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버지가 옛날에 누구집 식사초대 받아서 갔더니 돼지고기썰때 저가락을대고
크기랑 몇개인가를 헤알리면서 료리하더람다.그날 눈치보심서 식사해서 그런지
그후 우리집에선 뭐든 푼푸이함다.이전엔 랩두 냉장고없어두 팍팍해서 뭐든 잘
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결혼한지 1년반쯤)식기 둘이서 저녁한끼 먹을때꺼리
국하나 초채하나 그담 밑반찬 둬개빡에 없는데 계속 남씀다.남으므 신랑이 저가락질
하네마네해서 또 내 혼차 두끼 세끼 먹는데 결혼생활 저보다 오래하신 분들 식구들
한끼 량 딱 조절해서 한때거만 할수있는 방법있슴 좀 갈켜주쇼.특히 맡벌이하시는
분들 노우하우를 부탁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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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참 애매한 질문해서 댓글달분이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고맙씀다 ㅎ.ㅎ
빠듯하게 해야되겠는데 손이 큰것두있지만 아침엔 어찔새 없어서 두끼먹을거 하다봄 남기기일쑴다.
진짜 암만 맛있구 좋은 음식이라두 련속먹잠 질리는데 쬬꼼씨 해놔야겠슴다.우리 본가집식구들은
뭘 적게함 이담에 넌집가서 밥으 못얻어먹겠다함다.요론관념으 훌훌 버려야 내 묵은거 않먹겠는데.
빠듯하게 해야되겠는데 손이 큰것두있지만 아침엔 어찔새 없어서 두끼먹을거 하다봄 남기기일쑴다.
진짜 암만 맛있구 좋은 음식이라두 련속먹잠 질리는데 쬬꼼씨 해놔야겠슴다.우리 본가집식구들은
뭘 적게함 이담에 넌집가서 밥으 못얻어먹겠다함다.요론관념으 훌훌 버려야 내 묵은거 않먹겠는데.
부모들이 잇을때는 머든 많이 해두 됨다..요즘은 울엄마 집에 와잇는데 머나 많이 함다
엄마는 묵은거두 잘 잡숫구 머나 던질가바 겁이 나함다...ㅎㅎㅎ
두식구일때는 될수록이므 평일은 간단하구 빠른걸루 매끼마다 새걸루 해드시는게 좋슴다
휴일날에 좀 시간이 걸리드래두 맛잇는걸 해드시구요...
엄마는 묵은거두 잘 잡숫구 머나 던질가바 겁이 나함다...ㅎㅎㅎ
두식구일때는 될수록이므 평일은 간단하구 빠른걸루 매끼마다 새걸루 해드시는게 좋슴다
휴일날에 좀 시간이 걸리드래두 맛잇는걸 해드시구요...
집에 손님이 오면 푼푼하게 하는게 예의얘요.
가령 그 오신 분이 친정어머니셔두 요....
장모들은 사위 들을 어려워해요.
전 묵은 채를 딱 싫어해서 적당히 해서 먹어요.남으면
전 다 쓰레기통에. 버립니다
그리하여 손님이 오면 양을 조절 못하겠어요...ㅎㅎ
버려요.
가령 그 오신 분이 친정어머니셔두 요....
장모들은 사위 들을 어려워해요.
전 묵은 채를 딱 싫어해서 적당히 해서 먹어요.남으면
전 다 쓰레기통에. 버립니다
그리하여 손님이 오면 양을 조절 못하겠어요...ㅎㅎ
버려요.
엘렌님 화끈한 성격이신것 같슴다.난 어떨때 아까바서먹구두 좀 찝찝함다.
야비차게 해놓구 눈치보메 식사하는것보다 낫을것 같아서 많이하는데 남기므
또 부모들이 아깝다구 자꾸 덮혀서 잡수심다.눈치보지않아두 된다해두
사위앞이라 부모들은 정말 않이 그렇겠슴다.어전 남기므 다 버려야겠슴다.
야비차게 해놓구 눈치보메 식사하는것보다 낫을것 같아서 많이하는데 남기므
또 부모들이 아깝다구 자꾸 덮혀서 잡수심다.눈치보지않아두 된다해두
사위앞이라 부모들은 정말 않이 그렇겠슴다.어전 남기므 다 버려야겠슴다.

항상 모자란다 해야 됨다..
우리느 항상 좀 모잘라다 하게 해서리 나머지 없어 걱정임다..ㅎㅎ
내가 묵은걸 안먹다보니 항상 빡빡임다..고기랑 한끼치씩 냉동해둿다가
하나씩 꺼내 해동해서 채 함다..기본상 때마다 새반찬이다보니 량은 다 적게 함다