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우리 집입니다.꿈속에서 우리 집이 엄청 크더라구요.
갑자기 나 혼자로 되여서 무서운 느낌에 베란다 창문이랑 꽁꽁 잠글려고 너르다한 집 앞뒤로
뛰여다녓습니다..그런데 갑자기 창문밖을 내다본것이,,,,와---------------------
와늘 보지 못햇던 아름다운 곳이 눈앞에 쫙-----------펼쳐집니다.아무래도 지구가 아닌
다른 별의 풍경이라고 생각햇습니다.
갑자기 뇌리에서 누군가 알려주더라구요..이런 거 아무사람한테나 보여주는거 아니라구,,
선택받은 사람한테만 보여준다구요..
나는 선택받은 사람이구나,,,,,하면서,,,,, 옷을 홀랑 벗은 채로 타올같은거 쓰고
걸어가는데 엄청 큰 일본에서 말하면 너른 센또 같은것이 잇더라구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거기서 목욕하고 잇는지,,,,,내가 막 부끄러워 하면서
그 옆을 지나갓답니다.ㅋ
그러다가 미끄럼대 타고 내려오니까,,어머 일본음식의 부페같은것이 잇더라구요..
그때 내가 한 생각은,,,어머,,,다른별의 사람들도 얼굴이 우리랑 똑같네...
목욕탕도 잇네....
부페에서 젤 첨 눈에 띄인게 일본소바엿습니다.일본소바 먹을려고
어새다가 눈 떳답니다. ㅠㅠ
암튼 창문밖 풍경 봣을땐 그야말로 충격이엿습니다.지구가 아닌 다른 별의 풍경.
미국에서는 몇십년전부터 외계인과,,,콘탁트 해왓다는것이 요즘에 다 알려졋잼까.
미국에선 대통령으로 임명 되면 우선 하는 일이 우주인과 콘탁트 하는 거랍니다.
이미 퇴직한 나사관계일을 하고잇던 미국의 어느 전문가가 저번에 일본 티비에서 이렇게 말햇습니다.
다른 별에 가서 생활할수 잇는 기반을 이미 지구인들은 닦고잇는것 같습니다.
제가 티비에서 피뜩 본건데 이미 다른 별에서 몇천명의 인류가 살고 잇답니다..----지구에서 건너간 사람들이...
지가 좀 스피릿치한 일에 흥취가 잇거든요..ㅎㅎㅎㅎ저번엔 아주 큰 세력이 확 밀려와서
모든것을 말려버리는 꿈도 꿧구요..ㅋㅋ
저처럼 이러루한 화제 좋아하는 분들도 많겟죠??
우리가 지금 알고잇는들이 아주 작은 일부분에 속하죠..
새해부터 주절주절하고 갑니다. 꿈 깨고나니 어찌나 신기하던지..ㅋㅋ
---------------그리고 하나 보충,,,,울 집안에서,,갑자기 많은 사람들이 몰려왓습니다.그 우주인지에서 온 사람이
무조건 우리보고 삥--둘러서서 손에 손을 잡아라는겁니다..그때 내 생각이,,,어머 우릴 몽땅 그별에 덱구 갈려고
이러나 보네......그래서 제가 한마디 햇습니다..이사람들한테도 선택할 권리를 줘야하는게 아니냐고...ㅋㅋ
근데 제 말이 끝나기 바쁘게 그사람들이 다 어디론가 증발해버렷슴다..없어졋단 말임다..ㅋㅋ
그리고 다음 장면이...제가 알몸에 타올 걸치고 걸어가는겁니다.ㅋㅋㅋ 넘 신기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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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시집 어느만큼 잘가야 겟슴까.ㅋㅋ 국가급인재한테 시집가기전엔 메이멀이짐..ㅋ

ㅎㅎㅎㅎ 시집잘 가면 환상아닐수도 있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