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 나머지로 볶음밥 한게 생각밖으로 맛있었어요.
님들도 잡곡밥으로 한번 김치 볶음밥 해 잡사보세요.
님들도 잡곡밥으로 한번 김치 볶음밥 해 잡사보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햄토리님 감사함다.
부록코리 몸에 좋다는데 억지루래두 많이 잡주쇼.
쪄서 마요네즈에 찍어먹으면 영 고소함다.
그리구 그 밑에 줄기는 두꺼운 겁질 다 벗껴서 김치 볶음밥할때 같이 쏠아 넣으니 영 맛있습데다.
부록코리 몸에 좋다는데 억지루래두 많이 잡주쇼.
쪄서 마요네즈에 찍어먹으면 영 고소함다.
그리구 그 밑에 줄기는 두꺼운 겁질 다 벗껴서 김치 볶음밥할때 같이 쏠아 넣으니 영 맛있습데다.
오늘은 아침두 못 먹구왔는데 맛있는료리들 넘 많이 올라와서 배안에서 완전 북으침다.
ㅎㅎ 유난향님 미안함다.
아침에 빵이래두 잡숫지ㅎㅎ, 아침 조금이라두 드시는게 좋담다.
좀 참으면 맛있는 정심이 기다릴겜다ㅎㅎ
아침에 빵이래두 잡숫지ㅎㅎ, 아침 조금이라두 드시는게 좋담다.
좀 참으면 맛있는 정심이 기다릴겜다ㅎㅎ
부록코리 좋다는데 글쎄 이상하게 좋다는건 일ㅋ ㅔ못먹슴다 ㅜㅜ
저번에 언니네집갓다가 언니두 좋다메설 부롯코리를 초장에 찍어먹어라메 내놧던데
한개작은거 딱 먹구 못먹겟습데다
저번에 언니네집갓다가 언니두 좋다메설 부롯코리를 초장에 찍어먹어라메 내놧던데
한개작은거 딱 먹구 못먹겟습데다
그럼 카레나 시쮸에 넣어서 푹 끌여 잡사보쇼.
아마 데운거보다 좀 풀냄새구 그 쇽깐이구 없어질검다.
아마 데운거보다 좀 풀냄새구 그 쇽깐이구 없어질검다.
사진 한장만 봐도 알뜰한 살림꾼이구나 ㅋㅋ
넘 맛있어 보인다 ㅎㅎ
넘 맛있어 보인다 ㅎㅎ

근데 난 부록코리 영 못먹겟슴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