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두달 금방 넘었는데요.지금 분유먹이고있습니다.
며칠전부터 잠자는것도 토끼잠자듯이 자고 보채고 분유도 량대로 못먹고 남깁니다.
언니한테 물어보니 칼슘부족한거랍니다.조카가 칼슘부족으로 언니가 고생을 꽤 했거든요.
근데 오늘 집부근에서 찾아보니 두달째 되는 애기가 먹는 칼슘은 없답니다.
일본에는 微量元素측정하는지요?일본어로 뭐라하면 되는지?
경험있는맘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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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두달쯤이면 원래 애들이 토끼잠이란거 나도 한표임다.
아마 그쯤부터 울 아들 낮잠잘때 내 보뉴쿠션위에 눞혀놓고 내 무릎위에 그대로
두세시간씩 안고 잣던 기억이 남다.
그바람에 움직이지도 못하고 애 자는동안 컴을 햇슴다. ㅎㅎㅎ
글구 좀더 후에부터는 낮잠을 애랑 같이 누워서 잣슴다.
아마 그쯤부터 울 아들 낮잠잘때 내 보뉴쿠션위에 눞혀놓고 내 무릎위에 그대로
두세시간씩 안고 잣던 기억이 남다.
그바람에 움직이지도 못하고 애 자는동안 컴을 햇슴다. ㅎㅎㅎ
글구 좀더 후에부터는 낮잠을 애랑 같이 누워서 잣슴다.
우리애두 5달 정도까지 토끼잠자구 그랬슴다. 그러다가 좀 크니까 괜찮습데다. 애들이 원래 그렇슴다.

그리고 그만한애기면 원래 토끼잠자고 깨나고 놀라서 깨나고 그럼다
좀 지나가면 괜찮을거예요 ㅎㅎ 육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