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얼마있으면 백일이라고 옷 몇벌사줬는데
글쎄 손녀가 갖고싶은지 여자애기 옷이며 모자까지 샀더라구요 ㅎㅎ
요즘에는 앉지도 못하면서 계속 앉으려고 때를써요.
애기 키우기 쉽지안네요.
쬐꼬만 넘 둘이서 봐도 피곤하네요. ㅋㅋ
글쎄 손녀가 갖고싶은지 여자애기 옷이며 모자까지 샀더라구요 ㅎㅎ
요즘에는 앉지도 못하면서 계속 앉으려고 때를써요.
애기 키우기 쉽지안네요.
쬐꼬만 넘 둘이서 봐도 피곤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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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포동포동한게 넘 귀엽네요...ㅋㅋㅋ
ㅎㅎ찰칵하는걸 알고 정색해서 기다리는것같애요...
ㅎㅎ찰칵하는걸 알고 정색해서 기다리는것같애요...
새 모자쓰고 신이 낫나봐요.
사진기 들이대면 신기한지 빤히 쳐다봐요.
사진기 들이대면 신기한지 빤히 쳐다봐요.
이재 석달되는애인데 이렇게 커보여요? 저의 아들은 10달인데 이정도인거 같은데... ㅎㅎ
근데 카메라 인식하는거 같네요..요럴때 제일 잼있을땐데... ㅎㅎㅎ
넘 귀여워요...
근데 카메라 인식하는거 같네요..요럴때 제일 잼있을땐데... ㅎㅎㅎ
넘 귀여워요...
요럴때가 제일 재밋다구요?
저는 아직 정신이 없어요.
이쁠때가 많이만 때질쓸때는 어쩔바를 모르겠어요 ㅎㅎ
저는 아직 정신이 없어요.
이쁠때가 많이만 때질쓸때는 어쩔바를 모르겠어요 ㅎㅎ
애기 피부가 하얗고 이쁘네요,,
귀엽게 생겻어요
귀엽게 생겻어요
우리 애기하고 딱한달차나는데 더 커보이네요 ㅎ
애기들은진짜 언제바도 천사같아서 너무 귀여워요 ㅋ
애기들은진짜 언제바도 천사같아서 너무 귀여워요 ㅋ
칭을대고 할때 힘들고 해도 애기가 한번 웃어주면
마법에 걸린것처럼 마음이 싹 녹아버려요, ㅋㅋ
마법에 걸린것처럼 마음이 싹 녹아버려요, ㅋㅋ
넘 귀여워요. 우리는 이제 한달인데 .언제 목두 가누고 ...목 가누면 업어두 되겟네요.
매일 안구잇으니 허리 다리 팔 다아프네요.
귀여운 사진 잘보구 갑니다
매일 안구잇으니 허리 다리 팔 다아프네요.
귀여운 사진 잘보구 갑니다
이쁘게 봐줘서 고마워요.
한달이라도 한번 엎어보세요.
우리는 10흘후 샤워하고 맛사지한다고 엎어놓으니 숨안막히겠다고
머리를 빠딱빠딱 들더라구요.
한달이라도 한번 엎어보세요.
우리는 10흘후 샤워하고 맛사지한다고 엎어놓으니 숨안막히겠다고
머리를 빠딱빠딱 들더라구요.
ㅎㅎ 사진보고 공주님인가햇슴다 ㅎㅎ
넘 귀엽슴다 근데 3달인 커보임다 ㅎ
넘 귀엽슴다 근데 3달인 커보임다 ㅎ
이쁘게 봐줘서 고마워요.
ㅋㅋ 사진이 크게 나와서 그러나?
그냥 보통기준이예요.
시어머니가 글쎄 여자애기 옷을 많이 사줬더라구요.
ㅋㅋ 사진이 크게 나와서 그러나?
그냥 보통기준이예요.
시어머니가 글쎄 여자애기 옷을 많이 사줬더라구요.
나두 사진보고 여아인줄알앗슴다
모자아까지 여자애모자니 ㅎㅎ
시어머님 손녀많이 갖구싶엇는맴다
그래두 아드님 넘 말쑥하게이쁘게생겻슴다 ~
모자아까지 여자애모자니 ㅎㅎ
시어머님 손녀많이 갖구싶엇는맴다
그래두 아드님 넘 말쑥하게이쁘게생겻슴다 ~


카메라 메센이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