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결혼한지 10년넘은 가정주부들께 물어봅니다.
주요하게 전업주부한테 물어봅니다.
전 결혼한지 10년넘었고 아들딸 두고 그런대로 남부럽잖게 살고 있습니다.
남편이 일본사람이고 회사는 2념넘게 다녔고 그 후로 쭉 전업주부로 살았습니다.
남편 월급 괜찮고 회사에서도 괜찮게 잘 나가는 축입니다.
남들이 믿을지 모르지만 이때까지 다툼도 못해봤습니다.
그래서 저도 행복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작년부터인가 왠지 가슴에 구멍이 뻥 뚤린거 같은게 .
뭐해도 기분 나지 않고 집생각만 나고 (중국의 본가집).
자꾸 짜증나고 .그러다가 인생이 허무한것 같기도 하고.
손에 일도 잡히지 않고.
내가 자꾸 짜증내니 남편이 집 가보라고 해서 애들 데리고 전번 여름방학에 집도 갔다왔습니다.
집 갔을때 얼마나 좋던지.
4근이 불었습니다.체중이.
그런데 다시 돌아오니 또 우울증에 걸렸는지.
일할려고 해도 둘째가 아직 유치원이라 일할 정황도 못되고.
첫째있을때 파트타임 좀 했는데 애가 자꾸 앓으니 청가 맡는게 어찌나 부담되던지
그리고 그 마네쟈도 막 싫어하는게 빤히 알리지 .그게 너무 스트레스래서 일 그만됬댔습니다.
둘째가 소학교 붙을때까지는 그냥 전업주부일것 같습니다.
가끔 친구들과 만나면 수다떨고 하면 기분 좋은데 그때뿐이고.
남편이 나를 기분 풀어준다고 자꾸 여행다니는데 난 그것도 그때뿐이고.
남편이 말수가 적은 사람이라 내가 말해도 그냥 응 응 하는식이고
뭐 말하면 같이 모리아가루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무슨 일이 그리 많은지 집까지 가져와서 일하지.
밥 먹으면 제 방에 들어가 컴퓨터 케고 온저녁 역새질합니다.
남편이 아이티 관계되는 일입니다.
부부사이 대화가 점점 줄어둡니다.
결혼한지 10년 넘으니 사랑이란것은 있는지 없는지
그냥 자식보고 사는같기도 하고.부부사이에는 그냥 정 밖에 없는것같기도 하고.
전업주부님들 다들 어떻게사시는지
한번쯤 저 같은 경험 하신적은 없는지.
래일 다시 오르니 전업주부 가정부주 많은 풀 달아주쇼.
감사합니다.
주요하게 전업주부한테 물어봅니다.
전 결혼한지 10년넘었고 아들딸 두고 그런대로 남부럽잖게 살고 있습니다.
남편이 일본사람이고 회사는 2념넘게 다녔고 그 후로 쭉 전업주부로 살았습니다.
남편 월급 괜찮고 회사에서도 괜찮게 잘 나가는 축입니다.
남들이 믿을지 모르지만 이때까지 다툼도 못해봤습니다.
그래서 저도 행복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작년부터인가 왠지 가슴에 구멍이 뻥 뚤린거 같은게 .
뭐해도 기분 나지 않고 집생각만 나고 (중국의 본가집).
자꾸 짜증나고 .그러다가 인생이 허무한것 같기도 하고.
손에 일도 잡히지 않고.
내가 자꾸 짜증내니 남편이 집 가보라고 해서 애들 데리고 전번 여름방학에 집도 갔다왔습니다.
집 갔을때 얼마나 좋던지.
4근이 불었습니다.체중이.
그런데 다시 돌아오니 또 우울증에 걸렸는지.
일할려고 해도 둘째가 아직 유치원이라 일할 정황도 못되고.
첫째있을때 파트타임 좀 했는데 애가 자꾸 앓으니 청가 맡는게 어찌나 부담되던지
그리고 그 마네쟈도 막 싫어하는게 빤히 알리지 .그게 너무 스트레스래서 일 그만됬댔습니다.
둘째가 소학교 붙을때까지는 그냥 전업주부일것 같습니다.
가끔 친구들과 만나면 수다떨고 하면 기분 좋은데 그때뿐이고.
남편이 나를 기분 풀어준다고 자꾸 여행다니는데 난 그것도 그때뿐이고.
남편이 말수가 적은 사람이라 내가 말해도 그냥 응 응 하는식이고
뭐 말하면 같이 모리아가루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무슨 일이 그리 많은지 집까지 가져와서 일하지.
밥 먹으면 제 방에 들어가 컴퓨터 케고 온저녁 역새질합니다.
남편이 아이티 관계되는 일입니다.
부부사이 대화가 점점 줄어둡니다.
결혼한지 10년 넘으니 사랑이란것은 있는지 없는지
그냥 자식보고 사는같기도 하고.부부사이에는 그냥 정 밖에 없는것같기도 하고.
전업주부님들 다들 어떻게사시는지
한번쯤 저 같은 경험 하신적은 없는지.
래일 다시 오르니 전업주부 가정부주 많은 풀 달아주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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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이때까지는 육아에 가정살림에 정신없이 살다가 큰애도 소학교 다니고
둘째도 유치원 들어가고 나니 조금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러다나니 이런 저런 생각 들고 .
그런데 불시에 허전하고 쓸쓸해진게.
그래서 아는 친구한테서 野菜カービンぐ도 좀 배워보고 했는데 다 그때뿐입니다.
마마토모랑 같이 란치도 하고.
뭐나 다 그때뿐이고 그냥 마음이 허전합니다.
하고픈거 예전에는 많았는데 지금 이 나이에 다시 시작하자니 아득하고.
뭐나 이젠 놓은지 너무나도 오래되서.
이때까지 가정위해 살다가 보니 육아외는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사람 된거 같은게.
새해부터 뭔가 좀 할려고 생각은 하고 있는중입니다.
감사합니다.
둘째도 유치원 들어가고 나니 조금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러다나니 이런 저런 생각 들고 .
그런데 불시에 허전하고 쓸쓸해진게.
그래서 아는 친구한테서 野菜カービンぐ도 좀 배워보고 했는데 다 그때뿐입니다.
마마토모랑 같이 란치도 하고.
뭐나 다 그때뿐이고 그냥 마음이 허전합니다.
하고픈거 예전에는 많았는데 지금 이 나이에 다시 시작하자니 아득하고.
뭐나 이젠 놓은지 너무나도 오래되서.
이때까지 가정위해 살다가 보니 육아외는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사람 된거 같은게.
새해부터 뭔가 좀 할려고 생각은 하고 있는중입니다.
감사합니다.
결혼한지 10년은 안되지만,님 지금 정황에서는 육아교육하면서,
취미를 찾아 보기도 하고, 자격증공부도 해보시구 그러면 많이 낫아질 같음다
남편한테 너무 의존하니까, 남편이 자기일만 하고 상대안해주니허무하기만 하죠 ㅎㅎ
그집 남편분 진짜 안해를 잘 생각해주는 남성분인 같슴다.
가끔 남편방 따라가서 애교도 피우고 공통언어도 찾아서 대화도 해보시죠
화이팅^^*
취미를 찾아 보기도 하고, 자격증공부도 해보시구 그러면 많이 낫아질 같음다
남편한테 너무 의존하니까, 남편이 자기일만 하고 상대안해주니허무하기만 하죠 ㅎㅎ
그집 남편분 진짜 안해를 잘 생각해주는 남성분인 같슴다.
가끔 남편방 따라가서 애교도 피우고 공통언어도 찾아서 대화도 해보시죠
화이팅^^*
님 말대로 제가 남편한테 너무 의존하는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그래도 롱담도 받아주고 했는데 점점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아니면 회사일이 많아서 그런지 아무튼 회사에서 조금씩 급을 추면서 올라가면서부터
남편과의 대화가 점점 줄어든거 같습니다.
집에 와서 밥 먹으면 제 칸에 들어가서 일만 합니다.
내 또 별로 애교도 없고 하니.
한가지 배웠습니다.
나도 애교 떠는것도 배워야 겠습니다.
근데 좀 어색하기는 합니다.
예전에는 그래도 롱담도 받아주고 했는데 점점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아니면 회사일이 많아서 그런지 아무튼 회사에서 조금씩 급을 추면서 올라가면서부터
남편과의 대화가 점점 줄어든거 같습니다.
집에 와서 밥 먹으면 제 칸에 들어가서 일만 합니다.
내 또 별로 애교도 없고 하니.
한가지 배웠습니다.
나도 애교 떠는것도 배워야 겠습니다.
근데 좀 어색하기는 합니다.
전업주부도 아니고,,,아직 결혼안한 몸이지만,,,,그만큼 경험은 두루 하여서 생각을 적어봅니다.
친구만나도 그때뿐이고,,,마음에 구멍이 뚤린 같고,,,,이런 심정 다 알만합니다.저도 그런적이 잇엇습니다,,과거형이 아니라
지금도 가끔 그럴때가 잇습니다..아마 특별히 둔감한 사람 제외하고는 외국생활 하는 사람들 다 그런 느낌이 잇을거라 생각합니다.
왜서 그런가 하면은 외국땅에서 부모형제 떠나서 살고잇기때문에 그렇습니다..외국에서 아무리 편안한 생활 하여도,,외국은
언제까지나,,외국이라,,할가요,,,외국생활 그나름의 <<독>>이란것이 잇습니다.특히,,,우리처럼 외국생활 하는 사람들한테
제일 필요한것이 신변에 모든것을 다 털어놓을수 잇는 좋은 친구가 잇거나,,,대화를 많이 할수잇고,,,마음이 서로 통하는
동반자가 아주 필요합니다.님은 자기 사업도 없이 결혼해서부터 쭉--가정에만 자기를 바쳐오다보니,,
역시 님의 마음을 풀어줄 사람은 남편분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 남편분 성격상,,,별로 말하기 좋아 안하고,,혹시
구찌베다 하고 그러세요?? 아무래도 그래서 더욱 외로운것 같습니다.마음이 답답해서 이런 글 올린것 같은데,,,사실
사는것이 다 완벽하지 않습니다.. 외국에서 오래 사는것 진짜 헐한 일은 아니에요,,,정신상,,많이 힘들때는 자기절로 지혜롭게
헤쳐나갈 용기도 필요합니다..만약 경제상 허락된다면 조금씩 사회활동에 참가해보는것이 어떤가요,,나라이고또 해본다든가,,,
사회와 조금이라도 접촉할 기회를 자신한테 마련해보세요..완전히는 아니라도,,적어도 지금보다는,,, 많이 나아질겁니다.
남편분과 좀 더 얘기랑 많이 하고,,코무니케이션 하자는 제의 해보셧는지요?? 만약 남편 성격상 그 이상 변하지 않는다면
자신이 조금씩 변할수밖에 없습니다,,내 자신이 조금 변하면 남편도 조금씩 변할겁니다..
주루룩 늘여놓앗지만,,,한마디라도 도움이 되엿다면 좋겟네요..
친구만나도 그때뿐이고,,,마음에 구멍이 뚤린 같고,,,,이런 심정 다 알만합니다.저도 그런적이 잇엇습니다,,과거형이 아니라
지금도 가끔 그럴때가 잇습니다..아마 특별히 둔감한 사람 제외하고는 외국생활 하는 사람들 다 그런 느낌이 잇을거라 생각합니다.
왜서 그런가 하면은 외국땅에서 부모형제 떠나서 살고잇기때문에 그렇습니다..외국에서 아무리 편안한 생활 하여도,,외국은
언제까지나,,외국이라,,할가요,,,외국생활 그나름의 <<독>>이란것이 잇습니다.특히,,,우리처럼 외국생활 하는 사람들한테
제일 필요한것이 신변에 모든것을 다 털어놓을수 잇는 좋은 친구가 잇거나,,,대화를 많이 할수잇고,,,마음이 서로 통하는
동반자가 아주 필요합니다.님은 자기 사업도 없이 결혼해서부터 쭉--가정에만 자기를 바쳐오다보니,,
역시 님의 마음을 풀어줄 사람은 남편분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 남편분 성격상,,,별로 말하기 좋아 안하고,,혹시
구찌베다 하고 그러세요?? 아무래도 그래서 더욱 외로운것 같습니다.마음이 답답해서 이런 글 올린것 같은데,,,사실
사는것이 다 완벽하지 않습니다.. 외국에서 오래 사는것 진짜 헐한 일은 아니에요,,,정신상,,많이 힘들때는 자기절로 지혜롭게
헤쳐나갈 용기도 필요합니다..만약 경제상 허락된다면 조금씩 사회활동에 참가해보는것이 어떤가요,,나라이고또 해본다든가,,,
사회와 조금이라도 접촉할 기회를 자신한테 마련해보세요..완전히는 아니라도,,적어도 지금보다는,,, 많이 나아질겁니다.
남편분과 좀 더 얘기랑 많이 하고,,코무니케이션 하자는 제의 해보셧는지요?? 만약 남편 성격상 그 이상 변하지 않는다면
자신이 조금씩 변할수밖에 없습니다,,내 자신이 조금 변하면 남편도 조금씩 변할겁니다..
주루룩 늘여놓앗지만,,,한마디라도 도움이 되엿다면 좋겟네요..
저도 예전에도 드문드문 이랬는데 잠깐잠깐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웬 일인지 나가비끄 한단 말입니다.
남편과의 대화가 적은것이 제한테는 제일 큰 불만인것 같기도 합니다.
님의 말처럼 자신을 변화시킬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새해에 챠렌지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웬 일인지 나가비끄 한단 말입니다.
남편과의 대화가 적은것이 제한테는 제일 큰 불만인것 같기도 합니다.
님의 말처럼 자신을 변화시킬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새해에 챠렌지 해보겠습니다.
한번 남편되는분이랑 진지하게 대화해보면 어떨까요
날 여행도 보내주구 그런건 고맙게 생각한다,하지만 난 당신과의 대화가 더 필요한것 같다,일 바쁘고 힘들어서 집에선 쉬고싶은건
아는데 조금이라도 시간내서 내 하소연두 들어달라
애들 재우고 둘이서 술 한잔씩하면서 평소엔 안한 말 다해보쇼
화이팅 하쇼
날 여행도 보내주구 그런건 고맙게 생각한다,하지만 난 당신과의 대화가 더 필요한것 같다,일 바쁘고 힘들어서 집에선 쉬고싶은건
아는데 조금이라도 시간내서 내 하소연두 들어달라
애들 재우고 둘이서 술 한잔씩하면서 평소엔 안한 말 다해보쇼
화이팅 하쇼
님의 말씀이 정말 내 하고픈 말입니다.
내 푸념이라도 들어달라고 .
여행가면 말입다.난 애들 재워놓고 남편과 조용히 이야기 할려고 하면
애를 재운다는게 남편이 먼저 잠들어버립니다.
그럼 난 애를 재워놓고.
밖에 경치가 아무리 좋아도 내 혼자 보는 재미도 없고.
내가 대화할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봐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 푸념이라도 들어달라고 .
여행가면 말입다.난 애들 재워놓고 남편과 조용히 이야기 할려고 하면
애를 재운다는게 남편이 먼저 잠들어버립니다.
그럼 난 애를 재워놓고.
밖에 경치가 아무리 좋아도 내 혼자 보는 재미도 없고.
내가 대화할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봐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업주부는 아니고 저도 장래애를 셋 나을 예정이기에 지 금부터 그때 뭘 하겟냐 준비중입니다 .여자는 자아실현이 중요합니다.
취미를 가지세요.
취미를 가지세요.
자아실현 정말 중요한거 같습니다.
애 셋 키우기 쉽지 않지만 열심히 준비하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애 셋 키우기 쉽지 않지만 열심히 준비하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내막을 모르고 이 글을 봐서는
아주 행복하다고 해야할것같은데 말임다.
애둘 키우면서 밖에 나가서 일하는 엄마들이 그렇게
많은데 님은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될 상황인데
아마 너무 한가하고 일정하게 목표달성하고나니
허무해진것이 아닐지하고 생각됨다.
남편이 그만큼 애써서 환경마련해주고
또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는거니까
더이상 무언가 바라지 않는게 좋을것같음다.
욕망은 있는데 그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당연히 불만이 생기고 짜증이 나잖음까...
하지만 님도 남편과 더 대화를 가질수있도록
노력을 해보세요.
아무리 밖에 나가서 일한다한들,친구 만나서 수다 떤다든가,
여행한다던가 그당시뿐이죠.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가를 알았으면
그걸 꼭 풀어나가야 된다고 생각함다.
그리고 몸이 아프거나 엄중한 병진단을 받았거나..
그런 사람들과 비하면 아무탈없는 내가 얼마나 행복하고 운좋은검까.
그러니 허무하다는 생각은 다 집어치우고
길지도 않은 인생 즐기세요.
나라이고또 해보는것도 좋겠지만
스포츠클럽 다니면서 땀빼고 운동하는것도
미용과 건강에 좋을것같음다.
또 한가지 많이 실례되는 말이지만
지금 40초반에 들어서면 갱년기가 오는 사람이 많다고하기때문에
30후반에도 증세가 나타날수 있다고봄다.
갱년기증상은 없는지 자아진단해보시고
걸리는데 있다면 진찰받아보시고
증세완화시키는 약도 좀 드셔보던지 하세요.
결혼 십년 넘고 애둘이라니
나하고 나이가 비슷하지 않으까 그냥 추측해본검다.
남의 일에 대해서 조언이나 말하긴 쉬워도
내가 직접 그렇게 생각대로 하기란 참 어려운일이죠.
다른 사람들도 다 특별하게 사느것이 아니니깐
이런 걱정없으면 저런 걱정있고...다 그런겁니다.
드문드문 여기와서 수다 떨어보는것도
해결방법중의 하나 아닐까요.
아주 행복하다고 해야할것같은데 말임다.
애둘 키우면서 밖에 나가서 일하는 엄마들이 그렇게
많은데 님은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될 상황인데
아마 너무 한가하고 일정하게 목표달성하고나니
허무해진것이 아닐지하고 생각됨다.
남편이 그만큼 애써서 환경마련해주고
또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는거니까
더이상 무언가 바라지 않는게 좋을것같음다.
욕망은 있는데 그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당연히 불만이 생기고 짜증이 나잖음까...
하지만 님도 남편과 더 대화를 가질수있도록
노력을 해보세요.
아무리 밖에 나가서 일한다한들,친구 만나서 수다 떤다든가,
여행한다던가 그당시뿐이죠.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가를 알았으면
그걸 꼭 풀어나가야 된다고 생각함다.
그리고 몸이 아프거나 엄중한 병진단을 받았거나..
그런 사람들과 비하면 아무탈없는 내가 얼마나 행복하고 운좋은검까.
그러니 허무하다는 생각은 다 집어치우고
길지도 않은 인생 즐기세요.
나라이고또 해보는것도 좋겠지만
스포츠클럽 다니면서 땀빼고 운동하는것도
미용과 건강에 좋을것같음다.
또 한가지 많이 실례되는 말이지만
지금 40초반에 들어서면 갱년기가 오는 사람이 많다고하기때문에
30후반에도 증세가 나타날수 있다고봄다.
갱년기증상은 없는지 자아진단해보시고
걸리는데 있다면 진찰받아보시고
증세완화시키는 약도 좀 드셔보던지 하세요.
결혼 십년 넘고 애둘이라니
나하고 나이가 비슷하지 않으까 그냥 추측해본검다.
남의 일에 대해서 조언이나 말하긴 쉬워도
내가 직접 그렇게 생각대로 하기란 참 어려운일이죠.
다른 사람들도 다 특별하게 사느것이 아니니깐
이런 걱정없으면 저런 걱정있고...다 그런겁니다.
드문드문 여기와서 수다 떨어보는것도
해결방법중의 하나 아닐까요.
밤낮으로 알바뛰면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에게 비하면 저의고민은 고민도 아닌거 같네요.
전 지금 그 무엇을 바라는것도 아니구.
남편은 가정에 충실한 사람이고.애들도 잘 크고.
내가 중국 한번 들어갈때면 선물도 한아름씩 사안겨주고
시어머님도 내가 중국 들어갈때는 차비하라고 돈 쥐여주고 그럼다.
우리 시어머님은이때까지 내 생일 한번도 빠치지 않고 내 생일상 차려주고
번마다 생일에 옷 사입으라고 몇만엔씩 주고 그럽니다.
그래서 저도 결혼 잘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한때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 제일 행복한 며느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남편과의 대화가 적어지니 사는게 재미없는거 같고.
내가 가정주부다 보니 자연히 남편만 바라보게 되는것도 문제인거 같습니다.
제가 뭔가를 하면 좀 낳아질는지도.
고맙습니다.
전 지금 그 무엇을 바라는것도 아니구.
남편은 가정에 충실한 사람이고.애들도 잘 크고.
내가 중국 한번 들어갈때면 선물도 한아름씩 사안겨주고
시어머님도 내가 중국 들어갈때는 차비하라고 돈 쥐여주고 그럼다.
우리 시어머님은이때까지 내 생일 한번도 빠치지 않고 내 생일상 차려주고
번마다 생일에 옷 사입으라고 몇만엔씩 주고 그럽니다.
그래서 저도 결혼 잘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한때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 제일 행복한 며느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남편과의 대화가 적어지니 사는게 재미없는거 같고.
내가 가정주부다 보니 자연히 남편만 바라보게 되는것도 문제인거 같습니다.
제가 뭔가를 하면 좀 낳아질는지도.
고맙습니다.
비공개
나도 한때 어느 농촌에 가서 땅이나 뚜지면서 사는게 좋겠다는 생각 했었습니다.
그래서 남편과 말했더니 이제 퇴직하면 한번 그쪽으로 생각해볼게.
지금 아직 젊은데 벌써부터 농촌에 가서 땅을 뚜질 궁리를 하는가 하잽까?
목표가 없어지니 그런거 같습니다.
목표가 없으니 만날 남편한사람한테 매달려있다보니 말입니다.
그래서 남편과 말했더니 이제 퇴직하면 한번 그쪽으로 생각해볼게.
지금 아직 젊은데 벌써부터 농촌에 가서 땅을 뚜질 궁리를 하는가 하잽까?
목표가 없어지니 그런거 같습니다.
목표가 없으니 만날 남편한사람한테 매달려있다보니 말입니다.
남편이 참 자상하네요.
저의 개인의견이지만 저는 여자로서 젤 못할일이 한평생 가정주부로
사는 생활방식이라 봄다.사회관계가 있어야 여자도 자신의 가치를 실현할수 있잼다?
다만 취미 생활한대서 가정주부의 맘속의 빈자리가 미꿔지질 안슴다.
자기의 힘으로 사회에 자그마한 공헌이라도 해야 사는 멋이 있다봄다.
가정도 매우 중요하지만 자신의 일생을 잘 설계하고 재치있게 꾸며나가는게
精彩하게 사는 여자라 봄다.
나이가 들어 애들이 독립한뒤 난 다만 누구의 안해로 누구의 엄마라는 살았구나
하면 遗憾이 많을검다.
저의 개인의견이지만 저는 여자로서 젤 못할일이 한평생 가정주부로
사는 생활방식이라 봄다.사회관계가 있어야 여자도 자신의 가치를 실현할수 있잼다?
다만 취미 생활한대서 가정주부의 맘속의 빈자리가 미꿔지질 안슴다.
자기의 힘으로 사회에 자그마한 공헌이라도 해야 사는 멋이 있다봄다.
가정도 매우 중요하지만 자신의 일생을 잘 설계하고 재치있게 꾸며나가는게
精彩하게 사는 여자라 봄다.
나이가 들어 애들이 독립한뒤 난 다만 누구의 안해로 누구의 엄마라는 살았구나
하면 遗憾이 많을검다.
여러가지로 생각해보니 사회생활 안하는것도 조금의 비중을 차지하는것 같습니다.
제 자랑은 아니지만 쭉 공부잘한다는 소리 들어왔고
대학졸업해서 남들이 들어가지 못해 안달하는 곳을 제힘으로 면접해서 들어갔고
아주 큰 국영기업이였고 해마다 선진이 되여서 상장이랑 증서랑 많이 탔습니다.
전번에 집에 가서 집정리 하다가 본게 우리어머니 아직도 그것을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남편 만나서 그 좋은 직업 다 때려치우고 일본 시집가겠다고 해서 우리집에서
아니 사둔의 팔춘까지 발벗고 나서서 반대했습니다.
그래서 한때 갈라지자고도 했는데 끝내는 남편의 정성에 감동돼서 다 때려치우고 일본에 왔댔습니다.
다행히 일본와서 첫달에 사무직을 찾았고 모든게 아주 순조로왔습니다.
후에 임신해서 방법없이 회사 그만둘려고 했는데 참으로 아쉬웠습니다.
그후 육아에 정신없다나니 여러가지 생각 할 겨를도 없었고.
후에 잠깐 파트타임했는데 애때문에 회사 청가맡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뒀고요.
그런데 지금 애들도 많이 커가고 작은애도 유치원 들어가고 하니조금은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러다나니 이런저런 생각도 많이 하고 .허전하고 쓸쓸합니다.
남자는 결혼해도 하나도 변하는거 없는데 여자는 결혼하면 많이 자기를 희생해야 하네요.
그래서 드문드문 남자로 태여났더라면 하는 생각도 해봤었습니다.
사회생활 못하고 그냥 가정주부로 사는것도 조금은 유감이지요.
감사합니다.
제 자랑은 아니지만 쭉 공부잘한다는 소리 들어왔고
대학졸업해서 남들이 들어가지 못해 안달하는 곳을 제힘으로 면접해서 들어갔고
아주 큰 국영기업이였고 해마다 선진이 되여서 상장이랑 증서랑 많이 탔습니다.
전번에 집에 가서 집정리 하다가 본게 우리어머니 아직도 그것을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남편 만나서 그 좋은 직업 다 때려치우고 일본 시집가겠다고 해서 우리집에서
아니 사둔의 팔춘까지 발벗고 나서서 반대했습니다.
그래서 한때 갈라지자고도 했는데 끝내는 남편의 정성에 감동돼서 다 때려치우고 일본에 왔댔습니다.
다행히 일본와서 첫달에 사무직을 찾았고 모든게 아주 순조로왔습니다.
후에 임신해서 방법없이 회사 그만둘려고 했는데 참으로 아쉬웠습니다.
그후 육아에 정신없다나니 여러가지 생각 할 겨를도 없었고.
후에 잠깐 파트타임했는데 애때문에 회사 청가맡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뒀고요.
그런데 지금 애들도 많이 커가고 작은애도 유치원 들어가고 하니조금은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러다나니 이런저런 생각도 많이 하고 .허전하고 쓸쓸합니다.
남자는 결혼해도 하나도 변하는거 없는데 여자는 결혼하면 많이 자기를 희생해야 하네요.
그래서 드문드문 남자로 태여났더라면 하는 생각도 해봤었습니다.
사회생활 못하고 그냥 가정주부로 사는것도 조금은 유감이지요.
감사합니다.
댓글 달아준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이제 보니 어떤분한테는 감사하다는 말 못썼네요.
미안하구요,다 감사합니다.
여려분들 댓글 읽어보고 리플 달면서 공감한 부분도 많고요,많이 위로가 되였습니다.
여자들은 남편이 제 말을 들어주고 같이 공감해주면 기쁜데 이렇게 간단한것을 남자들은 남편들은 왜 못하는지?
아님 우리 남편만 못하는것인지?
아무튼 오늘 많이 위로가 되였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제 보니 어떤분한테는 감사하다는 말 못썼네요.
미안하구요,다 감사합니다.
여려분들 댓글 읽어보고 리플 달면서 공감한 부분도 많고요,많이 위로가 되였습니다.
여자들은 남편이 제 말을 들어주고 같이 공감해주면 기쁜데 이렇게 간단한것을 남자들은 남편들은 왜 못하는지?
아님 우리 남편만 못하는것인지?
아무튼 오늘 많이 위로가 되였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いろいろみみさんの書いたコメントを読んで、世の中完璧なことは
本当に存在しないんだなと思いました。話を聞いてる限り、ご主人も
やさしそうな方だし、主人のお母さんにもよくしてもらってますね。
結婚して、義理母、その家族の問題でストレス受けてる人いっぱい
います。経済的問題とか、異性問題とか。でもみみさんはこういう
問題は抱えてないですね。ある意味いい結婚しだとも言えます♪
でも、これらの問題より一番肝心なのは一生そばで付き添う人との
関係ですよね。私も配偶者選ぶときに、一番に見るのは、この人が
私のことどこまで大事にしてくれそうかです。もちろんこれは賭けかも
知れませんが、自分の勘に任せるしかないです。
そんな感じのない人は全部省いてきました。いくら経済力あっても。
独身のわたしが言うのもなんですが、結婚は本当に賭けだと思います。
でも、よかろうが、悪かろうが、自分が選んだ人生だから受けてたつ
しかないですよね。多分みみさんのご主人の性格もそう簡単には変わり
そうもないです。昇進したし、ご主人もそれなりの責任感で多少愛が
行き届かないところもあるかも知れません。まず、自分で生活の輪を広げて
見ましょう。そのうち、ご主人も落ち着いたら変わってくれるかも
知れませんね。
頑張って見ましょう。(⌒‐⌒)
本当に存在しないんだなと思いました。話を聞いてる限り、ご主人も
やさしそうな方だし、主人のお母さんにもよくしてもらってますね。
結婚して、義理母、その家族の問題でストレス受けてる人いっぱい
います。経済的問題とか、異性問題とか。でもみみさんはこういう
問題は抱えてないですね。ある意味いい結婚しだとも言えます♪
でも、これらの問題より一番肝心なのは一生そばで付き添う人との
関係ですよね。私も配偶者選ぶときに、一番に見るのは、この人が
私のことどこまで大事にしてくれそうかです。もちろんこれは賭けかも
知れませんが、自分の勘に任せるしかないです。
そんな感じのない人は全部省いてきました。いくら経済力あっても。
独身のわたしが言うのもなんですが、結婚は本当に賭けだと思います。
でも、よかろうが、悪かろうが、自分が選んだ人生だから受けてたつ
しかないですよね。多分みみさんのご主人の性格もそう簡単には変わり
そうもないです。昇進したし、ご主人もそれなりの責任感で多少愛が
行き届かないところもあるかも知れません。まず、自分で生活の輪を広げて
見ましょう。そのうち、ご主人も落ち着いたら変わってくれるかも
知れませんね。
頑張って見ましょう。(⌒‐⌒)
다들 넘 열심히 코멘트 달아서 잘 읽고 갑니다...저도 전업주부경험은 없지만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봅니다.
자기절루 행복하다구 생각하는 사람많이 행복할수 있어요,,,아무리 좋은데를 가두 누구랑 있어두 마음에 허전함은 자신만이 비울수 있을거 같네요,,,힘내세요,,님땜에 행복해하는 남편과 아이들이 있는데 그보다 더 풍요로운건 어디를 가두 없어요,,ㅎㅎ얼마나 행복해요.ㅋㅋ
자기절루 행복하다구 생각하는 사람많이 행복할수 있어요,,,아무리 좋은데를 가두 누구랑 있어두 마음에 허전함은 자신만이 비울수 있을거 같네요,,,힘내세요,,님땜에 행복해하는 남편과 아이들이 있는데 그보다 더 풍요로운건 어디를 가두 없어요,,ㅎㅎ얼마나 행복해요.ㅋㅋ
음,,,제일 중요한건 미미린님 애기낳구 애키우는 여자말구
진정한 여자로 살구싶은 마음때문인것 같슴다.
이런 마음은 여자로써 누구나 다 같구 있는마음임다.
지금 상황에서 돈이 모자라는것두 아니구 딱 모자라는건 평상시 남편배려인것 같슴다.
저두 결혼생활 10년 넘었지만 매일 회사다니구 하니
집에가문 회사일이랑 공통언어가 많구해서 남편하구 대화는 끊지않구 있음다.
그러니 넘 허전한것두 모르겠구 나름대루 생각처럼 살구 있는것 같슴다.
그러니 남편하구 대화할 기회를 많이 만들아서 적극 대화하기에 노력하쇼.
저녁밥이랑 자기칸에서 든다구 하는데 이런건 적극 반대해서
될수록 가족이란 분위기를 만들어서 애들하구 같이 저녁식사하도록 많이 잔소리 해보쇼,
남편분 일에 압력있구 이런건 리해할수 있다만 남편되는분두 집에서 스트레스 풀수있도록
안해되는분 많이 인도하구 많이 애교랑 떨어보쇼.
조금이래두 도움됐음 좋겠네요.
진정한 여자로 살구싶은 마음때문인것 같슴다.
이런 마음은 여자로써 누구나 다 같구 있는마음임다.
지금 상황에서 돈이 모자라는것두 아니구 딱 모자라는건 평상시 남편배려인것 같슴다.
저두 결혼생활 10년 넘었지만 매일 회사다니구 하니
집에가문 회사일이랑 공통언어가 많구해서 남편하구 대화는 끊지않구 있음다.
그러니 넘 허전한것두 모르겠구 나름대루 생각처럼 살구 있는것 같슴다.
그러니 남편하구 대화할 기회를 많이 만들아서 적극 대화하기에 노력하쇼.
저녁밥이랑 자기칸에서 든다구 하는데 이런건 적극 반대해서
될수록 가족이란 분위기를 만들어서 애들하구 같이 저녁식사하도록 많이 잔소리 해보쇼,
남편분 일에 압력있구 이런건 리해할수 있다만 남편되는분두 집에서 스트레스 풀수있도록
안해되는분 많이 인도하구 많이 애교랑 떨어보쇼.
조금이래두 도움됐음 좋겠네요.

둘째가 소학 들어가기전에 먼가 해보기싶은 일이 없슴까?
애 키우고 가정일하고 그러니깐 그 시간이 좀 기니까 인젠 지루하게 느껴진것 같기두 한것 같습니다
울 회사 다른 분들 보니깐 자기 일외에두 꽃을 다루는 데두 댕기고 그러면서 자기 취미생활을 느립데다.
매일 회사일해두 따분합니다.그리고 남자분들은 캬리야 앗프하자면 부지런히 배우고 그래야합니다.맨날 같은 일만 하는것두 아니고.
그리고 마마토보같은 분들 아니계세요?
둘째가 소학교 들어간다음 후에 무슨 일을 하려고 계획해본적이 있으세요?그러면 그사이에 자기가 다시하고 픈 공부를 시작해두 되겠어요.
자기절루 자기 인생에 대해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면 될것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