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스럽지만 좀 물읍시다.ㅎㅎ
님들은 애기 만들때 계획하구 숙제 했슴니까? 아님 자연적으로 돼서 낳슴니까?
시댁도 친정집두 애기 목 빠지게 기랄려서, 슬슬 임신해야 하는데.
애기낳는게 좀 무섭구 그렇슴다. 개인적으로 별루 숙제두 좋아하지 않슴다.(나만 그런지.)
시댁쪽은 손자를 원하는 눈치임다. 난 별로 아들딸 안따지는데. 은근히 스트레스구요.
그래서 말인데 내년에 애기 낳으려면 12월에는 임신해야 할것 같슴다.
맘들 조언 들려주세요. 많이 답답해서 이렇게 글 올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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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둘째는 계획적으로 ㅎㅎ
애기 있으면 그만큼 행복한일도 많아요..
정작 임신하면 무서운것보다 기대감이 더 클걸요 ㅎㅎ
성별은 생각대로 되는게 아니니까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애기 있으면 그만큼 행복한일도 많아요..
정작 임신하면 무서운것보다 기대감이 더 클걸요 ㅎㅎ
성별은 생각대로 되는게 아니니까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할미꽃님, 댓글 항상 고맙게 보고있슴니다.ㅎㅎ
알고보니 2째 있는 맘들 많으시네요.ㅎㅎ
나두 애가 형제가 있으면 적적하지 않구 좋다군 생각하는데 ㅎㅎ
열심히 하겠슴더.ㅎㅎ
조만간 결과 보고드리겠음다.ㅎㅎ
알고보니 2째 있는 맘들 많으시네요.ㅎㅎ
나두 애가 형제가 있으면 적적하지 않구 좋다군 생각하는데 ㅎㅎ
열심히 하겠슴더.ㅎㅎ
조만간 결과 보고드리겠음다.ㅎㅎ
애는 가지고싶은데 숙제하기 싫으면 인터넷에서 배란일 대략 알아내고,,,,,,
기초체온 맬 재보쇼 그러면 대략 배란일이 언제인가 알릴검다
그럼 열심히하쇼
기초체온 맬 재보쇼 그러면 대략 배란일이 언제인가 알릴검다
그럼 열심히하쇼
혹시 아드님6살 돼요?(아이디 보구 그냥 생각대로 물어보는검다 ㅎㅎ)
감사함니다.
감사함니다.
배란일 계산해고, 오리모노랑 체크 하면서 숙제합니다.
근데 생각처럼 잘 안됩니다.
나이 어리면 빨리 들어서겠는지.
같이 화이팅 합시다
근데 생각처럼 잘 안됩니다.
나이 어리면 빨리 들어서겠는지.
같이 화이팅 합시다
캔디님두 임심계획 입니까? ㅎㅎ
한번에 됐음 좋겠는데 그게 생각돼루는 안되겠지예?
같이 노력합시다요.ㅎㅎ
한번에 됐음 좋겠는데 그게 생각돼루는 안되겠지예?
같이 노력합시다요.ㅎㅎ
큰애는 어느날 갑자기 우리한테로 온거고 둘째는 계획임신입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준비없이 임신한것이 더 좋앗습니다...임신인것을 안후
무조건 현실을 받아드려야 햇으니깐...그러니 그 무슨 두려움도 우려도
생각할 여지가 없더라구요...화이팅하세요...
지금 돌이켜보면 준비없이 임신한것이 더 좋앗습니다...임신인것을 안후
무조건 현실을 받아드려야 햇으니깐...그러니 그 무슨 두려움도 우려도
생각할 여지가 없더라구요...화이팅하세요...
할매님 감사함니다. 좀 용기가 날꺼 같슴니다.
30돼서 애 낳으려니 무서움도 많고 모르는것두 넘 많아서 헤맴다.ㅎㅎ
애는 세상모를때 낳아야 한담다. 나이들구 하구 이거따지구 저거따지구 한다구 맨날 엄마한테 한소리 듣슴다.ㅎ
30돼서 애 낳으려니 무서움도 많고 모르는것두 넘 많아서 헤맴다.ㅎㅎ
애는 세상모를때 낳아야 한담다. 나이들구 하구 이거따지구 저거따지구 한다구 맨날 엄마한테 한소리 듣슴다.ㅎ
큰애는 반년이상 간고분토한 끝에 생기구 둘째는 한번의 실수로 생겼슴다,ㅋㅋㅋ
행복설계사님.자식부자네요.행복하시겠다. 1째아들2째가 딸입니꺼??
ㅎㅎㅎ딸딸이임다,ㅎㅎㅎ
좋겠슴더ㅎㅎ
부럽슴다.난 딸이면 이쁘게 옷입히구 머리두 매주구 그러구 싶슴다.
몇살 차임꺼?
부럽슴다.난 딸이면 이쁘게 옷입히구 머리두 매주구 그러구 싶슴다.
몇살 차임꺼?
두려워하지마쇼 괜찮씀다 ㅎㅎ
우리집딸님도 어느날갑짜기 실수로 찾아왓슴다 ~
애잇으면 힘든것도 많지만요 ~ 기쁜일들이 억수로 많담다 ~
둘이살땐 둘이잇는것만이 재미인거같지만 애잇고보면 세식구 정말 행복할때 많씀다 집이 더 따뜻해지구요 ~~
우리집딸님도 어느날갑짜기 실수로 찾아왓슴다 ~
애잇으면 힘든것도 많지만요 ~ 기쁜일들이 억수로 많담다 ~
둘이살땐 둘이잇는것만이 재미인거같지만 애잇고보면 세식구 정말 행복할때 많씀다 집이 더 따뜻해지구요 ~~
유아님 딸사진 귀엽게 잘 나왔네요.
행복하시겠슴니다 ㅎㅎ
딸애들은 말떼면 더 재잘거려서 재미있다구 엄마가 그럽데나. 내가 그랬다구 ㅎㅎ
행복하시겠슴니다 ㅎㅎ
딸애들은 말떼면 더 재잘거려서 재미있다구 엄마가 그럽데나. 내가 그랬다구 ㅎㅎ
숙제란게 뭔지 ?왜 숙제하기 싫은건지?몸이 따라안갑니까?정신적 스트레스때문입니까?누구 간섭이 싫어서입니까?
일단 기쁜 마음으로 몸보양부터 하세요.종합비타민에 칼슘 핵산 비타민 E 철분 이렇게 보충하세요.억지로 하지 말구요
행복을 위하여 노력하세요.의식하지 말고 즐기세요.원하는 답이 아니고 느닷없는 답변한게 아닌지 몰겠네요.행복하세요
일단 기쁜 마음으로 몸보양부터 하세요.종합비타민에 칼슘 핵산 비타민 E 철분 이렇게 보충하세요.억지로 하지 말구요
행복을 위하여 노력하세요.의식하지 말고 즐기세요.원하는 답이 아니고 느닷없는 답변한게 아닌지 몰겠네요.행복하세요
다이얼님, 감사함니다. 그냥 잠자리 하는거 별로 안좋아함다. 나만 그런지.
이젠 애기 가져야겠다 하니 여러가지 걱정이 앞서서 우울증 올정도로 불안함다. 꼭 애기 나야하는지.
별 생각 다남다.
그러지 않아두 철분 부족하다구 해서 아침에 우유한잔씩 먹는것 부터 시작하고 있슴다.ㅎㅎ
넘 감사함니다.많이 도움되는 답변입이다,ㅎㅎ 님두 행복하세요.
이젠 애기 가져야겠다 하니 여러가지 걱정이 앞서서 우울증 올정도로 불안함다. 꼭 애기 나야하는지.
별 생각 다남다.
그러지 않아두 철분 부족하다구 해서 아침에 우유한잔씩 먹는것 부터 시작하고 있슴다.ㅎㅎ
넘 감사함니다.많이 도움되는 답변입이다,ㅎㅎ 님두 행복하세요.
임신해야되겠다구 생각하면 오히려 더 잘 안됨다.
그냥 편하게 맘 가지쇼... ㅎㅎ
그냥 편하게 맘 가지쇼... ㅎㅎ
알겠슴다.도라에몽님말처럼 편하게 마음 가져야겠슴다,ㅎㅎ 감사함니다.
나두 영 겁나햇슴다
근데 남편이 원햇구 나두 거기에응해서 ㅎㅎ
맘먹고 숙제한게 한방에 쭝쟝햇슴다 ㅎㅎ
생리오기 딱 3일전에 가지자구 숙제한게 생리안옵데다
그래서 며칠더지나구지나서 테스트해본게 임신여서 병원갓슴다
생리가 매달 그날쯤에 딱딱 오면 임신이 잘된답데다
글구 난 임신초기보다 막달돼서 영 겁이납데다
맬마다 긴장하구 그래서 여기와서 도움많이 받앗엇슴다 ㅎㅎ
근데 남편이 원햇구 나두 거기에응해서 ㅎㅎ
맘먹고 숙제한게 한방에 쭝쟝햇슴다 ㅎㅎ
생리오기 딱 3일전에 가지자구 숙제한게 생리안옵데다
그래서 며칠더지나구지나서 테스트해본게 임신여서 병원갓슴다
생리가 매달 그날쯤에 딱딱 오면 임신이 잘된답데다
글구 난 임신초기보다 막달돼서 영 겁이납데다
맬마다 긴장하구 그래서 여기와서 도움많이 받앗엇슴다 ㅎㅎ
햄토리님 이쁜애기 낳으셨어요? 부러워요. 남들이 애낳다 그러면 쉬워보이는데 ㅎㅎ
막상 내가 낳으려 하니 겁나섷ㅎ
15일에 생리 끝났는데 월말에 하면 비슷할가?ㅎㅎ
사실 오늘 날 잡았다가 햄토리님 글 보구 포기했음. 옛날에 누가 생리 끝나구 일주일 후면
배란기라 한것 같은데 제가 잘못들었나 봄다.ㅎㅎ
햄토리님 감사함다. 나두 여기서 이렇게 도움청하니 마음씨 고운 맘들이 많이 멘트 줘서
얼마나 도움되는지 모름다.ㅎㅎ
혼자서 고민고민 하다가 이렇게 여기 오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것 같슴니다.
막상 내가 낳으려 하니 겁나섷ㅎ
15일에 생리 끝났는데 월말에 하면 비슷할가?ㅎㅎ
사실 오늘 날 잡았다가 햄토리님 글 보구 포기했음. 옛날에 누가 생리 끝나구 일주일 후면
배란기라 한것 같은데 제가 잘못들었나 봄다.ㅎㅎ
햄토리님 감사함다. 나두 여기서 이렇게 도움청하니 마음씨 고운 맘들이 많이 멘트 줘서
얼마나 도움되는지 모름다.ㅎㅎ
혼자서 고민고민 하다가 이렇게 여기 오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것 같슴니다.

들리신분들 부탁 좀 할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