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외국에 잇는 남친이랑 부모님들이 화상채팅을햇읍다...
그런데 아버는 별루말씀이 없는데 엄마 (참고로 새엄마)는 아침에 남친이 안만나보겟다구 아버지만 결정하면 된다구 그러네요 그리구 내 일에 어저는 더 관섭하지않겟다구하더라구요 ..친가편에서 결정다햇는데 왜 나하구 물어보는가 합다..
너무 속상합다 ㅠㅠ
그런데 아버는 별루말씀이 없는데 엄마 (참고로 새엄마)는 아침에 남친이 안만나보겟다구 아버지만 결정하면 된다구 그러네요 그리구 내 일에 어저는 더 관섭하지않겟다구하더라구요 ..친가편에서 결정다햇는데 왜 나하구 물어보는가 합다..
너무 속상합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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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아니요 저 친가편에서 그 남자좋다구 하니깐 아빠하구 나 결정해라구 하는거애요
새엄마랑은 정이 깊은가봐요..
그러니까 님이 이렇게 속상해하죠..
사람마다 상황도 감정도 틀리니까 조언은 못 드리겠네요..
치나미니 전 우리 아버지가 새사람 들여서부터 지금까지 내 새엄마라고 인정한적 한번도 없어요..
이미 10년두 넘었지만 그 사이에 너무 많은 사연이 있어서 생각만해도 치 떨릴정도니깐요 ㅎㅎ
서로 관계안하며 살수만 있다면 저의 마지막바램이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님한테 조언드릴 자격두 안되죠 ㅎㅎ
그러니까 님이 이렇게 속상해하죠..
사람마다 상황도 감정도 틀리니까 조언은 못 드리겠네요..
치나미니 전 우리 아버지가 새사람 들여서부터 지금까지 내 새엄마라고 인정한적 한번도 없어요..
이미 10년두 넘었지만 그 사이에 너무 많은 사연이 있어서 생각만해도 치 떨릴정도니깐요 ㅎㅎ
서로 관계안하며 살수만 있다면 저의 마지막바램이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님한테 조언드릴 자격두 안되죠 ㅎㅎ
그렇게 깊은거는 아니거든요...
전 아버지박에 없으니간 아버지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자구 노력중이죠..
오늘아침에는 그말은 들은 순간 너무 서럽더라구요
전 아버지박에 없으니간 아버지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자구 노력중이죠..
오늘아침에는 그말은 들은 순간 너무 서럽더라구요
아마 님의 그 서러움은 새어머님한테 섭섭한것보다
친엄마가 그리워서 나온 서러움이 아닐가싶네요..
이제 결혼하고 애낳고 하면 더 할걸요..
제생각에는 님이 할수 있는만큼 하고 상대방에게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게 님도 편할거같아요..
그만큼 새어머니한테 잘 해드리려고 하는건 좋은데
해준만큼 님의 맘을 알아달라고 하는건 추천하지 않아요..
님이 실망이 커질뿐일수가 있으니깐요 ㅎㅎ
친엄마가 그리워서 나온 서러움이 아닐가싶네요..
이제 결혼하고 애낳고 하면 더 할걸요..
제생각에는 님이 할수 있는만큼 하고 상대방에게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게 님도 편할거같아요..
그만큼 새어머니한테 잘 해드리려고 하는건 좋은데
해준만큼 님의 맘을 알아달라고 하는건 추천하지 않아요..
님이 실망이 커질뿐일수가 있으니깐요 ㅎㅎ
그런거 같네요..오늘에는 친엄마가 너무 원망스럽기도 하더라구요...
나두 어저는 할수잇는데까지 햇으니간 더이상은 아무것두 바라지 않구요..시집가기전까지 잘지내야겟죠
아니면 저 일가지구 싸우시는거는 원하지 않거든요..
나두 어저는 할수잇는데까지 햇으니간 더이상은 아무것두 바라지 않구요..시집가기전까지 잘지내야겟죠
아니면 저 일가지구 싸우시는거는 원하지 않거든요..
어머님께서 내한테는 상관없다 하는 말씀에 마음 상하세요?
음....
님이 어머님한테 남친에 대해 말씀이랑 하셨어요?
아니면 아버님한테만 말했던가...
남친을 소개할적에 어머님한테 섭섭하게 한것이 없어요?
음....
님이 어머님한테 남친에 대해 말씀이랑 하셨어요?
아니면 아버님한테만 말했던가...
남친을 소개할적에 어머님한테 섭섭하게 한것이 없어요?
당연히 말씀드렷죠...아버지때문에 그래두 새엄마한테 많이 하거든요 ..
오늘아침에는 좀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오늘아침에는 좀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섭섭하겠지만 아버지하고 사시기때문에 어쩔수없이
새엄마한테 잘해줘야됨다 없는 애교 팍팍 쓰쇼
친엄마면 섭섭해도 마음이 살아지는데 피줄없는 엄마는 그래도 마음속에 그냥 있을검다
그래도 어찌겠음까? 자식으로서 그냥 마음열구 다가가쇼
새엄마한테 잘해줘야됨다 없는 애교 팍팍 쓰쇼
친엄마면 섭섭해도 마음이 살아지는데 피줄없는 엄마는 그래도 마음속에 그냥 있을검다
그래도 어찌겠음까? 자식으로서 그냥 마음열구 다가가쇼
난 그런 애교가 없어가지구서.. 그렇게까지는못하겟읍다...
애교아니라두 무슨일이 잇어두 먼저 의논하구 하면 되는거 아니겟읍다
애교아니라두 무슨일이 잇어두 먼저 의논하구 하면 되는거 아니겟읍다
핏줄두 아닌데,,,사이좋을리 없다고 생각하는게 무난함다,,,새엄마한테 기대하지 마쇼..말만 들어보면 새엄마두
별루 철부지샤 하는같슴다..
난 아버지하구 엄마 재밋게 살면 그이상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고,,그런말이랑,,해줘보쇼..님도,,아버지만 행복하면 된다고
생각하잼까? 님일로 아버지와 새엄마 다투는 일 없게 하는게 딸로서 아버지 행복을 위해 할수 잇는 일이 아니겟슴까.
별루 철부지샤 하는같슴다..
난 아버지하구 엄마 재밋게 살면 그이상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고,,그런말이랑,,해줘보쇼..님도,,아버지만 행복하면 된다고
생각하잼까? 님일로 아버지와 새엄마 다투는 일 없게 하는게 딸로서 아버지 행복을 위해 할수 잇는 일이 아니겟슴까.
나두 그렇게 생각합다 딸은 시집가면 남식구된다구 내가 부모님을 안모시는이상은
두분이 그냥 아무일없이 행복하게 사는거라구 믿읍다
두분이 그냥 아무일없이 행복하게 사는거라구 믿읍다
방법 없슴다..
새엄마니까나...
친엄마믄 똑가트게 말해두 속상하지 않겟는데
새엄마믄 쫌만 무슨 일 잇어두 속상하게 되는게 사람 맘임다..
새엄마두 자기 친자식이 아니니깐 쫌만 무슨 일 잇어두 친자식이 아니니깐 그렇다구 생각하게 되구 속상하게 됨다..
그렇게 말하믄
알앗슴다..
나누 구냥 엄마 아부지 행복하게 잘살수만 잇다믄 엄마 해란댈루 하구 엄마 결정으 따르겟슴다,, 하쇼
새엄마니까나...
친엄마믄 똑가트게 말해두 속상하지 않겟는데
새엄마믄 쫌만 무슨 일 잇어두 속상하게 되는게 사람 맘임다..
새엄마두 자기 친자식이 아니니깐 쫌만 무슨 일 잇어두 친자식이 아니니깐 그렇다구 생각하게 되구 속상하게 됨다..
그렇게 말하믄
알앗슴다..
나누 구냥 엄마 아부지 행복하게 잘살수만 잇다믄 엄마 해란댈루 하구 엄마 결정으 따르겟슴다,, 하쇼
아빠 생각해서라도 관계를 잘 처리해야 되는데
둘이 관계나쁘면 결국 힘든건 중간에 있는 아빠뿐이죠
다들 편견이 많은거 같던데 새 엄마도 엄마인데말이
둘이 관계나쁘면 결국 힘든건 중간에 있는 아빠뿐이죠
다들 편견이 많은거 같던데 새 엄마도 엄마인데말이

친가편에서 결정했다는 뜻은
시집에서 결정했다는 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