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둘째 성별

가정육아 · #688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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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 2012-01-10 11:20:37 · 조회 784
쉼터맘 다들 설 잘 쉬셨죠?

저번주 금요일 울집 둘째 성별알았습니다.또 아들이람다,ㅎㅎ

성별듣는순간 가슴이 막히는것 같고 막 배신당한 기분에 말로 표현못하겠습니다.ㅋㅋ

둘째가 아들이라서가 아니라 앵두꿈 태몽에,첫째보다 몇십배 심하고 긴 입덧,딸이라고

믿어만 왔던것이 아들이라니 왜 그렇게 구야시이한지도 모르겠어요.

우리 주위엔 다들 딸을  낳는데 왜 우린 못해내는가 하는 아다모끼심리도 막 드러나구요,ㅋㅋ

그날은 정말 흐리멍텅한 하루에 저녁할 맥도 없어 스시집에서  신랑하고 애먹을 스시를 배달시키고

저녁도 안먹고 눕어있어니 남편이 저 아다모끼람다,ㅋㅋ

울집에 니혼자 공주되고 얼마나 좋은가하는데 그날은 아무말도 들어오지않고 샤워도 안하고 잤슴다.

이튿날 일어나니 괜히 배속에 애한데 미안하고 언제 그랬나싶이 좋더라구요.남편이 3대독자라서

자긴 무지 좋담다.그리고 자기사장되서 부자되면 딸은 그래도 하나 낳잖네요/이건 메이멀임다.

이젠 저도 아들 둘만 잘 키우고 출산은 바이바이 하고 노후 자기인생 향수하자고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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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4)

원 · 2012-01-10 11:25:38
아들부자 축하합니다 ㅎㅎ

저하고 똑같네요ㅋㅋ 매운것도 막 먹고싶고 입덧도 길어서 딸인줄 알았는데

병원가서 성별알아보니 글쎄 고추가 선명하게 달랑 보이잖아요 ㅎ

그당시는 좀 서럽다고 할가,,뭐가 좀 모자란가 할가 ,,,머리 댕기하나 못살거 같은기분에 ㅋㅋ

신기한게 성별알고나서 맘 고쳐먹으니 서러운 마음 하나도 안듭니다 ㅎㅎㅎㅎ

기쁜마음으로 즐태하고 이쁜아가 낳으세요 ㅎ
Gemini · 2012-01-10 11:32:20
원님네도 곧 아들부자 되죠?
우리도 첫째때랑 너무 달라서 딸이라고 쭉 믿고 태명이고 이름이고 다 딸것만 생각했어요.
아들이 싫은것은 아닌데 사기당한 기분?쓸쓸함? 여하튼 이상한 기분이였습니다.
님도 몸조심하시고 즐태하세요.
뤄뤄 · 2012-01-10 11:30:48
어머머...언제 임신을 하셨음까?늦었지만 축하함다...ㅎㅎ
또 아들이면 머랍니까? 든든한게 좋지머..남편말마따나 집에서 혼자
공주행세 하고...ㅋㅋㅋ 이렇게 말하면서도 나두 만약 둘째 생겨서
아들이라면 얼마나 실망될가고 생각함다...하하~
아들이라도 내 새ㄲ ㅣ 고 딸이라도 내 새 끼고 ...태교나 잘하고
아들맞을 준비 하셔..ㅎㅎㅎ
Gemini · 2012-01-10 11:34:41
뤄뤄님 몰랐슴다,울집둘때 23주임다,ㅎㅎ
마음 고쳐먹어니 아무렇지 않은데 그날 당시는 쪼금 실망했슴다,하하
요즘은 그래도 무지 좋고 큰아들도 자기오모짜랑 치우고하니 마냥 흐뭇함다.
행복설계사 · 2012-01-10 11:33:48
어우~~~축하드림다,ㅎㅎㅎ

너무 부럽기만 함다,ㅎㅎㅎ

저는 딸부자라서 아들가진집이 얼마나 부러운지 모르겠슴다~~~


출산때까지 매일 좋은 기분으로 태교하시구 든든한 아드님을 순산하시기 바람다~
Gemini · 2012-01-10 11:37:09
행복설계사님 오랫만임다.
딸 둘인집은 아들부럽고 아들 둘인집은 딸이 부럽고 그렇지예.
이젠 아들 둘에 만족하고 남자 셋이랑 알콩달콩해야겠슴다,ㅋㅋ
수미 · 2012-01-10 11:34:44
아이고 괜찮다 ㅋㅋ
혼자 공주 대접받구 넘 좋잖아 ㅋㅋ

나는 딱 애 한나만 ...꼭 아빠 쌍가플 닮은 아들 낳고 싶었는데
딸에 ,공사 진행하기전의 나랑 같은 외가플 돼삤다 ㅋㅋ
산대에서 내릴때 얼마나 실망스럽던지 ㅋㅋ상상이 가느냐

하지만 나는 하늘이 무너져두 더는 안낳겠다 .
그냥 이대로 대수 살란다 ㅋㅋㅋㅋㅋㅋ
만약에 내 아들 낳으믄 늙은담에 어느 며늘 곱아하갰냐 .이대로 살아야지 그럼 ㅋ
뤄뤄 · 2012-01-10 11:37:08
수미두 아들 하나 더 낳아라...ㅎㅎㅎ
수미 · 2012-01-10 11:50:46
너 잘 생각해봐 ㅋㅋ
너 만약 둘째를 딸 낳으믄
내가 둘째를 만약 아들 낳는다믄 내같은 시엄마 있는 집에 딸 주개 ?
분명히 아들이 보토리 되짐
아이되짐 그래서 못낳아 캬컄
Gemini · 2012-01-10 11:43:40
언니는 둘째 낳으면 아들일거 같슴다,ㅎㅎ
우린 코만 아빠 닮지말고 다 닮아도 된다고 한게 어째 코만 아빠 닮고 다 내 닮았는지,ㅋㅋ
이번엔 아무런 부담없이 그저 건강하게 나오기만 바람다.
딸은 크면서 화장하고 하면 다 이쁘요.그리고 가혜는 누가보도 이쁜축임다.
수미 · 2012-01-10 11:54:17
남편은 딸을 원했지믄 ㅋㅋ
그런게 입만 딱 남편닮았지믄 ㅋㅋ

몸 조심하구 남편 잘 써먹고 편하게 지내라 ㅋㅋㅋ
Gemini · 2012-01-10 12:18:23
우리도 남편은 아들원했으니 만족해야겠슴다.
집에 있어면 맬 잘 시켜먹는데 오늘부터 10흘 출장이라
아들들이랑 같이 대수 있어여함다.
이제부터 남편 심부름은 끊기지 않을것 같은 느낌이 옴다,ㅋㅋ
현이엄마 · 2012-01-10 11:44:18
수미님...
ㅋㅋ저하구 똑같은 생각하면서 분면대에서 내렸네요.ㅋ하하
저두 호사한테 [와다시니 솟꾸리 데스네]하면서 ...

저두 뿍 빼낸 애가 한쪽눈 비시시뜨구 절 볼때
쪼끔은 실망!어째 친아바이 눈 닮으라구 그렇게 기도했는데 내 눈하구 똑같은가 하면서.ㅋ
정말로 생각대루 안되는게 사람공장인것 같슴다.ㅋㅋ
수미 · 2012-01-10 11:52:15
아이쿠 ,나두 울 딸 태여나자 마자 한쪽눈으로 날 봅디다 ㅋㅋ
눈알 두쪽 다 있는지 ?안뜬눈 벌려봤습니다 ㅋㅋ
건강하게 보통으로 태여나믄 행운인줄 압니다 ㅋㅋ

사람 생산이 쉽지 않구요 .
자식 농사 역시 첩첩 난관입니다 ㅋㅋㅋ
엘렌화잇 · 2012-01-10 11:38:27
ㅎㅎ 아들 부자 엄마 축하합다ㅋㅋ

저두 님과 같은 3월달되면 아들부자 엄마 랍다 ㅎㅎ

즐태하시길 바래요...
Gemini · 2012-01-10 11:44:53
쉼터에 알고보면 아들부다 참 많네요.
우린 5월예정임다.ㅎㅎ
님도 즐태하시고 순산하세요.
현이엄마 · 2012-01-10 11:39:15
아들이네요.ㅋㅋㅋ
아들부자두 좋슴다.얼마나 든든함까?

전 제인생에 딸이 없다구 점재말하는바람에
엄두두 안내구 인젠 꽌먼했음다.ㅋㅋㅋ

엄마닮아 이쁘구 아빠 닮아 멋있는 아들이길 미리 바람다.ㅋㅋㅋ
Gemini · 2012-01-10 11:46:39
아들이람다,ㅋㅋ
저도 점재말로는 둘째도 아들이라 했는데 저가 용감하게
쵸센한게 점쟁이 말대로여서 더 구야시했슴다,ㅋㅋ
이젠 우리도 꽌먼입니다.
pianomelody · 2012-01-10 11:42:04
아들부자네요 ㅎㅎㅎ 일본에 아들딸 한쌍으로 델구 다니는거보면 참 부럽지요? 우리는 첫애 딸이라 둘째는 아들이면 좋겠는데 ㅋㅋㅋ
Gemini · 2012-01-10 11:47:46
저도 그런게 부러워서 서둘러 둘째 가진게 이렇게 됐슴다,ㅋㅋ
님은 꼭 소원대로 되세요.
*LUFFY*-*Forever* · 2012-01-10 11:50:57
ㅎㅎㅎㅎ

나두 이번주 토요일에 5개월되는지라 성별물어볼라 하거든요
근데 어쩜 아무래두 또 딸인거 같기두 하구요...
울집 딸래미 한테 옛날에는 물어보면 남동생이라 하던게
어제부터 부쩍 여동생이라구 날뛰네요..ㅋㅋ

사실 똑같은거 둘이면 형제한테야 너무 좋은일이잖아요
아들하나 딸하나 가지구싶은건 부모 욕심이라구 보네요 ㅎㅎ
Gemini · 2012-01-10 12:12:32
맞아요,같은 성별형제면 아이들이 좋은데 부모들의 욕심입니다,ㅎㅎ
울두 자꾸만 띠띠하는거 아니야 메이메이야 하면서 고쳐주곤했는데 결국은,ㅋㅋ
아들이건 딸이건 다 이쁘게 키우면 된다고 봅니다,ㅋㅋ
강이엄마 · 2012-01-10 11:58:50
저하고 같게 아들부자네요 ㅎㅎ

근데 아들딸 가지고싶은건 정말 부모 욕심이구요

우리남편형제 셋인데 누나 ,형,남편임다 그래도 남자형제끼리 집안일 상이하고 이럽데다

누나는 빼구요 ㅎㅎ 나도 오빠있는데 둘이서 앉아 말나누는게 적슴다 그래도 언니라면 둘이서 밤새면서

이야기하겠는데 말임다 ㅎㅎ 그러니깐 자식한테는 남자형제 여자형제가 제일이라고 생각함다

다들 나모구는 아들둘에 고생문이 열렸다는데 여자애 둘이면 고생문이 안열림까? 같슴다 ㅎㅎ

나도 둘째 성별알때 눈물이 줄줄 납데다 그렇게 기다린 공주인데 공주안줘서요 ㅋㅋ

우리집남편도 그럼다 지금 내가 집안에 공주래서 얼마나 좋는가구요 ㅎㅎ 큰아들놈도 나보구 엄마 우리 셋이 보호하자나 이럼다
Gemini · 2012-01-10 12:16:11
강이엄나는 눈몰까지 났어요?
저는 하늘이 노랗게 되는것 같고 가슴이 갑갑했슴다,ㅋㅋ
지금은 아들 딸 다 같이 이쁘게 키우고 공부시키고 들어가는돈이 다 같슴다.
고생문이 열렸다지만 님 말처럼 다 같아보임다.
이젠 저의 욕심버리고 둘째 낳고 두 아들 잘 키워야겠슴다.
아들부자 같이 화이팅합시다,ㅋㅋ
별바다 · 2012-01-10 12:16:56
둘째 아들이네요.
우리도 둘째 성별 알았을때 실망 많이 했었는데
낳고 키우면서 보니 아들이던 딸이던 자식은 다 똑같은것같음다.
모두 그렇잖슴까.동성형제끼리 사이가 더 좋다구요.
우리집은 남편이 퇴근해오면 여자셋이서 남편 둘러싸고 재잘거림다.
이제 제미니님도 남자셋이서 엄마 둘러싸고 공주노릇 실컷 하게 될검다.ㅎㅎ
출산까지 즐태하세요.
Gemini · 2012-01-10 12:40:41
둘째도 아들이 됐어요.
그날은 정말 많이 섭섭하던데 요즘 잘 생각해본게 또 좋슴다.
님말처럼 자식한데는 동성형제가 좋다고 많이 들었어요.
좀 더 크면 저가 왕후마마가 되고 울집 세남자를 부려먹어야겠슴다,ㅋㅋ
yasuragi · 2012-01-10 13:15:57
아이고 나같은 분 또 나왔네 ...저는 ,,,ㅎㅎ막 울었습니다 ..
그것두 대성통곡 ,,,ㅎㅎㅎ
지금 생각하면 ,,웃기는 일이지만 ...

저도 공주님 공주님 노래 부르다가 ,,
이사샘이 아들입니다 ..한게 ...

머라 표현은 안돼고 ,,막 답답 합데다 ..

ㅎㅎ 아들들이 돈두 안들구 ,,좋다고 합데다 .,,,

용기내서 같이 아들 잘 키웁시다 ㅎㅎ
Gemini · 2012-01-10 13:30:39
님네도 아들 둘인가봐요,ㅋㅋ
저는 울지는 않았는데 배신감에 이불 덮어써고 불꺼고 혼자서 이불속에서 딩굴딩굴했슴다,ㅋㅋ
울 남편도 아들은 키울때 돈 적게 더니 이젠 니가 이쁜옷 많이 사입어라 합데다.
부모로 찾아온이상 잘 키워서 이담에 며느리한테 넘겨야겠슴다,ㅎㅎ
무지개천사 · 2012-01-10 13:47:52
날 좀 아들 낳는 비결 알려 주겟슴가ㅋㅋㅋ
그럼 이젠 큰아들 한테 엄마배 가리키메
메이메이 아나고 띠띠 잇다고 알려줘야 잼다ㅎㅎ
Gemini · 2012-01-10 13:53:02
아들 낳는 비결 남편이 더 잘 알검다,ㅋㅋ
아닌게 아니라 병원갔다와서 띠띠 어디야하니깐 걸어와서 저의 배를 척 가리킴다,ㅎㅎ
메이메이는 우리가 강방적으로 알려줬는데 띠띠는 완전 자연스럽게 가리키고
요이틀은 배보면서 와다시 오니짱다요하겠구나,ㅋㅋ
아기 태양 · 2012-01-10 13:49:40
남들이 둘째 성별글 올릴때마다 내가 가슴이 막 두근두근해남다 ㅎㅎ

난 원래 남자애를 더 좋아하는데 그래도 둘째 또 남자애라면 좀 서운할것 같슴다 크크~~

근데 자식키워봐서 알겠지만 자기자식이면 다 곱잼까? ㅋㅋㅋ

아들 둘이면 커서도 서로 상담도 되고 의지도 되고 애들한테는 더 좋슴다.ㅎㅎ
Gemini · 2012-01-10 13:59:07
전 무니맘님 글 올릴때마다 정말 조마조마하고 긴장했는데
의사선생이 아들이라하니 조금 서운했슴다,ㅋㅋ
자기자식은 낳고나면 남여상관없이 이쁠것 같슴다.
이전에 전 애들은 싫어했는데 제자식 낳고보니 남들애도 이쁘게 보이더라구요,ㅎㅎ
님도 즐태하세요.
서은맘 · 2012-01-10 14:23:56
여행은 잘 다녀왔슴가?ㅎ
둘째 아들..ㅎ 추카드림다.
쉼터서 다들 둘째 낳으니, 싱숭생숭..ㅎ
그래두 아직 용기는 안남다..
멋진 두 아들 키워내는 엄마 대단하죠..ㅎ
화이팅..
Gemini · 2012-01-10 14:51:41
서은맘네는 잘 놀고 왔슴까?
우린 설이 북적북적했슴다.
서은맘도 둘째 마음있어면 일찍 움직이세요.
같은값에 빨리낳으면 빨리 육아 끊날수 있잖아요,ㅎㅎ
유리구두 · 2012-01-10 15:09:12
하하하,글 읽고 넘 웃겼어요.
남편분도 정말 웃겨요,제미니님혼자 공주가 된고,또 아다모끼라고 하니,넘 웃겼어요.
아들 둘도 잘 키우면 딸보다 낳다고 하는분들도 많은대요.
아들둘 얼마나 든든해요.

참 근대 님집왕자 벌써 스시먹여요?생선같은거 벌써 먹여도 되나요?우린 아직 먹여본적이 없어서~
항상 핫피한심정으로 보내세요.
Gemini · 2012-01-10 15:18:15
지금 생각하면 저도 그날 조금 웃긴것같아요.
뜨문뜨문 집에서 공주성질 잘 냅니다,ㅎㅎ
애들 인생은 누구도 모르니 그저 이다음 혼자 독립할수있게끔 열씸히 키워야겠어요.
울집은 요즘 다 먹어요.
스시는 나마보다 익은네다로 먹이고 스시집 우동을 즐겨먹여요.
♡커피향♡ · 2012-01-10 16:14:52
부모욕심은 아들하나 딸하나지만 그래도 형제들한테는 동성이 더 좋다잼까?
좋은 쪽으로 많이 생각하시고 태교잘하시고 이쁜 아기 출산하길 바람다.
Gemini · 2012-01-10 16:29:56
저는 커피향님네처럼 오누이를 그렇게 부러워했는데 이젠 잠에서 깨게 생겼슴다.
울 아들 친구하나 만들어준다치고 만족하고 남은 임신생활 즐겨야겠습니다,ㅋㅋ
리나엄마 · 2012-01-10 17:36:39
아들부자 되셧네요..

딸부자집은 아들부자집니 엄청 부러워요 ㅎㅎ

커피향님 말씀대로 낳아보니 그래도 동성형제가 더 좋다는 느낌 들어요 ㅎㅎ

아들둘 얼마 든든해요.. 님 복터졋어요 ㅎㅎ 남은 임신생활 맘껏 즐기고 이뿐아가 낳으세요..
Gemini · 2012-01-10 20:19:42
리나엄마님은 이쁜공주 둘이죠?
그저 저의 욕심만으로 오누이가 부러웠는데 애한테 그래도 남동생이 더 좋을것 같네요,ㅎㅎ
이젠 아들만 잘 키우는 일만 남았슴다.
빙설 · 2012-01-10 19:46:50
Gemini님은 든든한 아들님 둘이나
두셔서 얼마나 좋겠음까 ㅎㅎ

전 아직 한나두 채 못낳구
막 둘째가지신분들이 붋슴다 ㅎㅎ

님은 애기 성별 몇주때 알았읍니까?
전 곧 16주 들가는데 빨리 알고싶슴다 ㅎㅎ
Gemini · 2012-01-10 20:21:45
빙설님도 임신하셨죠?축하함다.
하나낳고 둘쨰까지 정말 마음만 먹어면 빠름다.ㅋㅋ
전 지금 23주임다.
님도 다음에 병원가면 물어보세요.
빠른사람은 17주때나 알수 있어요,울집 큰아들 17주에 알았어요.
빙설님도 즐태하세요.
덩치 · 2012-01-10 20:47:11
게미님두 아들 부자구나ㅋㅋㅋ
아들 부자 얼매나 좋슴까!!!
Gemini · 2012-01-11 09:26:07
본의아니게 울두 아들부자가 됐슴다,ㅋㅋ
이젠 두 아들에 만족해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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