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사진 공개합니다.

가정육아 · #6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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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나비 · 2006-06-09 19:03:23 · 조회 1201
  우리 아들은 지금 여섯달반쯤 되는데 어디에나 다 기여다니면서

애먹인답니다. 예전에 금방 태여났을 때의 금방 목욕하고 난 뒤의

알몸뚱이 사진을 공개한적이 있었는데 기억하고 있는 분들이 있는지

모르겟습니다. 아무튼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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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애기 엄마 · 2006-06-09 19:17:27
아들 정말 잘 낫어요.
아직 애기인데 임전하다는 말이 딱 맞는거 같아요.
애가 너무 깨끗하고 좋아요.
봉선아 · 2006-06-09 20:37:18
아들님 또릿또릿한게 애먹이겠슴다..우리아들도 여섯달반 좀 지났는데 요리조리 기여다니며 애먹인담다...물장난은 어찌나 심하게 한다는지...ㅎㅎ...애키우는게 요런게 다노시미가 아니겠슴니까?
새벽열차 · 2006-06-09 20:52:30
잘 생겻슴다, 나두 빨리 서방가서 애를 만들어야지.부러워서 내 원!!!!
거울 · 2006-06-09 21:02:25
애기가 너무 귀엽습니다.
총명한 잇규같습니다.
행복한 여자 · 2006-06-09 21:12:13
기억나네요, 목욕하는 모습....
벌써 기여다녀요, 우리딸과 달수가 비슷한데....
우리딸은 앉아서 헤매면서 겔념안하는데요, 기니까 건강한게 좋겟네요.
귀엽네요. 건강하게 총명하게 키우세요. 행복하시구요...
sally · 2006-06-09 22:29:48
귀엽구 남자답게 잘 생긴 아드님 사진 잘 보구 가네요.
기여다니면 애먹인다지만 그래도 빨리 기였으면 하는게 엄마들 마음인거 같네요^^
하얀 나비님네 애기두 우리 애기처럼 머리가 짧네요.
우리 애긴 내가 백일 지나구 빡빡 밀어줘서 이제 일센치 될가말가...ㅎㅎ
아무쪼록 아드님 건강하게 잘키우세요...
종종 사진두 올려주시구요.
하니맘 · 2006-06-10 10:29:30
6개월인데 기여다녀요 .되기 빠르네요 ㅎㅎ 아드님 또릿또릿하게 잘생겻음다
막내동생 · 2006-06-10 13:18:09
아들자랑할 때면 부러워죽겠네요.ㅠㅠ 현시대 잇규네요.
귀엽다. ㅎㅎㅎ 근데 벌서 기여다녀요? 우리 둘째는 9달인데 겨우겨우 기여다니는데...
1살전에 막 달아다니겠어요. 빠른 애들보니까 10달이돼서 막 걷는 애들도 있더라구요.
하얀나비 · 2006-06-10 22:00:22
우리 아들 사진에 리플 달아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sally님네 아들도 머리가 짧나요. 저의 아들은 태여나서부터
그냥 머리가 고만한게 자라지 않아요. 영양부족인지... 어떤땐 참 속타네요.
들썩이 · 2006-06-11 02:31:44
아부지를 닮았군요...

엉뚱한 추측이였으면...죄송...기엽습니다...
불씨 · 2006-06-12 12:10:46
영~야무지게 생겻네요....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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