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했어요..에 리플 달아준 여러분 감사합니다..

가정육아 · #6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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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 2006-06-09 01:00:40 · 조회 797
안녕하세요..여러분 감사합니다..덕분에 애를 낳기로 했어요..하마트면 영원히 후회할 일을 할번 했어요..
한분 한분 씩 쪽지 를 못하고 이렇게 감사드립니다
  
  웃는꽃     님한테는 인제진정으로 축하받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j
                님 덕분에 위험한일은 겁이나 서 못하게 됐어요,감사합니다,,
  target     님 생명하나 살려주었어요..복받을거에요..
  공주김     님 잘고려해서 콱바쁠 일이 생겼어요..감사합니다.,
  행복한여자   님 덕분에 돈 절약하게 된거 같네요..행복 절반가져갑니다 ,감사합니다..
  치아타     님 귀여운 애기나으세요..그리고 마누라랑 행복하세요..
  한이        님도 감사합니다..일도 잘풀리게 될거에요..힘내세요..
  감자        님도 몸건강하시고 조언감사합니다.
  영화        님도 감사합니다..진짜 애기키운다고 생각하니 부담보다 행복이 앞섭니다..
  
  lan         님 감사합니다..빼장하고 용기..귀여운 애기의 출산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별          님 진짜로 그런가봅니다..감사합니다
   란          님 많은 힘이 되였습니다.,.감사합니다
   하나       님 아이디가 같으네요..감사합니다

   여러분들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그리고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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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깜장공주 · 2006-06-09 03:03:12
현명한 결정을 내리셨네요 ,
전번에 님 올린 고민거리 보았지만 넘 안됐다싶어서 플도 못남겼습니다 ,
근데 오늘 좋은 결정 내린것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드림니다 ,
이젠 더한층 몸에 신경을 많이 써야겠네요 ,
몸 잘 돌보고 건실한 애기 낳기를 바랄게요 ...
하니맘 · 2006-06-09 08:45:13
판단을 잘하셧네요 .축하해요 .

저도 대학1년 남기고 엄마됏거든요 ㅋㅋ 공부는 애 보육원 보내구나서 다시 복학할려구요 .
님도 인젠예비엄마됏으니 스트레스 받는일없이 태여날 아가를 위해서 맛잇는거랑 많이드시고 몸 조심하세요. 꼭 힘내세요 .
블루베리 · 2006-06-09 10:17:40
참 잘 했어요
꼭 귀여운 애기 낳으세요
애기는 태여나면서 복 가지고 태여난대요.
좋은 조건 다 된다음
애기 가지자고
하면 또 그렇게 잘 안되기깐요
즐겁게 매일매임 보내세요
웃는 꽃 · 2006-06-09 10:38:30
잘 생각했어요^^
임신 축하합니다~~
지금 많이 조심해야할 시기이니깐 몸 조심하고요. 좋은 생각만 하고 이쁜 애이 낳기를 바랍니다.
캔디 · 2006-06-09 10:42:04
정말 잘했어요.

실은 저도 후회할걸요. 하고 플 달았다가 지웠거든요.

남친이랑 상의 끝났다하니깐.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행복한 여자 · 2006-06-09 10:57:20
하하님 정말 잘했습니다.
이번이야 말루 진심으루 축하드립니다.
전번에는 축하드릴라구 번져본게 그런문장이래서
영 서운했댔는데요, 참말루 결정 잘했다구 봅니다.
좀마 힘들면 되지요....열심히 사세요. 글구 행복하세요.
이번두 절반가져가시면 님두 영 행복한게겠죠?
반+반 하면 전부니까요....
춤추는 놀가지 · 2006-06-09 16:38:09
임신 축하드리구요.애들이 복을 가져오거든요.많이 행복할거예요.마음 편하게 보내는것이 태아에게 제일 좋거든요.이쁜 애기 낳으세요.
lan · 2006-06-10 15:25:13
후_____진짜 잘하셧슴니다,언젠가는 애기 웃는 얼굴 보시며 행복을 느끼게 될겁니다,건강하구 많이많이 이쁜 애기의 출생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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