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파서

가정육아 · #6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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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 2006-06-09 01:24:22 · 조회 961
저는 임신한지 6주인데요.
전번주일부터 맥이없고 자꾸 추워요.
글쎄 이건 누구나 그렇다치고
왜 자꾸 골이 아프고 휭한지.
속도 메슥메슥하고 먹고싶은물건은 통 없고.
너무 아무것도 안먹으면 배고파서 먹으려 하지만 목구멍에도  잘 넘어가지도 않고.
아무것도 하고싶지않고
모두들 입덧은 한다고 하지만 저는 입덧보다도 골은 왜 이리 아픈지.
여러분들도 이런적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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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깜장공주 · 2006-06-09 02:57:28
우선 임신 축하합니다 ,
머리두통도 입덧과 마찬가지로 일종의 임신반응이기도 해요 ,
저두 그랬거든요 ,
입덧은 별로 안했는데 머리가 넘 아파서 출근해두 일에 몰두가 안되더라구요 ,
남들은 입덧으로 고생하건만 저는 왜 머리가 아플가하고 많이 이상해했었죠 ,
나중에 담당선생님도 그렇고 책에도 적혀져 있던데 그 기간 지나면 다 괜찮아진다 하더라구요 ,
거울님 입덧두 있어 아무것도 못먹고 초기 제일 힘들때니깐 몸에 신경을 많이 쓰세요 ,
많이 휴식하고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배속의 아기 잘 키워요 ,,,
힘내요 , 거울님 !!!
좋은사람 · 2006-06-09 10:04:25
거울님
임신 축하해요 임맛이 없드라두 조금씩 여러번 드세요
글쎄 저는 임신 바능이 없어더래서 잘모르겠지만 아므튼 힘드러두 꼭 힘내세요
저두 임신 했을때 머 딱 하기 싫어가지구 몸움직이 싫었어요
이제 조금 지나면 괜찮을 꺼얘요
엄마 되기 쉬운 일이 아니니깐 .....
옆에 있는 남편하구 많이 해달라 해요
임신일때 여자가 제일 행복하다해요
배속의 아이를 위해서라두 힘내세요
그리구 행복하세요
캔디 · 2006-06-09 10:39:43
축하합니다.

저는 전혀 임신반응이 없어서 아도바이스 해드리지 못하겠네요.

책에서 전에 본데 의하면6주부터 8주던지 딱히는 모르겠지만 그 시기가 지나면

나아진다고 그랬는데.

힘들더라도 힘내세요. 화이팅
행복한 여자 · 2006-06-09 11:01:46
우선 축하합니다. 저두 그랫댓습니다.
회사 출근햇댔는데 컴앞에서 일어나구남 앞이
캄캄할정도루 어지러웠댓습니다.
그리구 삼월에 솜옷입구 다녔댓습니다.
ㅋㅋㅋㅋ
괜찮습니다. 좀마지나가무....
힘들어두 열심히 즐겁게 보내세요.
몸조심하세요.
거울 · 2006-06-09 21:00:14
깜장공주님 도그랬어요.
풀감사합니다.
저는 저만 그런가 했는데 좀 시름이 놓입니다. 힘내겠습니다.

좋은사람님
입덧이 없었다니 부럽습니다.
남편은 내가 너무 아파하니 자기도 임신해봤으면 좋겠다하네요.롱담으로 .
그러찮아도 남편한테 밥이랑 해달라 합니다.ㅎㅎ

캔디님
갑사합니다.
말씀대로 하면 제가 지금 제일 바쁠때군요.
아가를 위해서 힘들어두 힘내겠습니다.

행복한 여자님
글쎄 좀만 지나면 괜찮겠지요.
저두 춥구 으슬으슬해나요.그래두 힘내겠습니다.
풀 감사합니다.
nabi2 · 2006-06-11 17:11:21
妊娠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つわりは辛いけど、12週頃になると

すぐ治まりますので~ もう少しの

辛抱です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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