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잖으면 한살반되는 아기인데요.
치솔질하라면 치솔을 입에 물고 잘근잘근 빨기만합니다.(아기용치약이 포도맛이라 달달함)
가르쳐줘도 고집만부리고 앞에서 시범을 보여도 소용없습니다.
아무리 먹어도 괜찮은 치약이라하지만 매일 사탕빨듯이 이렇게 먹어도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맘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치솔질하라면 치솔을 입에 물고 잘근잘근 빨기만합니다.(아기용치약이 포도맛이라 달달함)
가르쳐줘도 고집만부리고 앞에서 시범을 보여도 소용없습니다.
아무리 먹어도 괜찮은 치약이라하지만 매일 사탕빨듯이 이렇게 먹어도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맘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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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1살반될려면 울집둘째하고 비슷함다에 ㅎㅎ
우리는 치약 안씀다 그냥 내 다리에 눞여놓구 입벌려서 딱아줌다 ㅎㅎ
이젠 습관되서 내가 입술벌리면 입 벌리고 기다림다 ㅎㅎ
우리는 치약 안씀다 그냥 내 다리에 눞여놓구 입벌려서 딱아줌다 ㅎㅎ
이젠 습관되서 내가 입술벌리면 입 벌리고 기다림다 ㅎㅎ
한살반이면 치약 안쓰는군요.ㅎㅎㅎ
그런거 모르구 치약 발라주니깐
그걸 빨아먹는 재미에
치솔질하라면 완전 신나합니다.ㅎㅎㅎ
그럼 치약은 몇살쯤부터 사용하는지요?
그런거 모르구 치약 발라주니깐
그걸 빨아먹는 재미에
치솔질하라면 완전 신나합니다.ㅎㅎㅎ
그럼 치약은 몇살쯤부터 사용하는지요?
2돐넘어서 사용하쇼
아무리 먹어도 되는 치약이래도 나쁘잼까?
전번에 누구 약국에서 약사하고 물어보니깐 약사도 그럽데다
먹어도 되는데 그냥 먹으면 나쁠거라고요 ㅎㅎ
아무리 먹어도 되는 치약이래도 나쁘잼까?
전번에 누구 약국에서 약사하고 물어보니깐 약사도 그럽데다
먹어도 되는데 그냥 먹으면 나쁠거라고요 ㅎㅎ
저두 찜찜해서 쪼끔 발라주긴했는데
그래두 찜찜해서 이렇게 여기와서
여러맘들한테 물어보는거랍니다.
오늘부터는 치약을 사용하지말아야지.
그래두 찜찜해서 이렇게 여기와서
여러맘들한테 물어보는거랍니다.
오늘부터는 치약을 사용하지말아야지.
치약은 3돐이 지나서 사용합시다.아님 그 치약에 들어간 산이 위에 아이 좋담다.간호사말임다 ㅎㅎ
우린 3돐이 넘은것두 맨 치솔을 사용함다.치약을 좀 바르면 질색해함다 ㅎㅎㅎ
우린 3돐이 넘은것두 맨 치솔을 사용함다.치약을 좀 바르면 질색해함다 ㅎㅎㅎ

그리구 애 혼자하라구 시키기보다 무릎에 눞혀놓구 그냥 물에 적셔서
이몸상하지 않게 살살 닦아주면 되거든요
첨에는 않하겠다구 버둥거리지만 습관되면 아~~ 이~~~ 하면서 잘 협조해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