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일이 다가온다니까 친구인 한족언니 끈으 줍데다~~
애들이 금방태여난달에는 제 손발에 놀란다구 묶어놓아라구~~!!!
무슨말 하는지 모르겠씀다~ 가와이소~~
쉼터언니들 다 묶어 났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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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치치맘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치치 태여날때 작았씀다에~~ 제가 지금 임신8개월인데 애가 2700그람이람다~~
치치 태여날때 작았씀다에~~ 제가 지금 임신8개월인데 애가 2700그람이람다~~
일본에서는 안 묶슴다.
애들이 원래 태여나서 카에르 자세가 정상발육에 좋다고 함다.
애들이 원래 태여나서 카에르 자세가 정상발육에 좋다고 함다.
거울님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묶어라니까 놀랬씀다~~ㅋㅋ
우리두 묶지 말아야겠씀다
묶어라니까 놀랬씀다~~ㅋㅋ
우리두 묶지 말아야겠씀다
절대 매놓지 마세요 ㅎㅎㅎ
일본에서는 자유롭게 움직이게 다 해방시켜놓거든요..
중국사람들은 끈으로 묶어놓고
한국사람들은 이불로 꽁꽁 싸는데
놀래우는거 방지보다도 다리가 꼿꼿하게 된다고 그러는것같아요..
근데 그렇게 묶어놓으면 성장에 왜려 안좋대요 ㅎㅎ
일본사람들 묶지 않았어도 다리 구불은 사람 없잖아요 ㅋㅋ
일본에서는 자유롭게 움직이게 다 해방시켜놓거든요..
중국사람들은 끈으로 묶어놓고
한국사람들은 이불로 꽁꽁 싸는데
놀래우는거 방지보다도 다리가 꼿꼿하게 된다고 그러는것같아요..
근데 그렇게 묶어놓으면 성장에 왜려 안좋대요 ㅎㅎ
일본사람들 묶지 않았어도 다리 구불은 사람 없잖아요 ㅋㅋ
할미꽃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애들이 제 손발에 쎄기 놀람까???
저는 아직 실감이 없어서~~~
잘못묶었다가 다리가 비뚤겠씀다~~~ 묶지 말아야지~~ㅋㅋㅋ
애들이 제 손발에 쎄기 놀람까???
저는 아직 실감이 없어서~~~
잘못묶었다가 다리가 비뚤겠씀다~~~ 묶지 말아야지~~ㅋㅋㅋ
애들이 제 손발에 놀래는것이 아니라
애들이 많이 민감해서 주위에 조금만 소리가 나도 깜짝깜짝 놀래거든요 ㅎㅎ
예를 들면 문소리가 난다거나 갑자기 울리는 초인종소리..전화소리 등등요..
자다가도 잘 놀래거든요..
근데 크게 문제는 없어요..
애들 원래 귀가 우리 어른들보다 잘 듣기는것같아요..
ㅎㅎ
애들이 많이 민감해서 주위에 조금만 소리가 나도 깜짝깜짝 놀래거든요 ㅎㅎ
예를 들면 문소리가 난다거나 갑자기 울리는 초인종소리..전화소리 등등요..
자다가도 잘 놀래거든요..
근데 크게 문제는 없어요..
애들 원래 귀가 우리 어른들보다 잘 듣기는것같아요..
ㅎㅎ
지금 어디 묶슴까?
옛날에 한족사람들 묶었답데다
애들 다리 꼬꼬하게 한다고 묶었다는말도있구요
근데 지금 안 묶슴다 ㅎㅎ
놀라면 그냥 웃에 얇은 이불덮어주면되구요
그리고 애들 쫇은배속에서 나왔이니깐 프득프득 잘놀람다
귀도 어찌나 밝은지요 ㅎㅎ
놀라서 손이 올라가면 엄마손으로 살짝 눌려주면 괜찮아짐다
그래도 묶지마쇼ㅎㅎ
옛날에 한족사람들 묶었답데다
애들 다리 꼬꼬하게 한다고 묶었다는말도있구요
근데 지금 안 묶슴다 ㅎㅎ
놀라면 그냥 웃에 얇은 이불덮어주면되구요
그리고 애들 쫇은배속에서 나왔이니깐 프득프득 잘놀람다
귀도 어찌나 밝은지요 ㅎㅎ
놀라서 손이 올라가면 엄마손으로 살짝 눌려주면 괜찮아짐다
그래도 묶지마쇼ㅎㅎ
강이엄마님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받은 끈으 벼려야 겠씀다 ㅋㅋ
보기만해도 훗엄마 같씀다~~ㅋㅋ
받은 끈으 벼려야 겠씀다 ㅋㅋ
보기만해도 훗엄마 같씀다~~ㅋㅋ
조선족어른들두 묵어라는 분들이 많슴다, 저의 시어머니두 묵어라구 해서...
울 친정어머니 산후조리했는데 애 낳구 한 한달좌우 다리 글 감싼 포대기위에다 끊으로 묵었슴다,
어머니 집 가니까 가는날부터 쫙 풀어놨슴다, ㅎㅎㅎ 한 2달좌우 됐나,,,
울 친정어머니 산후조리했는데 애 낳구 한 한달좌우 다리 글 감싼 포대기위에다 끊으로 묵었슴다,
어머니 집 가니까 가는날부터 쫙 풀어놨슴다, ㅎㅎㅎ 한 2달좌우 됐나,,,
도라에몽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언니네두 묶었답데다~ 애가 놀란다구!
우리엄마두 묶어람다,애들이 손발이 밖에 나오면 이후에 도적이 된다구~~
참고로 하겠씀니다~~
친구언니네두 묶었답데다~ 애가 놀란다구!
우리엄마두 묶어람다,애들이 손발이 밖에 나오면 이후에 도적이 된다구~~
참고로 하겠씀니다~~
출산예정일이 곧입다??좋겠슴다 좀만 있으면 애하고 상봉할수있어서 ㅎㅎㅎ
출산날 힘내쇼 화이팅
전 임신초기라 불안한것 넘 많슴다 전번에 병원간게 태낭이 아직 안보인다해서
담주에 다시 오라고하는데 이 일주일이 넘 길어보임다
출산날 힘내쇼 화이팅
전 임신초기라 불안한것 넘 많슴다 전번에 병원간게 태낭이 아직 안보인다해서
담주에 다시 오라고하는데 이 일주일이 넘 길어보임다
울 남친은 6살님 들려주서 감사드립니다
전번에 님이 올리신 글을 보았습니다,파소콘 고장이 나서 조언 못드렷는데
제 친구도 처음에는 안보여서 10주 넘어서 겨우 보였씀다~
그러니까 신심을 잃지말고 힘내세요~~
꼭 잘될검니다~~ 우리같이 이크지 화이팅 합시다
전번에 님이 올리신 글을 보았습니다,파소콘 고장이 나서 조언 못드렷는데
제 친구도 처음에는 안보여서 10주 넘어서 겨우 보였씀다~
그러니까 신심을 잃지말고 힘내세요~~
꼭 잘될검니다~~ 우리같이 이크지 화이팅 합시다
제 친구들은 중국애들 많은데 묶은 애들 보면 다리가 참 예뻐요.
저의 큰애두 안묶구 키웠는데 중국가니 어머님이 막 뭐라 하더군요.
그래서 둘째는 예쁘게 해주려구요.....ㅎㅎㅎ
다 생각차이 얘요.
저의 큰애두 안묶구 키웠는데 중국가니 어머님이 막 뭐라 하더군요.
그래서 둘째는 예쁘게 해주려구요.....ㅎㅎㅎ
다 생각차이 얘요.
우린 묶지않고 그냥 싸개에다 싸놧는데 어찌나 꿈틀거리는지 한번 꿈틀거리면 손 다나오고 ,그러다 잘때 소리만 나면 놀라서 두손 번쩍번쩍 쳐들고 잠에서 깨나고 ,그래서 낮에 델고 놀때는 풀어놓고 ,잘땐 손을 꽁꽁넣어서 싸서 재웁니다 .그럼 애가 깊은잠에 잘 듭데다.다리 곧아지라고 한때는 다리만 묶기도했지만,울오빠네집 웨쏘우와서 보더니 한족인데두 묶지말라고 ,요즘묶는사람 어디있냐고 ,발육에 안좋다면서 풀어나라서 그담부터 계속 풀어놨습니다.

아마도 한족 습관인것같네요.애들은 태여나서 첫 한달 ,두달은 잠자면서 잘 놀라해요.아마도 그래서 한족분들은 묵어놓나보네요.
울 치치도 그래서 병원에다 문의했는데,정상이라 하더라구요.걱정할 필요없어요.애들이 커너라고 그런데요.
울치치가 태여날떼,3천그람 안됐는데,한달만에 4천5백그람 체중이 뿔었어요.어른이라면 상상하기 힘들지요.만약 체중이 50키로인 성인이라면 한달에 25키로 살찐다는 얘기인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