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 상새나겟음다 ㅠㅠ
이늠 시키 좀 컷다구 텔레비 꼭대기랑 렌지 꼭대기에 올려논것까지
걸상들구 가서 텔레비다이 우에 바라올라가서 다 뚜진단말임다
엄마 설거지하는동안 왜 조용하다 해서 보니까
렌지우에 비타민 E를 열몇알 먹엇드람다
울 엄마 너무 놀라서 목소리 막 떨립데다
당장 병원 간다는거 일업다구 물이랑 우유를 멕여라구 안심시키긴 햇는데
휴~~자식이 웬쑴다
엄마게 어찌 보답으 하무 되겟음까??
이늠 시키 좀 컷다구 텔레비 꼭대기랑 렌지 꼭대기에 올려논것까지
걸상들구 가서 텔레비다이 우에 바라올라가서 다 뚜진단말임다
엄마 설거지하는동안 왜 조용하다 해서 보니까
렌지우에 비타민 E를 열몇알 먹엇드람다
울 엄마 너무 놀라서 목소리 막 떨립데다
당장 병원 간다는거 일업다구 물이랑 우유를 멕여라구 안심시키긴 햇는데
휴~~자식이 웬쑴다
엄마게 어찌 보답으 하무 되겟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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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휴~~~
일본에 잇을때부터 쏘파를 창가에 놧더니
쏘파에 올라가서 또 창턱에 바라올라가서
온집식구 등골이 써늘하게 맹글엇던 늠이여 ㅠㅠ
일본에 잇을때부터 쏘파를 창가에 놧더니
쏘파에 올라가서 또 창턱에 바라올라가서
온집식구 등골이 써늘하게 맹글엇던 늠이여 ㅠㅠ
울 사위 무슨일이 있는가내서 마구 달려왓슴다...ㅠㅠㅠ
어저누 컷다구 점점 발개기 시작하는구나...ㅎㅎㅎㅎ
마다매는 놀랫을텐데 나누 먹구 눈이 동그래서 빤히 올려다봣을 양군 생각하니 저절로 웃음이 나옴다...
가차베잇음 어깨라두 주물러드리겟건만...
빨리 데려오쇼..내 같이 바주꼐....ㅎㅎㅎ
어저누 컷다구 점점 발개기 시작하는구나...ㅎㅎㅎㅎ
마다매는 놀랫을텐데 나누 먹구 눈이 동그래서 빤히 올려다봣을 양군 생각하니 저절로 웃음이 나옴다...
가차베잇음 어깨라두 주물러드리겟건만...
빨리 데려오쇼..내 같이 바주꼐....ㅎㅎㅎ
울 엄마 놀란 맘으 어떻게 위안해 드리까?
정말 할말이 없다 ㅠㅠ
정말 할말이 없다 ㅠㅠ
비공개
땡큐~~!!!
도랏스!!!
도랏스!!!
어머머 ~~ 휴 ~ 어쨋든 여자애들 하구 남자애들 노는게 영 틀림다
남자애들은 담커서 먼가 위험하게 논다할까에 ~
하두 그게 비타민이니 이정도로 방치하지 다른약10알먹엇더라면 어찜가 큰일임다 ~~
할머니두 얼마나 놀라셧겟슴가 ~~
남자애들은 담커서 먼가 위험하게 논다할까에 ~
하두 그게 비타민이니 이정도로 방치하지 다른약10알먹엇더라면 어찜가 큰일임다 ~~
할머니두 얼마나 놀라셧겟슴가 ~~
넘 놀라서 부들부들 떠는게 전화로 전해질 정돔다 ㅠㅠ
정말 미안해서 어찌무 좋을지..ㅠㅠ
정말 미안해서 어찌무 좋을지..ㅠㅠ
ㅎㅎㅎ
그래길래.일본에..데려다놔라재오..ㅎㅎ
그래길래.일본에..데려다놔라재오..ㅎㅎ
델따 놓구 누기보개 ㅠㅠ
일자리 결정되구 안정되무 집으 마련해놓구 셋트로 모셔와야지 ㅠㅠ
일자리 결정되구 안정되무 집으 마련해놓구 셋트로 모셔와야지 ㅠㅠ
ㅠㅠㅠ 할머니 많이 놀랐겠슴다 ~
정말 게기 시작해서는 애한테 한시도 눈을 떼면 안됨다 ㅎㅎ
우리두 애기때 시아버지 하루도 놀러못가고 애뒤만 따라다녔슴다 ㅎㅎㅎ
정말 게기 시작해서는 애한테 한시도 눈을 떼면 안됨다 ㅎㅎ
우리두 애기때 시아버지 하루도 놀러못가고 애뒤만 따라다녔슴다 ㅎㅎㅎ
울 엄마 애보느라 집일두 할새 없는데다
애가 지끄기까지하지 울 시누가 들려보니까 난장판이드람다 ㅠㅠ
보모 써라니까 또 오시랍아서 그건 못하겟다지 ㅠㅠ
어떻게 무사하게 좀만 더 견지해서 유치원 좀 보내다가 래년에느 꼭 데려와야지 ㅠㅠ
애가 지끄기까지하지 울 시누가 들려보니까 난장판이드람다 ㅠㅠ
보모 써라니까 또 오시랍아서 그건 못하겟다지 ㅠㅠ
어떻게 무사하게 좀만 더 견지해서 유치원 좀 보내다가 래년에느 꼭 데려와야지 ㅠㅠ
엄마 많이 놀랐겠다 휴 ~~
걸상을 치워야겠구나 기차라
걸상을 치워야겠구나 기차라
글쎄 말이다
어째 이리 발개는지 ㅠㅠ
정마 엄마 너무 불쌍하구 미안해서 ㅠㅠ
어째 이리 발개는지 ㅠㅠ
정마 엄마 너무 불쌍하구 미안해서 ㅠㅠ
할머니들 이젠 년세도 있고..
괜히 소중한 손군 델다가 어떻게 될가바 영 전전긍긍 하메 보더라
밥이되던 죽이되던 지 부모옆에서 키워야 하는데..
양군이 보기싶다야..
괜히 소중한 손군 델다가 어떻게 될가바 영 전전긍긍 하메 보더라
밥이되던 죽이되던 지 부모옆에서 키워야 하는데..
양군이 보기싶다야..
울 엄마두 맨날 걱정하는게
아플까바..
부모들보다 교육을 못시킬까바..
사실은 울 엄마 머 더 잘배워주고
때시걱도 영양이 풍부하게 잘 먹여주고 하는데 ㅎㅎ
오늘은 출근햇니?
아플까바..
부모들보다 교육을 못시킬까바..
사실은 울 엄마 머 더 잘배워주고
때시걱도 영양이 풍부하게 잘 먹여주고 하는데 ㅎㅎ
오늘은 출근햇니?
그래도 비타민 E라 다른약이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인거 같아요.
요즘애들 약살빨라서 너무 보기 힘들어요
요즘애들 약살빨라서 너무 보기 힘들어요
네..너무 발개서 탈임다
한시두 진정을 안해서 말임다 ㅠㅠ
한시두 진정을 안해서 말임다 ㅠㅠ
ㅋㅋㅋㅋㅋ.
엄마 많이 놀랐겠다야.
근데 나는 내년에 셋째 낳으면 아이들 셋 다 델고,
엄마옆에가서 산후조리 두달반하고 올라는데...
집에 올때되면, 우리 엄마 병나겠다싶더라.
내 산후조리 해줘야지, 아이들 셋 봐줘야지...
엄마 많이 놀랐겠다야.
근데 나는 내년에 셋째 낳으면 아이들 셋 다 델고,
엄마옆에가서 산후조리 두달반하고 올라는데...
집에 올때되면, 우리 엄마 병나겠다싶더라.
내 산후조리 해줘야지, 아이들 셋 봐줘야지...
하나 갖구두 허둥지둥인데 셋이라니..
진짜 탄복이다
쯔와리는 좀 괜찮아?
진짜 탄복이다
쯔와리는 좀 괜찮아?
애들 두세살때 정말 어른들이 24시간 지켜도 사고를 침다.
정말 어머님 너무 수고많으심다.
정말 어머님 너무 수고많으심다.
엄마한테 넘 미안해서 꼭 보모 찾아달라구 오빠한테 부탁햇는데
엄만가 제발 거절하지 말앗음 좋겟슴다 ㅠㅠ
엄만가 제발 거절하지 말앗음 좋겟슴다 ㅠㅠ
할머니가 너무 놀랐겠음다.
글만 보는것두 떨리는데..ㅠㅠ
울두 애를 데려오겠다니깐 우리엄마가 아직 3달넘어 있는것두 너무 섭섭해서 울기두 하구..ㅠㅠ
할머니들한테 애를 보이는것두 정말 못할일임다.ㅠㅠ
보내놓고는 또 맨날 보구싶어하겠으니..
글만 보는것두 떨리는데..ㅠㅠ
울두 애를 데려오겠다니깐 우리엄마가 아직 3달넘어 있는것두 너무 섭섭해서 울기두 하구..ㅠㅠ
할머니들한테 애를 보이는것두 정말 못할일임다.ㅠㅠ
보내놓고는 또 맨날 보구싶어하겠으니..
양군 약을 몇알 막 쥐여먹었어요!!!큰일 나겠어요.
그래도 아무일 없었다니 다행이예요.
할머니가 애를 보는것도 정말 간단한일이아니라고 봐요,자기 애면 그래도 괸찮겠는대,딸님애랑 보고있는대,잘못볼가봐 걱정도 많이 할거얘요.그러니 막 목소리까지 떨리요~ㅠㅠ
근대 비타민제라서 다른 코우세이자이보다는 낳다고 보는대.
정말~이젠 커서 지혜가 생기다보니,걸상들고 밟고 올라가고 하는군요...ㅎㅎ
일어나있을땐 꼭 감시를 해야되겠어요.
그리고 조용할때는 보통 애들이 나쁜짓을 하고있는거예요.ㅎㅎ
그래도 아무일 없었다니 다행이예요.
할머니가 애를 보는것도 정말 간단한일이아니라고 봐요,자기 애면 그래도 괸찮겠는대,딸님애랑 보고있는대,잘못볼가봐 걱정도 많이 할거얘요.그러니 막 목소리까지 떨리요~ㅠㅠ
근대 비타민제라서 다른 코우세이자이보다는 낳다고 보는대.
정말~이젠 커서 지혜가 생기다보니,걸상들고 밟고 올라가고 하는군요...ㅎㅎ
일어나있을땐 꼭 감시를 해야되겠어요.
그리고 조용할때는 보통 애들이 나쁜짓을 하고있는거예요.ㅎㅎ
누기르 닮아서 그리 먹기 조와하는지..

거 한참 걸어다닐때는 암꺼두 못놔둔단데....
울집은 텔레비쥐구 넘 흔들어나서 .....텔레비아래 다 부쳐났댔다....
남자애라구 걸상놓구 막 올라가는구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