촐산일기라고 쓰기는 쓰는데...예비맘들한테 도움이됐슴 좋겠슴다.
도움이되는두...아님 출산공포증에 시달리게 되겠는두...ㅋㅋ
요즘들어 주체할수없이 붓는 내체중때문에 맨날 엄마랑 미역쌈에 언배채쌈에...언따두배채쌈에...완전 고기는 끊고산다.
연변에는 먹거리들만은 알아줘야한단데...나는 농촌음식을 영 좋아하짐...ㅋㅋ
만두기랑,입쌀밴새랑...오누비장이랑,콩장이랑...일본에 무슨 칼쥐구 먹는 비싼스테크?포아그라? 저리가라짐.
역시나는 뼈속부터 연변사람이라는거...ㅋㅋ 언감자밴새랑,간분밴새랑,머 고기없어도 나는 영 행복하다는게짐...ㅋㅋ
근데 10여년을 겨울에는 연변에 오지않다보니,내몸이 이추위에 거부반응을 보이고있다.
완전 바깥만나가면 숨이 턱턱 막혀서 숨을 쉴수가없어요.
그래서 맨날 집의층계를 오르내리고했다.
12월28일 예정일 이틀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쉼터자게에서 헤드레치다가 11시가돼서 누웠다.
근데 아래배가 살살 아파온다.
시간을 재기 시작했다...어야? 10분간격으로 아파온다.
발마사지하던 남편한테 말했다,우리아가 나올려나보다고.
남편은 황소눈을 뜨면서 인차입원세트를 챙기고,나는 머리감고...(외할머니가 머리를 감으면 순풍한다고했슴)말리우고...
남편은 울부모방에가서 문두드리고...울엄마와 아부지는 완전 놀란노루마냥 막 달려나오고...아부지는 차빼러가고...엄마는 막 이제 아침이면 나는 할머니가 된다는둥...완전 제좋은 소리만하고...ㅋㅋ
그와중에 나는 내할노릇다하고...
근데 내고향은 어찌나 작은두 차빼서 한오분이면 웬만한곳은 다 도착한다는게짐...ㅎㅎ
병원에 도착하니,7분간격으로 아프다...ㅡㅡ;
직발의사가 부시시해서 나오더니,나보고 내진하잔다.
휴...내진...나는 정말 내진하는게 영 싫다...그거 기분이 정말 그닥재!!!
내진을하니,헐...1공푼이 열렸는매...ㅡㅡ;열리나마나하다는게짐.
그래서 단독병실에 안내되고 경과를 보자고했는데...7분에 한번아프던게 점점 10분에 한번,또잠시후 15분에한번 아프더니,이젠 반시간에한번 아프다.
남편이 그래는게 나는 아플때는 막 신음소리를 내다가 또막자더란다...ㅋㅋ
그래서 울부모는 우선 철거하고...
병실에는 남편이랑 나랑 남겨지고...
12월29일 예정일 하루전.
아침밥을 나르는 아줌마와 아저씨...ㅋㅋ(울엄마울아버지임)
아줌마왈...야 그렇게 아프구는 어방두없다!!!뒤지게 아파야된다,너는 그랜데 어째 그리 메케사게 앓니?ㅋㅋㅋ
그게 내맘대로되는가말이...ㅜㅜ;
막 메케사다겠구나...ㅜㅜ
점심이되자 그래두 울아버지 최고...아낳기전에 랭면먹음 잘낳는다면서 성화랭면부에가서 랭면을 사오셨다.
근데 따보우한 랭면은 정말이지 맛이 그닥재...ㅡㅡ;랭면스푸는 들쿠무레하구,랭면 면발은 다한덩어리돼서 먹기가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란말이...ㅜㅜ;
랭면도 답새겼겠다...이젠 낳는일만 남았는데...우째 야는 내려올렴을 안하고아직도 배안애서 막차면서 놀고,난시라는게짐.
너무 답답해서 집에갈까하는 생각도했는데...남편한테 한소리듣고 그냥 샤플떼레 30분한번씩오는 진통을 여유작작 보냈짐.
울엄마와아부지는 내 너무 메케사게 앓으니까(내가봐도 나는 메케사게 앓은게 맞음...ㅋㅋ)집에가시고.
병실에는 또 우리부부만 남겨졌짐.
오후5시...휴...
진통이 본격적으로 온다.
10분에 한번씩 아프더니,아픈감각도 저 쯔요이하다...ㅡㅡ;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옆방이 소란스럽더니,한한시간쯤 되니,애울음소리가 들린다.
포부찬이란다.
나는 이때 막 소리를 지르면서 비몽사몽하는중이였는데...그와중에도 옆집애기울음소리가 어찌나 붑던지...ㅜㅜ;
내가 넘 아파하니,남편이 옆에서 보기구차하던지...여보,우리도 포부찬할까?라고한다...ㅜㅜ;
이씨...저거그냥 엉치를 콱 차놓지도못하구...ㅉ
나는 남편한테 고래고래 소리쳤다.
나가!!!당장 꺼져!!!한나두 도움이안돼!!!빨리 안꺼지무,죽여버릴꺼야!!!빨리불끄고 나가!!!나혼자있게해줘!!!
정말이지,혼자앓고싶었다.
막 아플때는 무슨거본 타조처럼 막 머리위에 이불을 쓰고 궁디는 하늘향해쳐들고...그러다가 막 침대애서 내려소 침대를 붇들고 부비부비해대고...그래도저래도 배는 아파죽겠고...
남편은 똑 끊어날것같은 내허리를 막 만져주고...
근데 그것또 하나도 기별이 안오고...나는 또 거기에 짜증이나고...
야!!!너는 밥안먹고 다니냐? 무슨 마사지가 그리 기별두없니?ㅉ 도움이안돼!!!꺼져!!!(요때의나는 완전 리성이라는거 상실했슴,내가 생각해도 너무했슴...ㅋㅋ)
평소에는 꽤 우아한척을 잘하는데말이...ㅋㅋㅋㅋㅋ
12월30일 새벽4시 예정일 당일
너무아파서 막 눈물이 났다.
무슨아픔이 이렇게 즉살나게 아픈가싶은게...막 지라ㄹ이 나간다.
내가 생각해도 나는 잘버텼다.
이젠2분에한번씩 머케사지않게 아프다...ㅋㅋ
그래서 남편더러 의사샘 부르러가라고헸다.
의사샘부르러가니,진찰실에가서 내진하잔다.
내진하러가는 복도에서도 너무 아파서 막 벽에다대구 뽀뽀할뻔했다.정확히 빠디하고싶었다.
내진하니,6공푼 열렸단다.
남편은 거의애걸하다싶이 의사샘한테 무통주사라도하나 놔달라고 애원했다.
곱게생긴 조선족의사샘...우리여기는 무통주사라는거 추천하지않슴다예,여자들 애낳는게 다 그렇게 낳슴다.너무 소리치치마쇼,너무소리치무,이제 아날때 맥이없어짐다...영 랭정하다는게짐...ㅡㅡ;
우리는 산실대기실에 안내되고...나는 점점 이성을 잃어가고,너무 아프다못해 막 구토가 나가고...숨이 턱턱 막히고,온몸이 와들와들 떨리고...
또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내옆을 아주 랭정하게 말씀하시면서도 그래도 시종일관 지켜봐주시던 곱은의사샘은 쌰발하고,주임선생에 또다른의사샘에 간호사들까지 우루룩 쓰러왔다.
주임샘은 또 내진하더니,이젠8공푼이 열렸는데...애가 안내려온댄다.
하긴 요놈이 엄마는 죽는다고 소리소리 지르는데...그와중에도 배를 툭툭차대니...ㅡㅡ;
야!!! 어째 좀 협조해라!!!니네엄마 죽는다!!!ㅋㅋㅋ
주임샘은 이젠 양수를 터치고,촉진제를 맞잔다.
내가 숨을못쉬니,산소마스크가 들어왔다.
점점...나는 혼미상태로 빠지고...언제왔는지 엄마는 막 내허리를 만지고...햐...그래도 엄마손이 약손이더라.
남편이 온저녁 만져준허리는 기별도없었는데...엄마가 만져주니 훨나은것 같다.
근데 주임샘이 또 내진하더니,그래도 애기는 안내려온단다.
똥누는것처럼 힘을 써란다.아무리아파도,허리는 침대에 딱붙혀란다.
더이상 숨을 못쉬면 애가 산소부족된단다...
이그...그럼 안되지...나는 요때 일본에있을때 배워둔 라마즈호흡법이라는걸했다.
요기서 주의할점!!!예비맘들 요호흡법이 꽤 먹힘다.꼭 다메시떼미데!!!
나는 이젠 아프다못해 더이상 막 진절이 났다...ㅜㅜ;어떻게 세상에 이런아픔이 있을가 싶었다.
그러나 내안에는 포부찬이란 존재안해요!!!끝까지 해볼꺼야!!!
주임샌이 들어오시더니,이제반시간만 더 지켜보자신다.
이제 반시간네로 애가 내려오지않음 포부찬안하면 위험하단매...ㅜㅜ;
헐...나의 이고통의시간은 그럼 뭐였지?
꼭 우리달콤이랑(태명이 달콤이였슴)순산으로 만나고싶었는데...
나는 정신이 뻘떡 들었다.
정말이지,젖먹던힘에 응가할때힘까지 썻다.
주임샘이 들어오시더니,또 한번 내진...
그러다가 호사장께서 들어오시더니,또한번 내진...
호사장님은 막 힘쓰는 방법까지 가르쳐준다.
그러다가 이젠 산대에 올라가잔다.
와...
날부축하던 젊은 한족간호사...나랑 속삭인다.
이젠 희망이보임다...저기올라가면 다 순산하는 사람만 올라가는겜다...쟈우바!!!니커이더!!!
애공...이쁜것!!!
요런사람들이 있어서 나는 연변을 사랑할수밖에 없어요.
산대에 올라가니,의사샘3명에 간호사2명이 대기하고,
이쁜간호사는 또 내옆이와서 이젠 애기머리칼이 보인다고한다.
나는 요말에 희망을 가졌다.
막 젖먹고,응가하던힘까지 다쓰니,아래루부터 먼가 물컹 나가는 느낌이 들고...이어서 응애응애하는 애기 울음소리가 들리고...배는 언제 아팟냐싶게 안아프고...
누구는 애낳음 엄마가 보고싶고...뭐 눈물이나고 한다더만은 나는 그냥 휴...끝내는해냈구나라는 생각밖에 안나더라는...ㅋㅋ
내가 어찌나 용을 썻는지,산대의 손잡이가 막 떨어져 나갔짐.
그래면서 나는 생각했다.
그남조선드라마랑에서 나오는 아낳을때 남편 머리채잡는 일은 그시나리오쓴 작가는 애못나본 사람이 처지바단으로 쓴게라고...
그 애낳을때 쓰는힘은 내생각에 범도 맨손으로 때려잡을수있다는...
그힘으로 남편머리채잡음...휴...시범은 안해봐도 아마 이튿날부터 병실에 누워있는건 산모가아니라 그머리채잡힌 사람일꺼라는...ㅋㅋ
이젠 인간승리를 했다고 왈나부려져있는데...헐...마취도안하고 내 하반신 쥐고기가됐다면설 깁는매...ㅠㅠ;
와늘 아픈가했는데...뇌가 이젠 애낳는 아픔에 적응됐는지...그냥 띠끔띠끔했다.
란보보다 내가 제일 쎄짐...ㅋㅋ
마취도없이 생살을 막 잡아매구...ㅋㅋ
근데 넘 긴장하다보니,날 잡고있던 주임샘을 막 꼬집어놨다.
세상에 쉬운일이 어딧겠냐만...의사샘도 쉬운게 아니더라는...
그래도 그분들이 있어서 아직 연변은 살만하다는 생각을 했다.
이로써...나의 메케산 출산후기를 마치겠슴다.
여기서 내가 느낀건 막 뒤지게 아프긴 정말 아픈데...그래도 선배맘들이 한결같이 애기얼굴보면 그아픔이 잊혀진다고하는데...애낳기전까지는 등신이 아닌이상 그아픔이 어찌잊어지겠냐싶었는데...
제자신이 경험하고나니,그말의뜻을 알것같슴다.
그렇짐...그아픔을 이겨내고 바꿔온 우리아기라서 정말정말 눈물나게 이쁘고 귀하다는걸...그래서 그아픔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예비맘들 내 영 엄살쟁이에 보살인데...나도 해낼수있습데다.
우리쉼터예비맘들도 꼭해낼수있슴다.
모두들 화이팅임다.
글구...선배맘들도 육아 간바리마쇼.
도움이되는두...아님 출산공포증에 시달리게 되겠는두...ㅋㅋ
요즘들어 주체할수없이 붓는 내체중때문에 맨날 엄마랑 미역쌈에 언배채쌈에...언따두배채쌈에...완전 고기는 끊고산다.
연변에는 먹거리들만은 알아줘야한단데...나는 농촌음식을 영 좋아하짐...ㅋㅋ
만두기랑,입쌀밴새랑...오누비장이랑,콩장이랑...일본에 무슨 칼쥐구 먹는 비싼스테크?포아그라? 저리가라짐.
역시나는 뼈속부터 연변사람이라는거...ㅋㅋ 언감자밴새랑,간분밴새랑,머 고기없어도 나는 영 행복하다는게짐...ㅋㅋ
근데 10여년을 겨울에는 연변에 오지않다보니,내몸이 이추위에 거부반응을 보이고있다.
완전 바깥만나가면 숨이 턱턱 막혀서 숨을 쉴수가없어요.
그래서 맨날 집의층계를 오르내리고했다.
12월28일 예정일 이틀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쉼터자게에서 헤드레치다가 11시가돼서 누웠다.
근데 아래배가 살살 아파온다.
시간을 재기 시작했다...어야? 10분간격으로 아파온다.
발마사지하던 남편한테 말했다,우리아가 나올려나보다고.
남편은 황소눈을 뜨면서 인차입원세트를 챙기고,나는 머리감고...(외할머니가 머리를 감으면 순풍한다고했슴)말리우고...
남편은 울부모방에가서 문두드리고...울엄마와 아부지는 완전 놀란노루마냥 막 달려나오고...아부지는 차빼러가고...엄마는 막 이제 아침이면 나는 할머니가 된다는둥...완전 제좋은 소리만하고...ㅋㅋ
그와중에 나는 내할노릇다하고...
근데 내고향은 어찌나 작은두 차빼서 한오분이면 웬만한곳은 다 도착한다는게짐...ㅎㅎ
병원에 도착하니,7분간격으로 아프다...ㅡㅡ;
직발의사가 부시시해서 나오더니,나보고 내진하잔다.
휴...내진...나는 정말 내진하는게 영 싫다...그거 기분이 정말 그닥재!!!
내진을하니,헐...1공푼이 열렸는매...ㅡㅡ;열리나마나하다는게짐.
그래서 단독병실에 안내되고 경과를 보자고했는데...7분에 한번아프던게 점점 10분에 한번,또잠시후 15분에한번 아프더니,이젠 반시간에한번 아프다.
남편이 그래는게 나는 아플때는 막 신음소리를 내다가 또막자더란다...ㅋㅋ
그래서 울부모는 우선 철거하고...
병실에는 남편이랑 나랑 남겨지고...
12월29일 예정일 하루전.
아침밥을 나르는 아줌마와 아저씨...ㅋㅋ(울엄마울아버지임)
아줌마왈...야 그렇게 아프구는 어방두없다!!!뒤지게 아파야된다,너는 그랜데 어째 그리 메케사게 앓니?ㅋㅋㅋ
그게 내맘대로되는가말이...ㅜㅜ;
막 메케사다겠구나...ㅜㅜ
점심이되자 그래두 울아버지 최고...아낳기전에 랭면먹음 잘낳는다면서 성화랭면부에가서 랭면을 사오셨다.
근데 따보우한 랭면은 정말이지 맛이 그닥재...ㅡㅡ;랭면스푸는 들쿠무레하구,랭면 면발은 다한덩어리돼서 먹기가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란말이...ㅜㅜ;
랭면도 답새겼겠다...이젠 낳는일만 남았는데...우째 야는 내려올렴을 안하고아직도 배안애서 막차면서 놀고,난시라는게짐.
너무 답답해서 집에갈까하는 생각도했는데...남편한테 한소리듣고 그냥 샤플떼레 30분한번씩오는 진통을 여유작작 보냈짐.
울엄마와아부지는 내 너무 메케사게 앓으니까(내가봐도 나는 메케사게 앓은게 맞음...ㅋㅋ)집에가시고.
병실에는 또 우리부부만 남겨졌짐.
오후5시...휴...
진통이 본격적으로 온다.
10분에 한번씩 아프더니,아픈감각도 저 쯔요이하다...ㅡㅡ;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옆방이 소란스럽더니,한한시간쯤 되니,애울음소리가 들린다.
포부찬이란다.
나는 이때 막 소리를 지르면서 비몽사몽하는중이였는데...그와중에도 옆집애기울음소리가 어찌나 붑던지...ㅜㅜ;
내가 넘 아파하니,남편이 옆에서 보기구차하던지...여보,우리도 포부찬할까?라고한다...ㅜㅜ;
이씨...저거그냥 엉치를 콱 차놓지도못하구...ㅉ
나는 남편한테 고래고래 소리쳤다.
나가!!!당장 꺼져!!!한나두 도움이안돼!!!빨리 안꺼지무,죽여버릴꺼야!!!빨리불끄고 나가!!!나혼자있게해줘!!!
정말이지,혼자앓고싶었다.
막 아플때는 무슨거본 타조처럼 막 머리위에 이불을 쓰고 궁디는 하늘향해쳐들고...그러다가 막 침대애서 내려소 침대를 붇들고 부비부비해대고...그래도저래도 배는 아파죽겠고...
남편은 똑 끊어날것같은 내허리를 막 만져주고...
근데 그것또 하나도 기별이 안오고...나는 또 거기에 짜증이나고...
야!!!너는 밥안먹고 다니냐? 무슨 마사지가 그리 기별두없니?ㅉ 도움이안돼!!!꺼져!!!(요때의나는 완전 리성이라는거 상실했슴,내가 생각해도 너무했슴...ㅋㅋ)
평소에는 꽤 우아한척을 잘하는데말이...ㅋㅋㅋㅋㅋ
12월30일 새벽4시 예정일 당일
너무아파서 막 눈물이 났다.
무슨아픔이 이렇게 즉살나게 아픈가싶은게...막 지라ㄹ이 나간다.
내가 생각해도 나는 잘버텼다.
이젠2분에한번씩 머케사지않게 아프다...ㅋㅋ
그래서 남편더러 의사샘 부르러가라고헸다.
의사샘부르러가니,진찰실에가서 내진하잔다.
내진하러가는 복도에서도 너무 아파서 막 벽에다대구 뽀뽀할뻔했다.정확히 빠디하고싶었다.
내진하니,6공푼 열렸단다.
남편은 거의애걸하다싶이 의사샘한테 무통주사라도하나 놔달라고 애원했다.
곱게생긴 조선족의사샘...우리여기는 무통주사라는거 추천하지않슴다예,여자들 애낳는게 다 그렇게 낳슴다.너무 소리치치마쇼,너무소리치무,이제 아날때 맥이없어짐다...영 랭정하다는게짐...ㅡㅡ;
우리는 산실대기실에 안내되고...나는 점점 이성을 잃어가고,너무 아프다못해 막 구토가 나가고...숨이 턱턱 막히고,온몸이 와들와들 떨리고...
또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내옆을 아주 랭정하게 말씀하시면서도 그래도 시종일관 지켜봐주시던 곱은의사샘은 쌰발하고,주임선생에 또다른의사샘에 간호사들까지 우루룩 쓰러왔다.
주임샘은 또 내진하더니,이젠8공푼이 열렸는데...애가 안내려온댄다.
하긴 요놈이 엄마는 죽는다고 소리소리 지르는데...그와중에도 배를 툭툭차대니...ㅡㅡ;
야!!! 어째 좀 협조해라!!!니네엄마 죽는다!!!ㅋㅋㅋ
주임샘은 이젠 양수를 터치고,촉진제를 맞잔다.
내가 숨을못쉬니,산소마스크가 들어왔다.
점점...나는 혼미상태로 빠지고...언제왔는지 엄마는 막 내허리를 만지고...햐...그래도 엄마손이 약손이더라.
남편이 온저녁 만져준허리는 기별도없었는데...엄마가 만져주니 훨나은것 같다.
근데 주임샘이 또 내진하더니,그래도 애기는 안내려온단다.
똥누는것처럼 힘을 써란다.아무리아파도,허리는 침대에 딱붙혀란다.
더이상 숨을 못쉬면 애가 산소부족된단다...
이그...그럼 안되지...나는 요때 일본에있을때 배워둔 라마즈호흡법이라는걸했다.
요기서 주의할점!!!예비맘들 요호흡법이 꽤 먹힘다.꼭 다메시떼미데!!!
나는 이젠 아프다못해 더이상 막 진절이 났다...ㅜㅜ;어떻게 세상에 이런아픔이 있을가 싶었다.
그러나 내안에는 포부찬이란 존재안해요!!!끝까지 해볼꺼야!!!
주임샌이 들어오시더니,이제반시간만 더 지켜보자신다.
이제 반시간네로 애가 내려오지않음 포부찬안하면 위험하단매...ㅜㅜ;
헐...나의 이고통의시간은 그럼 뭐였지?
꼭 우리달콤이랑(태명이 달콤이였슴)순산으로 만나고싶었는데...
나는 정신이 뻘떡 들었다.
정말이지,젖먹던힘에 응가할때힘까지 썻다.
주임샘이 들어오시더니,또 한번 내진...
그러다가 호사장께서 들어오시더니,또한번 내진...
호사장님은 막 힘쓰는 방법까지 가르쳐준다.
그러다가 이젠 산대에 올라가잔다.
와...
날부축하던 젊은 한족간호사...나랑 속삭인다.
이젠 희망이보임다...저기올라가면 다 순산하는 사람만 올라가는겜다...쟈우바!!!니커이더!!!
애공...이쁜것!!!
요런사람들이 있어서 나는 연변을 사랑할수밖에 없어요.
산대에 올라가니,의사샘3명에 간호사2명이 대기하고,
이쁜간호사는 또 내옆이와서 이젠 애기머리칼이 보인다고한다.
나는 요말에 희망을 가졌다.
막 젖먹고,응가하던힘까지 다쓰니,아래루부터 먼가 물컹 나가는 느낌이 들고...이어서 응애응애하는 애기 울음소리가 들리고...배는 언제 아팟냐싶게 안아프고...
누구는 애낳음 엄마가 보고싶고...뭐 눈물이나고 한다더만은 나는 그냥 휴...끝내는해냈구나라는 생각밖에 안나더라는...ㅋㅋ
내가 어찌나 용을 썻는지,산대의 손잡이가 막 떨어져 나갔짐.
그래면서 나는 생각했다.
그남조선드라마랑에서 나오는 아낳을때 남편 머리채잡는 일은 그시나리오쓴 작가는 애못나본 사람이 처지바단으로 쓴게라고...
그 애낳을때 쓰는힘은 내생각에 범도 맨손으로 때려잡을수있다는...
그힘으로 남편머리채잡음...휴...시범은 안해봐도 아마 이튿날부터 병실에 누워있는건 산모가아니라 그머리채잡힌 사람일꺼라는...ㅋㅋ
이젠 인간승리를 했다고 왈나부려져있는데...헐...마취도안하고 내 하반신 쥐고기가됐다면설 깁는매...ㅠㅠ;
와늘 아픈가했는데...뇌가 이젠 애낳는 아픔에 적응됐는지...그냥 띠끔띠끔했다.
란보보다 내가 제일 쎄짐...ㅋㅋ
마취도없이 생살을 막 잡아매구...ㅋㅋ
근데 넘 긴장하다보니,날 잡고있던 주임샘을 막 꼬집어놨다.
세상에 쉬운일이 어딧겠냐만...의사샘도 쉬운게 아니더라는...
그래도 그분들이 있어서 아직 연변은 살만하다는 생각을 했다.
이로써...나의 메케산 출산후기를 마치겠슴다.
여기서 내가 느낀건 막 뒤지게 아프긴 정말 아픈데...그래도 선배맘들이 한결같이 애기얼굴보면 그아픔이 잊혀진다고하는데...애낳기전까지는 등신이 아닌이상 그아픔이 어찌잊어지겠냐싶었는데...
제자신이 경험하고나니,그말의뜻을 알것같슴다.
그렇짐...그아픔을 이겨내고 바꿔온 우리아기라서 정말정말 눈물나게 이쁘고 귀하다는걸...그래서 그아픔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예비맘들 내 영 엄살쟁이에 보살인데...나도 해낼수있습데다.
우리쉼터예비맘들도 꼭해낼수있슴다.
모두들 화이팅임다.
글구...선배맘들도 육아 간바리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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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0)
축하해 로우썅 ~ 몸조리 잘 하시고 건강하고 지혜로운 애기로 잘 키우세요 ~
감사해요~로우썅.
로우썅도 새해에 하시는일 모두가 대박나시길 바래요.
로우썅도 새해에 하시는일 모두가 대박나시길 바래요.
이쁜 애기 무사히 출산하신걸 축하합니다..
너무 대단하네요. 넘 긴장해서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구 봤어요ㅎㅎ
애기 또릿또릿한게 넘 귀여워용 ㅎㅎ
공주예요? 왕자예요?
너무 대단하네요. 넘 긴장해서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구 봤어요ㅎㅎ
애기 또릿또릿한게 넘 귀여워용 ㅎㅎ
공주예요? 왕자예요?
오늘도 행복해님 들려주셔서 고마워요.
애기는 딸내미임다.
애기는 딸내미임다.
크하하하하출산일기 올리셧군요.공주님두 갓 태여난 갓난애기인데 눈이 아주 윤기가 돕니다.멀 보듯이.누굴 닮앗는지...
너사랑님답게 고통스러운 진통기간을 아주 잼있고 생동하게 써서 아닌게아니라 여기
예비맘들 웃으며 힘을 얻을같슴다.친인들 다 옆에 있어 그런지 너사랑님은 아파도 아주 행복하게 출산한같은느낌임다.
아무래도 일본에서 낳으면 기술상 서비스상 많이 맘 놓는다 하여도 전 병원에서 진통할때 많이 고독하고 별루 섧습데다...ㅋㅋㅋ
그래두 애기가 나오는 그순간 정말 내자신이 잘해냈다,정말 장하다는 느낌이 풀풀 끓지 예...ㅋㅋㅋ정말 잘하셨슴다.막 기특함다...ㅋㅋ
그리구 저우에쓴 타조처럼 궁덩이 쳐들구 그 자세 저두 입원에서 게속 그행동만 햇슴다.신랑이 마사지하는건 정말 아무약두 되지 않습데다...ㅉㅉ..ㅎㅎ네코포즈맞지예.그자세 정말 난도나크 효과봅데다.마지막에 시간간격없이 게속 아플땐 포즈구머구 없겟지만...ㅎㅎㅎ 예비맘들두 꼭 기억하시구요.
너사랑님 애기는 게속 움다 ?울집 애기는 한달동안 밤낮이 없이 게속 웁데다...ㅠㅠ 요지음 만월이 되가지고 좀 낳아졋지만말임다.
이제남은건 육아,힘들어도 같이 홧팅하기쇼
너사랑님답게 고통스러운 진통기간을 아주 잼있고 생동하게 써서 아닌게아니라 여기
예비맘들 웃으며 힘을 얻을같슴다.친인들 다 옆에 있어 그런지 너사랑님은 아파도 아주 행복하게 출산한같은느낌임다.
아무래도 일본에서 낳으면 기술상 서비스상 많이 맘 놓는다 하여도 전 병원에서 진통할때 많이 고독하고 별루 섧습데다...ㅋㅋㅋ
그래두 애기가 나오는 그순간 정말 내자신이 잘해냈다,정말 장하다는 느낌이 풀풀 끓지 예...ㅋㅋㅋ정말 잘하셨슴다.막 기특함다...ㅋㅋ
그리구 저우에쓴 타조처럼 궁덩이 쳐들구 그 자세 저두 입원에서 게속 그행동만 햇슴다.신랑이 마사지하는건 정말 아무약두 되지 않습데다...ㅉㅉ..ㅎㅎ네코포즈맞지예.그자세 정말 난도나크 효과봅데다.마지막에 시간간격없이 게속 아플땐 포즈구머구 없겟지만...ㅎㅎㅎ 예비맘들두 꼭 기억하시구요.
너사랑님 애기는 게속 움다 ?울집 애기는 한달동안 밤낮이 없이 게속 웁데다...ㅠㅠ 요지음 만월이 되가지고 좀 낳아졋지만말임다.
이제남은건 육아,힘들어도 같이 홧팅하기쇼
윳끼님...정말 아파서 돌아가실뻔했슴다...ㅋㅋㅋ
근데 옆에 남편은 미내 도움이안되고,어째 그리 손발이 안맞던두...ㅋㅋ
출원해서 집에온다음에야 그때 자기는 내죽는가해서 찔 얼었담다...
낯색이 막 파랗다못해 검게되더람다...ㅎㅎ그와중에 무슨마사지고나발이고 왈 포부찬해달라고 의사샘한테 말할생각이 나드람다...ㅋㅋ
우리꽁주는 한나두안움다.집에 애있는것도 같지않슴다.
그냥 자다가 배고프면 깨나서 칭얼거리는게 다임다.
칭얼거리면 모유먹이고,그럼 또혼자 놀다가 지치면 잠다.ㅎㅎ
완전 순돌이여서 울엄마 맨날 칭얼대도 한반시간 호우찌함다.
그러면 쪼끔우네함다...ㅋㅋ
애마다 다른가봄다.
같이 육아 간바리마쇼.
근데 옆에 남편은 미내 도움이안되고,어째 그리 손발이 안맞던두...ㅋㅋ
출원해서 집에온다음에야 그때 자기는 내죽는가해서 찔 얼었담다...
낯색이 막 파랗다못해 검게되더람다...ㅎㅎ그와중에 무슨마사지고나발이고 왈 포부찬해달라고 의사샘한테 말할생각이 나드람다...ㅋㅋ
우리꽁주는 한나두안움다.집에 애있는것도 같지않슴다.
그냥 자다가 배고프면 깨나서 칭얼거리는게 다임다.
칭얼거리면 모유먹이고,그럼 또혼자 놀다가 지치면 잠다.ㅎㅎ
완전 순돌이여서 울엄마 맨날 칭얼대도 한반시간 호우찌함다.
그러면 쪼끔우네함다...ㅋㅋ
애마다 다른가봄다.
같이 육아 간바리마쇼.
끝내로 순산해낸걸 축하함다
출산후기 보는내내 긴장햇슴다
근데 신생아가 너무 또릿또릿하구 이쁨다
울아가도 공주람다 ㅎㅎㅎ
첫달은 엄마몸이 회복되랴 애기도 바깥환경에 적응하랴 영 힘들다고 합디다
암튼 몸이 빨리 회복 되찾고 애기 이쁘게 건강하게 키우쇼
나두 3개월 이제 남앗는데 생각하무 떨리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뭣보다 그래도 울 아가랑 만난다는 생각만하무 기쁘기만 함다 ㅎㅎㅎ
출산후기 보는내내 긴장햇슴다
근데 신생아가 너무 또릿또릿하구 이쁨다
울아가도 공주람다 ㅎㅎㅎ
첫달은 엄마몸이 회복되랴 애기도 바깥환경에 적응하랴 영 힘들다고 합디다
암튼 몸이 빨리 회복 되찾고 애기 이쁘게 건강하게 키우쇼
나두 3개월 이제 남앗는데 생각하무 떨리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뭣보다 그래도 울 아가랑 만난다는 생각만하무 기쁘기만 함다 ㅎㅎㅎ
타바스코님 배안에 품고있던 아가가 세상에 나오면,첫대면할때 나는 첫느낌이 내안에서 그렇게 놀고 나랑 한몸되여 10달동안 같이였던게 너였냐?라는 느낌입데다.
이제 3개월 남았슴까?
꼭해낼수 있슴다.
화이팅임다.
이제 3개월 남았슴까?
꼭해낼수 있슴다.
화이팅임다.
얼굴 궁금햇는데
공주님 눈이 똘망똘망한게 이쁘게 생겻슴다ㅎㅎ
엄마하고 아빠, 누굴 더 닮앗슴가? ㅋㅋ
공주님 눈이 똘망똘망한게 이쁘게 생겻슴다ㅎㅎ
엄마하고 아빠, 누굴 더 닮앗슴가? ㅋㅋ
무지개천사님,들려주셨군요.
이쁘게 봐줘서 감사함다.오야바까인두 내자식 이쁘다니 기분 좋슴다.
사람마다 보고는 아빠 닮았담다.
이쁘게 봐줘서 감사함다.오야바까인두 내자식 이쁘다니 기분 좋슴다.
사람마다 보고는 아빠 닮았담다.
이목구비 똘망한게 곱게 생겻슴다 . 낳을 땐 힘들어도 낳고나면
이리 곱은걸 . 나마나마시이 출산 경험 잘 밧슴다 .이제 예정일
한달 앞두구 잇는데 자 꾸 무섭습다 ㅠㅠ
근데 진통 아픔이란게 어 떻게 아픔 까? 심한 생리 통 처럼 그런
느 낌임 까? 막 아플때는 옆에 누기잇는지두 모를 정도 임 까 ?
이리 곱은걸 . 나마나마시이 출산 경험 잘 밧슴다 .이제 예정일
한달 앞두구 잇는데 자 꾸 무섭습다 ㅠㅠ
근데 진통 아픔이란게 어 떻게 아픔 까? 심한 생리 통 처럼 그런
느 낌임 까? 막 아플때는 옆에 누기잇는지두 모를 정도 임 까 ?
오이오챠님 나두 예정일 앞두고 영 무섭습데다.
막 별오만가지 생각이 다들구...ㅋㅋ
근데 진통 그거 이겨낼만한 아픔임다.
영 아픈데 죽지않슴다...ㅋㅋ
그냥 10달동안 앓은변비 부리우는것같우루함다.(요말하면 울남편이 날 케힌한표현하지말람다...ㅋㅋ)
근데 요표현이 젤 적절함다.ㅋㅋㅋ
막 별오만가지 생각이 다들구...ㅋㅋ
근데 진통 그거 이겨낼만한 아픔임다.
영 아픈데 죽지않슴다...ㅋㅋ
그냥 10달동안 앓은변비 부리우는것같우루함다.(요말하면 울남편이 날 케힌한표현하지말람다...ㅋㅋ)
근데 요표현이 젤 적절함다.ㅋㅋㅋ
出産おめてとう
마카오카지노님,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ϵ( 'Θ' )϶。
이쁜 아기 출사한거 축하함다 !!
포부찬 일본은 해달래두 아이해주니깐 방법없이 버티지만
연변에선 포부찬이 보통이구 해달라면 해주는데
아이하구 끝까지 지옥같은 진통을 겪으면서 자연분만한거
참 장함다.
진통때 남편이 도움이 아이된단말 보니 울 큰애 낳을때 생각남다
자궁얼마만큼 열리니깐 자꾸 엉덩이쪽으로 저절로 힘이나가서
남편보두 주먹으로 엉덩이르 꾹 ~안으로 밀러라했더니만
이건 뭐 주먹으 댔는지 엉덩이르 만지구 있는지 미내 힘으 아이줘서
써거 욕했더니 애 머리 아래에 있겠는데 들이밀면 애머리형태가 이상하게
될가봐 힘 못주겠다해서 내 기 딱 매기던 일 ㅎ 애가 배안에 있지 엉덩이에 붙어있는가 ㅎ
남자들두 애낳을때 지 마누라보면서 혼비백산일검다ㅋㅋ
몸조리 잘하구 아기 성장도 자주 보여주쇼
포부찬 일본은 해달래두 아이해주니깐 방법없이 버티지만
연변에선 포부찬이 보통이구 해달라면 해주는데
아이하구 끝까지 지옥같은 진통을 겪으면서 자연분만한거
참 장함다.
진통때 남편이 도움이 아이된단말 보니 울 큰애 낳을때 생각남다
자궁얼마만큼 열리니깐 자꾸 엉덩이쪽으로 저절로 힘이나가서
남편보두 주먹으로 엉덩이르 꾹 ~안으로 밀러라했더니만
이건 뭐 주먹으 댔는지 엉덩이르 만지구 있는지 미내 힘으 아이줘서
써거 욕했더니 애 머리 아래에 있겠는데 들이밀면 애머리형태가 이상하게
될가봐 힘 못주겠다해서 내 기 딱 매기던 일 ㅎ 애가 배안에 있지 엉덩이에 붙어있는가 ㅎ
남자들두 애낳을때 지 마누라보면서 혼비백산일검다ㅋㅋ
몸조리 잘하구 아기 성장도 자주 보여주쇼
시나몬님 들려주셨군요.
축하말씀 감사함다.
그래두 여자로써 한번쯤은 해볼만하지예?근데 두번다시싫슴다...ㅋㅋ
나랑같은날 출산한 산모들 나를 제외한 모든산모가 포부찬이였담다.
기실 포부찬이 원기가 훨 상하는데 말임다.
ㅋㅋㅋ남편이 정말 그렇게 도움안되는 존재라는거 몰랐슴다.
어찌 어질어질하는두...ㅋㅋ
좀 남자힘으로 꽉꽉 눌러주면 좋으련만 만지작거리는두,누르는두...ㅉㅋ
남편들두 아마 그때는 제정신이 아닐껨다.
그래두 엄마손이 약손입데다.ㅋㅋ
엄마가 꽉꽉 문대주니까 그래두 좋습데다.
축하말씀 감사함다.
그래두 여자로써 한번쯤은 해볼만하지예?근데 두번다시싫슴다...ㅋㅋ
나랑같은날 출산한 산모들 나를 제외한 모든산모가 포부찬이였담다.
기실 포부찬이 원기가 훨 상하는데 말임다.
ㅋㅋㅋ남편이 정말 그렇게 도움안되는 존재라는거 몰랐슴다.
어찌 어질어질하는두...ㅋㅋ
좀 남자힘으로 꽉꽉 눌러주면 좋으련만 만지작거리는두,누르는두...ㅉㅋ
남편들두 아마 그때는 제정신이 아닐껨다.
그래두 엄마손이 약손입데다.ㅋㅋ
엄마가 꽉꽉 문대주니까 그래두 좋습데다.
무사히 출산하신걸 축하합니다.
아기가 넘 이뻐요.
글 읽어보니 작년 4월쯤 제가 겪던 체험이 생각나네요.
많이 힘들어서 기억이 새롯새롯하죠?
저는 이제 일년 지났는데 지금 다시 해라면 여전히 해낼것같네요..
이 말뜻은 아기 키움에서 점점 이뻐가니깐 힘들었던 기억이 잊어지고 ..
은근히 둘째도 욕심남다.ㅎㅎㅎㅎ
아기가 넘 이뻐요.
글 읽어보니 작년 4월쯤 제가 겪던 체험이 생각나네요.
많이 힘들어서 기억이 새롯새롯하죠?
저는 이제 일년 지났는데 지금 다시 해라면 여전히 해낼것같네요..
이 말뜻은 아기 키움에서 점점 이뻐가니깐 힘들었던 기억이 잊어지고 ..
은근히 둘째도 욕심남다.ㅎㅎㅎㅎ
동그람님의 출산일기도 봤댔슴다.
정말 힘들지예?
그래도 또다시하라해도 나도 해낼수있을꺼 같슴다.
수연이도 점점 이뻐지고 우리같이 육아 간바루하기쇼.
정말 힘들지예?
그래도 또다시하라해도 나도 해낼수있을꺼 같슴다.
수연이도 점점 이뻐지고 우리같이 육아 간바루하기쇼.
순산 축하드림니다 ㅎㅎ 그리고 대단하심다.
출산일기 보고 많이 도움이 됨다. 넘 생동하게 썼슴다예. 막 내가 그 장면 보는거 같슴다.
나두 올해는 계획하고 있어서요ㅎㅎ
이쁜 따님 부럽슴다 ㅎ
출산일기 보고 많이 도움이 됨다. 넘 생동하게 썼슴다예. 막 내가 그 장면 보는거 같슴다.
나두 올해는 계획하고 있어서요ㅎㅎ
이쁜 따님 부럽슴다 ㅎ
축하말씀 감사함다.
올해 용애기 계획중이신가 봄다예?
간바루하쇼. 여자들 다해낼수있슴다!
나는 내절루 생각해도 나같은 엄살쟁이가 어떻게해냈냐 싶슴다.ㅋㅋ
올해 용애기 계획중이신가 봄다예?
간바루하쇼. 여자들 다해낼수있슴다!
나는 내절루 생각해도 나같은 엄살쟁이가 어떻게해냈냐 싶슴다.ㅋㅋ
순산 축하하구요...아기 넘 똘똘하게 생겼습다.육아 힘내세요.
엘렌화잇님 축하말씀 고맙슴다.
육아 열심히해서 이쁘게 키울께요.
육아 열심히해서 이쁘게 키울께요.
따님이 눈이 초롱초롱한게 너무 정시 곱슴다.너나사랑님이 엄살쟁이라니까 힘 얻었슴다.하하.
담달중순이 예정일이 되는데 왜 아직도 긴장하지는 않슴다.님의 진통 겪은 생동실감 글 읽고
제가 숨이 턱턱 막히는건 왜서일가요?무셉슴다.ㅠㅠ
효과 있다는 호흡법 연습해둬야지.지금 배가 뭉쳐 바깥출입 못하는 와중에
맬 집에서 요가 하구 있슴다.집안일도 견지하고 층계 하루에 6-7번 2층 올라갔다 내려왔다함다.효과 볼가요?산도가 빨리 순조로이 열리는 방법이 있슴까? 님이 부럽슴다.어엿히 큰일 해내여서.산후조리 잘 하시고 모녀 건강하쇼.
담달중순이 예정일이 되는데 왜 아직도 긴장하지는 않슴다.님의 진통 겪은 생동실감 글 읽고
제가 숨이 턱턱 막히는건 왜서일가요?무셉슴다.ㅠㅠ
효과 있다는 호흡법 연습해둬야지.지금 배가 뭉쳐 바깥출입 못하는 와중에
맬 집에서 요가 하구 있슴다.집안일도 견지하고 층계 하루에 6-7번 2층 올라갔다 내려왔다함다.효과 볼가요?산도가 빨리 순조로이 열리는 방법이 있슴까? 님이 부럽슴다.어엿히 큰일 해내여서.산후조리 잘 하시고 모녀 건강하쇼.
머리큰여자님...소로소로임다예?
처음에는 아픈게 나미있슴다.아팟다안아팟다함다.
그러니 참을수있슴다.
제일 마지막에는 뭐해도 연신 아프지만,그렇게 아프다는건 아기가 이젠 소로소로 나올때 됐다는 신호임다.
희망이 보인다는겜다.ㅎㅎ
다해낼수있을만큼만 아픔다.
머리큰여자님도 꼭해낼수있슴다.
나는 평소에 예방주사 맞기도 겁나하는데,그런 나도 다해냈슴다.ㅋㅋ
처음에는 아픈게 나미있슴다.아팟다안아팟다함다.
그러니 참을수있슴다.
제일 마지막에는 뭐해도 연신 아프지만,그렇게 아프다는건 아기가 이젠 소로소로 나올때 됐다는 신호임다.
희망이 보인다는겜다.ㅎㅎ
다해낼수있을만큼만 아픔다.
머리큰여자님도 꼭해낼수있슴다.
나는 평소에 예방주사 맞기도 겁나하는데,그런 나도 다해냈슴다.ㅋㅋ
이렇게 귀여운 애기가 태여났네요~
축하함니다~
몸이 회복될때까지 건강 잘 챙기세요~~~~~^^
축하함니다~
몸이 회복될때까지 건강 잘 챙기세요~~~~~^^
팔월콩님 안녕?
오랫만임당.
그간 무고하셨나요?
저는 그동안 애엄마로 거듭났슴다.
축하말씀 고맙구요,자주 보기숑.
오랫만임당.
그간 무고하셨나요?
저는 그동안 애엄마로 거듭났슴다.
축하말씀 고맙구요,자주 보기숑.
ㅋㅋ너를 사랑하고님 끋내 애기 사진 올렷네용 ,,,넘 귀여웡요 ,,,눈두 초롱초롱한게 ㅋㅋ출산일기까지 이렇게 길게 열쉼히 써주시궁 ,,ㅋ한참 보메 웃다울다 감다 ,아직 출산은 아니지만 글보구 막 그 고통 나는 어떻게 참아낼가 생각하면서 밧음다 ,,,근데 진짜 위대함다에 ,,,ㅎㅎㅎ그 긴시간 ,,머 메케사게 아프든 어쨋든간에 긴시간 이겨내궁 애기 순산햇다는 자체가 위대함다 ,,애기 누구 닮앗음당 ?ㅋㅋ진짜 야무지게 이쁘게 생겻음다 ,,,장래 남자르 많이 울리겟네요ㅎㅎㅎ롱담이구요 ,,ㅎㅎ짐부터 몸두 빨리 추스리구 육아 힘내세요 ,
우리보배님,
우리쉼터의 예비맘들 내글보고 한결같이 무서워하는게 아닌지 모르겠슴다.
근데예,그렇게 진통이 아파두 아프면아플수록 희망이란게 보이는 아픔이길래 괜찮슴다.
아픔이 고조에 닳아야 우리천사랑 만난다생각하무,그래두 버틸만함다.ㅎㅎ
그래서 엄마는 위대하다했는맴다.
님도 꼭 해낼수있슴다.그모에 띄우무 뭐 무섭다는것두 없습데다...ㅋㅋ
막 맨손으루 범도 때려잡을수 있슴다...ㅋㅋ
아기 이쁘게 봐줘서 고맙슴다,보는사람마다 아빠 닮았다고하네요.
우리쉼터의 예비맘들 내글보고 한결같이 무서워하는게 아닌지 모르겠슴다.
근데예,그렇게 진통이 아파두 아프면아플수록 희망이란게 보이는 아픔이길래 괜찮슴다.
아픔이 고조에 닳아야 우리천사랑 만난다생각하무,그래두 버틸만함다.ㅎㅎ
그래서 엄마는 위대하다했는맴다.
님도 꼭 해낼수있슴다.그모에 띄우무 뭐 무섭다는것두 없습데다...ㅋㅋ
막 맨손으루 범도 때려잡을수 있슴다...ㅋㅋ
아기 이쁘게 봐줘서 고맙슴다,보는사람마다 아빠 닮았다고하네요.
아우야~~
울 쬬코만 로우썅 요케 야무지게 이쁨다 ...쿄쿄 ..
엄마르 닮아서 그런지 넘 이쁨다 ..
건강하게 쭉~ 이쁘게 자라기를 기원함니다 .. ^^
울 쬬코만 로우썅 요케 야무지게 이쁨다 ...쿄쿄 ..
엄마르 닮아서 그런지 넘 이쁨다 ..
건강하게 쭉~ 이쁘게 자라기를 기원함니다 .. ^^
캬캬~~~로우썅 안녕하심까?
우리고향에 인구한내 불었슴다...ㅋㅋ
내 고향에 기여가많지예?ㅋㅋㅋㅋ
아기 이쁘게봐줘서 내가 막 사기났슴다.(ㅋㅋㅋ이램 안되는데...ㅋㅋㅋ)
우리고향에 인구한내 불었슴다...ㅋㅋ
내 고향에 기여가많지예?ㅋㅋㅋㅋ
아기 이쁘게봐줘서 내가 막 사기났슴다.(ㅋㅋㅋ이램 안되는데...ㅋㅋㅋ)
출산 수고하셨습니다. 공주님도 넘 이쁘구요. 근데 님 출산일기보니 진짜 애낳기 두렵슴다. ㅋㅋ언젠가는 나두 껶어야 할 일이겠지만 ...여자들 참 위대하지 예?
마롱이님...내가 무슨 쓸데없이 출산일기 써서 울쉼터 예비맘들 한결같이 공포의 도가니에 몰아넣는게 아닌지 몰겠슴다.ㅎㅎ
여자는 약해도 엄마는 강함다.ㅋㅋ
다해낼수있슴다.
여자는 약해도 엄마는 강함다.ㅋㅋ
다해낼수있슴다.
애기 넘이쁨다,,
문장으 넘 잼잇게 읽어밧음다..나누 포부찬해서..이런아픔으 모름다,,
남들이 순산햇다할때느 영 부럽음다.
축하함다..
근데..성화랭면이무..혹시도문임가??
도문외에두 성화랭면잇는감???
그 감자밴새랑..배채쌤이랑..나두 영좋아하는데..꼴깍 꼴깍 하메서리.밧는뎅..
문장으 넘 잼잇게 읽어밧음다..나누 포부찬해서..이런아픔으 모름다,,
남들이 순산햇다할때느 영 부럽음다.
축하함다..
근데..성화랭면이무..혹시도문임가??
도문외에두 성화랭면잇는감???
그 감자밴새랑..배채쌤이랑..나두 영좋아하는데..꼴깍 꼴깍 하메서리.밧는뎅..
초영님,아기 이쁘게봐줘서 감사함다.
성화랭면 도문맞슴다...ㅋ
혹시 님도 우리로우썅???
포부찬이 다들 쉽다더만,나누 어째 그런두 더 무셉슴다.
막 수술실들가서 배때개야 되잼까?
나는 겁쟁이해서 포부찬 엄두도 못내구,그냥 막 똥기운 써가면서 낳슴다...ㅋㅋ
성화랭면 도문맞슴다...ㅋ
혹시 님도 우리로우썅???
포부찬이 다들 쉽다더만,나누 어째 그런두 더 무셉슴다.
막 수술실들가서 배때개야 되잼까?
나는 겁쟁이해서 포부찬 엄두도 못내구,그냥 막 똥기운 써가면서 낳슴다...ㅋㅋ
캬,,나두 도문임다..
이래구 보무 도문사람 많음다에..
날씨 많이 추울건데.몸조리 잘하고..
애기 참 이뿜다
이래구 보무 도문사람 많음다에..
날씨 많이 추울건데.몸조리 잘하고..
애기 참 이뿜다
순산하신거 축하합니다ㅎㅎ
공주님도 너무 이쁘고 남편분도 한시름 놓았겠습니다.
그럼 몸조리 잘하시고 육아도 힘내세요 ^^
공주님도 너무 이쁘고 남편분도 한시름 놓았겠습니다.
그럼 몸조리 잘하시고 육아도 힘내세요 ^^
사진사마눌님 아기 이쁘게봐줘서 감사해용.
항상 들려주셔서 고맙구요,건강하고 씩씩한 애로 키울께용...쿄쿄~~~^^*
항상 들려주셔서 고맙구요,건강하고 씩씩한 애로 키울께용...쿄쿄~~~^^*
출산일기 재미있게 잘 썼네요.
딸님두 갓낸애기엔데 오쩜 요롷게 똘망똘망함까?
출산일기에서 남편보다 엄마손이 더 약손이라는걸 보구
전 어째 남편에 엉뎅이구멍 막아주는게 더 좋습데다.ㅋㅋㅋㅋ
그러더가두 호사 들어옴 남편하구 빨리 손떼구 저 호사하구 막아라하면서 큰소리 치구....하하하
엄마 손대문 어째 매쓸에 신경쓰구....
휴ㅡㅡㅡ지금 생각해보문 엄마한테 영 미안하다는 느낌이 드네요,ㅠㅠㅠ
몸조리 잘하시구 육아 화이팅하세요,ㅋㅋ
금후 애기 성장 사진이랑두 올려주시구요.ㅋㅋㅋ
딸님두 갓낸애기엔데 오쩜 요롷게 똘망똘망함까?
출산일기에서 남편보다 엄마손이 더 약손이라는걸 보구
전 어째 남편에 엉뎅이구멍 막아주는게 더 좋습데다.ㅋㅋㅋㅋ
그러더가두 호사 들어옴 남편하구 빨리 손떼구 저 호사하구 막아라하면서 큰소리 치구....하하하
엄마 손대문 어째 매쓸에 신경쓰구....
휴ㅡㅡㅡ지금 생각해보문 엄마한테 영 미안하다는 느낌이 드네요,ㅠㅠㅠ
몸조리 잘하시구 육아 화이팅하세요,ㅋㅋ
금후 애기 성장 사진이랑두 올려주시구요.ㅋㅋㅋ
현이엄마님은 남편이 더잘했던 맴다예?
우린 남편이 어찌나 쩔쩔매던지 막 짜증나서 죽을뻔했슴다...ㅋㅋ
지금 생각하무 나는 남편한테 영 미안함다...ㅋㅋㅋㅋㅋ
우린 남편이 어찌나 쩔쩔매던지 막 짜증나서 죽을뻔했슴다...ㅋㅋ
지금 생각하무 나는 남편한테 영 미안함다...ㅋㅋㅋㅋㅋ
순산 축하드립니다.
공주님 신생아 같지 않게 똘똘하네요.
님 출산일기보니깐 2년전 울 아들 날때 생각이 나고 이제 곧 태여날 둘째때가 무섭슴다.
몸조리 잘하시고 육하도 힘내세요.
공주님 신생아 같지 않게 똘똘하네요.
님 출산일기보니깐 2년전 울 아들 날때 생각이 나고 이제 곧 태여날 둘째때가 무섭슴다.
몸조리 잘하시고 육하도 힘내세요.
Gemini님 둘째 임신중이시죠?
정말 위대하십니다.
나는 아직은 그아픔이 너무 나마나마시이해서 엄두를 못내겠슴다.
애가 좀 더크무,시간도 지나면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슴다...ㅋㅋ
정말 위대하십니다.
나는 아직은 그아픔이 너무 나마나마시이해서 엄두를 못내겠슴다.
애가 좀 더크무,시간도 지나면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슴다...ㅋㅋ
무사히 순산하신걸 축하드립니다^^
출산일기를 어찌나 생동히 썻는지 정말 보는것같았슴다,ㅎㅎㅎ
저는 재간이 없어서 둘다 제왕절개하구 낳아서 그런 긴장감두 고통두 희열두 모르길래
정말 생각해보면 너무 아쉽기만 함다,ㅎㅎㅎ
공주님은 정말 신생아같지않게 너무 또렷하구 야무지게 생긴같슴다~
이제부터 육아일기도 자주 올려주시구 이쁜 아기사진두 기대하겠슴다~
출산일기를 어찌나 생동히 썻는지 정말 보는것같았슴다,ㅎㅎㅎ
저는 재간이 없어서 둘다 제왕절개하구 낳아서 그런 긴장감두 고통두 희열두 모르길래
정말 생각해보면 너무 아쉽기만 함다,ㅎㅎㅎ
공주님은 정말 신생아같지않게 너무 또렷하구 야무지게 생긴같슴다~
이제부터 육아일기도 자주 올려주시구 이쁜 아기사진두 기대하겠슴다~
행복설계사님,축하말씀 고맙슴다.
님은 제왕절개했슴까?
나는 어째 제왕절개가 더무섭슴다.
중국에서는 아예 출산방법을 선택할수 있던데,다들 제왕절개가 더인기더라구요,고통스럽지 않다고.
아기 이쁘게봐줘서 고맙구요.
행복설계사님도 늘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용.
님은 제왕절개했슴까?
나는 어째 제왕절개가 더무섭슴다.
중국에서는 아예 출산방법을 선택할수 있던데,다들 제왕절개가 더인기더라구요,고통스럽지 않다고.
아기 이쁘게봐줘서 고맙구요.
행복설계사님도 늘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용.
중국에서 순산 간바르 해서 공주 보신거 축하해요. 공주 이쁘고 또릿또릿하네요, 눈이 엄청 크겠어요,
출산일기보니 내 자신도 막 긴장해 나는게, 애 날때 추억도 나고 ㅎㅎㅎ 여자들은 그래도 또 그 아픔잊고 또 둘째낳고 셋째낳고 ㅋㅋ
몸조리 잘하고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오세요
출산일기보니 내 자신도 막 긴장해 나는게, 애 날때 추억도 나고 ㅎㅎㅎ 여자들은 그래도 또 그 아픔잊고 또 둘째낳고 셋째낳고 ㅋㅋ
몸조리 잘하고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오세요
피아노님 축하말씀 고마워요.
여자들 정말 위대하지예...ㅋㅋ이러면 자화자찬인감?ㅋㅋㅋ
내가 막소리지르니,의사샘이 여자들 아낳는게 다 그렇슴다예...뭐 엄마되는게 그리쉬운가함까?
요랩데다...ㅋㅋ
엄마가 되는과정 정말 쉽지않슴다.
여자들 정말 위대하지예...ㅋㅋ이러면 자화자찬인감?ㅋㅋㅋ
내가 막소리지르니,의사샘이 여자들 아낳는게 다 그렇슴다예...뭐 엄마되는게 그리쉬운가함까?
요랩데다...ㅋㅋ
엄마가 되는과정 정말 쉽지않슴다.
출산일기 오전에 절반읽구 명이 때문에 오후에 다시왔음다 ㅎㅎ
읽으면서 내가 애낳을때 생각막 떠오르잼까 ㅎㅎ 나는 너무 힘써서 손이 덜덜 떨립데다
공주님 너무 이쁘게 생겼음다 누굴 닮앗음까? 저렇게 또릿또릿함까?
몸조리 잘하시고요
읽으면서 내가 애낳을때 생각막 떠오르잼까 ㅎㅎ 나는 너무 힘써서 손이 덜덜 떨립데다
공주님 너무 이쁘게 생겼음다 누굴 닮앗음까? 저렇게 또릿또릿함까?
몸조리 잘하시고요
강이엄마님,명이 요즘 잘있슴까?
쉼터의 꽃미남 명이사진도 자주올려주쇼예...ㅋㅋ
난 명이보무 이야사레루...ㅋㅋ
울꽁주는 주위에 보는사람마다 아빠 닮았담다...ㅋㅋ
쉼터의 꽃미남 명이사진도 자주올려주쇼예...ㅋㅋ
난 명이보무 이야사레루...ㅋㅋ
울꽁주는 주위에 보는사람마다 아빠 닮았담다...ㅋㅋ
출산축하드립니다ㅎㅎ
엄마들은 다 위대하시네요,신생아인데 오관이 또렷한게 너무 이쁘네요,
출산일기 재미있게 읽었어요,몸조리 잘하시고 온가족 행복하세요.
엄마들은 다 위대하시네요,신생아인데 오관이 또렷한게 너무 이쁘네요,
출산일기 재미있게 읽었어요,몸조리 잘하시고 온가족 행복하세요.
NOBUO님,축하말씀 고맙슴다.
아기 이쁘게봐줘서 기분이 좋네요.
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용...^^*
아기 이쁘게봐줘서 기분이 좋네요.
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용...^^*
따님 넘 똘똘하게 생겼슴다.
금방 태여났는데 오관이 선명한게 미인인것 같슴다.
출산일기는 넘 길고 긴장돼서 다 못읽었슴다.
암튼 순산하게 축하드리고 몸조리 잘하고 애기 건강히 잘 키우세요~
금방 태여났는데 오관이 선명한게 미인인것 같슴다.
출산일기는 넘 길고 긴장돼서 다 못읽었슴다.
암튼 순산하게 축하드리고 몸조리 잘하고 애기 건강히 잘 키우세요~
아기태양님 미인이라뇨~~~캭캭 기분이 너무 좋네요.
님도 퉁씨퉁씨~~~^^*
둘째 가진거 축하함다.
엄마는 정말 대단해요.
님도 퉁씨퉁씨~~~^^*
둘째 가진거 축하함다.
엄마는 정말 대단해요.
이쁜공주님하고 만나서 축하해요.
갓난애가 같이않게 눈도 말똥말똥하내요.
저 출산일기읽어보니,제가 출산할때생각이 떠오르내요.
일기 읽다가,가끔씩 웃으면서,넘 생동한것같해서요.ㅎㅎ
이젠 육아화이팅하세요.
갓난애가 같이않게 눈도 말똥말똥하내요.
저 출산일기읽어보니,제가 출산할때생각이 떠오르내요.
일기 읽다가,가끔씩 웃으면서,넘 생동한것같해서요.ㅎㅎ
이젠 육아화이팅하세요.
유리구두님 축하말씀 고맙슴다.
정말 모든여자들이 저과정을 겪고 엄마로 거듭나는것 같아요.
아기이쁘게 봐줘서 오늘은 기분이 너무너무 좋슴당...ㅋㅋ
정말 모든여자들이 저과정을 겪고 엄마로 거듭나는것 같아요.
아기이쁘게 봐줘서 오늘은 기분이 너무너무 좋슴당...ㅋㅋ
둘째가 자꾸 컴터에 달려들어서 아까 오전에 공주님 사진만 보고 출산일기는 이재 들어와서 봤슴다.
공주님 넘 똘망똘망하고 이쁨다.
글구 출산일기도 넘 생동하게 재밌게 썼슴다.
7년전에 큰애를 낳을떄 진통을 겪던 생각이 남다.
전 이겨내지 못하고 제왕절개를했지만 님은 그렇게 오랜시간 견뎌내고 넘 대단함다.
몸 조리 잘하시고 이쁜 공주님 사진 자주 올리쇼.
공주님 넘 똘망똘망하고 이쁨다.
글구 출산일기도 넘 생동하게 재밌게 썼슴다.
7년전에 큰애를 낳을떄 진통을 겪던 생각이 남다.
전 이겨내지 못하고 제왕절개를했지만 님은 그렇게 오랜시간 견뎌내고 넘 대단함다.
몸 조리 잘하시고 이쁜 공주님 사진 자주 올리쇼.
카피향님 안녕...^^*
울아기 이쁘게봐줘서 고맙슴다.
나는 겁쟁이라서 내배에 수술칼 대는게 무서워서 똥기운쓰면서 낳는 방법밖에 생각 안납데다.
배때기무 죽을까봐...ㅋㅋ
울엄마는 나를 별란아를 다본담다...ㅋㅋ
커피향님은 둘째까지 보시고...저는 겁쟁이라서 모르고 한번이지,이젠 엄두도 못내겠슴다.
울아기 이쁘게봐줘서 고맙슴다.
나는 겁쟁이라서 내배에 수술칼 대는게 무서워서 똥기운쓰면서 낳는 방법밖에 생각 안납데다.
배때기무 죽을까봐...ㅋㅋ
울엄마는 나를 별란아를 다본담다...ㅋㅋ
커피향님은 둘째까지 보시고...저는 겁쟁이라서 모르고 한번이지,이젠 엄두도 못내겠슴다.
개구리양말보고 넘 궁금했는데 요렇게 똘망똘망하게 이쁘게 생겼군요 ㅎㅎ
누가 뭐래도 애기 낳은 엄마들은 다 위대합니다 ㅋㅋ 얼마나 아픈데 ㅎㅎ
이제부터 애기하고 즐길 날만 남았네요 ㅎㅎ
나도 첫애기는 겁없이 막 낳은거 같은데 둘째는 쬐금 걱정되네요 ㅎㅎ
누가 뭐래도 애기 낳은 엄마들은 다 위대합니다 ㅋㅋ 얼마나 아픈데 ㅎㅎ
이제부터 애기하고 즐길 날만 남았네요 ㅎㅎ
나도 첫애기는 겁없이 막 낳은거 같은데 둘째는 쬐금 걱정되네요 ㅎㅎ
원님~~~안녕~~~^^*
울애기 곱다고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내 오늘 기분이 완전 업됐슴다.
정말 무슨게 저리 아픈가싶게 인간의 인내심의 한계를 시험해보는것 같지예.ㅜㅜ;
왜 엄마는 위대하다고했는지 정말 알것같아요.
요램 자화자찬인감???ㅋㅋ
원님은 둘째 임신중이시죠?
울엄마 그래는게 둘째는 첫애때보다 쉽담다.
원님도 화이팅임당!!!
울애기 곱다고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내 오늘 기분이 완전 업됐슴다.
정말 무슨게 저리 아픈가싶게 인간의 인내심의 한계를 시험해보는것 같지예.ㅜㅜ;
왜 엄마는 위대하다고했는지 정말 알것같아요.
요램 자화자찬인감???ㅋㅋ
원님은 둘째 임신중이시죠?
울엄마 그래는게 둘째는 첫애때보다 쉽담다.
원님도 화이팅임당!!!
축하함다! 장하게 이겨냈네요...ㅎㅎㅎ
애기 너무 귀엽네요....
애기 너무 귀엽네요....
포애월님 오랫만임다.
그간 잘보내셨나요?
축하말씀 고맙구요,애기 이쁘게봐줘서 기분 넘넘 좋네요.
그간 잘보내셨나요?
축하말씀 고맙구요,애기 이쁘게봐줘서 기분 넘넘 좋네요.
공주님이 참 미인이시네요 ㅎㅎ
출산일기를 넘 재미있게 써서
보는내내 맘이 훈훈했읍니다.
님은 낳느라구 고생많았겠는데
재미있게 읽어서 미안합니다.
순산할려구 노력한 님의 모습, 참 탄복됩니다.
몸조리 잘하시구 이쁜 공주님과의 상봉을
맘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ㅎㅎ
출산일기를 넘 재미있게 써서
보는내내 맘이 훈훈했읍니다.
님은 낳느라구 고생많았겠는데
재미있게 읽어서 미안합니다.
순산할려구 노력한 님의 모습, 참 탄복됩니다.
몸조리 잘하시구 이쁜 공주님과의 상봉을
맘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ㅎㅎ
빙설님 안녕~~~^^*
내예~~~별루 쎈것처럼 순산 으쓱해하지만,기실 포부찬하는거 배때기무 죽을까봐 무서바서 못한겜다...ㅋㅋㅋ
완전 세상 겁쟁이임다.ㅋㅋ
애기 이쁘게봐줘서 고맙슴다.
내예~~~별루 쎈것처럼 순산 으쓱해하지만,기실 포부찬하는거 배때기무 죽을까봐 무서바서 못한겜다...ㅋㅋㅋ
완전 세상 겁쟁이임다.ㅋㅋ
애기 이쁘게봐줘서 고맙슴다.
공주님 갖난애기인데 넘 또릿또릿하고 미인감이네요 ㅎㅎ
출산일기 넘 생동하게 써서 눈으로 보는거 같아요 ㅎㅎ
수고하셧어요..인젠 이뿐공주 건강하게 키울일만 남앗네요..
산후조리 잘하시고 육아 화잇팅하세요...
출산일기 넘 생동하게 써서 눈으로 보는거 같아요 ㅎㅎ
수고하셧어요..인젠 이뿐공주 건강하게 키울일만 남앗네요..
산후조리 잘하시고 육아 화잇팅하세요...
리나엄마님~~~곤방와~~~^^*
울아기 미인감임까?~~~~^^*쿄쿄~~~과찬인걸 알지만 그래도 기분 넘 좋슴당.
이쁘게 봐줘서 고맙슴다.
울아기 미인감임까?~~~~^^*쿄쿄~~~과찬인걸 알지만 그래도 기분 넘 좋슴당.
이쁘게 봐줘서 고맙슴다.
공주님 똘망똘망 넘귀엽고 이쁨다..ㅎㅎ
출산기 재밌게잘읽었슴다.. 공감가는부분도 많고 ㅎㅎ
나도그때 담당간호사가 넘고맙고 곱습데다 ㅎㅎ
나이도어린데 얼마나 고맙게노는지 ..울엄마하고도 중국어로 인사도해주고 ..
우리어머니도 간호사가 싹싹하고 례절바르다고 자꾸 외웁데다..
고향에가서 출산하면 부모님들곁에있고 맛잇는고향음식들많아서 얼마나좋슴가..
육아즐기시고 공주커가는모습도 종종보여주쇼...
출산기 재밌게잘읽었슴다.. 공감가는부분도 많고 ㅎㅎ
나도그때 담당간호사가 넘고맙고 곱습데다 ㅎㅎ
나이도어린데 얼마나 고맙게노는지 ..울엄마하고도 중국어로 인사도해주고 ..
우리어머니도 간호사가 싹싹하고 례절바르다고 자꾸 외웁데다..
고향에가서 출산하면 부모님들곁에있고 맛잇는고향음식들많아서 얼마나좋슴가..
육아즐기시고 공주커가는모습도 종종보여주쇼...
유우나맘님, 울아기 이쁘게 봐줘서 고맙슴당~~~^^*
출산의 이픔은 정말 혼자서 감당해야하지만,그래도 주위사람들도 영 중요하지예.
호사랑,의사샘이랑 상냥하니말이지,무뚝뚝하무 정말 서러울것 같디예?
저도 중국에서 출산하면서 중국의료서비스에 대해 많이 걱정했었는데,모두들 어찌나 힘이돼주셨는지,참 평생 잊혀질것 같지않슴다.
출산의 이픔은 정말 혼자서 감당해야하지만,그래도 주위사람들도 영 중요하지예.
호사랑,의사샘이랑 상냥하니말이지,무뚝뚝하무 정말 서러울것 같디예?
저도 중국에서 출산하면서 중국의료서비스에 대해 많이 걱정했었는데,모두들 어찌나 힘이돼주셨는지,참 평생 잊혀질것 같지않슴다.
너무 재밋게 잘 읽어봣슴다.
저두 좀전의 일이라 아팠던 기억이 또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참~ 나두 그 내진이라는게 젤 싫습데다.
남은 아파죽겠다는데 손을 넣구 막 허우적거리지 그럴때문 진짜 발루 콱 차버리구 싶습데다.
그래도 이쁜 아기 순산하셔서 절반은 성공하신거예요.
이제부터 스타트입니다.
처음에는 애가 울어도 막 혈압이 올라가고 어쩔바를 모르겠던데
거의 백일 지나니까 육아에도 자신이 생기고 지금은 우리 딸도 9개월 이젠 막 상 짚고 설려고 해요.
맨날 누워서 먹구 싸구 자구 ㅋㅋ 꼼짝두 못하더니 이젠 피치도 이만저만이 아님다. ㅎㅎ
다같이 육아 화이팅하기쇼.
저두 좀전의 일이라 아팠던 기억이 또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참~ 나두 그 내진이라는게 젤 싫습데다.
남은 아파죽겠다는데 손을 넣구 막 허우적거리지 그럴때문 진짜 발루 콱 차버리구 싶습데다.
그래도 이쁜 아기 순산하셔서 절반은 성공하신거예요.
이제부터 스타트입니다.
처음에는 애가 울어도 막 혈압이 올라가고 어쩔바를 모르겠던데
거의 백일 지나니까 육아에도 자신이 생기고 지금은 우리 딸도 9개월 이젠 막 상 짚고 설려고 해요.
맨날 누워서 먹구 싸구 자구 ㅋㅋ 꼼짝두 못하더니 이젠 피치도 이만저만이 아님다. ㅎㅎ
다같이 육아 화이팅하기쇼.
스마일엄마님,곤니찌와~~~^^*
난 내진할때마다 아픔이 더한층 강해지는것 같은게 어찌나 힘들던지...ㅠㅠ;
근데예,울꽁두는 맨날 먹고자고,그냥 그러네요.
배고프면 깨여나서 그냥 낑낑거림다.ㅋㅋ
울음소리는 출산직후 앵앵~~~거린게 다인거같슴다.
영 순돌임다.
스마일엄마님네 공주 벌써 9개월임까?
돐이 담방임다예.
공주님 사진도 올려주셔.
난 내진할때마다 아픔이 더한층 강해지는것 같은게 어찌나 힘들던지...ㅠㅠ;
근데예,울꽁두는 맨날 먹고자고,그냥 그러네요.
배고프면 깨여나서 그냥 낑낑거림다.ㅋㅋ
울음소리는 출산직후 앵앵~~~거린게 다인거같슴다.
영 순돌임다.
스마일엄마님네 공주 벌써 9개월임까?
돐이 담방임다예.
공주님 사진도 올려주셔.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가진 이쁜 공주님을 맞엇군요.
엄마를 닮아서 야무지고 당찬 공주님으로 크겟죠? ㅎㅎㅎ
아가는 너무 이쁜데,공포의 출산일기를 보면 뒤걸음질 쳐집니다. ^-^
몇년후가 될지 모르지만 저 자신은 제왕절개에 의존하렵니다 큭큭~~
엄마를 닮아서 야무지고 당찬 공주님으로 크겟죠? ㅎㅎㅎ
아가는 너무 이쁜데,공포의 출산일기를 보면 뒤걸음질 쳐집니다. ^-^
몇년후가 될지 모르지만 저 자신은 제왕절개에 의존하렵니다 큭큭~~
아, 그리고 따스한 새해축하멧세지 고맙습니다.
마음이 든든해지네요..^^
너를 사랑하고도님도 가족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0^
마음이 든든해지네요..^^
너를 사랑하고도님도 가족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0^
DBS님 끝내 들려주셨네요.
근데 어찌해야할까요...출산일기가 공포감을 주셨나요?ㅋㅋㅋ
거짓하나없이 정말정말 해볼만합니다...ㅋㅋ
제왕절개 그거 정말 원기가 많이 상합니당.
조금 고생스럽더라도 태아,산모 모든게 정상이라면 꼭 자연분만을 추천해요.
참고로 쫌 창피하지만,저는 대학때 신체검사하면서 빼는피도 무서워서 전학년애들이 다 뺀다음 맨나중에 마지못해 팔을 들이대는 무서운겁쟁이랍니다.ㅋㅋ
그런 나도 해낼수있었어요.
근데 어찌해야할까요...출산일기가 공포감을 주셨나요?ㅋㅋㅋ
거짓하나없이 정말정말 해볼만합니다...ㅋㅋ
제왕절개 그거 정말 원기가 많이 상합니당.
조금 고생스럽더라도 태아,산모 모든게 정상이라면 꼭 자연분만을 추천해요.
참고로 쫌 창피하지만,저는 대학때 신체검사하면서 빼는피도 무서워서 전학년애들이 다 뺀다음 맨나중에 마지못해 팔을 들이대는 무서운겁쟁이랍니다.ㅋㅋ
그런 나도 해낼수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