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음악교실에 다니는데 한국 애 한명 잇음다.
일본애들보다는 한국애하구 울 세환이두 잘 노니깐
란치 몇번 같이 먹으면서 애엄마하구 몇번 만낫어요.
근데 그 애엄마 자꾸 내보구 자기네 집에 오람다. 저녁에.
나는 저녁에는 시간이 좀 안돼서 못가는 형편이구 하는데
어제두 오란거 못간다구 멜넣엇드만 이젠 회답두 없어요.
삐졋는지. 열받앗는지.
일본에서 만숀두 사구 아마 풍족한 생활을 하니깐 자랑하구 싶은지...
이럴땐 진짜 어쨋으면 좋을지 모르겟어요.ㅠㅠ
내보구 막 자기집에 와서 자구 가래요. 내 홀몸두 아니구 .휴ㅠ
일본애들보다는 한국애하구 울 세환이두 잘 노니깐
란치 몇번 같이 먹으면서 애엄마하구 몇번 만낫어요.
근데 그 애엄마 자꾸 내보구 자기네 집에 오람다. 저녁에.
나는 저녁에는 시간이 좀 안돼서 못가는 형편이구 하는데
어제두 오란거 못간다구 멜넣엇드만 이젠 회답두 없어요.
삐졋는지. 열받앗는지.
일본에서 만숀두 사구 아마 풍족한 생활을 하니깐 자랑하구 싶은지...
이럴땐 진짜 어쨋으면 좋을지 모르겟어요.ㅠㅠ
내보구 막 자기집에 와서 자구 가래요. 내 홀몸두 아니구 .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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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타이터우뿌짼, 띠터우짼하기두 딱하겟슴다.
아마 그분도 일본생활 고독해서 그렇겟짐예.
아마 그분도 일본생활 고독해서 그렇겟짐예.
ㅋㅋㅋ열정이 대단한 사람임다 ㅎㅎㅎ그냥 넘 친절한 사람이라구 생각하구 자기 형편에 따라 행동하쇼 ㅎㅎㅎㅎ
한번 놀라가면 이번엔 님쪽에서 그분을 집에 청해야 할겜다.
님 집에 한국엄마를 청하기 싫으면 놀러 가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함다ㅎㅎㅎ
편하게 밖에서 차 마시는것도 좋지않냐 하쇼 ㅋㅋㅋ
님 집에 한국엄마를 청하기 싫으면 놀러 가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함다ㅎㅎㅎ
편하게 밖에서 차 마시는것도 좋지않냐 하쇼 ㅋㅋㅋ
원래 조선족은 이렇지 않씸까? 더 친해지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만약 후에도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처리를 잘해야 될꺼 같은데
저녁때는 안 되니깐 이제 꼭 한번 놀라가겠다고 고맙다고 하든지
거절하는것이지만 듣기 좋게 얘기하나 하쇼~ 엄마들이 관계나쁘면
힘든건 아이들임다 아직 작아설 몰겠다 하지만은 실은 알건 다 암다
이제 아이들끼리드 서로 들락날락 하겠는데 관계가 나빠지면 안될꺼 같씸다
만약 후에도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처리를 잘해야 될꺼 같은데
저녁때는 안 되니깐 이제 꼭 한번 놀라가겠다고 고맙다고 하든지
거절하는것이지만 듣기 좋게 얘기하나 하쇼~ 엄마들이 관계나쁘면
힘든건 아이들임다 아직 작아설 몰겠다 하지만은 실은 알건 다 암다
이제 아이들끼리드 서로 들락날락 하겠는데 관계가 나빠지면 안될꺼 같씸다
그분이 어떤 분인지 상세한건 잘 모르겟지만
자꾸 시끄럽게? 놀러오라 하면 저라면 무시하겟슴다 ㅎㅎㅎ
놀루오라는 부분만 딱 빼놓구 듣구 ㅋㅋ 다른 부분은 그냥 평상시대로...
자꾸 시끄럽게? 놀러오라 하면 저라면 무시하겟슴다 ㅎㅎㅎ
놀루오라는 부분만 딱 빼놓구 듣구 ㅋㅋ 다른 부분은 그냥 평상시대로...
저녁에는 여러가지로 할일도 많고 애도 일찍 재워야 하기에 못간다고 하고
낮에라도 괜찮으면 언제 쉬는날에 가겠다고 하면 어떨가요?
그래도 친절함에서 초청한거같은데 자꾸 거절한다는것두 앞으로의 쯔끼아이두 힘들구 하니깐요..
저두 저녁에는 원칙상 어디도 안가요..
애들 데리고 집에 들어서자부터 자기전까지 해야할일이 산더미인데
한번 밖에 나갔다오면 몇시까지 지체되는데요..
그게 일종 스트레스라서 전 저녁에 누구집도 안가요 ㅎㅎ
님도 님 사정 잘 말해주면 서로 기분도 좋지 않을가요?
그냥 못간다고 거절하는것보다 님의 생활바탕이나 원칙을 설명하면
상대방도 리해해주지 않을가요?
낮에라도 괜찮으면 언제 쉬는날에 가겠다고 하면 어떨가요?
그래도 친절함에서 초청한거같은데 자꾸 거절한다는것두 앞으로의 쯔끼아이두 힘들구 하니깐요..
저두 저녁에는 원칙상 어디도 안가요..
애들 데리고 집에 들어서자부터 자기전까지 해야할일이 산더미인데
한번 밖에 나갔다오면 몇시까지 지체되는데요..
그게 일종 스트레스라서 전 저녁에 누구집도 안가요 ㅎㅎ
님도 님 사정 잘 말해주면 서로 기분도 좋지 않을가요?
그냥 못간다고 거절하는것보다 님의 생활바탕이나 원칙을 설명하면
상대방도 리해해주지 않을가요?

바로 그런 사람두고 하는말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