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학교 필업하구 인차 애를 가졌어요.생활이 너무 갑자기 바뀌여서 때론 스트레스두 많이쌓여요.직장찾아 일하구 싶어요.그래서 이제 한돐4개월되는딸을 보익원에보낼려구 하는데 너무 일찍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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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아도바이스 고마워요.애를 위해서라두 좀 참아야 되겠죠
많이 고민했었는데 인젠 않해두 되겠어요
다른방법으로 스트래스 풀죠머
상큐-
많이 고민했었는데 인젠 않해두 되겠어요
다른방법으로 스트래스 풀죠머
상큐-
저두 몇번이나 직장찾으려 했다가 포기했어요. 술마시기 좋아하고 흥성거리는거 좋아하는 제가 맨날 집에 붙박혀있자니까 어찌나 갑갑하던지. 지금은습관이 됐어요. 친구들이 다 놀라는거예요. 애기 사진 봤어요. 귀여워서 맨날 같이 있어도 재밌을것 같은데요.ㅎㅎㅎ
나랑 비슷한엄마 또한분 계시네요 .애기위해서 3살까지 참구 힘내기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경제적으로 너무 궁핍하지 않다면
엄마가 애기를 끼고 있는것이 좋지요.
적어도 3살 까지는 엄마가 애기옆에 있는게 좋대요.
물론 책에서 그랬지만.
현실이 허락하지 않으면 어쩔수 없지만
엄마가 스트레스 해소 위해서
직장나가시는건 좀 그렇지 않아요?
님도 아마 순간에 생활환경이 바뀌여서 그렇거얘요.
조금 참으시면 다 좋와질거얘요.
애기 잘 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