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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육아 · #686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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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맘 · 2011-12-28 15:19:29 · 조회 1147
1. 대학교때 친구하구 나하구 같이 택시를 탓는데 택시사기 "怎么走"하니까 길 가르쳐 줄테니 빨랑 가라고...十字路口 지나가다가 택시 사기한테 하는 말이 "师傅 前面 突然 左拐,刹车巴"

2. 고중땐가 그때 자전거 타구 가다가 三轮车하구 부딪쳣는데 싸우면서 하는말이 "这个 你 土地 啊??"하면서 말입니다 이게 니 땅이냐구 왜 이렇게 차를 모냐구....

3. 어릴쩍에 친구형이 아버지 담배신부름 갓다가 아버지가 박쥐표 담배 사오라고 했죠..
상점에가서 박쥐표 담배 달라는 말이 "老板 朴老鼠 给把..." 박쥐 박은 성 朴자에 쥐 는 老鼠인거죠

4. 대학때 어찌다 형 세집에 놀러갓는데 야 니 왔구나 하면서 쬬꼼만 기다려라 하든게 아래 小买店에 전화 하든게 "喂..哪个 明太鱼 在吗?"상점에서 다 팔리 없다니깐 "那 让鱿鱼 过来把 "하구 전화 끊습데다~~

5. 식당에서 장물 덮혀달라고 말하단것이(喂,这个汤,温暖一下把)이렇게 말했습다..

6. 간장이 중국말로 생각나지 않아서 黑水有吗?하는 애들을 봤습니다

7. 제 친구가 머리 깍으러 갓다가 ..리발사 보구 한말:
내머리는 양머리인데.. 拉直(매직)할수 있나요?....
(我的头是 羊头 可以拉直吗?)

8. 대학에 제일처음 올라갔을때 진짜 웃겻습니다
한친구가 있엇는데 자기말이 연길에서 선다는걸 한어로 강조하는게
"我的话在延吉站着呢”
짝이 없는 친구들을 위로의 뜻으로 말했는데
헌신짝도 짝이 잇다는것을 번역한게
"旧鞋也是一对一对的”
숙사에서 구두기름으 빌레라고 말한다는것이
"有擦鞋的牙膏吗 ?

9. 구불어온 돌이 박힌돌 뽑는다..
咕噜咕噜滚来的石头拔出原来的石头

10.너도 인간이야?...
你也是人间吗?

11.수탉 이란말이생각안나서 하는말이 鸡蛋妈妈的掌柜子.

12.한족들한테놀림당하다가 하는말 看吧看吧真不好看啊(보자 보자 하니깐 싫다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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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沙百合 · 2011-12-28 15:37:19
한족말을 못해도 이정도로 못하다니...ㅎㅎㅎ 너무 웃깁니다
선ㅁl · 2011-12-28 15:46:06
언니 !!!
거정마야 ..
이렁거 올려놓으무 어찜다 ..
ㅠㅠ
배아픔다 .. ㅎㅎㅎㅎㅎ

존 한해 맞이하쇼 ~~
강이엄마 · 2011-12-28 15:51:22
아이고 배끌어안고 웃었음다 ㅎㅎ

중학교다닐때 친구아버지가 목젖이 아프다고 한족사람하고 말듣고

얼마나 웃었다구요 ㅎㅎ
my루이 · 2011-12-28 15:59:38
이 시간에 올리면 안되는 글이네요 ㅋㅋ

조용한 사무실에서 그만 빵 터져서

회사사람들 내가 정신나갔나 합니다.

덕분에 잠 깼슴다.

더 웃을수 없어서 절반밖에 못봤슴다ㅋㅋ
동해해돋이 · 2011-12-28 16:01:24
중학교2학년때인지 ?
한족사람이 울 학교 애들이 담장에다가 오줌쌌다고 뭐라하니 친구가 하는말이 ....
我这么小,能撒尿吗?하더군요 ㅎㅎㅎ
뜻인즉 .내가 키가 이렇게 작은게 그 오줌자리 보면 내가 싼게아닌거 아닌가구 ㅎㅎㅎㅎㅎ
elegance · 2011-12-28 16:14:21
넘 웃긴다 ... ㅎㅎㅎㅎㅎㅎ
집에서 심심했는데 덕분에 기분전환 잘하구감니다^^
touch · 2011-12-28 16:44:04
실컷 소리없이 웃고 감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ngelic · 2011-12-28 17:09:25
많이 웃김더 ㅎㅎ 조금만 보구 간다는게 결국은 다 읽고 감닿
꼬옥잘살거야 · 2011-12-28 21:45:40
유니맘님
ㅎㅎ

내가 대학때 조선애들 ㅎㅎ 날 포함해서 이런말햇댓슴다 ㅎㅎ
그래서 말인데

설마 한학교가 아닐가해서 ㅎㅎ
의학원이엿슴가 ???
유니맘 · 2011-12-29 15:34:16
연변의학원임까?
나두 전업은 ㅋㅋㅋㅋ
우유비타민 · 2011-12-28 23:55:29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유니맘 · 2011-12-29 15:33:16
다른데서 보구 너무 웃겨서 퍼왓음다..
다들 웃으면서 년말 맞이하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장백호 · 2011-12-29 16:32:17
딱 남이 한것처럼 하짐 ㅎㅎㅎㅎ
제 본인의 일적은거 가지고 ㅎㅎㅎㅎ
거울 · 2011-12-29 17:22:43
어제 집에 와서 맥없어서 행해 잇다가 이거 보고 웃겹아 죽을뻔햇슴다. ㅋㅋㅋㅋ
風鈴 · 2011-12-31 11:31:17
ㅋㅋㅋㅋㅋㅋㅋ

년말에 혼자 회사 나와서 베베해 있다가 이거보고 기분전환 됬슴다...

언니 설 잘 쇠쇼!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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