㅎㅎ
정말 당해봐야 안다고 순조롭게 잘 이겨내겠는지 모르겠어요 ㅎㅎㅎㅎ
12년엔에느 더 큰 일으 할껀데무 ..
이쁜 아기를 낳구 너울쓰구 .. 햐 ~~~ 세상 모두 가진듯 기분이것는데 .. 흠흠
언니 보통 몇시 쌰발이요 ?
집가는 길에 칸다역까지 오면 카이사쯔에서 카렌다 건네 줄텐데 ...
이쁜 아기를 낳구 너울쓰구 .. 햐 ~~~ 세상 모두 가진듯 기분이것는데 .. 흠흠
언니 보통 몇시 쌰발이요 ?
집가는 길에 칸다역까지 오면 카이사쯔에서 카렌다 건네 줄텐데 ...
그게 아니다 .
니가 정작 당해봐라 ...처음에는 하늘이 무너지는것같더라 ㅋㅋㅋㅋ
내 6시면 퇴근인데 요즘은 결산이라 조금 바쁠듯도 하고 .
넌 언제 시간있니 ?
내 칸다까지 가자면 빨라서도 6시반이 되겠는데 ...
니가 정작 당해봐라 ...처음에는 하늘이 무너지는것같더라 ㅋㅋㅋㅋ
내 6시면 퇴근인데 요즘은 결산이라 조금 바쁠듯도 하고 .
넌 언제 시간있니 ?
내 칸다까지 가자면 빨라서도 6시반이 되겠는데 ...
난 항상 늦으이까 .
언니 회사 나올때 멜 하우 .
그램 내 역전까지 거져다줄께
언니 회사 나올때 멜 하우 .
그램 내 역전까지 거져다줄께
새해 시작해서 10일밖에 안되는데 나두 벌써 차를 두번 긁어놔서 남편이 신경 곤두섰어요 ㅋㅋ
보험이 있으면 그래도 괜찮잖아요 ?
안 긁는게 좋지만 ...ㅎㅎㅎㅎ
안 긁는게 좋지만 ...ㅎㅎㅎㅎ
임신 축하함니다
감사합니다 .
요즘은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파악이 안되서요 ㅎㅎㅎㅎ
요즘은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파악이 안되서요 ㅎㅎㅎㅎ
식하고 등기하고 애 낳고 한해에 몽땅 다 하겠네 ㅋㅋ
이게 너한테 가장 충실한 한해로 될기다 ㅋㅋㅋㅋㅋㅋ
이게 너한테 가장 충실한 한해로 될기다 ㅋㅋㅋㅋㅋㅋ

임신중에 공부하므 애한테 좋고 사회에 돌아올때 좋은점이 많으니 태교한다고 아자 합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