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은 지금 여섯달반쯤 되는데 어디에나 다 기여다니면서
애먹인답니다. 예전에 금방 태여났을 때의 금방 목욕하고 난 뒤의
알몸뚱이 사진을 공개한적이 있었는데 기억하고 있는 분들이 있는지
모르겟습니다. 아무튼 이쁘게 봐주세요
애먹인답니다. 예전에 금방 태여났을 때의 금방 목욕하고 난 뒤의
알몸뚱이 사진을 공개한적이 있었는데 기억하고 있는 분들이 있는지
모르겟습니다. 아무튼 이쁘게 봐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아들님 또릿또릿한게 애먹이겠슴다..우리아들도 여섯달반 좀 지났는데 요리조리 기여다니며 애먹인담다...물장난은 어찌나 심하게 한다는지...ㅎㅎ...애키우는게 요런게 다노시미가 아니겠슴니까?
잘 생겻슴다, 나두 빨리 서방가서 애를 만들어야지.부러워서 내 원!!!!
애기가 너무 귀엽습니다.
총명한 잇규같습니다.
총명한 잇규같습니다.
기억나네요, 목욕하는 모습....
벌써 기여다녀요, 우리딸과 달수가 비슷한데....
우리딸은 앉아서 헤매면서 겔념안하는데요, 기니까 건강한게 좋겟네요.
귀엽네요. 건강하게 총명하게 키우세요. 행복하시구요...
벌써 기여다녀요, 우리딸과 달수가 비슷한데....
우리딸은 앉아서 헤매면서 겔념안하는데요, 기니까 건강한게 좋겟네요.
귀엽네요. 건강하게 총명하게 키우세요. 행복하시구요...
귀엽구 남자답게 잘 생긴 아드님 사진 잘 보구 가네요.
기여다니면 애먹인다지만 그래도 빨리 기였으면 하는게 엄마들 마음인거 같네요^^
하얀 나비님네 애기두 우리 애기처럼 머리가 짧네요.
우리 애긴 내가 백일 지나구 빡빡 밀어줘서 이제 일센치 될가말가...ㅎㅎ
아무쪼록 아드님 건강하게 잘키우세요...
종종 사진두 올려주시구요.
기여다니면 애먹인다지만 그래도 빨리 기였으면 하는게 엄마들 마음인거 같네요^^
하얀 나비님네 애기두 우리 애기처럼 머리가 짧네요.
우리 애긴 내가 백일 지나구 빡빡 밀어줘서 이제 일센치 될가말가...ㅎㅎ
아무쪼록 아드님 건강하게 잘키우세요...
종종 사진두 올려주시구요.
6개월인데 기여다녀요 .되기 빠르네요 ㅎㅎ 아드님 또릿또릿하게 잘생겻음다
아들자랑할 때면 부러워죽겠네요.ㅠㅠ 현시대 잇규네요.
귀엽다. ㅎㅎㅎ 근데 벌서 기여다녀요? 우리 둘째는 9달인데 겨우겨우 기여다니는데...
1살전에 막 달아다니겠어요. 빠른 애들보니까 10달이돼서 막 걷는 애들도 있더라구요.
귀엽다. ㅎㅎㅎ 근데 벌서 기여다녀요? 우리 둘째는 9달인데 겨우겨우 기여다니는데...
1살전에 막 달아다니겠어요. 빠른 애들보니까 10달이돼서 막 걷는 애들도 있더라구요.
우리 아들 사진에 리플 달아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sally님네 아들도 머리가 짧나요. 저의 아들은 태여나서부터
그냥 머리가 고만한게 자라지 않아요. 영양부족인지... 어떤땐 참 속타네요.
sally님네 아들도 머리가 짧나요. 저의 아들은 태여나서부터
그냥 머리가 고만한게 자라지 않아요. 영양부족인지... 어떤땐 참 속타네요.
아부지를 닮았군요...
엉뚱한 추측이였으면...죄송...기엽습니다...
엉뚱한 추측이였으면...죄송...기엽습니다...
영~야무지게 생겻네요....항상 행복하세요/

아직 애기인데 임전하다는 말이 딱 맞는거 같아요.
애가 너무 깨끗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