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들 늦은새해인사 올립니다.

가정육아 · #687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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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2:46:34 · 조회 981

  맘들 あけましておめてとうございます。

다들 원단 잘보내셨나요?

저는 2011년 12월 30일...

내생애 제일 감명깊은 일일해내고 입원해있다가 엊그제 출원했슴다.

2011년은 뭐 해낸일도 없고,일본에서 그냥 이렇게 살려고했던 계획도 그만두고,어렵게 들어가서 나름 잘나가던 회사도 그만두고 암튼 여러가지로 잃어가는 한해구나 생각했었는데...

잃는게 있으면 얻는것도 있는법...내생애 제일 큰선물이 한해의 제일마지막에 찾아왔네요.

35시간의 진통을 겪고,얻은 우리딸...세상 모든걸 얻은것같은 이기분...그고통과 그초인간적인 아픔을 이겨낸자야말로 느낄수있는 어떤상상을하던 그이상인 이희열을 맘들은 굳이 말을안해도 알죠?

왜냐?
우린 엄마니까...
이렇게 곱고 이렇게 귀한거...내목숨보다 더아깝고 더소중한게 있다는걸 처음 알았어요.

조금 긴진통시간을보냈지만,순산했어요.
정말 인간의 제일 원시적인 힘과 潜力까지 동원되는 일이지만,그래도 여자라면 한번쯤 경험해보는것도 좋다는 느낌입니다.
우리 쉼터예비맘들 힘내세요...不经历风雨,哪能见彩虹...다 이겨낼만한 고통입데다.
한고패 비바람이 세상이 돌아가게 휘몰아치니까...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무지개가 걸립데다.

내가 순산균 팍팍 뿌리고감다....ㅋㅋㅋ
이제 시간이나면 출산일기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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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1)

감자꼴 · 2012-01-06 12:50:34
너를 사랑하고도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진통길어서 많이 힘드셨겟는데
그래두 이쁜 공주님 태여나셔서 넘 좋겠어요
몸조리 잘 하시구
애기 사진 올려주세요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6:56:41
감자꼴님,감사합니다.
진통시간이 넘길었는데...울아가가 끝까지 태심도 안정되여서 끝끝내 순산이 가능하게되였슴다.
나중에 애기사진올리겠습니다.
ほほこ · 2012-01-06 12:51:04
아이공----순산 축카드림다.ㅎㅎㅎㅎ 끝내 해내셧군요..ㅎㅎㅎ

달랑 애기 발만 보이구,,,이제 애기얼굴도 보여주세요....이제부터 시작입니다요..화이팅^^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6:59:42
호호꼬님,아께마시데 오메데도우...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쉼터의럭셔리언니 호호꼬님의 좋은소식 기대해봐두되지예?
결혼,임신,출산...한해에 행복이쓰나미처럼 밀려오는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다같이 화이팅!!!
현이엄마 · 2012-01-06 12:52:37
슨산하셨네요,축하합니다.
진통시간 저하구 같네요.저두 옛날에 35시간 진통하구 순산했었는데...
새삼스레 9년전 일이 생각납니다.ㅋㅋㅋ

근데 애기얼굴은 없구 애기 깜찍한 발 밖에 없네요,ㅋㅋ
시간나문 애기 얼굴두 보여주세용.ㅋㅋ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7:03:53
현이엄마님,축하말씀 감사함다.
진통35시간 정말 아찔하지예...ㅋㅋ
지금생각해도 정말 넘 상상을 초월하는 아픔이였는데...
다낳고나니,언제 아팠냐싶게 또 이렇게 펀펀함다...ㅎㅎ
나중에 시간이 나면 사진올릴께요.
뤄뤄 · 2012-01-06 12:58:56
출산 축하합니다.35시간 수고 많앗슴다.
나는 꼬박 이틀 고생하고 결국 사흘만에 제왕절개해서 그야시이 할뿐임다.
나도 순산의 그 아슬아슬한 아픔과 고통 희열을 겪어보고싶엇는데 말임다.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7:08:20
뤄뤄님,축하말씀 감사함다.

이틀이나 앓고 순산못했슴까?
그래도 이틀이나 그아픔에 견뎌냈다는게 어딤까?
엄마는 쯔요시!!!
여기는 다들 제저레 포부찬임다.
내가 순산하는날 같은날 4명이나 애를낳았는데...몽땅포부찬임다.
글고,더 굉장한건 5키로짜리애기가 태여났다는겜다...ㅎㅎ
ゆっき · 2012-01-06 13:02:29
이자 금방 아는 사람이 너사랑님 출산하셧다
부랴부랴 엎어지듯 달려오며 쉼터 켜구 봅니다.
에구...........끝내 해내셧군요.35시간 진통...
그렇게 긴 시간의 진통 정말 잘 이겨내시고 잘 하셧음다.
그러잖아도 요지간 안보인다 햇는데 순산하시구 다시 돌아오겟다 생각했음다.
아파도 제힘으로 낳으니깐 먼가 달라도 많이 다르지 예 ???ㅋㅋ
울 집 자헌이랑 23날 차밖에 안나구 정말 반갑기두함다.
올해두 육아 함께 간바르 하기쇼.
홧팅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7:14:06
윳끼님...육아 간밧떼이루?

어떻슴까?시엄니랑은 잘보내고있슴까?
윳끼님네왕자이름이 자헌임까?
순산순산 웨치다가 하마트면 배때길뻔했슴다.
애안내려와줘서...ㅜㅜ;
이제 반시간더 지나서 안내려오면 배때긴다는말에 정시번쩍 들어서 정말 젖먹던힘에 응가하는힘까지 다넣어서 제구나 낳았슴다...ㅎㅎ
육아정보랑 교류하면서 우리 행복한육아하기쇼.
*LUFFY*-*Forever* · 2012-01-06 13:02:54
순산 축하해요....

그 순산균 팍팍 받아갑니다~ ㅎㅎㅎ

첫째때는 다들 낳는거 나두 낳겠지 했는데...
이번엔 또 어떻게 격을까 은근이 걱정이네요 ㅋㅋ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7:17:47
루휘님,축하말씀 고맙슴다.
루휘님네는 둘째지예...
정말 엄마는 대단함다.
나는 그아픔이 아직도 넘생생해서 휴...둘째까지는 생각도 못하겠슴다.
근데 몇해지나면 생각이 또달라질까요?
울엄마 그래는게 둘째는 순산확률도 높고,진행도 빠르답데다.
부디 이쁜애기를 순산하시길바람다.
순산균 팍팍 날릴께요.
원 · 2012-01-06 13:05:01
어머 ,,저 개구리양말 ㅎㅎ 순산 축하합니다 ㅎㅎ

저렇게 양말만 보여주니 얼굴이 대개 대개 궁금해집니다 ㅎㅎ

이왕이면 얼굴도 척 보여주징 ㅎㅎ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7:19:53
원님...저개구리양말 토이자라스에서 넘이뻐서 사왔슴다.
축하말씀 정말정말 고맙구요,시간이되면 사진 팍팍 올리겠습니다.
아기 태양 · 2012-01-06 13:12:53
순산 축하합니다 !

몸조리 잘 하시고 아기도 건강히 잘 키우세요~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7:31:52
아기태양님,새해 축하합니다.
축하말씀 고맙구요,이쁘게 열심히한번 키워볼랍니다.ㅎㅎ
お~いお茶 · 2012-01-06 13:26:53
순산 축하드립다 ㅎㅎ 요새 안보인다 햇더니 수고 햇슴다 ㅎㅎ

나두. 담달인데 간바르 하겟습다 육아 힘내세요 ㅎㅎㅎ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7:36:37
오이오챠님...소로소로임다예.
순산이란건 내가 개괼해보니 딱한가지임다.
인내심!!!
아기의 위치,태심 다 정상이무,다해낼수있슴다.
꼭 간바르해서 이쁜천사랑 무사히 만나길바랄께요.
화이팅임다!!!
파쌰!! · 2012-01-06 13:28:33
공주님 태여낫구나.ㅎㅎ 축하함다.
쭉 좋은 일들만 잇기를 바람다.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7:41:32
파쌰님,저는 임신기간내내,쉼터게시판에서 남자아이사진보면 남자아이가 욕심나구,또여자애사진보면 또 여자아이가 욕심나고했었어요.
남자애라면 신릭이처럼 씩씩한 남자애가 좋을텐데...하면설...ㅋㅋ
여자애라면...또 누구누구처럼 이뻤으면 좋을텐데하면설.
결국에는 남아던 여아던 하나밖에 못낳으면설...ㅋㅋㅋㅋㅋ
파샤님도 새해에는 하시고자하는 모든일들이 잘되기를 바랄께요.
육아 화이팅임다.
동해해돋이 · 2012-01-06 13:31:10
순산축하드립니다 .
개구리양말도 이쁘구요 ㅎㅎㅎㅎ

초성부터 좋은 순산균을 팍팍 받아갑니다 ㅎㅎㅎ
육아힘내세요 ....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7:44:49
동해해돋이님...늦게나마 임신촉하드림다.
이제야 눈팅하다가 알았네여.

새해에는 동해해돋이님의한해가 될듯싶네요.
결혼에,임신에,그리고 용애기출산!!!
와...대박임다.
여자인생 이런해가 또다시 언제오겠습니까?
완전 행복이 쯔나미처럼 밀려오는 한해군요.
미리미리 축하합니다.
강이엄마 · 2012-01-06 13:31:46
출산 축하해요

근데 공주님 얼굴보여주쇼 ㅎㅎ

몸조리 잘하구요 ~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7:47:29
강이엄마님,언제나 들려주셔서 정말 감사함다.
좀있다가 시간이나면 애기사진 올릴께요.
근데예...생뚱맞지만 한가지,강이엄마님의 저앞에 아이콘 언제봐도 넘귀엽슴다.
トマト · 2012-01-06 13:47:05
오늘이까 래일이까 한다더니 ㅋㅋㅋ

기어이 이쁜 토끼가 되고 싶었나 보네요 ㅎㅎ

추카해요 ㅎㅎ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7:50:14
토마토님...그날저녁 토마토님한테 댓글달고...한참 누워있다가 병원에 고고싱했슴다...ㅎㅎㅎ
오늘일까,래일일까했더니만,딱 맞아떨어졌네여...ㅋㅋ
우리보배 · 2012-01-06 13:54:39
어머 ,,,,애기 낳음가 ?ㅎㅎ추카함다 ,,,,애기 사진 다 올릴거쥐 ,,,,개구리 양말만 올렷음가 ?아쉽 ,ㅋㅋ근데 진통시간이 길엇네용 ,,,힘들엇겟네요 ,,,위대함다 ,,,,ㅋㅋ저두 순산균 팍팍 받아갑니다 ,,감사함댱 ,,,너를 사랑하고님은 설선물 세상에서두 제일 소중한거 받앗네용 ,,,,ㅋㅋ짐부턴 육아 힘내세요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7:53:55
우리보배님,축하말씀 고맙슴다.
우리보배님도 꼭 예쁜애기랑 만나면 알려주쇼에.
선ㅁl · 2012-01-06 13:58:25
로우썅~~
추카추카 ~~~
새해부터 존일 억수로 많을듯 ..이쁜 공주까지 순산햇으이 .. 그보다 더 좋은일 어디 있겟승까 .


몸조리 잘하시구 .. 나중에 이쁜이 사진으 마이 올리쇼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7:58:09
로우썅...감사감사...ㅎㅎㅎㅎ

로우썅도 올해는 좋은소식 기다려도 괜찮지예?
내은근히 로우썅 좋은소식 기다리는거 알쥐예?
언제나 마음이 따뜻해지는 말씀 고맙구,올해한해도 건강하게 잘보냅시다 우리...ㅎㅎ
DBS · 2012-01-06 14:10:00
개구리 양말만 빼꼼히 보여줫구먼...
출산 축하합니다.
어여쁜 공주님을 낳으셧다니..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8:00:53
DBS님 오랫만임다.
그동안 잘지내셨나요?
나중에 얼굴사진도 올릴께요.
DBS님,새로운한해 늘 건강하시고,하시고자하는일들이 모두 생각대로 되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행복한한해가 되세요.
사진사마눌 · 2012-01-06 14:24:37
무사히 출산하신거 축하드려요 ㅎㅎ
나중에 오찌쯔구하면 애기얼굴도 엄마얼굴도 다 보여주세요^^
몸조리 잘 하시구요 .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8:04:01
사진사마눌님,축하말씀 고맙습니다.
계속일본에 있었더라면 맨날 같이 김치주문해먹었더라면 좋았을텐데...
참 아쉽습니다.
그러면 얼굴도 보고...그러다가 차도 마시는 사이를 은근히 기대했었는데...ㅎㅎ
사진사마눌님,새로운한해 하시고자하는 일들이 모두 대박나시길 바랄께요.
늘 행복하세요.
덩치 · 2012-01-06 15:08:58
순산 축하함다!!!!!!
35시간이나 진통 격느라구 수고 햇슴다!!!!
몸조리 잘하궁..애기두 건강하게 키우숑...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9:04:47
덩치님,축하말씀 고맙슴다.
글구 신년축하함다.
새로운한해 덩치님은 결혼식앞두고 계시죠?
올해에도 하시는일이 더 순리롭길바라고,또하시고자하는일도 순리롭길바랍니다.
마리꼬 · 2012-01-06 16:53:08
축하함다~~~ㅋㅋ
그리구 순산균 받구 감다~~

전번에까지 임신중이던게 인제는 애사진까지보니 막 신기함다~~ㅋㅋ
글을 읽는게 눈물범벅이 됐씀다
며칠있으면 우리애두 나오는데 이렇게 이쁜거 보면서 같이 이크지 화이팅합시다~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9:07:50
마리꼬님,축하말씀 고맙슴다.
글쎄,애기가 내가슴에 안기는순간 와...너였냐?라는 느낌이 듭데다.
마리꼬님도 순산 간밧떼그다사이...제가 순산균 팍팍 뿌리면서 응원할께요.
모든엄마들은 해낼수있슴다.
우리같이 예쁘고 행복한 육아합시당.
♡대장금♡ · 2012-01-06 16:58:27
늦게 밨음다.

순산 축하 합니다.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9:09:32
대장금님,안녕?
오랫만임다.
그간 건강하셨나요?
위에서 볼라니,둘째 찾아왔나봐요?
정말정말 축하합니다.
님은 먼곳에 · 2012-01-06 17:14:08
小图们出生啦?위대한 일을 하셨습니다~축하!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9:13:14
로우썅...안녕하십니까?
도문에서 쑈투먼 낳슴다.ㅎㅎ
우리애가 나중에 너고향이 어디냐?하면 도문이라고 말할수있게...ㅋㅋ
도문의 병원 서비스도 좋고 의사,간호사...너무너무 좋았슴다.
역시 우리도문 まだまだすてたもんじゃない。 우리고향 참 좋슴니다.
수미 · 2012-01-06 17:15:51
축하합니다
몸조리 잘하세요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9:17:00
ㅋㅋㅋㅋㅋㅋㅋ

수미님...제가 이번 출산에서 제일 많이 생각난게 누기말인지암까?
바로수미님의 언젠가한말...애낳는거 그거 큰똥누는거 같다던 그말임다...ㅋㅋㅋㅋㅋㅋㅋㅋ
35시간 진통의 크라이막스에서 글쎄 의사들까지,아직 이렇게 힘쓰면 안된다면서,그저 큰응가하는거처럼 힘쓰라고 어찌나 그러는두...ㅋㅋㅋ
글구...또 응가하고싶냐고 자꾸 물어보지...ㅋㅋㅋㅋ
그래서 그와중에도 자꾸 수미님 말이 뇌리를 스쳐지나갑데다...ㅋㅋ
HIME30 · 2012-01-06 17:45:49
축하함다 ~~~ㅋㅋㅋ
새해복많이 받으시구요 애기사진을 올려주세요 ㅋㅋㅋ
딸님 넘 이쁘시겠다 ㅎㅎㅎ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9:19:42
히메님 안녕...
그동안 잘지냈슴까?
히메님하고 애가지고싶다고한게 어제일같은데,저 벌써 엄마됐네요.
세월 참 빠르다는 느낌입니다.
히메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시고,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HIME30 · 2012-01-07 15:18:51
그러게요 ㅡ 애기를 갖구싶다구 말한게 어제같은데 벌써 엄마되셧네요 ㅋㅋㅋ
행복하시죠?몸건강히 애를 잘키우세요 ㅋㅋㅋ
유우나맘 · 2012-01-06 17:59:03
순산축하함다..
이쁜공주님보고싶은데 깜찍한애기발사진밖에없네요 ㅎㅎ
갓난쟁이들보면 자꾸 둘째생각이나서.ㅎㅎ
산후조리잘하시고 이쁜공주사진도 기대합니다~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9:23:30
유우나맘님,축하말씀 고맙습니다.
저는 임신기간내내...유우나같이 귀여운딸애를보면 또 딸욕심...귀여운 아들사진보면 또 아들욕심했슴다...ㅎㅎ
갓난쟁이 참 이쁘지예...ㅋㅋㅋ
근데 저는 아직 넘 아픈기억이 생생해서 둘째는 흠...생각도 못함다.
시간이되면 사진올릴께요.
빙설 · 2012-01-06 18:33:53
귀여운 따님 무사히 낳으신걸 축하합니다 ㅎㅎ

35시간이나 진통이라 ,엄마들은 참 위대합니다!

몸조리 잘하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용~~~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6 19:27:59
빙설님,축하말씀 고맙습니다.
35시간이라...저도 지금 어떻게 저런기나긴시간 그아픔에 견뎠는지 잘 모르겠슴다.ㅎㅎ
근데 야기맘들 다 그고통 겪고 엄마가 됐겠구나 생각하니,참 우리여자들 쎄지예?ㅋㅋㅋ
빙설님도 새해에 복많이받으시고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머리큰여자 · 2012-01-06 19:38:03
비록 가정육아에 온지 얼마 안되지만 너를 사랑하고님이 영 기니 나르합디다.설간에 안 오른다 했더니 공주님을 낳았네요.추카함다.35시간이나 진통 이겨내느라 너무 대단하셨슴다.

저는 담달중순인데 순산균 받아가겠슴다.몸조리 잘하고 모녀 건강하길.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7 13:15:13
머리큰여자님,축하말씀 고맙슴다.
내달이면 이쁜천사랑 만나게되는군요.
임신기간내내 배뭉침때문에 은근히 걱정했었는데,머지않아 용애기랑 만나는날이 바야흐로 다가오네요.
꼭 순풍하시길 바라구요,좋은소식 기다립니다.
무지개천사 · 2012-01-06 19:38:20
너사도님 순산 축하드립니다ㅎㅎ
몸조리 잘하시구요 그기서도 하시는일 잘 풀리시길 바람다

나중에 이쁜 딸 얼굴 꼭 보여주세요~ㅎㅎ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7 13:29:39
무지개천사님,아께오메~~~^^*
들려주셔서 감사함다.
무지개천사님도 새해 하고자하는일들이 생각대로 술술 풀리기 바랍니다.
사진은 편편해지면 올릴께요.
거울 · 2012-01-06 19:55:49
무사히 순산한거 축하드림다. ㅋㅋ
그래도 애낳고 보면 진통기억도 금방 잊혀짐다. ㅎㅎ
육아힘내쇼.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7 13:33:21
거울님 아께오메데수...ㅋㅋ
진통기억...휴~~~넘 길어서 막 정시가물가물해져서,촉진제를 막 맞았슴다...ㅋㅋ
언제가무 잊혀지겠는두...
거울님 항상 건강하시고,늘 행복하세용.
안판만 · 2012-01-06 21:20:20
음마 ㅎ 이쁜애기하고 상봉했습다에 .
정말 축하드림다 . ㅎ
무사히 순산했다니 다행입다 .
나도 영 순산해보고 싶었는데 ㅋ
그리고 그 아픔이랑 격어보고 싶었는데 포복산으로
우리 애를 낳았잼다 .

사진도 기대함다 . 글고 몸조리도 잘하쇼 .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7 13:39:11
안판만님 축하말씀 고맙슴다.
안판만님은 포복산했슴까?
휴~내가 출산한 병원에 같은날 출산한맘들 저를 내놓고는 다 포복산했슴다.
긍게 난 포복산은 영 헐한가한게 포복산도 여러가지로 영 힘들답데다.
암튼 엄마되는게 영 쉽지않지예...ㅋㅋ

사진은 좀 편편해지무 꼭올릴께요.
쎄이꼬 · 2012-01-06 21:35:48
축하함다..이쁜 딸래미랑 행복하게 보내세요...ㅎㅎㅎ

몸조리 잘하시고 이제부터 바쁠검다...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7 13:45:59
쎄이꼬님 축하말씀 고맙슴다.
글찮아도 영 바쁨다...ㅋㅋㅋ
두시간에 한번씩 시계처럼 깨나서 보챔다.
그래도 행복하긴 영행복함다.ㅋㅋ
인스탄스 · 2012-01-06 23:12:13
이쁜 애기 낳은거 축하합니다

그잖아두 이젠 애기 태여낳을때 됐겟다하구 들와봣는데 ㅋㅋ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7 13:54:24
인탄님,축하말씀 고맙슴당.
이제 아드님도 일본 들어갔죠?
육아 간밧떼마수까?
육아하느라 쉼터에서도 자주볼수없더군요.ㅋㅋㅋ
육아선배로서 고레까라모 욜시꾸네...ㅋㅋ
Angela (천사) · 2012-01-07 13:25:25
이쁜 딸 본거 축하드림다.

저 개구리 양말 봐도 넘 귀엽씀다.

나도 사진 있는줄 알고달아왔는데

이제 시간 날때 보여주세요.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7 13:59:44
엔젤님 축하말씀 고맙슴다.
요즘 울아기 간난쟁이황달이펴서 쬬꼼 노르끄레해서 사진 안올렸슴다.
간난쟁이들 열흘정도는 다 그렇다니까,요즘 열흘지나가길 기둘리는중임다.
시간이 좀지나면 올릴께요.ㅎㅎ
HIME30 · 2012-01-07 15:22:56 비공개
비공개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7 19:54:16
히메님도 꼭 생각대로 됐슴 좋겠슴다.
좋은소식있음 꼭 알려주쇼예.
イチゴ畑 · 2012-01-08 15:03:38
딸님출생 축하합니다 ㅋㅋ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09 10:07:56
딸기밭님...애기 출산했나요?
イチゴ畑 · 2012-01-09 18:27:06
네 ㅋㅋ
울 아들 이젠 한달 다돼가요 ㅋㅋ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1-10 20:49:16
딸기밭님 전혀 몰랐슴다.
순산했슴까?
아드님 사진도 올려주쇼.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물 말인데요무지개천사2012-01-07 14:525296
락원떡집전화번호를알고있는 분이있으면 가르쳐주세요.연이네집2012-01-07 12:564702
랑콤 까만병미용액말임다공주소원2012-01-07 11:565864
노래무료다운사이트?엄지2012-01-07 08:445001
워우. 워우. 김태극 거우앙.거울2012-01-06 23:286712
01/05 우리 아이의 뇌를 깨우는 101가지 비결touch2012-01-06 20:517040
위탄 보는분 잇슴까.거울2012-01-06 20:455578
오늘은 좀 우울한게 .안판만2012-01-06 19:5076813
키크는약에 관해서....사랑love2012-01-06 18:316364
임신부 전기담요 쓰는거 않좋나요?앤죠이2012-01-06 18:318549
쥐 띠 맘 계심까?お~いお茶2012-01-06 18:307364
한복 다리미질 해본분 있씀까???마리꼬2012-01-06 18:104876
칼슘miyako2012-01-06 18:0846713
울 가족 사진임다.♡대장금♡2012-01-06 17:27133511
회사명의유우미2012-01-06 17:075134
애기 낳고 태반은 어떻게 하는지...매하구아지매2012-01-06 16:218606
임신했을때 감기 걸렸는데.......♡대장금♡2012-01-06 15:10167111
사발 씻는 기계흰눈8202012-01-06 13:587187
그기서는 애들 기침 쎄기하면파쌰!!2012-01-06 13:33126012
스포츠센타 ティップネス무지개천사2012-01-06 13:2050012
중국 은행구좌에 대하여류쨩맘2012-01-06 13:045076
▶ 맘들 늦은새해인사 올립니다.너를ㅅr랑하고도2012-01-06 12:4698171
日暮里、三河島、南千住 、浅草 한국물산수미2012-01-06 11:10115320
임신,육아책 양도합니다benny2012-01-06 09:587870
=★【신청접수중】복이네 신년회★=bagg2012-01-06 06:357350
한국분유강희맘2012-01-05 22:525150
엔을 한국돈으로 바꿀려는데신임2011662012-01-05 21:365983
볼살~~~♣비밀번호♣2012-01-05 21:2011160
保育料에대해서리나엄마2012-01-05 19:017104
내가 진짜 엄마되였나봄다.ㅠㅠㅠ동그람2012-01-05 16:328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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