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를 말임다
친정하구 시집 다 잇을경우 어디다 맡기고 싶슴니까?
한살반 되는 애기.
그리구 수고비는 얼마정도 드리는게 좋은지.
만약 친정에 맡겻다할때 시집에서 친정에 돈 줘야 힙니까?
물음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여러분들 경험이나 의견 들려주세요.
친정하구 시집 다 잇을경우 어디다 맡기고 싶슴니까?
한살반 되는 애기.
그리구 수고비는 얼마정도 드리는게 좋은지.
만약 친정에 맡겻다할때 시집에서 친정에 돈 줘야 힙니까?
물음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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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애를 돌볼 조건이 되는쪽으로요...
우에 분 말처럼 돌볼 능력이 있는 쪽에 맡기구 돈은 당여이 내야 데는게 아잉까 .
신체상황을 봐서 애를 맡을수 있다면 그담엔 할머니,할아버지들의 의견을 듣구 싶겟죠.
평소에 생활습관이랑 보면서 매우 냉정하게 판단할거 같슴다.
뭐 할머니나 할아버지들의 생활습관을 부정하는건 아니구
어느쪽이 내 아이한테 좀 더 유리할가 하는 좀 자사자리한 부모의 판단??ㅎㅎ
그리구 돈은 애 부모가 알아서 내야지 친할머니가 왜서 줍니까?
옛날에는 손주는 친할머니가 봐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지만
지금에야 뭐 내 새끼는 내가 챙기는게 도리죠..
친할머니가 알아서 주신다면 고마운거구 주지 않는다구 해도 뭐라 할수는 없죠.
애들 아빠를 그렇게 키워주셧으면 굳이 손주한테 돈 주지 않아두
고맙기만 할텐데요.ㅎㅎㅎㅎ
평소에 생활습관이랑 보면서 매우 냉정하게 판단할거 같슴다.
뭐 할머니나 할아버지들의 생활습관을 부정하는건 아니구
어느쪽이 내 아이한테 좀 더 유리할가 하는 좀 자사자리한 부모의 판단??ㅎㅎ
그리구 돈은 애 부모가 알아서 내야지 친할머니가 왜서 줍니까?
옛날에는 손주는 친할머니가 봐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지만
지금에야 뭐 내 새끼는 내가 챙기는게 도리죠..
친할머니가 알아서 주신다면 고마운거구 주지 않는다구 해도 뭐라 할수는 없죠.
애들 아빠를 그렇게 키워주셧으면 굳이 손주한테 돈 주지 않아두
고맙기만 할텐데요.ㅎㅎㅎㅎ
돈모이는거 포기하더라도 내손으로 키운다를 주장하는 일인임다 .
애의 어린시절 인생에 단 한번뿐임다 .
주제와 틀리지만 2돐반 지나믄 보육원만 보내믄 많이 편해져요 .
글고 시집에서 먼가 얻어가질가 하는 생각 버리시는게 맘이 편하실거예요 .
참고가 안되겠지만 친정이나 시집이나 내 자식 보내는게
난 전혀 맘이 놓이지 않아요 .
실제 할머니들 애 봐서 충치 생긴 례가 너무 많아요 .
애의 어린시절 인생에 단 한번뿐임다 .
주제와 틀리지만 2돐반 지나믄 보육원만 보내믄 많이 편해져요 .
글고 시집에서 먼가 얻어가질가 하는 생각 버리시는게 맘이 편하실거예요 .
참고가 안되겠지만 친정이나 시집이나 내 자식 보내는게
난 전혀 맘이 놓이지 않아요 .
실제 할머니들 애 봐서 충치 생긴 례가 너무 많아요 .
시집이든 친정이들 할아버지하고 할머니는 엄마 아빠 못당해요 ...
설령 친정이 애를 본다고 칩시다 .그런데 왜서 시집에서 돈을 줘야하는지 ?
솔직히 맏기는 사람이 편하자고 애를 친정에 맏기는데 그 책임은 엄마,아빠가 져야지 왜서 시집에서 그 시중다 들어야 하나요 ?
그럼 반대로 시집에서 애를 봐준다고 하면 친정에서 돈을 내놓으야 하는가요 ?
설령 친정이 애를 본다고 칩시다 .그런데 왜서 시집에서 돈을 줘야하는지 ?
솔직히 맏기는 사람이 편하자고 애를 친정에 맏기는데 그 책임은 엄마,아빠가 져야지 왜서 시집에서 그 시중다 들어야 하나요 ?
그럼 반대로 시집에서 애를 봐준다고 하면 친정에서 돈을 내놓으야 하는가요 ?
제 자식을 친정에 맞기는데 왜 시집에서 생활비 줘야 함 까? 당연히 애 부모가 부담해야 지 자식 다키워 놓으니까 이젠 손주 뒤 바라지 까지 해야 덴단 말임까? 참
지금 연변사람들 의식속에는 아직두 내 친손주는 내가 봐야지 하는 의식이 많슴다.
우리 셋째 이모두 손주 봐줄 신체상황이 되는데두
둘째는 외가집에서 키워주구 싶다구 하니깐 그러라 하구는
그래두 내가 봐주지 못하는데 하면설 달마다 얼마씩 줍데다.
근데, 할머니가 자진해서 주는건 고마운데
주길 바란게 정작 주지 않음 모순이 생기기 마련이죠..
첨부터 바라지 말구 주면 고마이 받던가 아님 돌려드리던가는 님의 선택이죠.
젤 좋기는 내 자식 내 손으로 키우는검니다..화잇팅.
우리 셋째 이모두 손주 봐줄 신체상황이 되는데두
둘째는 외가집에서 키워주구 싶다구 하니깐 그러라 하구는
그래두 내가 봐주지 못하는데 하면설 달마다 얼마씩 줍데다.
근데, 할머니가 자진해서 주는건 고마운데
주길 바란게 정작 주지 않음 모순이 생기기 마련이죠..
첨부터 바라지 말구 주면 고마이 받던가 아님 돌려드리던가는 님의 선택이죠.
젤 좋기는 내 자식 내 손으로 키우는검니다..화잇팅.
우린 아이가 태여나기전부터 시부모와 같이 살았고
두돐이 되기전에 시부모님한테 애를 맡기고 일본와서
두루 사정에 의해서 인차 데려오지 못하고 9살에 일본에 데려왔슴다.
할아버지 손주를 너무 끔찍히 사랑함다.
그래서인지 일본온지 4년반이 되는 지금도
마음속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의 위치가 첫째를 차지합니다.
방학이 되여서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놀러보냈는데 돌아오기 싫어함다.
질투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의 마음속에서 부모의 위치가 잘못된것 같슴다.
그리고 아이의 동년의 기억속에 부모가 없다는거 얼마나 안스러운지 모름다.
집집마다 사정이 있는건 알지만 다시 돌이킬수 있다면 아무리 힘들어도
내손으로 키우면서 아이한테 동년의 기억을 심어주고 싶슴다.
두돐이 되기전에 시부모님한테 애를 맡기고 일본와서
두루 사정에 의해서 인차 데려오지 못하고 9살에 일본에 데려왔슴다.
할아버지 손주를 너무 끔찍히 사랑함다.
그래서인지 일본온지 4년반이 되는 지금도
마음속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의 위치가 첫째를 차지합니다.
방학이 되여서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놀러보냈는데 돌아오기 싫어함다.
질투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의 마음속에서 부모의 위치가 잘못된것 같슴다.
그리고 아이의 동년의 기억속에 부모가 없다는거 얼마나 안스러운지 모름다.
집집마다 사정이 있는건 알지만 다시 돌이킬수 있다면 아무리 힘들어도
내손으로 키우면서 아이한테 동년의 기억을 심어주고 싶슴다.
제 아기는 자기절루 봅시다.
사정이 딱하면 잠시이면 몰라두 그래두 자기아이는 자기가 봐야한다고봅니다.
3살까지 애성격이랑 모두 결정됨다.태여나서 3살까지 아주 중요한 시기라고함니다.
그리고 왜 손주를 자래우는데 부모들이 돈을 주고 그래야함까??
경제상 유족하고 그러면 몰라두.혹간 설에 세배돈이나 주면 몰라두.그리고 부모한테서 바라지 않는게 제일임다.바란만큼 돌아안오면 더 실망하게 됨다.
사정이 딱하면 잠시이면 몰라두 그래두 자기아이는 자기가 봐야한다고봅니다.
3살까지 애성격이랑 모두 결정됨다.태여나서 3살까지 아주 중요한 시기라고함니다.
그리고 왜 손주를 자래우는데 부모들이 돈을 주고 그래야함까??
경제상 유족하고 그러면 몰라두.혹간 설에 세배돈이나 주면 몰라두.그리고 부모한테서 바라지 않는게 제일임다.바란만큼 돌아안오면 더 실망하게 됨다.
니 일이 넘 바빠서 끝내 이런 고민을 하는구나...
근데 맡겨도 아마 얼마안지나서 델구 올것 같은데...니 성격에...^^
난 시엄마,엄마한테는 안맡기고...
꼭 맡겨야 된다면 우리 형님한테...ㅋㅋ
글구 시집에서 돈 주는건 좀 아닌거 같은데...
지방에 따라 틀릴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맡겨도 아마 얼마안지나서 델구 올것 같은데...니 성격에...^^
난 시엄마,엄마한테는 안맡기고...
꼭 맡겨야 된다면 우리 형님한테...ㅋㅋ
글구 시집에서 돈 주는건 좀 아닌거 같은데...
지방에 따라 틀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애는 자기절로 보는게 낫슴다.
우리친척집이랑 보니 그 애보는 문제로 서로 생각이 많이
달라서 말썽이 많습데다 ㅠㅠ
우리친척집이랑 보니 그 애보는 문제로 서로 생각이 많이
달라서 말썽이 많습데다 ㅠㅠ
제새끼르 제절루 보지 무슨 누긴데 맡김까..
난 누긴데두 못맡기겟슴다...ㅎㅎ
난 누긴데두 못맡기겟슴다...ㅎㅎ
좋은 조언 들려줘서 고맙슴니다...
시간상 관계로 한분한분 답장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회사에선 근본 여기 들여다볼 틈이 없어서 ㅠ)
애는 내손에서 그냥 키우다가,
지진나서 애를 중국에 잠깐 맡기구 회사 복귀햇는데
너무 큰 임무를 맡게되니,,이제와서 일두 포기하자니 너무 아쉽기두 하구해서 많이 고민입니다....
내새끼 내손으루 키워야겟는데,,,진짜루 많이 모순되네요....
지진 아니엿더라면 이런 고민 없엇을까 생각두 하구요 ㅎㅎ
암튼 여러분들 조언이 많이 도움됏습니다
항상 씩씩한 우리 엄마들, 존경스럽습니다!! ㅎㅎ
>>풍령언니
여기 들여다볼 시간 잇는것많으루 언닌 아직두 행복이얌, ㅎㅎ
시간남 연락할께~~
시간상 관계로 한분한분 답장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회사에선 근본 여기 들여다볼 틈이 없어서 ㅠ)
애는 내손에서 그냥 키우다가,
지진나서 애를 중국에 잠깐 맡기구 회사 복귀햇는데
너무 큰 임무를 맡게되니,,이제와서 일두 포기하자니 너무 아쉽기두 하구해서 많이 고민입니다....
내새끼 내손으루 키워야겟는데,,,진짜루 많이 모순되네요....
지진 아니엿더라면 이런 고민 없엇을까 생각두 하구요 ㅎㅎ
암튼 여러분들 조언이 많이 도움됏습니다
항상 씩씩한 우리 엄마들, 존경스럽습니다!! ㅎㅎ
>>풍령언니
여기 들여다볼 시간 잇는것많으루 언닌 아직두 행복이얌, ㅎㅎ
시간남 연락할께~~

시집 친정을 떠나서 ...애를 잘 돌볼수 있겠다 싶은쪽으로 택하심이 좋을뜻싶어요.돈은 애 부모가 알아서 처리하는데 친할머니가
시경쓸 일이 아니잖씁니까? 세배돈이랑 과자사먹으라고 조금씩 주면 좋아하지만 오고가는게 정이잖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