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맘 님들은.. 집에서 애들한테 일본어? 우리 말??
저희 집에서는 거의 우리 말로만 하고 있는데...
오늘 저녁.. 할머니가 보내주신 한글 책을 보면서 ..
내가 읽으면 따라 읽는 시온이... ㅋㅋ
엄마 : 나비 시온: 나비
엄마: 나무 시온 : 나무
엄마: 당나귀 시온 : 당나귀
엄마: 개나리 시온: 개나리
한참을 연습하고 ..그림을 짚어가면서 이거 뭐야? 하고 엄마가 물으면
나비...... 나무 ....... 당나귀........
여기까지는 완벽~~*^^*
오~~~우리 시온이 잘하는데...짝짝짝짝짝 박수~~
그다음 개나리를 짚었는데...
시온 자신 있게 왈 ; 개!! 나!! 비!!
엄마 : ㅡ.ㅡ;;;
여러맘님들...일본에서 육아 홧팅이고... 포기하지말고 우리 말 가르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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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시온이는 2살 8개월입니다*^^*
평소에 말 잘하는 편입니다..
보육원에 가면 일본어 하고 집에서는 우리 말 하고...
햄토리님의 댁에서는요?
평소에 말 잘하는 편입니다..
보육원에 가면 일본어 하고 집에서는 우리 말 하고...
햄토리님의 댁에서는요?
ㅋㅋㅋㅋ
울집이랑 영~ 비슷하네요 ㅋㅋ
엉뚱한말 할때는 정말 말문이 막히구 웃음두 나오구...ㅎㅎㅎ
우린 어제 감자하구 오이 가르쳤는데....감자? 하구 물으면 엉뚱하게 완쨩~ 이럽니다 ㅋㅋ
울집이랑 영~ 비슷하네요 ㅋㅋ
엉뚱한말 할때는 정말 말문이 막히구 웃음두 나오구...ㅎㅎㅎ
우린 어제 감자하구 오이 가르쳤는데....감자? 하구 물으면 엉뚱하게 완쨩~ 이럽니다 ㅋㅋ
루피님네도 그러시군요...ㅋㅋ
우리 시온이도 우리 말 틀리게 잘 씁니다..
그래도 포기하지말고 홧팅합시다*^^*
우리 시온이도 우리 말 틀리게 잘 씁니다..
그래도 포기하지말고 홧팅합시다*^^*
보라미님 오랜만이에요.ㅎㅎ
아직도 절 기억하시고 있는지 모르겠네요.ㅎㅎ
보라미님 딸보다 우리아들 2날 늦게 태여났거든요.
우리아들은 제가 태여나서 반년부터인지 꾸준히 한글로
대화했는데 이 자식이 요즘은 한글에 전혀 흥취를 보여주
지않아요. 우리말 하나,둘,셋,...열까지 잘도 말했었는데
꽃도 하나고 코도 하나이니까 헛갈려서인지 인젠 완전할려
고 안해요..대신 요즘은 영어자모에 푹빠져있어요.아빠가 자주
영어로 대화를 나누고 하니까 요즘은 에이,삐,씨,자모와 일어,영어를
섞어서 말하기 시작했어요.
제가 막 어리둥절할 정도로 뭐라말하는지 모를때가 많아요.
아직도 절 기억하시고 있는지 모르겠네요.ㅎㅎ
보라미님 딸보다 우리아들 2날 늦게 태여났거든요.
우리아들은 제가 태여나서 반년부터인지 꾸준히 한글로
대화했는데 이 자식이 요즘은 한글에 전혀 흥취를 보여주
지않아요. 우리말 하나,둘,셋,...열까지 잘도 말했었는데
꽃도 하나고 코도 하나이니까 헛갈려서인지 인젠 완전할려
고 안해요..대신 요즘은 영어자모에 푹빠져있어요.아빠가 자주
영어로 대화를 나누고 하니까 요즘은 에이,삐,씨,자모와 일어,영어를
섞어서 말하기 시작했어요.
제가 막 어리둥절할 정도로 뭐라말하는지 모를때가 많아요.
퐁퐁님...오랜만이네요*^^*
아드님도 많이 컸겠네요~~
영어로 대화하세요? 멋있다 ~~부럽습니다...
저희는 남편도 저도 영어가 영~~ 안되더라구요..ㅋㅋ
어찌됐든... 우리 말은 꼭 가르치고 싶어서 집에서는 무조건 우리 말만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퐁퐁님도 홧팅임당*^^*
아드님도 많이 컸겠네요~~
영어로 대화하세요? 멋있다 ~~부럽습니다...
저희는 남편도 저도 영어가 영~~ 안되더라구요..ㅋㅋ
어찌됐든... 우리 말은 꼭 가르치고 싶어서 집에서는 무조건 우리 말만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퐁퐁님도 홧팅임당*^^*

우리두 집에서 조선말하는데 보육원에 일어로하구하니까
애가 좀 혼돈돼하는같습데다 막 섞어말함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