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는 애기 낳고 태반은 개인소유로 집에 가져온다는데
일본에서 애 낳을 경우는 어떻게 한는지요?
그리고 그 태반은 몸에 좋은거라 먹으면 좋다는데 여러분들은
태반을 어떻게 처리 했는지요?
일본에서 애 낳을 경우는 어떻게 한는지요?
그리고 그 태반은 몸에 좋은거라 먹으면 좋다는데 여러분들은
태반을 어떻게 처리 했는지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저는. 병원에. 기증햇읍니다.
저도 병원에 기증햇슴다
일본에서는 우리가 결정못한다는걸로 들었씀다~~
병원측에서 그거 아마 약만드는 공장에라 판다는지 그럽데다~~
병원측에서 그거 아마 약만드는 공장에라 판다는지 그럽데다~~
일본에서는 그냥 병원에서 처리하는걸로...중국에서 언니 애기 낳을 때 보니 이모가 가져가서 깨끗이 씻는 담에 해빛에 말리워서 가루 내서 어떻게 먹는다고 듣엇어요
일본에서는 맘데로 못 가져가나 봄다예...
몸에 좋다해서 가져갈수만 있다면 갖고 싶은데...
위에맘들 댓글 감사합니다.
몸에 좋다해서 가져갈수만 있다면 갖고 싶은데...
위에맘들 댓글 감사합니다.
저 한달전에 일본에서 출산했는데 태판 가져가겠냐고 물어도 안봅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