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여기와서 하소연 함니다.
저의 동생하구 여친 동갑내기구 결혼전제로 사귀엿슴다.글구 지금은 동거중이구요.
동거할거면 여친부모님 허락받구해라는 저의 아버지말땜에 양쪽부모한테 서로 인사하구 허락받구 동거 시작한거구요.
현재 그 여친이 혼전임신해서 곧 결혼을 앞두고 있음니다.저의 부모님들두 애기 크기전에 식을 올려줘야 한대서요.
근데 문제는 이제부터 생긴거죠.
몇년전에 저의 부모님이 대련에다 동생이름으로 집 한채 마련해주셨슴니다.살때 80만 넘께주고 대출도 없슴니다.
글구 동생네 동거하기전에 아버지가 가전이며 가구들 다 새걸로 바꿔줬구요.
결혼준비하면서 이 여친이 저의 엄마한테 「어머님,가전이랑 가구랑 다 새거니깐 혼수는 안해올꺼구 전 돈 없으니깐 결혼
비용은 다 대주세요.」이랬대요.
글구 뭐 자긴 다이야반지,금 삼세트, 시계 다 받겠다네요.누나가 일본에 있으니깐 시곈 뭐 꾸찌랑 브랜들루 일본에서 사 보
내란 뜻으로 말 하더람니다.
헐,이말 듣고 얼마나 기가 막히던지.
글쎄 혼수는 그렇다치고 결혼식장비용은 반반 아닌가요?글구 밥상은 서로 자기집쪽에걸 사는거구요.
사회생활 5년이랑 했다는 사람이 일전한푼 없다는게 말이 됨니까?딸 결혼한다는데 아무것도 안해준다느것두 그렇고
지금 세월에 남자가 집해오면 여자가 차 해오는 세상인데 완전 없는 집안두 아니구
엄마란 사람은 외국에 있어서 딸 결혼식에두 참가안한다지
아,글구 저 그 여친이 임신했다서 나두 이젠 고모가 되네 하구 너무 기뻐서 일본에서 엽산이랑 사 보냈는데
받았는지 동생집에 전화하니 여친이 받더라구요.
그래서 받았는가 물어보니깐 받았다구 하던데 고맙다,잘 먹겠다는 말 한마디 없슴니다.뭐 그런말 들을려구 사보낸건 아니
지만
신정에 울 엄마가 동생집에 갔다왔는데 울 엄마 가니깐 집안일 아예 할 생각 안하고 자긴 쏘파에 안자 티비만 보더람니다.
임신이라 힘든걸 알지만 그래도 하는 시늉은 해야하는거 아님니까? 울 엄마 도우미 아줌마두 아니고 고맙다 미안하는 말 한
마디 없고 완전 시댁식구들 우습게 암니다.
생각같음 파혼 시키기싶다능
쓰다 보니 길게 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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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9)
그 여자 한번 단다이 당해바야겟슴다
여자 부모님들 외국 어디 계시는지 님 부모님들더러 한번 통화해보라셔
부모님들이 연길두 아니구 대련에 집 마련해 줫으면 할거 다 햇다구 생각함다
애를 시집 보내는것두 아니구 성인들끼리 하는거니까 둘이서 알아서 해라쇼
글구 요즘 혼인법이 변해서 결혼전에 남자가 마련한 집은 이혼해도 남자몫인걸 아시죠?
명의 변경하거나 하지않으면 ㅎㅎㅎ
정마 행배 없는 여잠다 ㅎㅎㅎ
내같으무 잔치하겟으무하구 멀겟으무 말구 개뿔두 없다! 내내디!!하겟슴다 ㅎㅎㅎ
저두 너무 답답해서 요번 신정에 엄마랑 동생이랑 채팅하면서 그 여친 다 듣게 요즘 세월엔 남자가 집해오면 여잔 차 해온다는데
니 장모님 장인어른은 뭘해준다니?라구 한소리 해봤음다.
저두 일본에 유학와서 부모덕 마니 보다나니 내 앞으로 집 안해준다하더라도 섶섶한건 없는데 그 여친하는 행동보면 완전 싸가지라
서
저두 한번 시누노릇 단단히 해봐야겠네요
부모님들 재산 가마이 잇어두 다 내거 될꺼구만 ㅉㅉ
이상 누나 일본에서 보태주면 보태줫지 ㅉㅉ
사회생활으 어찌햇담까..
여자도 여자겠지만 남동생의 행동에 달린거 같은데...
제 동생 부모한테 잘해만 준다면 저 또한 부모가 동생내외한테 전 재산 준다해두 좋은데
완전 여우짓함다
근데 시집가서도 저럴꺼 같은게 앞으로도 스트레스받을 일이 잔뜩하겠네요
음~별수 없씸다 이럴때 같이 싸마므 어간에 동생만 힘들어지그
동생불쌍하게 생각해고 누나쪽에서 좀 참으시는게 좋을듯함다
철이 없어서 그렇다하쇼~어찌겠씸까??글그 혼수문제랑 여자하고 말하는게 아니잼까?/
부모들끼리 다 얘기한다던데 글그 아무리 외국에 있어드 그렇지
어쩜 딸 결혼식에 참가드아이 한담까?? 그집에선 그 딸 주서왔잼까??
그래드 부모 없음 두구두구 서운하겠는데 참~
그집 식구들은 정말 못말리는 사람들임다 예????
이래서 남자들은 자기부모한테 잘하는 여자를 찾아야
집안이 행복하단데 걍 얼굴만 보지 말그
부모 모시겠다믄 괜둬라하쇼
와늘 시부모 모신다는 핑계로 부려먹을꺼 같으르 함다
혹시 구미호 아인지 가마이 관찰해보는것도 ㅋㅋㅋ농담좀 했씸다 ㅋㅋㅋ
기본이 영 아닌거 같슴다
애기 가지고 머 왕후대접 받자고 드는거 같은게
제앞에 일 잘 처리하면 가는게 잇으면 오는것도 잇겟는데
시집 사람들으 머 봉으로 안담가, 참.
동생 태도느 어떻슴가
둘이 좋아 죽겟으면 어찌겟슴가 옆에서 져줘야지
동생 지금 한창 기분이 붕붕 뜰때겟는데
좀 냉정하게 찬찬히 대화 가져보쇼
근데 미버두 어찌겟슴까??
이미 임신까지 햇구 동생이 좋다믄사 미버두 동생 위해서 곱다곱다할수 박에 없잼까??
해주믄 그게 다 동생인데 돌아 갈겜다 ㅎㅎ
곱게 아이 놀믄
결혼 비용 다 대라믄 그람 부제돈 다 가지겟다 하구 ㅎㅎ
구찌시계 사달라믄 돈끼랑 가믄 한 삼만 짜리 가뜩하잠까??
그런거 훌 사주구 ㅎㅎ
이게 인민페루 만원 너머 한다구 하구 ㅎㅎㅎ
대수대수 맞촤 주면슬리 ㅎㅎㅎㅎ
그래서 저두 한번 쑈 했음다.
동생앞에서 와자또 XX이가 누나보구 시계 일본에서 사와라한다,금 삼세트 욕심난다 하던데 넌 어떻게 생각하냐?요래 낫음다.
그래니 동생이 말두 안된소리라구 여친이랑 한바탕 했나봄다
이렇게 여기서 하소연 하니 좀 시원함다.
어제 아버지한테 전화해서 이래라했슴다.
결혼비용은 얼만큼은 대줄수있지만 남은건 니들 알아서 하나 사둔집에서 대나 알아서 해라구 해랬음다.
글구 결혼식올리면 더 이상 방조못한다구
저라면 그렇게 할려고 해도 ,못하겠는대~
우리남편 사촌남동생집에도 작년10월달에 결혼했는대,남자집에서 집이랑,가전제품이라 다 마련하고하니,여자집에서 차한대 마련해줬더라구요.
임신했다해도,우린 일본에서 혼자서 다 하잖아요.
시어머니가 계시면 그래도 눈치살살봐가면서,해야되는대,눈치없이 어른앞에서 앉아서 티비만 보는것보니,참 이해도 않되내요.ㅠㅠ
그래말이 아임까?
저두 결혼한 사람이라 시댁식구들 아무리 잘해준다 해두 눈치보이는게 있는데 완전 울 엄마를 도우미처럼 쓰니깐 말임다.
4일에 전하하니 엄마가 연변 돌아간다구 그래서 어떻게 가는가 하니깐 기차루 갈꺼라 그래서 당장 동생하구 여친불러서 비행기표 싸
라구 한소리 했슴다.니들 결혼식비용두 대는데 그깠 못해주냐고
식할때 비용은 반반하겠다쇼 ..그것도 안한다면 넘 렴치가없슴다..
어른이오셧는데 그냥 가만히앉아만있다니 ..태매산지 눈치가없는지 ..
그리고 거 사달라는 시계인지 목걸이인지 사주지마쇼 ㅎㅎ
말안하면 더사주고싶은데 뭐 사내라는식으로나오면 안사줘! ㅎㅎ 구찌는무슨 일본에서 누나는 뭐 돈을 허망줏는가
님이든 어머니든 동생집에는 가지 말고 혹시 조카 생일에 어머니가 가더라도 호텔에서 1박이나 2박하시고 생일상 받을 때만 가면 되죠. 출산 조리 같은 건 아예 해주지도 말구요.
또 님이나 집에서나 동생집에 부조를 적당하게 하여 버릇을 굳히지 말아야 합니다. 이번 결혼에도 그냥 돈으로 적당히 하면 안되나요? 거래를 안하면 말도 적을 것이고 부모님에 대해서 딱 상론할 일이 있으면 동생과 하세요.
배속에 애가 불쌍해요. 그런 엄마를 만나서.
여우짓 안했음 이것저것 다 해주고 싶었는데
저두 작년에 식 올렸는데 우린 다 우리돈을로 하다보니 시댁에서 귀걸이랑 목걸이만 해준는걸로 하고 친정에선 우리부부 한복하고
상만 차려주기로 했어서 솜 서운한겄도 있어서
남동생 여친 어머니부터 참 이상합니다.
딸 결혼식에도 아니 참가한다니 웬 세상에 이런 어머님이 다 계시는지
결혼전에 동생명의로 된집은 리혼해도 여자는 가질수 없습니다
글쎄 말임다
지 딸 결혼하는데 안 온담다
울 부모 이소리 듣고 뒤로 번져지는줄 알았담다
언제나 한쪽은 참아야 하니까
사람이란게 다 그런게꾸마
이런저런 모순을 잘 해결하면서 사는게야말로 참된 삶이지
모순을 해결못하고 그냥 서로 뒤소리 하면서 살면 그냥 남보다도 못한게 형제꾸마
그리구 뭐 형제간에 뭐 바라고서 해주는것도 아니고
마음에 내키면 해주면 되고 안 내키면 못본척 하면 됨다...
곱게 행동하면 뭐 아문말 안하려 했는데
글구 결혼식당날에는 모두 너희둘을 축복해서 하는 식인만큼 오늘은 아무리 기분나쁜 일이 잇어도
상통 찌그리면 안된다. 일생에 한번밖에 없는 결혼식 어른답게 행실하는게 좋을거다고 딱 찝어서 말해놔야짐.
안해줫다고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입이 천리나오면 그런꼴 보기싫어 어케 참슴까. ㅋㅋㅋ
글구 금후는 니가 선택한 여자구 남자구 하니 밥이되던 죽이되던 제절로 알아서 해라.
복은 스스로 찾아야지 , 누가 복을 데굴데굴 구불여서 너네집에 가져다 줄래 생각말라고 딱 집어 말해놓는게 좋다고 봄다.
글구 적당히 거리를 두고 하는거 보지문 ㅋㅋㅋ
좌우간 플 달아준 열분덕에 만이 시원해졌음다
남의 식구를 탓하기전에 댁의 마음에 안드는 그 여자를 택한 남동생을 탓할수밖에...니들인생 니들이 알아서 살라하고 님은 못들은척,못본척하는게 좋을듯싶어요.
결혼부조,선물등등은 댁이 마음에 내키는 선에서 하면되구요.살다보면 별의별 희한한 일들,상식을 벗어나는 일들,너무너무 많은데 그중에서 자기만의 길을 걸어가면 된다고생각해요.
정말 살다살다 별란 사람 다 봄다.
어리지두 않고 뭐 지들 알아서 하겠죠
외국에와서 고생해본 사람들은 그만큼 터득한것도 많고 배운것도 많아서 인식이 많이 제고되엿다고 봐야겟죠.
국내에만 있던 사람들은 생각방식이 많이 틀립니다.
국내에서 이쁘게만 자란 동생여친 님보다 나이가 어린데다가 자라난 환경도 틀리구요.
님생각과 같이 요구하면 안되는것 아닙니까.
그래도 님 동생을 사랑해서 님조카를 임신하고있는 상태 아닙니까.
그집 어머님이 결혼식에 오지 못하는건 그집 사정이구 어머니없이 결혼식 치루는 동생여친을 오히려 가엽게 생각하면 안될가요?
그집 가정은 어떻고 우리가정은 어떻고 이런말은 서로한테 상처만 준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아무생각없이 그집엄마는 왜 그런다니 하면서 동생한테 말 하게 되면 동생도 아무생각없이 여친한테 말할수도 있습니다.
여자가 제일 용서못하는것이 부모에 대한 모독입니다. 님도 가정이 있는 분이라면 이해하시겟죠.
임신할때는 신경이 예민해져서 쓸데 없는 자존심도 부리구 신경질도 부리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설상 철없는 부분이 많다고 해도 이상분인 님이 너그럽게 감싸안아야할 부분아닙니까.
요구를 해오면 해줄수있는 정도만큼만 해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해주지 못할부분은 거절하구요.
동생이 이혼하기를 원치 않는다면 조카가 태여나서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미운사람 떡 하나 더 준다구요.
철없는 동생여친이라도 동생하구 싸움시키지 말구 제식구라 생각하구 이뻐해주시면 안될가요.
아무리 싸가지 없는 여자라 해도 님 동생이 선택한 여자입니다.
같은 여자여서 여자마음이나 임신때상황을 더 잘 이해할수있는 님이 ,
동생한테 앞으로의 가정을 지켜나갈수 있도록 , 든든한 가장이 될수있도록 ,지금 임신한 여친을 평소보다 더 잘 돌보도록
동생가정을 응원해주시고 동생이 행복할수있도록 인도를 해주시는것이
형님이 아닌, 누나만이 할수있는 좋은 역할아닙니까.
밉던곱던 이젠 남동생도 자립할 나이댓으면 자립하고 누나가 참견할 일이 아닌것같은데요.
무례한 요구를 해오면 못하는것은 거절하는것이 좋다고봐요.
동생가족사에 누나 옆에사람들이 많이 참견하니까 일이 더 복잡하게 되지요.
아무리 동생이 곱더래두 이젠 다 독립할 나이고 성인인데 --
이미 임신까지 햇는데 동생이 똑똑하면 누나말 듣고 이혼할리는 없겟는데
옆에서는 그 여자를 어떻게 보던간에 결혼까지 한 이상은 남동생이 맘에 들어서 결혼햇겟죠.
어떻던간에 임신한 몸이니까
당사자한테는 직접 말하지 않는게 올바른 처사라고 봄다.
건강하고 총명한 애가 태여나야 좋은 일이잼다? 님네 가문에 대를 이어갈 손주인데
형제사이에는 일깨워주면 좋은 말로 듣기지만, 들어온 식구한테는 말이 좀 빗나가도 맘에 걸림다
그냥 동생한테 말하고 님이나 님네 부모님은 물질적으로 해줄수 잇는만큼 해주고,
무리한 요구까지 들어안주면 되죠.
말만 좋게 해달란대로 해줬으면 좋겟는데, 그렇게 안되니 이해해라고
애기 태여난담에 참고 참앗던 말을 다 해버리쇼 ㅎㅎ
여자집 어머니도 딸애결혼식에 얼매 참가하기 싶겟슴까?
한국에서 맘대로 왓다갓다 할수 잇으면서 참가아니하면 아무리 사둔이라 해도
띠끔하게 한마디 해놔야 한다고봄다 ㅎㅎㅎ
전부 지당한 말씀임다.
저의 가족도 새로 우리집안에 들어올 사람인데 서운하지 안케 이것저것 다 해줄려했는데
아니 지는 혼수도 안해온다면서 예비시어머니 되는 사람한텐 이거저거 해오라지 집안일 대놓거 시키면서 자기만 티비보고 눈치도 없
으니깐 좀 밉상임다.
지가 떠놓고 안말해도 어른들이 다 알아서 해줄일 구지 말 하니깐
뭐 어째뜬 지들끼리 알아서 하겠죠
애를 봐서라도 뭐 이쁘게 봐주야겠죠?
아무리 임신한 몸이라도 거의 애를 낳을시기아니고는 어른을 시켜먹는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저의 부모를 동생각시 그렇게 시키면 전 무조건 교육시킵니다.
부모들이 자식 키우느라 고생햇는데 성인된담까지 뒤받치다니 말이 안됨니다.
어른을 공대해야 태여날 애도 그걸보고 배운다고요
애기 태여나서도 저런짓 하면 제가 미운 시누가 되더라도 때끔하게 말해줘야겠네요
님 입장에서는 아주 억울하고,,환장하고 미칠 일이지만,,그쪽여자입장에서는 오히려 그것이 보통이라고 생각할수도 잇죠.
당사자 본인들이 어떤 사람들이고,,,어떤 관계인지 몰라서 뭐라 할수 없지만,,,,종종 세상일이라는것은,,,
내 입장에서 뛰여가,,,상대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본다면 조금씩 풀릴때가 잇습니다,,,그리고,,,가치관이 다른 사람들끼리는
굳이 가치관을 통일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요.. 그쪽 집 엄마는 오히려 딸이 아깝아서,,,임신한 몸이지,,,가딱 일하지 말라고
,,,시집에는 그렇게 요구하라고,,,이렇게 등을 추겻을수도 잇어요,,집집마다 교육방식이 다 틀리고,,하니깐 이런건 뭐락하기
그렇네요..님의 심정도 이해되지만,,,,분을 눅잦히고,,,당사자들한테 맡길건 맡기고,,,,윗분들 말 마따나,,
님이 충돌하면 할수록 동생만 더 난처할수도 잇으니깐요,,,서로 한평생 살아야할 사람이라면 충돌은 될수록 피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임신꺼지 한거 어떻게 뗴놓긴 그렇구 천처이 딱아세우쇼.
글구 선물은 뭐 브랜드구 나발이구 사지말구 걍 평범하게 사가쇼.
한번 사무 저런 스탈사람들은 이제 또 사내라할 가능성이 디게 많슴다^^
혼인법 바뀐걸 알고서 남자명의로 된 집조에 자기 이름 넣어주지않음 결혼안한다고 나눕는 여자들이 많담다.
앞으로 우리 자식들때에 가면 여자들이 더 적어서 여자들이 더하면 더하지 덜하진 않을것같은데.
휴.
집이고 차고 없는 남자는 연애하기도 힘든 세상이죠.
애까지 있는 마당에 시누가 넘 나설건없고 그냥 해달라는거 안해줌 됨다
여자가 임신한 몸이니 안해줘 갈라진다면 본인만 손해니 너무 서뿔리 행동하지못할검다.
지금은 식 올릴구 애 태여날때까지 미마모르시까 나이 한것같기두 함다.
남동생이 불쌍하고 압길이 근심되네요...
이제부턴 몰래 남동생한테만 해주세요,
감사도 모르는 앤 얼마해줘도 그건 응당이라고
고맙단 말한마디 못듣는거라... 자기만 힘들어져요(*^^*)
남동생이 제일 키고리를 쥐고 있는 사람인데 남동생문제가 더 많은거 같읍니다.
어른이 집안일 하시는데 테레비만 보고 있는 일 이라던가 이런건 동생한테 얘기하는게
좋을듯 싶네요.자그만한 일은 좀 량해해주고 너그러운 이상 노릇하다가 정말로 큰
잘못이 있을땐 따뜻하게 한마디 해주시는것이 어떨까요?
아님 반감이 생겨서 무작정 엇나갈거 같은데요.
아무리 조선족이 한족화돼간다고 하지만 이것저것 해내라고 하는건 너무 과분하네요.
거기다가 시누이한테 이것저것 요구하는건 더 어처구니 없구요.

80만 짜리 집을 받구 혼수두 안해 오겟다
집을 살 때 동생분이 얼마 보탯는지는 몰라도
명의는 될수 잇으면부모님 쪽으로 바 꾸는게 좋슴다
늘그막에 그래두 자기 한테 재산이 잇어야 큰소리두 칠수 잇구
지금 같아서는 며느리 되는 분이 나중에 부모를 모시는것 같지두 않구
글 쓴님두 같은 자식인데 아들만 80만 짜리 집으 해주면 섭섭하지
않슴다 ? 내 같으면 똑 같으게 받고 싶슴다 남의 집에 일에 그냥 제생각으 적어 밧슴다
실례가 됏다면 미안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